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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6권, 바다에 살고 있는 무척추동물편을 만나보았습니다. 새우, 게, 낙지, 오징어...해산물을 유난히도 좋아하는 작은아이가 보다 더 재미있게, 관심있게 보았는데요. 평소 바다생물에 대한 정보는 땅에 살고 있는 생물정보에 비해 폭넓게 접해보지 못했던터라 정보 하나하나가 무척이나 새롭고 흥미롭게 다가왔답니다.
스토리버스를 볼 때마다 매번 느끼는건데요. 정말이지 사진자료의 질이 최고, 짱입니다~~~ 풍부하고 다양한, 수준높은 정보를 담고 있음은 당연하거니와 선명하면서도 생동감이 넘쳐 흐르거든요. 물론, 내용도 훌륭합니다. 초등교과와 연계된 내용이기에 학교학습을 보다 깊이있고 꼼꼼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며 8개의 옴니버스 형식 만화로 전달해주기에 보다 쉽고 재미있게 흥미롭게 지식을 접하고 배워볼 수가 있습니다. 오징어, 해파리, 조개, 고둥, 게, 산호, 불가사리, 새우 등 모두 8가지의 무척추동물의 생태정보뿐 아니라 그들에 얽힌 신화와 전설, 채취방법, 예술과 관련한 고둥의 정보, 해파리 번식으로 인한 시사문제... 그 내용을 폭넓게 확장시켜 통합적이면서도 창의적인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정보와 내용 중
기억에 오래 남는 인상적이었던 내용을 몇몇 소개해봅니다.
척추뼈가 없는 동물 즉, 무척추동물이 지구 상에 존재하는 동물 중에서 무려 97%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수치에 정말이지 깜짝 놀랐습니다. 오징어, 문어와 같은 머리와 다리가 붙은 연체동물을 두족류라 부르는데요. 두족류는 위험을 느끼면 몸색깔이 바뀐다고 합니다. 몇년전 어시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문어를 구입하면서 만질때마다 그 색이 형형색색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는 신기해 한 기억이 있는데 이것이 두족류의 특징이었네요.
조개하면 진주라는 보석을 떠올리곤 하는데 이 진주는 보통 조개가 아닌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보통 조개는 모래알이 들어가면 뱉는 것이 불가능하고 속살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살이 썩어 죽게 된다고 하네요. 또 하나 새로이 알게 된 점, 나무처럼 조개에도 나이테가 있어 껍데기에 난 굵은 선의 갯수를 세면 그 나이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바닷가 모래사장을 보면 조개껍데기에 작은 구멍이 뚫려있는 것을 발견하곤 하죠. 이 구멍이 어떻게 생긴 것인지 볼때마다 무척 궁금했는데 비로소 그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고둥이 치설로 조개껍데기에 구멍을 내서 잡아먹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조개껍데기의 작은 구멍을 참 예쁘게 생각했었는데 그 구멍이 약육강식에 의한 결과물이라니 마음 한 켠이 씁쓸합니다..
바다의 무서운 암살자, 해파리는 심장과 뼈, 혈관, 뇌와 같은 신체기관이 없지만 분명 동물에 속하며, 촉수의 자세포 안에는 전구처럼 자포가 있어 이 독침이 실타래같이 말려있다가 자극을 받으면 발사된다고 합니다. 생생한 자포의 사진이 생동감을 더해주어 학습효과 상승~~ 눈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 아이들과 함께 다큐를 통해 숲에 사는 붉은 게들이 알을 낳기 위해 죽음을 무릎쓰고 바다로 이동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수많은 게들의 모습에 신기함, 감동을 느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그 내용을 접할 수 있어 정말 반가웠답니다. 기억에 남는 어렴풋한 정보를 확실하게 얻을 수 있어 더욱 좋았구요. 여러 다양한 정보 중 환경오염과 맞물린 문제도 있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해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파리의 개체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산호초는 줄고 있다고 하네요. 나팔고둥의 경우엔 인간이 그 아름다움을 취하고자 무분별한 채취를 하면서 멸종위기에 처하게 되었는데요. 그로 인해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는 천적 불가사리가 늘고 있다고 하네요. 이상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정보들이었네요.
