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읽고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던 두 자매의 이야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둘은 여행을 떠나고 앞으로의 일들을 결정하게 되고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상담을 해줍니다..
그 사연들과 두사람의 이야기
세상에는 외로운 사람들이 많으니
그 사람들을 위로해주기 위한 노력들도 많이 해야할 것 같은데
도토리자매가 만든 홈페이지가 실제로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