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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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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인데, 코너스톤 출판사만의 특별함이 있다.그것은 바로 책 표지에 홀로그램 은장이 사용되어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것이다. 이 점이 이 책만의 특별함을 더한다. 지금껏 어린왕자는 주기적으로 다른 출판사의 책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은 겉모습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져서 더욱 소장가치를 느낀다. 어린왕자 책 딱 한 권만 갖는다면 이 책만의 특별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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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인데, 코너스톤 출판사만의 특별함이 있다.



그것은 바로 책 표지에 홀로그램 은장이 사용되어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것이다. 



이 점이 이 책만의 특별함을 더한다. 



지금껏 어린왕자는 주기적으로 다른 출판사의 책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은 겉모습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져서 더욱 소장가치를 느낀다. 



어린왕자 책 딱 한 권만 갖는다면 이 책만의 특별함을 소장해도 좋겠다. 그러니 책 선물로도 더없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왕자 책 추천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 코너스톤 책 선물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야겠다. 




오랜만에 다시 펼쳐든 어린왕자.



살면서 다시 펼쳐들어 읽고 싶은 책이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나에게 어린왕자는 주기적으로 꼭 다시 읽기로 결심한 책이다. 



책 잘 안 읽던 어린 시절부터 인생 최대로 책을 많이 읽고 있는 지금까지, 나에게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어린왕자 책이다. 





어렸을 때에 이 책을 읽을 때에는 어른들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이 책을 펼쳐들 때에만 그 점을 공감하게 된다. 



그래도 보아 뱀이 코끼리를 삼킨 그림은 어린 마음에 보아도 좀 오버였다. 



책 한 권을 인생의 순간순간 읽어주는 것은 보다 많은 의미를 건질 수 있다. 그 시절의 내 마음과 만날 수 있으니 말이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어린아이였던 내 마음속 순수를 건드려준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시간 동안 하염없이 순수해질 수 있었다. 





양 한 마리만 그려달라는 어린왕자. 



컬러로 색칠되어 있는 삽화가 마음까지 건드려준다. 






같은 책을 주기적으로 읽어주는 이유는 그때그때 와닿는 문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마음 깊이 감동을 느끼며 공감하게 되는 문장이 때에 따라 다르다. 



그렇게 이 책을 통해 삶의 의미와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의미를 던져준다. 이 책은 나에게 사유의 깊이를 더욱 깊게 길러주는 책이다. 





오랜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이 책을 읽어나갔다. 



"매일 같은 시간에 오는 게 좋겠어." 여우가 말했다. "네가 만약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할 거야.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더 행복해지겠지. 네 시가 되면 흥분으로 안절부절못할 거야. 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게 되겠지! 하지만 네가 아무 때나 오면, 난 언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를 거야…. 그래서 의식이 필요한 거야." (98쪽)



여우 이야기도, 우물 이야기도, 꿈같은 이야기로 내 마음에 파고든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양장본이어서 더욱 마음에 들어온다. 



게다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생텍쥐페리 어린왕자가 담겨 있으니 책 선물로도 좋겠고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멋지고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이미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건네고 싶은 비주얼이다. 



간결하고 아름다운 문체와 삽화까지 더해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책 선물을 고려한다면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 코너스톤 어린왕자를 추천한다. 



s*****a 2024.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도 외형도 정말 아름답고 예쁜 소장용 도서 ^^
"내용도 외형도 정말 아름답고 예쁜 소장용 도서 ^^" 내용보기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너무나도 유명하고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소설이죠. 읽을 때마다 내용이 더욱 가슴속에 와 닿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고전중의 고전...이 어린왕자가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소장욕구가 확 피어오르는 것은 정말 어쩔 수 없었답니다. 그리고 막상 배송받은 순간의 느낌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너무나 아
"내용도 외형도 정말 아름답고 예쁜 소장용 도서 ^^" 내용보기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너무나도 유명하고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소설이죠. 읽을 때마다 내용이 더욱 가슴속에 와 닿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고전중의 고전...
이 어린왕자가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소장욕구가 확 피어오르는 것은 정말 어쩔 수 없었답니다. 그리고 막상 배송받은 순간의 느낌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너무나 아름다운 표지였습니다. '장미 한송이를 품은 소행성 B612'이 마치 둥근 달처럼 떠있고 드넓은 사막위에 어린왕자의 대표 실루엣이 자리 잡고 있는... 그리고 분홍빛의 홀로그램이 너무나도 멋드러지게 표지를 장식했어요.. 그리고 오른쪽 표지 하단에는 'Le Petit Prince'... 거기다 이 책의 측면을 보면 그득한 별들이 자체 발광을 하고 있답니다. 크윽...정말 소장각이었요. ^^;;;

