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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왜 이렇게 궁금한 것이 많을까요? 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저의 능력이 많이 부족하네요~~ㅠㅠ 영어책을 보면서 쓰나미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구요. 쓰나미라는 용어는 저희 아들에게 생소한 단어인데 보니까 태풍이랑 비슷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이럴 때는 제가 설명해주기보다는 같이 찾아보거나 관련 책을 보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그래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중에서 날씨편을 찾아보았어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학습만화라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보는 책이라서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태풍은 뜨거워진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가 그 자리를 메꾸는 일이 반복되면 큰 구름과 소용돌이가 만들어져요.
태풍은 강한 바람과 많은 양의 비 그리고 번개와 천둥을 동반하죠. 태풍의 크기에 따라서 위력이 다르지만 정말 셀 때는 되도록이면 외출을 삼가하는 것이 좋죠.
학습만화를 통해서 태풍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여기서 끝난다면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에 매력이 없겠죠. 실제 사진과 함께 학습만화에 나온 내용보다 더 자세하게 설명해놓은 부분이 있어요.
태풍은 생겨나는 지역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요. 태평양에서 생겨나 우리나라 쪽으로 불어오는 것은 태풍, 인도양에서 생긴 것은 사이클론, 대서양 서부에서 생겨난 것은 허리케인, 오스트레일리아 북쪽에서 생긴 것은 윌리윌리예요.
태풍은 한순간 모든 것을 날려보내기에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태풍이 온다고 하면 태풍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해요.
태풍은 우리에게 피해를 주지만 지구의 온도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게 적절하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해줘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책으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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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재미난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날씨 편이예요.
실사 사진과 일러스트 학습만화가 조화롭게 구성되어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교통체증에 막힐때 차안은 완전 도서관 모드였어요.
하루도 똑같지 않은 변화무쌍한 지구의 날씨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비는 어떻게 내리는지? 바람은 왜 불까? 무섭지만 필요한 태풍 폭염과 건강 눈은 모양이 다 달라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계절별 별별 특징 등 다양한 주제가 융합된 융합과학이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부터 찾아서 읽어내려가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주제에 대한 깊이있는 지식을 가지게 되니 학습만화의 이점이 바로 그런거 같아요. 만화가 끝나는 뒷부분에 이어서 일러스트와 실사사진 등으로 심층적인 내용을 다루어 주어서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홍수의 피해를 뉴스에서 간혹 보게 되는데 이런 홍수가 어떻게 생기는 것인지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한순간에 모든 것을 다 날려 버리는 무서운 태풍이지만 지구의 열을 골고루 퍼뜨려서 전체적으로 지구의 온도가 적절하게 유지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거라네요. 구름은 그 모양도 참 다양해서 한번도 똑같은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요. 이런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구름의 모양에 따라 날씨를 미리 예측해 볼 수도 있어요. 내일 날씨는 어떨지 하늘의 구름을 한번 쳐다보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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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에요.
요즘 아이들 학습만화 참 좋아하지요? 엄마는 만화만 보는 아이가 걱정이고 아이들은 재미있는 만화의 유혹을 떨치기 힘들죠. 그래서 읽어도 안심이 되고 질이 좋은 학습만화를 찾게 되는데요. 스토리버스가 제게는 그런 학습만화랍니다. 융합사회는 15권 전권 다 살펴보았는데 재미와 정보를 알차게 담았고 융합과학도 한 권 한 권 참 마음에 들어요. 스토리버스가 초등 교과서를 밀도 있게 분석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따른 지식들을 담고 있어서 교과연계도 잘 된답니다. 특히 3학년이 되어 사회와 과학을 배우면서 스토리버스 덕을 톡톡히 보고 있네요. '날씨'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8가지 소주제를 통해 날씨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초등 교과서를 밀도 있게 분석하여 주제를 뽑았기 때문에 초등생이 알아야 할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주제라 더 관심을 갖는답니다. 1. 비 2. 바람 3. 태풍 4. 무더위 5. 눈 6. 구름 7. 계절 8. 날씨와 우리 생활 스토리버스의 장점은 인트로에요.목차가 먼저 나오지 않고 인트로 사진을 통해 주제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고 궁금증을 유발하지요. 어떤 스토리버스를 만나도 이 인트로 사진들이 저는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주제를 분명하게 나타내줘서 좋아요. 스토리버스만의 8개의 독자적인 캐릭터를 개발하여 8개로 분류된 소주제를 8개의 만화가 이야기를 풀어내는데요. 자기가 원하는 만화부터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만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주제에 따른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어요. 특히나 그 정보의 양이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 적당한 양이라 부담이 없네요.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시각적 학습효과를 높였기 때문에 설명도 좋지만 사진이 보여주는 효과도 정말 높은 것 같아요.
