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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 작가님의, M블루 출판사의 악당이 적성에 맞습니다. 비엘 소설 제 2권 리뷰 시작합니다! 딱 표지 느낌의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코미디 느낌이 낭낭하게 깔려 있어서 진짜 재밌게 잘 봤어요! 공들이 나중에 수에게 쩔쩔매는 모습도 좋습니다. |
| 다공일수 키워드가 있기에 그런가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얘다 싶은 인물은 없는 것 같았어요. 고만고만한데 그나마 곁에 붙어있는 시간이 긴 반이 메인이 아닌가 싶네요. 황태자는 너무 어리고 대공은 완전 강압적이라 거부감들고. 얘네 셋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