이 책의 내용은 너무도 유명하죠. 어린왕자의 별, 바오밥나무, 장미... 그리고 떠남과 새로이 만나는 사람들 왕, 허영쟁이, 술꾼, 사업가, 가로등 켜는 사람, 지리학자.. 이들을 떠나며 지구에서의 여정, 뱀, 꽃, 메아리, 장미들... 그리고 중요한 여우와의 만남, 다시 떠나는 여정속에 만나는 이들, 선로 변경 철도원, 상인...이런 반복된 떠남과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어린왕자의 청자 지은이 '나'가 마침내 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진행되는 둘의 이야기속에서 전개되는 길들이기와 관계 맺기... 

어린 왕자는 세상의 많은 다양한 만남과 떠남에 대한 이야기, 길들이기와 관계 맺기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면서 아쉬움과 아픔, 그리고 어떨때는 연민을 주었어요. 이 책은 특별히 한국외대 교수 변광배님의 '어린 왕자, 길들이기와 관계 맺기의 방정식'이라는 후기가 기재되어 있는데요. 이 후기도 너무 좋습니다. 

고전중의 고전 '어린 왕자'를 다시 읽게 되어 너무 좋았고, 나아가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진 책으로 소장할 수 있어 더욱더 기분이 좋았답니다. 어린 왕자를 소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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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202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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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삶을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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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읽는 재미를 주는 <2024년 제11회 교보문고 스토리 대상 단편수상작품집>이 올해도 출간됐다. 소설 장르와 형식이야 다양할 수 있지만 특히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은 판타지나 SF소설, 공포소설 등 흥미로운 장르로 몰입도 높은 재미를 주기 때문에 믿고 읽을만하다. 영화,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장르로 재탄생될 수 있는 스토리 확보가 공모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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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읽는 재미를 주는 <2024년 제11회 교보문고 스토리 대상 단편수상작품집>이 올해도 출간됐다. 소설 장르와 형식이야 다양할 수 있지만 특히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은 판타지나 SF소설, 공포소설 등 흥미로운 장르로 몰입도 높은 재미를 주기 때문에 믿고 읽을만하다. 영화,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장르로 재탄생될 수 있는 스토리 확보가 공모전의 목표여서인지 조만간 다른 장르의 작품으로 만날 수도 있을 것 같다.


김민경 작가의 '그 많던 마법소녀들은 다 어디 갔을까'는 고등학생 시절 한 할머니를 돕는 선행을 베푼 덕분에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정화시킬 수 있는 마법능력을 가진 마법소녀였던 화자의 이야기다. 학창시절에는 마법소녀였으나 성인 후에는 마법 능력을 잃고 콜센터 상담사 일을 하며 막연히 정식마법사가 되기를 꿈꾸던 화자는 우연히 다른 학생 마법소녀를 만나고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의미있는 마법 사용을 가르치고 일깨우고 정식마법사가 되는 행운을 얻게된다. 남을 돕는 우연한 일 덕분에 선물처럼 마법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는 이야기, 그 마법을 타인에게 퍼뜨리고 가르치는 순수한 선행이 진정한 마법이 될 수 있다는 전개가 동화나 만화처럼 귀엽다.


김호야 작가의 '내림마단조 좀비'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바이러스 억제제도 개발된 시대, 좀비를 노예처럼 부리는 사회에서 이미 좀비가 된 아들과 그런 아들을 지키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좀비는 젓갈로 만들어 농가의 가축사료제로 재활용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고 위험 현장 투입 도구나 프릭쇼의 구경꺼리나 서바이벌 게임의 사냥감으로 활용되며 좀비 말살자경단과 또 좀비 인권보장과 해방을 주창하는 집단의 갈등이 심화된다. 한때 사람이었던 좀비를 함부로 대하는 세상에서 노동으로 고통받는 좀비 아들을 어찌해야할지 딜레마에 빠진 아버지의 아픔을 통해 노예, 동물 등 다른 생명체들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이리예 작가의 '슬롯파더'는 도박중독자이자 가정폭력범으로 집나갔던 아버지가 10년 만에 슬롯머신이 되어 집에 돌아오고, 손잡이를 당길 때마다 지폐 다발이 떨어져 잠시 경제적 여유를 얻게 된 모녀의 이야기다. 가만히 두면 돈이야 나오겠지만 돈이 되면 도로 사람 아빠가 될까봐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이에 자꾸 의존하는 삶에서 벗어나고자 모녀는 기계 플로그를 뽑아 중고로 판매하기로 결정한다. 슬롯머신에게 기대했던 경제적지원을 끊고 모녀 사이에 쌓인 앙금과 오해를 풀면서 더욱 돈독한 모녀사이로 거듭나는 이야기는 가정폭력의 피해자들에게 벌어진 판타지로 보인다. 