만화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좀 더 깊게 접근하고 과학과 다른 분야와 연계하여 융합형 구성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도 마음에 쏙 든답니다.
아직 딸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이 아니지만 바람이 생기는 원인이나, 해풍과 육풍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어요. 바람의 이름을 계급으로 표현하며 알려준 부분도 흥미로웠답니다.
또한 태풍은 우리 인간에게 피해만 주는 재앙처럼 여기고 있었는데 지구의 열을 고루 퍼뜨려 지구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부분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인 것 같아요.
우리에게 불필요한 자연은 없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봅니다.
여름이면 뉴스에서 많이 보이던 내용이지요?
날씨 지수가 우리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네요.
얼마 전까지 정말 덥다, 덥다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어느새 추운 겨울이 오니 자외선 지수, 불쾌지수, 식중독 지수 같은 용어가 새롭게 느껴지네요.^^
목도리와 벙어리장갑의 비밀을 살펴볼까요?
사실 겨울에 목도리를 잘 안 하는데 확실히 하고 안 하고 차이가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
목에 지방이 거의 없어서 추위를 많이 느끼는 거라고 해요. 목도리만 해도 체감온도를 5도나 높일 수 있다니 이젠 목도리를 꼭 해야겠네요. 벙어리장갑도 불편해서 거의 안 쓰는데 손가락장갑보다 훨씬 따뜻하네요. 이것 역시 과학적인 이유가 다 있었어요. 저는 요런 생활과 관련된 과학 이야기가 참 재미있더라고요.
![]() 과학을 좀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어려운 내용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한 권 한 권 정말 만족스러워 제가 애정하고 있어요. 물론 아이들에게도 늘 사랑받는 책이랍니다.
학습만화가 주는 단점도 물론 많겠지만 스토리버스가 가진 장점이 훨씬 많기에 스토리버스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교과 연계도 잘 되고, 다양한 분야와 융합 교육이 가능하기에 요즘 아이들 교육과 잘 맞는 책이지요.
스토리버스는 앞으로도 쭉 저희 집에서 사랑받는 책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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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어려운 주제는 학습만화로 접해주는게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있는데요.. 스토리버스는 융합사회, 융합과학 책으로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사회와 과학분야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볼수 있습니다. 초등교과서를 분석하여 40개의 대주제로 분류하여 40권의 스토리버스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스토리버스 책을 읽는다면 초등학생이 알아야할 지식들을 많이 배울수 있겠죠~ ^^ 융합과학 15권은 날씨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우리나라는 4계절이 모두 다르고 , 날씨는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지요. 계절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날씨의 다양한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 8가지 스토리로 재미있게 만나보았답니다 스토리버스 1권에는 8가지 만화가 나온답니다~ 8개의 소주제에 대한 내용은 8가지 캐릭터가 각각 풀어내고 있구요.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것 같아요~ ^^ 물이 하늘과 땅 사이를 돌며 순환을 하는 과정중에 비가 내리게 되는데요.. 물방울의 여행은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비가 한꺼번에 너무 많이 내려서 홍수가 일어나거나 비가 오랫동안 내리지 않아 가뭄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런 자연 재해는 사람들의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하기도 하답니다~ 바람이 왜 부는지 궁금했는데..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었네요.. ^^ 고기압 , 저기압 용어는 어렵지만 원리를 이해하면 쉽네요.. 지구의 열을 골고루 퍼뜨려 지구의 온도을 적절히 유지해주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답니다~ 태풍은 지역에 따라 이름이 다양하고 발생 할때마다 태풍 이름이 지어지는것도 참 신기하더라구요~ 우리는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예방에 힘을 쏟아야 할것 같아요. 더운 여름에는 폭염이 나타나기도 하고.. 겨울에는 눈이 내려서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기도 하죠~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어서 좋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계절이 왜 생기는지 , 그 특징들은 뭔지 제대로 배울수 있었답니다~ 사람들이 일상 생활하면서 늘 격게되는 날씨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을 스토리버스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었는데요.. 물론 어려운 내용도 많고 , 신기하고 재미있는 내용도 참 많았답니다. 정보의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 한번 봐서는 제대로 익히지 못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 아이들이 흥미롭게 접근하고 , 재미있게 책을 읽을수 있으니.. 많이 배우고 , 오랫동안 기억할수 있을듯 합니다. 더욱 좋은건 교과 연계된 다양한 영역의 내용과 통합하여 살펴볼수 있는 스토리버스라서 더욱 알차답니다~ 아이들이 스토리버스 계속 가까이 두고 많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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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와 호기심을 가지는 주제라 그런지 후니가 책을 보자마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책표지를 보더니 막 웃어요 ㅎㅎ
