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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일과 두툼한 인생 이야기
"일과 두툼한 인생 이야기" 내용보기
직업들에 대한 이야기가 출간되고 있는 것은 알았지만 제대로 읽어보지는 못했다. 얼마전 "나는 아파트경비원입니다"를 읽고 의미있는 독서가 되겠다 싶어 "행복한 택배기사"도 읽게 되었다. 독서에 의한 간접체험의 좋은 점을 알았기 때문이다. . 저자의 모바일 게임회사 미국지사 근무 이야기를 들으며 IT계의 삶을 엿볼 수 있었다.  낯선 용어들은 검색하며 읽어보았다. 게임 스타업
"일과 두툼한 인생 이야기" 내용보기
 직업들에 대한 이야기가 출간되고 있는 것은 알았지만 제대로 읽어보지는 못했다. 얼마전 "나는 아파트경비원입니다"를 읽고 의미있는 독서가 되겠다 싶어 "행복한 택배기사"도 읽게 되었다. 독서에 의한 간접체험의 좋은 점을 알았기 때문이다. . 저자의 모바일 게임회사 미국지사 근무 이야기를 들으며 IT계의 삶을 엿볼 수 있었다.  낯선 용어들은 검색하며 읽어보았다. 게임 스타업을 창업하고 파산할 때는 창업의 힘듬을 느꼈다. 가상화페는 투자를 안하니 잘모르지만 투자의 삶도 엿볼 수 있었다. 저자는 우울증의 원인을 '~할껄, ~하지말껄'하는 후회라고 하는데 택배일을 하며 몸을 움직인것이 우울증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엇다고 한다. 반찬 배달과 집하로 버는 돈은 기부하며 자신을 낮춘다. '밥벌이에만 집중하니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않앗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다. 밥벌이의 위대함이다. 일과 인생에 대하여 생생한 경험담을 삶의 겸허를 배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블로그#예블#택배#택배기사#임동욱#리뷰#독서#책#책구경#직업#작가#탐탐문고#일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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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메모~~
흥하면 망하고 성하면 쇠하기 마련 
일터의 낯선 용어들 
 엑셀러레이터
회사차원의 투자외에 개인투자를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조합만들고 승인까지 받아야 가능한걸로 합의
경영진 사이의 갈등
경영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함께 하기 어려움
딱딱한 기업문화그로벌 테크기업
경력과 성향에 맞는 업무
혁신센터 퇴사, 엑셀러레이터 입사 퇴사는 2017년 하반기에 이루어진 일-비트코인 열풍이 일던 때
블록체인을 활용한 게임
가상화폐공개(ICO)
투자자에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같은 검증된 코인으로 투자를 받고, 정해진 환율에 따라신규 코인으로 지급하는 방식.먼저 프리세일로 신규 코인의 일부를 파트너사나 투자사에게 팔면서 흥행몰이한 후 공식 판매일에 개인투자자에게 팔며 신규코인을 거래소에 상장시켜 시잘 가치가 형성되도록 만드는 것
투자금 확보의 기븜 짧았음-투자자들은 혁신적인 메타버스에 투자한 것이지기존장르와 유사함 게임에 투자한 것은 아님
좁은 업계
조각난 퍼즐의 원인-교만
까대기-컨베이어 벨트를 빠르게 지나가는 송장 코드를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집어내는 일
터미널에 나가서 지겹고 힘든 까대기일을 하고
모대학교의 스타트업 정부지원 관련 교수
배송 아르바이트
배송일로 몸을 움직이여 일한것이 우울증에 많은 도움이 됨
화물운송 자격증과 트럭을 운전할 1종 면허
택배기사 일받기가 관건-택배 대리점 구인광고보고 지원하거나 물류회사에 알선 수수료를 내고 대리점 소개받기-이 과정에 법에 저촉되지않는 불합리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함
중고거래 가구 운반 아르바이트
배움이 멈춰버린 사람도 자유로울 수 없다
자기 객관화
자신을 낮추기
카이로스의 시간-카이로스는 기회의 신
가장이니 힘들어도 어떻게든 버텨야해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그날의 기억을 끄집어 내는게 가장 고통스러움
불안할 때 해야만 하는 일이나 타인에게 집중할때 조금씩 사람짐<-공감!
밥벌이에만 집중하자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않음<-공감, 밥벌이의 위대함!
세상과 소통