임규리의 '인형 철거'는 회사원이면서 부업으로 인형 수리를 하는 주인공이 한 폐가를 인수해 인형수리가게를 만들고자 추진하던 중 저주에 빠진 인형들 사이에서 위험에 빠지지만 어린 시절 자신이 소중히 했던 애착인형이 나타나 그를 구해준다는 이야기다. 그 속에 어린아이였던 주인공이 겪었던 아동학대와 외로움, 공포 속 등 과거의 아픔과 상처가 드러나고 이를 함께했던 인형과의 소중한 기억, 또 인근 아이를 지키고 돌보려는 따뜻한 선의가 위기에서 이들을 구한다는 이야기다. 길지 않지만 빠른 전개와 미스테리한 설정으로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규림 작가의 '문을 나서며, 이단에게'는 스토리작가이며 뚱뚱한 은둔형 외톨이인 화자가 안드로이드와 사랑에 빠진 딸과의 이야기를 편집장인 이단에게 들려주는 편지 형식이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서먹해져 의사소통이 단절된 딸을 대신해 모습을 변화해가며 방문해 딸의 소식을 전해오던 '율'과 소통을 이어가며 이러한 세세한 이야기와 감정을 꾸준하게 털어놓은 편집장 이단이 사실 안드로이드였다는 사실에 혼란스러워한다. 전염병에 빠진 사람들을 돕기 위해 타국으로 떠났던 딸이 죽고 안드로이드 율도 타인이 인수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워하던 딸은 소중한 딸의 모든 기억을 갖고있을 율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설 결심을 한다. 안드로이드와 함께 살고 마음을 나누는 미래 사회를 상상하게 만드는 이야기다.


각 단편이 길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펼치고 읽기 시작하면 단막극이나 유튜브 영상보다 몰입해서 재미있게 금방 읽을 수 있다. 웹툰처럼 귀여운 표지에 발랄한 이야기들이 읽는 즐거움을 주는 스토리의 맛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i*******6 2024.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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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인지 책을 다 읽고 나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책 초반에 나왔던 코끼리를 삼킨 보아 뱀이었어요 주인공이 그린 그림을 보고 저는 “저 오른쪽에 점 같은 게 뭐지 눈 아닌가?” 하고 바로 보아 뱀인 것을 파악했거든요 주인공이 대부분의 어른은 모자라고 판단한 것과 달리요 아직 동심 같은 게 남아있나 싶어서 웃펐어요사실 내용은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어요 길을 잃은 조종사와
"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 내용보기

저는 왜인지 책을 다 읽고 나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책 초반에 나왔던 코끼리를 삼킨 보아 뱀이었어요 주인공이 그린 그림을 보고 저는 “저 오른쪽에 점 같은 게 뭐지 눈 아닌가?” 하고 바로 보아 뱀인 것을 파악했거든요 주인공이 대부분의 어른은 모자라고 판단한 것과 달리요 아직 동심 같은 게 남아있나 싶어서 웃펐어요


사실 내용은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어요 길을 잃은 조종사와 지구에 놀러온 어린 왕자의 이야기일 뿐이거든요 그런데 뭔가 묘하게 얽힌 느낌이 드는데 명확하게 결론 내려지지가 않았거든요 이 책의 내용이 끝난 뒤 해석본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좀 길게 나오는데 이걸 읽으니 얽혔던 게 살짝은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 해석본에서는 길들이기를 주제를 잡고 해석을 해 주시는데 얽혔던 게 철학적인 부분이라 명확하게 결론 내리지 못한 것 같더라구요 이 리뷰를 쓰는 이 시점에도 명확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 책을 여러 번 찾고 어릴 때 읽었다가 성인이 되었을 때 또 찾고 그런 것 같더라구요 저도 시간이 좀 지났을 때 한 번 더 읽어 봐야겠어요

t******7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 서평
"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 서평" 내용보기
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지은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출판사 코너스톤생텍쥐페리의 대표작 어린 왕자는 1943년 출간한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어린 왕자를 책으로 읽어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어디선가 보고, 들어봤을 것이다.나 역시도 어린왕자가 유명한 책인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의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았었다.보아뱀을 삼킨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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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
지은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출판사 코너스톤

