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워드가 넘 취향이라서 봤는데 진짜 수 성격 넘 취향이라서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나 악당이 취향이라는 수의 행동들 때문에 수에게 감기는 모습들도 재밌었고 전체적으로 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공들의 모습이 중심이라서 그런지 가볍게 봤어요 |
| 로보 작가님의 악당이 적성에 맞습니다 리뷰입니다. 수가 책소설 속에 빙의가 되는데 하필 희대의 악당 캐릭터에 빙의되어서 살기 위해 이러쿵저러쿵 머리를 쓰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도망가서 살려고 하는 수 주위에 왜 이렇게 수를 좋아하는 애들이 많아졌는지 ㅎㅎ 재밌게 봤어요 |
| 이 작품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읽고 싶었던 키워드가 있어서 바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이벤트로 작품을 소장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클리셰적인 모먼트가 여러 상황에서 보이지만 많은 독자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요소 라고 생각이 됩니다. |
|
로보님의 [대여] [세트] [BL] 악당이 적성에 맞습니다 (총4권/완결)를 읽고 작성한 리뷰로 스포를 포함하고있으니 주의하세요:) 재밌어요 ㅋㅋ 리히트가 얼빠 상식인이라서 때리지는 않지만 눈물흘리는건 좋아하고 ㅋㅋㅋ 아벨이 처음에는 능글맞고 너무 지 맘대로해서 재수없었는데 리히트한테 무릎 꿇는거 보고 좀 가라앉았어요. |
| 작가님 전작을 다 읽어본 건 아니지만 한 작품을 꽤 재미있게 읽었기도 하고 요즘 너무 묵직하지 않은 작품들을 잘 읽고 있어서 표지도 예쁘고 스토리도 재밌어 보이기에 구매해봤습니다. 전연령이기도 하고 가볍게 보기 좋은 내용이라 오히려 더 좋았어요. |
|
황후인 누나가 죽자마자 하나뿐인 조카를 인질로 삼고 나쁜일을 하다가 죽은 리히트로 빙의된것을 알게된 주인공은 소설속의 내용을 알기에 그렇게 살다가 죽고 싶지 않았기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황태자인 조카를 인질로 삼게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아벨과 반에게 얽히게되면서 자신이 훌륭한 악당이 되어가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악당으로 살아가는 것이 적성에 맞다고 생각을 하는 리히트와 그런 리히트의 행동에는 처음에는 그를 경계를 하고 의심을 하면서도 조금씩 그에 대한 경계를 누그러뜨리고 조금씩 그에게 진심이 되어 그의 마음을 가지고 싶어하는 그들의 감정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그리고 리히트가 누구랑 이루어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로보 작가님의 악당이 적성에 맞습니다 리뷰입니다 달빛스탬프 이벤트로 대여하게 된 작품입니다 원작 캐릭터가 이리저리 업보 쌓은게 많아서 소설 내내 이런 저런 일들이 끊이질 않지만 리히트 주변에 리히트가 꼬셔버린(ㅋㅋ) 캐릭터들이 많아서 그런 상황에도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그런 소설이었습니다 리히트에게 반한 캐릭터들이 꽤 많은데 그런 상황에도 리히트가 마음을 준 캐릭터는 단 두 명이고 또 그 캐릭터들에 대한 리히트의 태도가 확실한 편이라 좋았어요 법도 바뀌었고 리히트가 결혼 반지, 예복도 다 맞추었으니 함께 결혼식을 하는 장면이 보고 싶어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달빛 스탬프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처음 보는데 내용은 흥미진진한데 가독성이 좀 떨어져서 읽기가 조금 버거웠습니다. 그래도 캐릭터가 매력있고 내용 진행도 좋아서 끝까지 읽긴 했어요.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
|
로보님의 악당이 적성에 맞습니다 리뷰입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희대의 악당 리히트. 황후인 누나가 죽자마자 하나뿐인 조카를 인질로 붙잡고, 황위를 노리다가 죽어버리는 인간에 빙의되어 버렸다. 정에 굶주린 황태자인 조카도 인질로 잡고 괴물로 불리우는 데바인공도 데리고 있던 노예들도 좀 굴려 주다 보니 훌륭한 악당의 표본이 되었다. |
| 로보님의 <악당이 적성에 맞습니다> 리뷰입니다. 악당이 적성에 맞다기보다 어장관리가 적성에 맞는, 마성의 수가 등장합니다. 다공일수물의 정석이고 캐릭터들도 좋았어요. 다만 결말이 너무 급하게 끝났어요. 중간에 늘어지는 부분 쳐내고 결말에 집중했다면 더 좋았을 느낌이었습니다. 외전이 나오면 좋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