s*****9 2024.04.08.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지식에 도움된듯한!!
"경제지식에 도움된듯한!!" 내용보기
행복한 택배기사!! 내 삶의 한 부분에 고스란히 차지하고 있는 택배.  그래서 인지 이 책에 끌려서 읽게 되었고내가 생각했던 부분 외의 도서였던거 같다.택배기사분의 고단함과 애로사항을 서술했을거 같았던 책의 내용은 내게 반전을 주었다.물론 택배기사분들의 노고도 어느정도는 서술되어 있었으나 내가 읽은 느낌은 경제관념과 경제지식을 얕게나마 알아볼수 있었던 책이였던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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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택배기사!! 내 삶의 한 부분에 고스란히 차지하고 있는 택배.  그래서 인지 이 책에 끌려서 읽게 되었고
내가 생각했던 부분 외의 도서였던거 같다.
택배기사분의 고단함과 애로사항을 서술했을거 같았던 책의 내용은 내게 반전을 주었다.
물론 택배기사분들의 노고도 어느정도는 서술되어 있었으나 내가 읽은 느낌은 경제관념과 경제지식을 얕게나마 알아볼수 있었던 책이였던거 같다.
친절하게도 책의 하단에 각주처럼 어려운 경제용어들이 서술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 블렉코인 등등 내가 몰랐던 부분을 알게 함과 동시에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하는구나 라는 또하나의 깨우침을 느꼈다.
화려하고 잘 나가던 서자는 삶의 중간에 어려운 시련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잘 개척하여 결국 1인지사라는 자리에 올라 제2의 인생과 부캐로 택배기사라는 제3의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결코 세상에 쉬운 일은 없으며 포기하지않고 잘 견뎌낸다면 반드시 희망의 빛은 찾아온다는것을 표현하고 싶었던거 같다.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서 "나는 성공했다!"라고 생각하던 예전보다, 배움을 이어가면서 몸을 움직이는 일까지 하는 지금이 더 행복하다./행복을 배송하러 인천을 누비는 행복한 택배기사다.  이글은 또 한번 내 스스로를 뒤돌아 보게 한다.
인간은 꾸준히 배움에 갈망하고 내 현 위치가 어찌됐든 지금의 생활에서 계속 개척하며 어떤 자리.어떤 위치에 있든 스스로의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했다.
서론에서 말한거와 같이 택배기사의 노고 부분은 정말 한 일부분만 기재된거 같고 내가 생각한 그런 택배기사의 스토리보다는 경제관념과 경제지식을 쌓게 해주는 그런 책에 더 가깝다고 생각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k*****9 2024.04.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택배 기사 리뷰
"행복한 택배 기사 리뷰" 내용보기
택배 기사님들이 일하시는 모습을 보다보면정말 몸이 고되어 보인다고 생각했었다.물론 일하는 보람이 있겠지만, 역시 힘들어보인다는 인상이 첫번째였다.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니 저자처럼 정말 큰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택배 기사 일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저자는 택배기사 일을 하기 전에는 실리콘밸리에서 화려한 삶을 살다가,귀국한 이후 시작한 스타트업이 실패했
"행복한 택배 기사 리뷰" 내용보기
택배 기사님들이 일하시는 모습을 보다보면
정말 몸이 고되어 보인다고 생각했었다.

물론 일하는 보람이 있겠지만, 역시 힘들어보인다는 인상이 첫번째였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니 저자처럼 정말 큰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택배 기사 일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저자는 택배기사 일을 하기 전에는 실리콘밸리에서 화려한 삶을 살다가,
귀국한 이후 시작한 스타트업이 실패했다고 한다.