생텍쥐페리의 대표작 어린 왕자는 
1943년 출간한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어린 왕자를 책으로 읽어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어디선가 보고, 들어봤을 것이다.
나 역시도 어린왕자가 유명한 책인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의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았었다.
보아뱀을 삼킨 코끼리 이야기 정도만 기억이 나고
어렸을적 책을 읽긴 했었는데 그때는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서 읽다가 말았던것 같다. 
성인이 되어 전시회에서 어린왕자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 여러가지 책으로 재출시
되는것을 보고 나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린왕자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본을 보자마자 이건 꼭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홀로그램 은장본이라니 너무 예쁘지 않은가!
책도 다시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런 예쁜책을
소장하고 읽어볼 수 있어 너무 기뻤다.

책을 보자마자 든 생각은 너무 예쁘다였다!
신비롭게 반짝이는 홀로그램이 
어느 각도에서 봐도 빛이 나고 아름다웠다.

뒷면도 똑같이 너무 예쁘다!
마치 오로라 같기도, 무지개 같기도 하다.
표지의 색깔도 분홍색인듯, 연보라색인듯
오묘하게 섞여있는 색이 취향저격이다.

책의 옆면은 은빛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
보고만 있어도 진짜 너무 예쁘단 생각이 든다! 

첫장을 펼쳤을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익숙한
어린 왕자의 모습이 보였다.

내 기억속에 어린 왕자하면 떠오르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그림이다.
어렸을적 자신이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그림을 보여주면 어른들은 모두 모자라고 
대답을 해서 그 이후로 다시는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는 비행기 조종사의 이야기. 
하지만 어린 왕자는 이 그림을 보자마자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라는것을 맞춘다. 
어린 왕자는 어린이들의 동심을 
대표해주는 인물인것같다.

초등학생때는 이해가 안가고 어렵게 느껴졌던 책이
재미있게 술술 읽혀서 금방 한권을 읽었다.
이래서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소리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막에 추락한 비행기 조종사가
지구를 여행중인 어린 왕자를 만나게 된 이야기.
어린 왕자는 자기가 사는 별에 꽃 한송이가 있는 이야기, 다른 별들을 여행했던 이야기, 여우를 만나 길들였던 이야기들을 비행기 조종사와 같이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수많은 명언을 남긴 책 답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네가 만약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할 거야.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더 행복해지겠지.' 란 구절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읽으면서 내가 어른이 되면서 너무 팍팍하게 찌들어 살고있지 않은지 생각해보게 되고 다시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책으로 위로받는 느낌까지 들어서 이래서 어린 왕자를 명작이라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명작을 놓치지않고 다시 읽어볼 수 있게 되어 좋았고, 내가 본 책중에 가장 예쁜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으로 소장할 수 있게 되서 
너무 기쁘다. 책이 너무 예뻐서 선물 하기에도 정말 강추하는 책이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s*****b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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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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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양장본‘네가 만약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할 거야’ 이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설렘의 문장이다. 지금도 예쁜 카페나 식당에 가보면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이 문구가 사실 어린 왕자에 등장하는 말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확실히 떠오르진 않아도 누구에게나 언젠가 스치듯 읽었던 기억은 날 것 같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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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양장본

‘네가 만약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할 거야’ 이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설렘의 문장이다. 지금도 예쁜 카페나 식당에 가보면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이 문구가 사실 어린 왕자에 등장하는 말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확실히 떠오르진 않아도 누구에게나 언젠가 스치듯 읽었던 기억은 날 것 같다. 이 밖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와 같이 말 그대로 주옥같은 문장들이 가득한 책. 어린 왕자. 이 책은 지금 동화로 분류되긴 하겠지만 사실 아이들이 읽기보다 성인이 읽었을 때 더 감동이 오는 책이라 생각한다. 현실 세계에 대한 풍자와 비판의식은 물론 시대를 건너 봤을 때 언제 어디서든 의미가 남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새롭게 예쁜 옷을 갈아입고 나타난 어린 왕자다.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양장본은 어느 부분을 봐도 예쁘고 화려함까지 엿보이는 디자인이다. 책의 옆면에서 보이는 홀로그램이 어린 왕자의 추억을 상기시키려는 듯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우리는 어린 왕자라는 단어를 들으면 행성 위에 서 있는 순수한 소년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동화의 전형을 띄고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어린 시절 세상을 이해하기도 힘들었던 나이에 읽었던 그것과 지금의 나는 어떻게 시선이 달라져 있을지, 호기심과 설렘으로 책장을 펼쳐 보았다. 

