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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과학은 작가가 일상 속 궁금증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게 풀어낸 책이다. 복잡한 개념을 친근한 예시로 설명해 과학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게 하며,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혀준다. 실 생활의 예시가 사용되기 때문에 더욱 재밌게 볼수 있다. |
| 중학생 아들 논술학원에서 교재로 사용한다고해서 구입했어요. 배송오자마자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제가 먼저 뜯어보고 읽어봤어요. 끝까지 다 못 읽어본 게 아쉬울 정도지만 아들에게 줬고 아들도 바로 읽어보더라고요. 나중에 아들 수업끝나면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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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에서 미래까지, 천문학에서 생명공학까지 한 권으로 끝내기 세상의 모든 과학 입니다. 어려운 과학적 원리를 명쾌하게 보여주는 30여 가지 아름다운 풍경화와 150여 가지 손그림을 그려내어, 여느 과학책에서도 볼 수 없던 따뜻함과 친절함을 볼 수있어요 좋은 기회로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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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 문과 출생이라 과학 전반에 대한 지식이 너무도 얕고도 얕은 사람입니다. 본격적으로 과학 공부를 할 엄두는 안나고 과학적 소양은 쌓고 싶었는데 이 책이 그 목적에 부합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초등학교 교사다보니 설명을 아주 잘 해주셨고 최대한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셨다보니 과학 전반에 대해 지식을 얻고 싶은 중고등학생도 같이 읽어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쉽게 풀어썼다고 해서 개념까지 모두 어린이 수준은 아니며 제법 고급 개념도 잘 풀어낸 책이니 고등~성인의 쉽게 풀어쓴 과학 교양서 정도로 생각하고 읽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참 재미있고 유익하다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