그래서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택배 기사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택배 기사 일을 하다보면 택배를 받는 고객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런 저자의 마음가짐을 책을 통해 읽게되니
택배기사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하더라도, 시작은 어쩔 수 없이였더라도
그 일만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는게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독자로서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겪은 것처럼 삶에서 실패와 고난이 찾아오고 원치 않던 선택을 하게 되더라도 작은 계기로 지금까지 몰랐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게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골드 h****6 2024.04.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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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티기업에서 일하다가 택배기사를 하게된 남자의 이야기!!!실리콘밸리의 냄새를 맡으며 으싸으싸 살다가 팔레스타인에서 격전의 향기도 맡으며 있어보이게 살았는데, 미국 영주권심사에서 짤렸다. 그래서 이 아저씨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택배일을 하는 이야기다. 코로나 때 주식하고 코인해가지고 돈많이 벌었다고 자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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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티기업에서 일하다가 택배기사를 하게된 남자의 이야기!!!
실리콘밸리의 냄새를 맡으며 으싸으싸 살다가 팔레스타인에서 격전의 향기도 맡으며 있어보이게 살았는데, 미국 영주권심사에서 짤렸다. 그래서 이 아저씨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택배일을 하는 이야기다. 
코로나 때 주식하고 코인해가지고 돈많이 벌었다고 자랑하는 이야기도 있다. 

공황장애와 대인기피 증세가 심해져 평범한 회사생활을 할 수가 없었으니까요. 
 상태를 정확히 알기 위해 동네 세차장에서 아르바이트를 시도했다가 다른 근무자들이 같이 일하는게 불편하다고 해서 해고되었다. 
쿠팡의 플렉스 
기업활동에 개인이 참여하고 그 수익을 공유하는 크라우드소싱 형태. 
 배송아르바이트. 
누구나 자가용으로 배송을 하고 보상을 받는 시스템.. 
수익이 많지는 않아도 업무량도 적고 사람도 만나지 않는 일. 
햇볕을 쬐고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땀이 날 정도로 몸을 움직이니 상쾌함을 느꼈다. 

#리뷰어클럽리뷰 





e********g 2024.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택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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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서평단 리뷰 작성 작가는 성공한 게임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한다. 미국 대기업에서 근무하며 자기를 모셔가기 위해 영업을 당하기도 한다. 그런 작가가 회사가 인수합병 되고 코인 투자에 실패하면서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인생에서 실패는 없을 거 같고, 늘 승승장구만 할 거 같은데 아닌거 같다. 큰 좌절을 겪고 정신병원에 다니다 택배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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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서평단 리뷰 작성

 작가는 성공한 게임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한다. 미국 대기업에서 근무하며 자기를 모셔가기 위해 영업을 당하기도 한다. 그런 작가가 회사가 인수합병 되고 코인 투자에 실패하면서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인생에서 실패는 없을 거 같고, 늘 승승장구만 할 거 같은데 아닌거 같다. 큰 좌절을 겪고 정신병원에 다니다 택배 일을 시작하게 된다. 당연히 주변에서는 반대하다.
 하지만 택배 일을 하면서 n잡을 하게 되고, 노동의 가치, 자신만의 투자 방법에 대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나름의 답을 찾게 된다. 투자에도 사이클이 있듯이 인생에도 사이클이 있는거 같다. 끝날 거 같지 않은 지하 터널을 뚫고 나와 다시 강연을 하게 된 작가를 보며 작은 일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내 꿈을 쫒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24.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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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롤러코스터를 타본, 진정한 행복은 찾은 택배기사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타본, 진정한 행복은 찾은 택배기사" 내용보기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한 행복한 택배기사가 울적한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 그리고 저자의 이런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응원과 격려 그리고 희망으로 닿기를 바란다는 에필로그에서의 메시지...     저자는 한때 실리콘밸리의 화이트칼라 종사자였으나 몇 년전 실패와 우울증 끝에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이 택배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타본, 진정한 행복은 찾은 택배기사" 내용보기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한 행복한 택배기사가 울적한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 그리고 저자의 이런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응원과 격려 그리고 희망으로 닿기를 바란다는 에필로그에서의 메시지...

 

    저자는 한때 실리콘밸리의 화이트칼라 종사자였으나 몇 년전 실패와 우울증 끝에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이 택배 기사가 되었고, 그러다 사람들이 택배를 간절히 기다리고 택배를 받으면 몹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기 시작했다. 스스로가 행복을 배송하는 것 같은 일(업)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고 실행하는 신의 축복을 받은 것 같다.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리가 단어의 앞에 “진정”이나 “참”란 단어를 붙이게 되면 그 단어 무게의 가치는 굉장히 달라질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행복이란 단어에 있어서는 참 행복, 진정한 행복이란 단어는 성스럽고, 더 나아가 종교적 범위까지 확장되는 건 아닐까?