어린 왕자는 순수한 아이의 시선으로 한심한 어른들 세계의 이면을 꼬집는다. 또한 단절된 사회의 고독, 그리고 만남과 이별까지 담고 있다. '길들여진다는 것'. 길들여 지지 않으면 서로는 그저 수많은 것들 중 하나로만 여겨지겠지만 서로에게 길들여진다면 전과 다른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장미꽃을 위해 시간을 썼던 것을 통해 어린왕자에게 그 장미꽃이 소중할 수 있었던 것처럼. 누군가 소중하다는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마 그 대상에 대해 충분히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그 사람이 나에게 길들여지지 않았다면 그것 역시 내가 그에게 뭔가를 소홀했기 때문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어른들은 누구나 다 처음엔 어린아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그다지 많지 않다.’ 책 속 이 문구의 여운이 남는다. 어린 시절엔 그저 신기한 동화로만 기억했던 작품이 이제는 다소 씁쓸한 맛을 남기며 다가온다. 어쩌면 그것은 과거 어린 왕자의 시선이었던 내가 이제는 그가 보는 시선 너머의 어른이 되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순수했지만 더 이상 순수할 수 없는 세상의 일원이 된 지금, 이 책은 또 다른 의미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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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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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린 시절 접했을 유명한 동화책인 어린왕자,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혹은 나이를 먹으면서 희미해진 느낌이 들 것이며 어른들의 입장에서 새롭게 접해 보는 어린왕자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그 내용도 좋지만 생각보다 철학적이며 다양한 관점에서 현실의 삶이나 문제에 대해 더 나은 형태로 접하며 판단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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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린 시절 접했을 유명한 동화책인 어린왕자,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혹은 나이를 먹으면서 희미해진 느낌이 들 것이며 어른들의 입장에서 새롭게 접해 보는 어린왕자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그 내용도 좋지만 생각보다 철학적이며 다양한 관점에서 현실의 삶이나 문제에 대해 더 나은 형태로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의미를 갖는 책이다. 동화의 형식으로 표현되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그런 의미와 교훈적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고 이는 개인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삶을 새롭게 재편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읽기 좋은 책이자 작품일 것이다.


<어린 왕자> 어떤 의미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나 사회의 구성, 혹은 어떤 가치 판단과 평가로 다가올 내일과 미래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고 현실의 어려움과 복잡함 속에서도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유나 행복이나 희망 등의 가치를 추종하며 살게 되는 의미가 무엇인지, 머리로는 알지만 남들에게 알려주거나 표현하기에는 애매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어린 왕자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어린 왕자> 개인마다 각자 살아가는 방식이나 가치관도 다르며 어떤 문제나 현상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입장과 평가, 반응 등이 존재할 것이다. 이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성장과 긍정의 의미를 찾을 수 있고 왜 사람들이 좋아하며 계속해서 구전되는 작품인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책이자 작품일 것이다. 우리와는 다른 문화권과 사회를 형성하고 있고 서양문화 및 작품들, 하지만 보편적 정서나 공감대 등을 통해 작품의 우수성 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접하며 배우거나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읽어 볼 것을 권하고 싶고 책이 주는 내용적인 부분 외에도 배울 점이 많아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어린 시절이나 과거에 접했던 어린 왕자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란 점에서 새로운 가치가 돋보이며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우리들의 감정이나 마음에서 불변하는 이미지로 남아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게 된다. <어린 왕자> 누군가에게는 삶의 용기와 희망을 전하게 될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자신에 대한 몰입과 관리의 시간, 그리고 감정이나 마음 등의 내면관리, 사회적 현상과 사람들에 대해서도 더 나은 가치 판단 등을 해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점도 책이 갖는 다양성과 특장점이 명확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어린 왕자> 가볍게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힐링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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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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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인생 책으로도 유명하고 설령 읽어보진 못했다고 해도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사막 여우와 어린 왕자만큼을 알고 있을 것이고 또 보아뱀 등의 이야기를 알 것 같은 작품, 『어린 왕자』는 실제로 비행사이기도 했던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의 자전적 이야기가 섞여 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동화적인 이야기로 유명하다. 비행기 사고로 인해서 사라하 사막에 불시착 한 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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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인생 책으로도 유명하고 설령 읽어보진 못했다고 해도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사막 여우와 어린 왕자만큼을 알고 있을 것이고 또 보아뱀 등의 이야기를 알 것 같은 작품, 『어린 왕자』는 실제로 비행사이기도 했던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의 자전적 이야기가 섞여 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동화적인 이야기로 유명하다. 

