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소위 진보주의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루는 책입니다. 비난에 가까울 수도 있겠네요. 메세지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읽어봤으나 논리가 촘촘하진 못합니다. 글에 감정이 많이 실려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밌게 글을 쓰는 능력은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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