 

    저자의 힘들었던 우울증을 겪었던 부문에서는 나 역시 매우 고통스러운 공감을 할 수 있었다. 나 역시 그와 같은 경험을 했고, 그 결과 마음속에 깊고 깊은 상처가 있기 때문이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했던가! 그러나 그 추락의 과정은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감히 가늠하기 매우 어려운 시간적, 공간적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 깊은 절망과 옥조이는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수반한다.


    한 가장의 커리어의 위기는 정말 불행하게도 가정의 위기로 이어진다. 이는 사회문제로 국가의 위기로 귀결된다고 할 수 있다. 실업의 공포는 일상화 된지는 오래되었다. 세계적인 불황과 저성장에 따른 경제 위기는 구조적 차원의 실업문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이를 해결할 뽀족한 대안이 없다는 것이다.


    아직 찬바람이 남아 있지만 어느덧 봄이 다가오고 있다. 따스한 봄이지만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어두운 상황에서 커리어의 위기를 겪고 있는, 힘든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은 정말 춥고 힘든 상황이지만 잘 이겨내시고 그들의 가정에 진정한 행복과 평화가 오는 희망찬 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다.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어느 노래의 가사이다. 저자 처럼 길을 찾아 진정한 행복을 찾은 경우가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이것이 삶이고 인생인가!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을 위해 모두가 힘을 내봅시다. 스스로에게 토닥토닥......

 

    이 책은 일상의 사소한 것에 감추어둔 신의 축복을 발견하는 지혜와 진정한 행복을 갈망하는, 힘들고 괴로워하는 모든 분들께 또 하나의 위로와 위안이 되는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그분들도 작년에 그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망울을 피어내는 꽃들의 이야기를 꼭 들어봐 주시길 또한 따스하고 아름다운 이 봄을 맞이하시길 기도해 본다.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o******0 2024.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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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두 발 단단히 디딘 자의 삶의 궤적
"땅에 두 발 단단히 디딘 자의 삶의 궤적" 내용보기
실리콘밸리의 IT 업계에서 흥행가도를 달리던 저자는 악운이 겹치며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마침 한국의 창조경제 바람의 중심부에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일하게 된다. 그 후 게임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회사의 공동 대표로 합류했으나, 원칙을 지키려는 신념이 회사의 이익 문제와 부딪히면서 퇴사하게 된다.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땅에 두 발 단단히 디딘 자의 삶의 궤적" 내용보기

  실리콘밸리의 IT 업계에서 흥행가도를 달리던 저자는 악운이 겹치며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마침 한국의 창조경제 바람의 중심부에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일하게 된다. 그 후 게임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회사의 공동 대표로 합류했으나, 원칙을 지키려는 신념이 회사의 이익 문제와 부딪히면서 퇴사하게 된다.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그 화살은 스스로에게 향하게 되었고, 자신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지면서 방문을 걸어 잠그고 우울증이라는 깊은 우물에 스스로를 던진다. 코로나가 한창인 2019년부터 저자는 우울증과 공황장애, 알 수 없는 환청 등에 시달린다. 실리콘밸리의 중심부에서 호화로운 삶을 누리며 자신의 능력과 성공에 취해있던 그는 자신의 쇠락을 인정하기 힘들었기에 마음에 병이 생긴 것이다. 1년간 방에서 칩거하면서 극단적인 생각까지하던 저자는 마침 태어난 셋째 아이를 보며 가족이 모두 길거리에 나 앉을 수는 없다는 생각에 궁여지책으로 사람을 대면하지 않는 택배 일을 시작한다.
   새벽에 나가 택배 상하차부터 시작해서 물건을 집집마다 돌리며 몸을 움직인다. 한 번도 몸을 써 본 적이 없는 화이트 칼라였던 그가 1년의 시간 동안 방에서 나오지 못할 정도의 우울증과 공황장애에 힘들어 하면서도 갓 태어난 막내가 밥을 굶을까봐 블루칼라의 최전선에 뛰어든 것이다. 여전히 마음은 힘들고 아팠으나, 몸의 움직임은 혼란스런 마음을 차츰 비워지게 만든다.
    내용을 모두 말할 수는 없어 엄청난 이야기들을 뛰어 넘어 말하자면,  그는 지금 새벽 4시 반이면 일어나서 세계 경제와 주식 시장을 공부하고 반찬 새벽 배송 쇼핑몰을 관리한다. 오전 9시에 아고라 한국지사장으로 출근했다가 오후 6시면 퇴근해서 택배 집하 기사일을 한다. 8시에 퇴근해서 막내 아들과 놀아주고 10시에 취침을 한다.
  한 번도 경험하기 힘든 경험들이 그의 삶에 축적되어 있다. 이러한 삶의 경험을 통해 자신을 객관화하고, 만약 스타트업에서 적당히 눈감고 타협했다면 엄청난 부를 획득할 수 있었으나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했을 거라고 삶을 돌아보며 성찰한다.
  몰아치던 호화로운 삶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모든 것을 이뤘다고 자만하던 모습을 내려놓고, 새벽에, 택배 차 안에서 오디오 북을 들으며 공부하며 자신을 낮춘다. 사람에 대한 신뢰의 둑이 무너지며 그의 마음도 무너졌었지만, 역시 그를 도와 일으킨 것도 사람이어서 기부 사업을 시작해 다른 이를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전문 작가가 아니기에 문체는 쉽게 읽히고 친근하다. 그런데 안에 담겨있는 삶의 궤적은 인생 1회차로는 불가능한 것들로 가득하다. 그의 글을 읽다보니 이제야말로 그가 두 발로 땅에 제대로 서서 단단한 내면으로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삶을 시작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중 제대로 땅에 두 발 디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그의 두 번째 책도 기다려 진다.
 