비행기 사고로 인해서 사라하 사막에 불시착 한 조종사인 나 앞에 다음날 아침  어디선가 나타난 어린 왕자, 그는 대뜸 비행사에게 양 한 마리를 그려달라고 말하는데 어린 시절 자신의 순수함을 마치 그대로 반영한것 같은 어린 왕자의 모습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살면서 점차 잊고 살았던 우리 안에 조금이나마 남아 있을지도 모를 동심을 투영하고 있는 존재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게 한다. 

그런 어린 왕자가 어디서 왔는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고 이후 알게 된 바로는 소행성 B612호에서 왔다고 소개한다. 소행성이라는 말조차도 무색할 정도로 작은 크기의 별에서 온 어린 왕자.

둘 사이의 대화가 진행될수록 비행사는 어린 왕자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그리고 어린 왕자가 자신의 별을 떠나 지금 자신을 만나게 되기까지의 여정과 관련해서도 이야기를 듣게 된다. 

자신의 별인 소행성 B612를 떠나 다른 소행성들을 돌아보며 그곳들에서 만난 사람들은 마치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함축적으로 묘사한 것으로 어떤 것에 삶의 가치를 두는지를 짐작케 하는데 그런 모습들이 순수한 어린 왕자의 눈에 어떻게 비치는가를 읽는 것은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마치 선문답 같은 비행사와 어린 왕자의 대화는 고요한 사라하 사막에서 철학과 사유의 시간을 갖게 하는 것 같아 묘하게 잔잔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삶에서 진짜 가치있는 것은 무엇인지,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만든다. 

아마도 그런 메시지의 절정은 어린 왕자와 사막 여우의 이야기일 테다. 그 유명한 아름다운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메시지, 소중한 이가 나에게 온다면 약속된 시간 훨씬 전부터 마음이 설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생텍쥐페리는 어떻게 이렇게 작품 속에 잘 녹아들게 했을까 싶어 여러 번의 기회로 『어린 왕자』를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읽을 때마다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언제봐도 아름답고도 쓸쓸함을 자아내게 하는 작품으로 이번에 만나 본 버전은 코너스톤에서 출간된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으로서 마치 사막의 노을 지는 풍경 속 어린 왕자를 연상케 하기도 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홀로그램이 금방이라도 자기 별로 떠나버릴 어린 왕장을 묘사하는 것 같기도 하다. 특히나 책등을 제외한 책배 3면이 은장으로 인쇄가 되어 있고 밤이 되면 사막의 하늘에서 별이 쏟아지는것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하여 이미 이 책을 소장하고 있는 분들도 꼭 소장하고픈 마음이 생길것 같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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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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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짝반짝 특별한 책은 바로 그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의 새로운 출간의 책인데요, 반짝반짝한 외모에 더 반하게 되는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이어서 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보게 됩니다. 어린 왕자를 떠올리면 여우, 장미, 바오밥나무 등이 떠오르고 어린 왕자의 멋진 모습이 마음에 안착하는 기분입니다. 어린 왕자가 우리에게 해주는 말처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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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짝반짝 특별한 책은 바로 그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의 새로운 출간의 책인데요, 반짝반짝한 외모에 더 반하게 되는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이어서 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보게 됩니다. 어린 왕자를 떠올리면 여우, 장미, 바오밥나무 등이 떠오르고 어린 왕자의 멋진 모습이 마음에 안착하는 기분입니다. 어린 왕자가 우리에게 해주는 말처럼, "중요한 것이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거야"라는 말에 그대로 마음이 머무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더 꿈과 설렘을 안겨주는 외모의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이기에 더 마음에 쏙 듭니다. 이 <<어린 왕자>>는 우연히 조종사가 사막에 추락하게 되고, 마침 지구를 여행하던 어린 왕자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기에 더욱 설레고 특별한 마음을 품으면서 이 책과 마주할 수 있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거기에 더해서 이 특별한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으로 더 감성적이고 풍성한 느낌으로 어린 왕자를 마주할 수 있기에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지구를 여행하던 중인 어린 왕자의 경험들과 다양한 이야기와 대화들이 언제나 뭉클해지는데요, 그동안 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어린 왕자>>가 영화로도, 연근과 뮤지컬, 만화, 오페라 등등으로 그 예술적 가치가 빛나온 것을 알기에 더욱 이 책에 빠져들며 어떤 새로움을 느낄 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을 모아볼  수 있어서 더 감동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이 새로운 <<어린 왕자>> 책은 '코너스톤'에서 새롭게 출간한 책으로, 신비로움은 물론, 삶에 대한 통찰을 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 왕자이기에 그 상징적인 의미와 이미지를 더 잘 담아내고자 한 노력에 마음이 더 크게 가서 닿는 듯했습니다. 표지의 홀로그램 박, 책배 3면에 홀로그램 은장이 있어서 더 사랑하며 애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주니 더 좋아요. 고급스러우면서도 어린 왕자의 이야기들에 더 큰 의미를 불어넣어주는 터라 더 이 책에 애정을 가지게 되나 봅니다. 우리가 기억하고 또 추억하면서 찾게 되고 떠올리게 되는 순수한 어린 왕자를 찾아떠나는 시간을 이 책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뻐요.