날씨에 대해서 아이가 궁금한게 많아서 좋은가봐요^^
탄탄하게 녹아있는 교과 커리큘럼
교과목에서 뽑은 40개의 대주제는 융합과학 25권과 융합사회 15권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요~ 각각의 대주제는 다시 8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사계절의 날씨와 우리 생활
4-1 과학 2. 식물의 한살이 5-1 과학 1. 지구와 달 5-1 과학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6-1 과학 3. 계절의 변화 6-2 과학 1. 날씨의 변화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6-2 사회 2.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비는 어떻게 내리지? 홍수는 무서워! 비를 내리는 전선
한편의 만화는 12쪽 분량이라 부담없이 아이가 보더라구요^^
캐릭이 어른인 제가봐도 ㅎㅎ 귀엽더라구요^^ 후니가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나와서 그런지 집중을 잘 하면서
보는거 같아요~ 유행성이 강한 오락용 캐릭터가 아니라서
아이가 캐릭터를 좋아해도 맘이 놓이더라구요~
스토리버스는 사진자료들이 풍부해서 맘에 들더라구요^^
가끔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에서 그 주제에 맞는 책을 갖고 오라고 할때가 있는데요~ 전 그럴때 스토리버스 책을 챙겨서 보내주면 아이도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오래 기억되는 시각적 학습 효과!
정말 시각적 학습 효과는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생동감과 현실감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 머릿속에 오래 남는거 같았어요^^
가끔 넌지시 물어보면 ㅎㅎ 기억을 하더라구요~
스토리버스의 좋은점은? 한편의 만화가 끝나면 곧바로 정보 코너가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아이가 앞에서 본 만화에서 익힌 지식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앎의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학습과 재미! 어느 하나의 목적에 치우지지 않고 각각의 주제에 균형이 잘 맞아서 그런지 구성이 알찬거 같더라구요~
사진들도 크게 배치가 되어 있어서 생동감과 현실감은 최고더라구요^^
주제는 호기심의 대상이라 아이가 좋아하구요~ 교과 연계 학습이라서 학습에도 도움이 되니 맘에 들었어요^^
8개의 소주제를 8가지 캐릭터가 각각 펼쳐 내는 옴니버스 구성입니다.
각각의 캐릭터가 개성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골라볼 수 있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각 만화는 독립된 스토리라서 아이가 원하는 걸 먼저 읽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집중력을 발휘하는 12쪽 분량이라서 읽기 스트레스가 없구요~ 아이가 원하는 캐릭터를 골라 볼수도 있구요^^
한가지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융합 교육이라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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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초등교과연계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5. 날씨
이번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책은 표지 보고 손이 먼저 가더라구요~~~~!! ㅎ 우비 쓴 강아지!! 넘 귀엽지요? 강아지 좋아하는 기쁨이 표지 사진 보고 귀엽다 귀엽다... ^^
비, 바람, 태풍, 무더위, 눈, 구름, 계절, 날씨와 우리 생활 8가지 스토리로 보는 날씨 이야기! 8가지 학습만화를 만나기 전 선명하고 큰 사진으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갖게 하고 교과연계도 제시되어 있는데요.. 이번 날씨편은 큰 아이가 배우고 있는 과학과 연계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오래오래 활용하기 좋은 학습만화랍니다^^
프랑스에서 2003년 8월에 폭염으로 2주만에 약 3000명이 사망.. 기쁨이도 무더위를 겪어보긴 했지만 폭염의 피해를 보고 많이 놀라더라구요~~
공기가 움직이기 때문에 부는 바람! 바람은 세기에 따라 이름이 달라요~~~~ 산들바람은 들어봤는데 바람 이름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면서 재밌어 하네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바람 이름이 많아요^^
수증기를 머금은 공기가 하늘로 올라가고 이렇게 올라간 수증기는 높은 하늘의 낮은 기온 때문에 물방울이나 작은 얼음 알갱이로 변하게 되는데 이것들이 모여 하늘에 떠 있는 것이 우리 눈에 구름으로 보이는 거에요!! 흰구름과 검은 구름의 비밀도 알게 됐지요~~~
계절이 생기는 이유는 아직 기쁨이에겐 어려웠지만 계절별 특징은 만화로 쉽게 만나봤어요~~~ 계절별 별별 특징도 재밌게 봤구요!!
