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10살 아이를 키우며 마흔이 훌쩍넘은 제 삶도 엉켜버려 어찌할바 모를때가 많아요. 아이들에게도 감정에 대해 어떻게 표현하고 대응하는지 가르쳐줘야하는데 저 조차도 컨트롤 못할때가 많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마음속의 고요를 일으키는 명상과 감정조절을 배워가네요. 아주 심플하지만 심오한책!!! 추천합니다!!♡♡♡
8살 10살 아이를 키우며 마흔이 훌쩍넘은 제 삶도 엉켜버려 어찌할바 모를때가 많아요. 아이들에게도 감정에 대해 어떻게 표현하고 대응하는지 가르쳐줘야하는데 저 조차도 컨트롤 못할때가 많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마음속의 고요를 일으키는 명상과 감정조절을 배워가네요. 아주 심플하지만 심오한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