스토리버스는 짤막한 독립된 스토리의 옴니버스형식의 만화이기에 어느 내용을 먼저 읽어도 좋으며 집중력 발휘에도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는 재미는 물론 충분한 양의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으며 학습정보를 통해 만화와 관련된 정보를 보다 폭넓고 깊이있게 적정량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의 자료 또한 풍부하고 생동감이 넘쳐 이미지학습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바다 속 무척추동물의 생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폭넓고도 창의적으로 접할 수 있었던 아주 유익한 과학학습만화, 공부툰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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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을 앞둔 요즘에도 울 둥이들은 스토리버스를 읽기 한창입니다. 늘 꾸준한 융합교육 도서를 접해야만 실력이 쌓일 수 있다는걸 아는 엄마덕분^^이죠. 스토리버스는 비단 과학분야뿐 아니라 모든 교과를 아우르는 융합도서이기 때문에 초등교과연계도 잘 되어있어 아이들 학습에 도움이 큰 교재거든요.
지난번 소개해드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어류>>편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책이 바로 14권 <<바다>>편이랍니다. 초등 3학년을 지나면 복잡해지는 공부때문에 아이들은 쉽게 과학을 지쳐해요. 하지만, 늘 이렇게 새롭고 재미난 책을 읽으면서 호기심을 채워주면 아이들은 금세 신나하면서 과학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자기주도학습으로 연결시켜 나가더라구요. 저희 큰 아이 중학생인데 늘 스토리버스에서 활용되는 많은 자료가 있어서 ppt할때도 참고를 많이 하고 있네요.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를 꽉 잡는 공부툰!
인트로의 방대함!!~~
직접적인 스토리로 들어가기 전에 만나보는 꼭지 부분은 무얼 공부하게 되고 어떤 공부를 융합적으로 하는지 주제부분을 먼저 연결시켜 주고 있어요. 다른 여늬 교재에서 쉽게 볼수 없는 방대한 사진자료가 있어서 아이들은 쉽게 호기심을 갖추게 되는 점이 바로 스토리버스의 최대 장점이네요.
바다하면 물고기만 떠오른다면 배경지식이 약한 거랍니다. 초등 아이들은 물론 중등아이들에게도 다양한 실질적인 경험이 되게 해줄 스토리버스는 파도//대양과 바다//바닷속 세상//갯벌 바다식물//심해//바다탐험//해적으로 나눠서 좀더 다양한 지식을 넓혀주기도 하고 또 세상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시사문제까지 곁들였어요.
스토리버스 <바다>편을 읽다보면 아이들과 함께 했던 체험학습이 절로 생각이 나기도 하고 또 직접적인 체험이 이뤄지지 않았더래도 직접 가본거 마냥 흥미와 호기심을 마구 자극시켜 주네요.
딱딱한 정보의 전달말고 바다 해적까지 이야기를 이끌어냄으로써 다양한 기본 지식을 쌓도록 하고 있어서 스토리버스를 읽고나면 아이의 너른 지식이 보이더라구요.
지구의 약 71%를 바다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바다에 대해서 아는것이 거의 없지요. 바다는 우리에게 소중한 공간이기도 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하며, 물건을 실어 나를 수 잇는 길을 만들어 주기도 하빈다. 몸에 좋은 다양한 식량을 제공해 주기도 하지요. 이렇듯 바다는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요. 바다가 초대하는 신비로운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다양한 역할을 해주는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면서 동시에 초등 과학교과연계로 학습력을 더욱 높여주고 있어요. 교과서 에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스토리리가 있어서 훨씬 기억에 남는 잇점이 있는 스토리버스랍니다.
처음 과학접하는 초등 아이들에겐 스토리버스가 아주 적절했네요.