태풍이 하는일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한순간에 모든 것을 날려 버리는 무서운 재앙으로만 생각했는데 태풍은 지구의 열을 고루 퍼뜨려 지구의 온도가 적절하게 유지되게 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동안에 만나본 15권의 융합과학~~ 3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과학 수업도 듣게 될거고... 앞으로 더 많이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을 찾지 않을까 싶어요^^ 융합사회도 교과 연계되는 부분 찾아서 보고 그랬었거든요~~~~~ 기쁨이가 보고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도 있었지만 고학년이 되면 더 재밌게 활용하게 될거라 반복하여 읽게 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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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버스 융합과학15번째 주제는 날씨. 한 겨울이 되어가고 있는 시기라 그런지, 아이는 눈이 오는지 아닌지가 가장 관심사에요. 날씨는 특히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보니 아이들이 자연스레 관심을 갖는 과학분야이지만 융합적인 시각이 크게 돋보이는 주제이지 싶네요. ![]() 인트로에서도 눈에 관한 이야기가 특히 관심이 갑니다. 은세계를 만드는 눈, 소복소복 폭신한 눈에 대해서도 8가지 이야기 속에 들어 있어서 기대를 하며 책장을 넘깁니다 :D ![]() 비, 바람, 태풍, 무더위, 눈, 구름, 계절, 날씨와 우리 생활 이렇게 8가지 스토리로 구성된 초등과학 만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의 '날씨'!! ![]() 바람에 대해서 동생이 물어보면 공기의 흐름이니라.. 하고 답해주는 첫째아이. 미스터리 어드벤쳐에서 회장님의 미션에 따라 열기구를 타고 하늘여행을 하는 장면에 '상승기류' 용어가 나오는데... 이건 처음 본 모양이더라구요. 공기가 가열되어 가벼워지면 공기가 위로 올라가는데, 이를 상승기류라고 한다고 저한테 굳이 설명을 해주네요.
![]() '바람'의 이름이 다양하다는 것을.. 그렇다더라- 하고만 알았는데, 과학이 사회교과와 융합되어 알아야만 하는 지식이 아닐까 싶어요. 고요, 실바람, 남실바람, ..... 이렇게 계급따라 이름이 정해져있는데 12계급으로 싹쓸바람까지 단계가 나뉘어있군요. 푄, 몬순 등의 현상도 또한 바람과 관련이 되는 자연현상으로 사회교과와 관련되면서 과학이랑 또한 관련이 되지요. ![]() <마법의 엘리베이터>에서 '눈' 스토리를 다루는데 12월이 되고 눈이 한번 제대로 오고나서인지 이 스토리는 더더욱이 눈이 가는군요. 눈이 오면 폭신하고 고요한 느낌이 들기도 하죠. 그런데 실제로 눈이 오면, 눈이 소리를 흡수해서 잘 안들린다는 사실!! ![]() 다양한모양의 눈 결정들이 바닥에 쌓여서 사이사이에 틈새가 생기고, 그 틈새가 소리를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과학적으로 원래 조용하게 만드는군요! 느낌만 그런 줄 알았는데 말이죠. ![]() 눈이 육각형 결정체 모양이라는 건, 아이가 얼마전에 학교에서도 배웠다더라구요. 그런데 어떻게 육각형 결정체가 되는지!??? 그 사실은 모르고 지나쳤는데, 스토리버스 덕분에 알게 되네요. 교과서 연계 융합과학 학습만화로 알기 시작한 스토리버스. 1권에서 15권까지 읽어가면서 아이가 그간 지나쳐오던 사실들을 더 많이 알게 되고 융합적 시각으로 궁금증이 채워가니 유식해지는 흥미가득한 초등과학학습만화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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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날씨 요즘처럼 추울때는 날씨에 귀를 쫑긋한다지요 ㅎㅎㅎ 날씨에 빠지지 않는 바람과 태풍 겨울이면 볼수 있는 눈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주겠어요 비의 종류도 알수 있어요 바람이 이렇게 다양한지 첨 알았네요 이름도 넘 이쁘고 말이죠 ^^ 이해가 쏙쏙 되요 그림까지 한몫해주는데요 꼭 필요한 거라고 하네요 지구의 온도차를 적절하게 유지시켜 준다니 꼭 필요하긴 하네요 ^^ 그때 주의할 점을 