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재밌게 봤던 드라마인데 대본집 보니까 장면 장면 다시 떠오르고 영상을 안 봐도눈앞에서 그려지는 기분이 들어서 신기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책 포장도 주인공들의 예쁜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사진이라 표지만 봐도 좋네요.이북도 구매해서 더 자주 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작년에 재밌게 봤던 드라마인데 대본집 보니까 장면 장면 다시 떠오르고 영상을 안 봐도 눈앞에서 그려지는 기분이 들어서 신기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책 포장도 주인공들의 예쁜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사진이라 표지만 봐도 좋네요. 이북도 구매해서 더 자주 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