이달의 사락 y****7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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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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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아름다운 책이어서 어떤 말로도 충분하게 표현하지 못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이 책은 ''어린 왕자''(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이랍니다. ''어린 왕자''가 던져주는 메시지는 언제나 마음에 오래 남고 또 뭉클하게 만들어주는데요, 여우와 어린 왕자의 대화, 어린 왕자가 느끼고 사색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마음이 크게 와닿는 기분입니다. ''어린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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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아름다운 책이어서 어떤 말로도 충분하게 표현하지 못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이 책은 ''어린 왕자''(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이랍니다. 


''어린 왕자''가 던져주는 메시지는 언제나 마음에 오래 남고 또 뭉클하게 만들어주는데요, 여우와 어린 왕자의 대화, 어린 왕자가 느끼고 사색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마음이 크게 와닿는 기분입니다. ''어린 왕자''에서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시지처럼, 정말 중요한 것이란, 눈에는 보이지 않는 법이라는 점, 그리고 그것을 더 크게 꿈꿀 수 있도록 해주는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이어서 더 빛난다 싶습니다.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말에 더 크게 끄덕이게 되고 마음으로 계속 사랑하게 되는 책이 되네요. 그 유명한 이야기로 오후 네 시에 온다고 말한다면 이미 세 시부터 행복할 거라는 뭉클하고 설레는 말, 그리고 그 설렘이 더 커져서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욱더 행복해지겠다는 말도 마음에 오래오래 남습니다. 거기다 네 시에 이르게 된다면 너무 행복하고 설레서 흥분으로 안절부절하지 못할 거라는 말에도 마음이 그대로 가서 머물고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는데, 스페셜 에디션 홀로그램 은장 양장본이기에 그 설렘과 기대감이 더 선물처럼 느껴지고 보이는 듯합니다. 행복이 얼마나 가치 있고 설렘을 가지게 하는 긍정적인 흥분을 만들어주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좋은 고전이기에 더 마음으로 읽고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네가 만약 아무 때나 온다고 하면, 언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지에 대해서 모르기에 의식이 필요함을 또한 강조하니 더 곱씹어보게 됩니다. 

''어린 왕자''는 그동안 수많은 연극, 영화, 뮤지컬, 만화, 애니메이션, 오페라, 샹송 등등의 예술의 여러 장르에서 표현되고 그만큼 사랑받아온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 많은 사랑을 받는 비결은 아마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기분으로 접하면서 그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니 더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은 어쩌면 당연지사이다 싶어요. 

수많은 사랑을 받아온 ''어린 왕자''이기에 그 놀라움과 신비로움까지 선물해주는 이미지를 멋지게 담아내고 있는 홀로그램 표지에 더 감탄이 커지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보게 됩니다. 
이달의 사락 b****7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