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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야기로 먼가 필기해야하는 느낌과는 다르게 조금씩 조금씩 스며드는 좋은 마음을 느끼게하는 묘한 이야기. 작가의 사인에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기적을 만듭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는 프레임으로 도전을 절제했지만 '기적'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연결 또 다른 해석을 보여줍니다 |
| 김종환 저자는 늘 언제나 학생들과 아이들 편에서 따스한 시선을 보내며 어루어 만져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아이들이 직접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위로가 많이 될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특히 공부에 대한 압박감이 우리들 클때와는 너무 다르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경쟁에 내몰리는게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