t*********m 2024.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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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택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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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하는 진짜 이유 중에서 무엇보다도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배우기는 했어도 누가 볼까 걱정하며 모자를 푹 눌러쓰고 배송하는 제 모습에 '자존감 상실'이라는 고상한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매일 컴컴한 터널을 걷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터널에 끝이 있다는 확신이라도 있다면 희망을 품었겠지만, 매일 밤 막걸리에 취해 잠들고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고 과로
"행복한 택배 기사" 내용보기
 택배를 하는 진짜 이유 중에서

 무엇보다도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배우기는 했어도 누가 볼까 걱정하며 모자를 푹 눌러쓰고 배송하는 제 모습에 '자존감 상실'이라는 고상한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매일 컴컴한 터널을 걷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터널에 끝이 있다는 확신이라도 있다면 희망을 품었겠지만, 매일 밤 막걸리에 취해 잠들고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고 과로에 시달리는 쳇바퀴 같은 삶에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다사다난한 1년이었습니다. 그아이 매일 새벽에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저는 조금씩 변화했습니다. 캄캄한 밤에 서서히 동이 트고 떠오르는 붉은 아침 해을 보면서 감탄하고, 반찬을 주문한 고객에게 감사하며 누군가의 아침 식사를 배송한다는 의무감까지 생겼습니다. 새벽 배송 업무가 일상화되고 나서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인천시를 한 바퀴 돌아 마지막 영종도까지 배송을 마치면 인천대교로 시원하게 바다를 가로지를 수 있었습니다. 그 멋진 바다 풍경과 바다를 비추고 있는 태양의 모습을 몇 안 되는 팔로워들에게 공유하면서 즐거운 퇴근길이자 부캐로의 출근길을 기록으로 남겼지요. 