미스터 펭돌에서 파도를 다루고 있는데요. 바람에 의해 생기는 파도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어요. 바닷가에서 파도에 침식된 다양한 지형을 살펴보면서 펭돌이랑 함께 재미난 지리와 과학을 공부하게 되지요.
펭돌이가 여행하는 곳으로 따라가다보면 해안 지형의 모습이 웅장하게 펼쳐보여지기도 해요.
초등 아이들은 질문하는것이 어색합니다. 알고 싶은 것도 쉽게 질문을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스토리버스를 읽으면 아이들의 호기심 증대로 교과에서 알 수 없었던 부분에 대한 질문이 생기네요. 스토리버스 속에서도( 대양? 해? 그런게 다 뭐에요?) 하는 말풍선이 보이시죠? 처음 접하는 다양하고 어려운 과학용어지만 처음 접하는 과학의 세계로 입문시켜주기 위해 초등 아이들의 입장에서 글이 써졌음을 알 수 있답니다. 스토리버스는 그래서 초등 전 학년 내내 활용도 100%가 되고 있는거 같아요. 8가지 스토리로 들어가기 앞서서 보았던 인트로가 아주 자세하고 사진도 멋져서 기억이 쉽게 나네요. 대양과 바다편에서는 지중해와 홍해 사해를 알아보면서 좀더 세계를 넓게 보는 눈을 길러주었답니다.
물놀이를 하겠다는 단순한 마음과 더불어 대양해, 해, 해류등을 조사해야 한다는 대답은 정말 천자만별 다르네요. 같은 바다를 바라보더라도 좀더 구체적으로 학습적으로 다가가도록 하고 있는게 바로 스토리버스~~거든요. 지구의 바다는 위치나 특성에 따라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북극해, 남극해로 나눠 오대양으로 불리고 있는데 각각의 특징이 아주 자세히 나와 있네요.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좀더 쉬워 집니다. 앗!!그리고 홍해, 흑해, 벽해라는 이름은 바다 색깔을 가지고 이름을 짓는다고 해요. 이렇게 알고나니 별거 아닌거 같죠^^이렇게 쉽게 연관지어 생각하면 잊혀지지도 않게 된답니다.
주인공 캐릭터들이 모여 신나는 모험을 하는 스토리를 담아내서 그 속에서 녹아나는 과학학습을 하게 했어요. 조금만 읽어도 그 재미에 푹 빠진답니다. 지식 습득의 목적보다는 흥밋거리도 함께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이 바로 스토리버스 아닌가 싶어요. 학부모로써 만족스런 과학책이랍니다.
한편의 만화가 끝나면 , 곧바로 정보코터가 있어서 바로 앞서 만화속에서 익힌 정보를 정리하고 심화할 수 있으니 자기주도학습이 되는 셈이지요.
과학이란 공부를 할때는 바로 상상력도 극대화 해야 되지요.과학이란 과학이 상상력이 아주 필요한거 같아요. 미래공상과학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기도 하지만 곧바로 현실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바다의 깊이을 잼는 수중음향측심기를 이용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바닷속을 들어갔는데요. 마치 경험하는 것처럼 상상이 되는 모습이 보이네요. 엄선된 그림과 수준 높은 사진자료들은 생동감과 함께 현실감을 높이고 있어요. 울 둥이들은 이런 직업을 가져보고 싶다고 아주 간절하네요. 처음 보는 모습이지만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일을 하는 것도 포착이 되니 스토리 버스를 읽으면서 배우는게 참 많은거 같답니다.
여름철 수영하는 바다로만 생각했던 공간이 이렇게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담아내고 있을줄은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접근한 스토리버스 아니면 결코 이해하지 못하겠지요^^ 바다가 주는 즐거운 휴식공간으로서의 모습뿐 아니라 삶의 다양한 터전이 되어주는 공간으로서의 접근도 초등, 중등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았던거 같아요.
