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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프랭크같은 친구가 삶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해요! 너무 귀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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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표지에 골라봤는데. 내용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아이들과 읽으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삶을 파괴하기도 하고 회복하기도 하는 과정을 간접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는게 좋은지에 대한 포문을 열어 줄 수도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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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골드는 삶의 벼랑 끝에 서 있지만 또 다른 주인공 프랭키는 거친 그의 삶과는 달리 매우 긍정적이고 유쾌하다. 나도 프랭키 같은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그의 삶은 단순해서 어떤 철학자보다 삶의 조언을 제대로 해준다. 우리 삶은 어찌보면 너무나 단순한데도 인간들은 어째서 이토록 복잡하게만 살려는 걸까? 나도 가끔 프랭키처럼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단순하게 살고 싶다. 추구하지만 가장 어렵게 돌아가는 길이 바로 그 길이다. 그러려면 내 손에 든 무거운 짐을 모두 내려놓아야 하는데... 이 짐을 자꾸만 결승점까지 들고 가고 싶은 욕심 때문에 삶이 지치고 걸음이 무겁다. 나는 지쳤다. 그럼에도... 나는 한동안은 내 삶을 단순하게 살아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욕심은 언제 다 내려놓을 수 있을까? 그땐 내가 해탈 정도는 해야 아무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
| 동물이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동물의 말을 인간이 이해하고 서로 소통이 된다면 이라는 상상은 한번쯤은 다 해보지 않았을까? 실제로 가족인 고양이, 강아지를 앉혀놓고 돌아오지 않을 리액션을 바래본 적도 있고. 복잡한 세상 단순하게 ..힐링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