일상의 사소한 순간마저 행복하게 살아가니, 과거의 위치와 영광을 그리워하며 그때로 돌아가려 했던 제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자기 연민일지도 모르지요. 이제는 화려하게 살던 과거의 저보다 택배기사라는 '부캐'를 가진 지금의 저에게 더 정감이 갑니다. 매일 커피를 집하하고, 고객의 물건을 옮기며 '행복을 배송하는 일'에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소박하고 담담하게 작가의 일상을 들려준다.  
젊은 시절 미국에서의 삶은 작가가 젊기때문에 누려볼 수 있는 도전과 시도로 상류 사회의 문화와 생활을 접할 수 있었고 그에게 화려함과 안락함, 부자들의 여유로움을 알게 해줬다면,  미국 생활 8년만에 신청한 영주권이 거부되면서 시작된 한국에서의 삶은 예기치 않았던 코로나로 인해 녹록치 않은 우리 사회의 현실과 작가의 도전과 실패가 거듭되었다.  
한국으로 돌아와 처음 스타트업 엑셀레이팅 일을 맡게 된 것은 어쩌면 작가의 운이 잘 맞아 떨어져 시작된 것 일지 모른다. 돌아와서도 화려하게 비상할 것 같은 그에게 기다리고 있는것은 안타깝게도 쇠락의 길이었다. 전보다 더 잘되고 성공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이었을까 작가는 연이은 도전과 실패로 서서히 우울의 늪으로 빠져들었고 혼란과 불안, 후회와 절망으로 어느새 우울증 환자가 되어버렸다. 세상에 패배자가 된 그에게 다시 세상으로 나설 수 있게 용기를 준 사람은 갓난쟁이 막내였다. 택배일을 시작하고 극한의 노동을 견디며 작가는 택배 일이야말로 삶의 자유를 되찾아준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택배일을 하며 수많은 어려움과 시련이 있었지만 삶을 바라보는 행복을 찾아가는 작가의 삶의 여정에는 불변의 진리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누구에게나 시련은 있지만 그 시련을 이겨내고 행복을 얻는 것은 결국 내 마음이라는 것! 내가 마음을 어떻게 먹는냐에 따라 하루가 길고 지루하고 숨막히게 느껴질 수도 있고, 새로운 하루가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사소한 모든것들에서 행복감을 느낄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곤두박질 친 인생에서 벗어나기위해 N잡러의 삶을 살며 삶에 가치와 소소한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여전히 택배일을 서브로 하고 있다. 미래사회에 사람들은 로봇이나 컴퓨터가 뭐든 알아서 척척해주는 일상을 기대하며 잉여인간의 삶을 걱정했던 때가 불과 몇 년 전이었는데 그런 미래가 바짝 눈앞에 다가온 현실에도 우리는 무슨일을 해야 잘 먹고 잘 살수 있을까를 여전히 고민하고 걱정하며 지내는 것 같다. 잉여의 삶 따위는 아마도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그 또한 내가 마음 먹기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지금 현실이 괴롭고 힘들다면 작가처럼 택배일이나 노동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  나도 부캐의 삶을 하나 만들어봐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i 2024.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택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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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실리콘밸리에서 판교테크노밸리를 거쳐 스타트업까지 IT업계에서 성공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블록체인 스타트업 실패로 우울증 환자가 되었다. 우울증에 힘들어 하다가 생계를 위해 몸을 쓰는 직업인 택배기사를 하게 되면서 정신 건강을 회복하게 되면서 N잡러가 되었다. 아고라의 한국 지사장, 반찬 기업의 인천 대리점주, 투자자, 택배 집하 전문 기사 등 다양한 직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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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실리콘밸리에서 판교테크노밸리를 거쳐 스타트업까지 IT업계에서 성공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블록체인 스타트업 실패로 우울증 환자가 되었다. 우울증에 힘들어 하다가 생계를 위해 몸을 쓰는 직업인 택배기사를 하게 되면서 정신 건강을 회복하게 되면서 N잡러가 되었다. 아고라의 한국 지사장, 반찬 기업의 인천 대리점주, 투자자, 택배 집하 전문 기사 등 다양한 직업을 통해 지금의 행복을 배송하는 택배 기사가 되기 까지의 스토리가 현재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상 깊었던 구절

P.80
진리와 진실을 따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스스로 옳다고 믿는 길로 가면 됩니다. 사실 자신이 믿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아도 그 사실을 인정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옳지 않음을 알면서도 계속 자기 합리화를 할 뿐,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면 부자유의 극치를 느끼며 살겠지요. 저도 그런 삶을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전환점이 없었다면 계속 그렇게 살았을 겁니다.

p.82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느끼고 택배에 행복해하는 고객들을 보면서 진리는 과연 무엇이고 행복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매일매일 당연하다는 듯 새벽이면 떠오르고 오후면 지는 태양을 보면서 감사와 경탄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P.132
일상의 사소한 순간마저 행복하게 살아가니, 과거의 위치와 영광을 그리워하며 그떄로 돌아가려 했던 제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자기 연민일지도 모르지오. 이제는 화려하게 살던 과거의 저보다 택배 기사라는 ‘부캐‘를 가진 지금의 저에게 더 정감이 갑니다.

P.140
예전의 나는 스스로 어디쯤 와 있고,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제대로 모른 채 자의식만 높아졌던 게 아닐까?