알려주니 여름철 꼭 기억해야 겠는데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 눈의 결정들은 모양이 각각 달라서 넘 아름다워요 이렇게 많은 구름들에 이름이 있었다니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했는데 요즘은 참 봄과 가을을 제대로 느낄수가 없어서 넘 아쉬워요 계절별 특징들을 퀴즈처럼 즐길수 있으니 더 재미난 것 같아요 어렵지 않고 주변에서 느꼈던 궁금했던 점을 다 풀어주고 알려주고 하니 넘 좋은 것 같아요 과학 뿐아니라 사회, 건강, 문화등 다양한 연계를 통해 박학다식하게 해주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인것 같아요 내일 날씨는 어떨지 뉴스 챙겨봐야겠는데요 ㅎㅎㅎㅎ 저는 위 스토리버스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해당 도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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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 날씨 이번 스토리버스 열다섯번째는 날씨랍니다. 날씨라는 테마를 가지고 과연 어떻게 또 풀어낼까... 정말 매번 새로운책을 들고는 항상 이 생각을 먼저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다양한 과목으로의 융합적인 정보에 항상 감탄하면서 보는것 같아요~~^^ 일기예보를 하는 장면을 연상케하는 사진을 보면서 일단 관심이 바로 오케이~~~
학습과 만화의 정말 적절한 조합이라고 할 수 있는 구성이랍니다. 인트로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게하고 항상 동공확대가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는것 같아요...ㅎㅎㅎ 그리고 학습만화로 즐겁게 밑바탕 깔고 학습정보로 들어가서 다양한 융합적구성으로 다양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게 되는것 같아요~~^^ 8가지의 학습만화 스토리 이번에는 또 어떤 스토리들일까 보니 비, 바람, 태풍, 무더위, 눈, 구름, 계절, 날씨와 우리 생활 일단의 아이의 급관심은 바로 태풍부터....ㅎㅎㅎ
역시나 인트로장면에서 아이의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선명한 사진들과 정보로 아이를 사로잡는답니다. 항상 저희집은 인트로에서 동공확대가.... 눈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마법의 엘리베이터 눈이 내리면은 고요한 느낌이 들지요 바로 소리를 흡수하기 때문이랍니다. 왜 눈이 소리를 흡수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눈의 여왕이야기를 패러디한 내용인것 같아요 결말이 저는 넘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랑 둘이서 막 웃었네요 잔잔한 그림처럼 보이지만 내용이 알차고 잼났답니다~~^^
학습정보에는 눈과 관련된 과학적인 지식들로 시작이 된답니다. 학습만화에서 다루어졌던부분도 있고 새로운부분도 있고 그래서 익숙한 느낌이 들면서도 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답니다.
아름다운 눈결정체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과목과 접목해서 융합해놓았답니다. 간만에 또 아이들이랑 눈결정체 만들기 놀이를 해봐야 겠네요~~^^
과학과 건강의 융합 벙어리장갑이 더 따뜻한이유 목도리를 하면은 보온효과가 있는 이유 그리고 체감온도란 어떤것인지 저도 잘 몰랐던부분인지라 이부분은 제가 더 흥미롭게 본 것 같아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이 재미난 이유는 다양한 과목으로의 융합도 재미있고 딱딱한 과학이야기가 아니라 다양한 융합적지식을 풀어놓다보니 흥미롭게 재미난 지식이 많답니다. 그리고 뇌가 좀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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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5. 날씨
아이 등교시간에 맞춰 바깥 날씨를 살피고
흐리다 싶으면 웹으로 일기예보를 보고 우산을 들려 보내게 되는데요.