P152
몸을 쓰니 육체가 먼저 회복되고, 그만큼 일할 숨이 덜 차고 덜 지치니 마음도 편해졌습니다. 후회되는 기억을 떠올리기보다 현재에 집중하게 됐고요. 그러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시도도 시작했습니다. 과거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하루하루에 집중하며 일상에 감사하게 된 것입니다.

P.168
저에게 ’택배 기사‘라는 말은 거대한 물류 시스템의 이름 없는 노동자가 아닌 새로운 의미가 되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통과해 성숙해지고 업그레이드된 저를 떠올리게 하는 말이자, 송도의 행복한 택배 기사라는 제 부캐의 정체성이 담긴 말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k******9 2024.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택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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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택배기사 "  - 임 동욱 저 -  옛 선인의 말씀처럼 고생은 젊어서 사서도 해야한다는 말씀을 최근에 들어  직접 몸소 경험한 후에야 깨달았다.   지금 저자분은 저와 내용은 틀리지만 저와 유사하게 지난날에 좋은 경험으로써  현재의 진취적인 삶을 나아가시는 분이시다.  저도 작가분처럼 뒤늦은 50대 중반의 나이에 사무직과 현장을 오가는 N잡러이다.  큰 수익은 없지만,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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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택배기사 "


  - 임 동욱 저 -



  옛 선인의 말씀처럼 고생은 젊어서 사서도 해야한다는 말씀을 최근에 들어


  직접 몸소 경험한 후에야 깨달았다. 


  지금 저자분은 저와 내용은 틀리지만 저와 유사하게 지난날에 좋은 경험으로써


  현재의 진취적인 삶을 나아가시는 분이시다.


  저도 작가분처럼 뒤늦은 50대 중반의 나이에 사무직과 현장을 오가는 N잡러이다.


  큰 수익은 없지만, 현재는 사무직, 주말에는 일용직,저녁에는 앱테크, 글쓰기등


  내가 현재에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한다.


  지금 현재에 해 보고 싶은 일은 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것 같다.


  

  인간은 쉽게 무엇인가를 성취를 하면 


  세상을 너무 하찮게 취급하면서 자가자신을 너무나도 과대평가한다. 


  그래서 상대방을 무시하며 세상이 너무 만만해서


  하루하루가 쉬운 인생이라고 착각한다.



  바로 그 순간이 자신의 인생이 깊은 소용돌이치는 나락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매사에 오만하고 상대에 대해 자만하면서 스스로 깊은 늪에 빠진다.


  처음에는 쉽게 나올것이라 생각하고 대소롭게 생각하면서 


  허우적거림을 혼자서 비냥거린다. 


  그러다가 점점 자신의 수렁이 빠지는 순간, 


  깊고 깊은 늪에서 얼굴만 간신히 내민채 세상을 향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그 때는 이미 늦은 타이밍이다.


  벌써 온몸이 늪에 매몰이 되어 간신히 눈만 껌벅거린다.


  지금도 온몸이 소스라친다.


  지난 2019년 01월 ~ 2022년 10월간의 경험을 두서없이 적어본다.


  50대 초반에 권고사직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일을 나에게 겪어서야 현실로 돌아온다.


  지금은 감사하다.


  나를 현실의 세계로 인도해 주신 분이다.


  그 때에 그렇지 않았으면 지금도 나 자신의 인생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어서 사무직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현장의 경험 부족, 나이는 많고, 집에 나만 바라보는 딸린 식구만 3명,


  하루하루가 숨막히는 삶이었다. 


  돌파구가 없어 조금만 일이 생기면 술을 핑계로 인생을 허비했다. 


  절망의 지하 300미터쯤에 내려가서 겨우 정신을 수습하고


  현장의 바닥인 노가다 일용직을 접했다.


  처음에는 무섭고 두려웠다..


  지금은 알바로 승화를 하고 있지만....


  그 때의 현장일을 하루하루 일기장에 기록을 하면서 지금 힘들 때마다 한번씩 본다.



  인생은 쉽지가 않다.


  항상 자신을 낮추지 않고


  자신의 태만함을 경계하지 않고


  자신의 그릇을 키우지 않으면..


  인생이라는 새로은 악마의 틀을 쓴 이가 찾아온다.


  자기자신을 아끼고 제3자의 입장에서 인생을 살아가라.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u*****i 2024.04.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