이만큼 일기예보는 우리 일상에 꼭 필요한 정보지요.
비의 생성 원리부터 이슬비, 가랑비, 장대비 등 비의 종류도 살펴봅니다.
비가 오네라는 표현보다는 가랑비가 내리는구나. 와 같이 상세한 표현을 해 주어야겠어요.
한랭전선, 온난전선 용어 자체는 어렵지만,
설명을 들으면서 이런게 있구나 이해는 할 수 있는 정도의 설명이라 좋네요.
특히나 장마철이면 일기예보에서 많이 접하는 장마전선도 확실히 알아보았습니다.
고기압, 저기압도 용어는 어렵지만 이야기 속에서 설명을 들으니 이해를 도와주어 좋아요.
공기의 양이 많은 고기압에서 공기의 양이 적은 저기압으로 이동하는 공기의 순환도 배웁니다.
바람의 종류가 이리도 많은지는 엄마도 생소한 것들이 좀 있네요.
엄마도 같이 배우면서 바람의 세기에 따라 계급별로 읽으면서 배워봅니다.
고요, 실바람, 남실바람, 산들바람, 건들바람, 흔들바람, 된바람, 센바람, 큰바람, 큰센바람, 노대바람, 왕바람, 싹쓸바람
바닷물 표면의 온도가 27도 이상으로 데워지면 주변의 공기가 수증기를 빨아들이면서 하늘로 빠르게 올라가면서
더운 공기가 빠져나간 빈 곳에 주변의 공기가 들어와 데워지고 또다시 하늘로 올라가는 일이 반복되면서
하늘에 커다란 구름이 생기고 소용돌이가 일어나게 되는데요.
이 소용돌이가 바다에서 수증기를 계속 공급받아 거대해져서 태풍이 생성됨을 알려주고 있어요.
태평양에서 생겨나 우리나라 쪽으로 불어오는 것은 태풍,
인도양에서 생긴 것은 사이클론,
대서양 서부에서 생긴 것은 허리케인,
오스트레일리아 북쪽에서 생긴 것은 윌리윌리라고 지역에 따라 이름이 다양함을 배웁니다.
눈이 내리면 고요하다고 표현을 하는데요.
쌓인 눈 사이사이에 틈이 생겨 소리를 모두 흡수하기 때문이라니. 이유가 있었군요. 눈의 결정이 점점 커지는 과정도 눈으로 보여주니 이해가 수월하네요.
목도리를 하는 것만으로 체감 온도를 5도 정도 높일 수 있고,
벙어리장갑이 손가락 장갑보다 열을 덜 빼앗긴다고 해요. 앞으로 답답해도 목도리는 꼭 하고 가겠군요. ![]() 아주 작은 물방울과 얼음 알갱이가 모여 구름이 생성되는 것도,
모양에 따라 적운형 구름과 층운형 구름으로 나뉘어진다는 것도, 구름이 떠 있는 높이에 따라 상층운, 중층운, 하층운으로 분류가 된다는 것도 배워요. 지구의 자전축이 23.5도 정도 기울어진 채로 태양 주위를 돌고 있기 때문에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의 양과 시간이 달라서 계절이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가 사계절이라 춥고 더운게 싫다던 주현이도, 이 부분을 통해 오히려 사계절이 없으면 춥기만 하거나 덥기만 한 것보다는 우리나라가 좋은 것도 알게 됩니다. ![]() 날씨에 따라 소비동향이 달라짐도 알 수 있어요.
뜨거울수록 반소매 셔츠, 맥주, 수영복, 아이스크림, 수박, 파라솔 등이 잘 팔리고, 추울수록 긴소매 옷, 짧은 코트, 담요, 냄비요리 등이 잘 팔리니 사람의 경제활동까지 영향을 끼치는 날씨입니다. 기온, 습도, 기압과 같은 날씨의 요소뿐만 아니라
태풍의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 눈으로 덮인 세상이 왜 고요한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의 생활 모습,
일기예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까지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날씨편입니다.
"저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을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해당 도서를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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