바다하면 소금을 빼놓을 수 없네요. 염전에 직접 나가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렇게 귀한 소금을 얻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바닷물을 모아 햇빛과 바람을 이용해 물을 증발시키는 과정속에서 얻어내는 소금의 중요한 정보가 나와있어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소금이 있어서 짠 바다, 바닷물이 짠 이유도 이쯤에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줘야 겠지요. 육지에 있던 소금과 여러 가지 물질이 빗물에 섞어 바다로 흘러들어갑니다. 그런다음 빗물이 섞인 바닷물이 태양열에 의해 증발되어 가지요.하지만 짠 소금기는 그대로 남아있어 바닷물이 짜게 된거랍니다.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정보가 곳곳에 들어있네요.
과학 수학 사회
의 연계로 바닷물을 보면서 소금물 농도 구하는 방법도 배워나갈 수 있었어요. 시험에 소금물 농도 구하는 문제가 꼭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과학책 보면서 수학공부하기~~!!스토리버스니까 된다~~!!
달이 바닷물을 끌어당긴다! 아셨나요? 과학적인 설명이 어렵다면 바로 스토리버스를 읽게 하는게 좋겠지요. 어렴풋 배웠던 기억이 나는 이 엄마도 스토리버스를 아이랑 다시 읽어나가면서 기본지식이 쌓여간답니다.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이젠 쉽게 설명해줄 수 있을거 같아요. 초등 아이들이 막 외우려 들지 않아도 이렇게 만화를 통해 쉽게 지식이 습득되면서 잊혀지지 않으니 좋아요.
울 아들넘어 왜 수업은 지루하지? 게임은 왜 재미나고 시간이 금방 갈까? 하더라구요. 왜냐면 과학수업시간은 한정된 시간이고 또 전달해줘야 하는 공부가 많으니 당연 시간적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어 다양한 배경지식을 알려줄 수 없잖아요. 하지만 스토리버스를 집에서 꾸준히 읽어나간 학생들이라면 이렇게 만화를 통해 익혀나가기 때문에 재미있어 질 수 밖에 없을 거랍니다. 당연 학교 수업보다 훨씬 지루하지 않겠지요.
8가지 만화공부툰이라 금세금세 지나가서 집중력이 약한 초등 아이들에겐 특히나 좋은 학습법이 될거 같기도 해요.
사회시간에 지역축제를 따로 배우기도 해요. 하지만 스토리버슬 <바다>편을 읽다보면 바다와 관련된 축제가 나오네요. 바로 보령 머드축제가 나왔답니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지역축제라 이런건 꼭 알고 있어야 겠네요. 매년 7월 충남에서 열리는 머드축제의 위치나 그 의미 그리고 과학적인 정보까지 알고 있다면 더욱 훌륭한 학습법이 될거랍니다. 읽다보면 시사잡지 보는것처럼 더욱 재미나요. 이런 학습법이 바로 융합학습법이네요.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가 진흙으로 피부를 가꾸었다는 재미난 팁도 읽으면서 역사공부에도 관심을 가져볼 수있었답니다. 진짜 보령시의 진흙 품질이 이스라엘에 있는 사해의 진흙보다 좋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고 하네요.
바닷속 해조류의 종류도 알아보고 인디봇과 우주 도둑들 편에서는 심해속으로도 들어가봅니다. 미지의 세계,바다 그리고 심해의 생물들, 심해 열수분출공등 어둠과 엄청한 수압 그리고 먹이가 별로 없는 상화에 맞게 진화된 대단한 심해어가 있데요. 훨씬 강력하고 무서운 심해어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름도 많이 무섭기도 하네요. 상어, 바다거북, 날치, 도끼고기 심해아귀,독사물고기등이 유유히 살고 있는 심해속 생물들이 나와있어요. 깊이에 따라서 구별되는 바다의 각 층은 햇빛이 비치는 정도와 온도 수압이 달라서 바다 생물들은 자신이 사는 곳에 맞춰 적응하느라 더욱 강력해진답니다.
바다속 심해까지 들어가 봤는데 이번에는 바다를 떠다니는 배의 원리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좋겠지요. 궁금증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가 제시되어 있네요. 스토리버스는 자신이 궁금한 것부터 읽으면 되기 때문에 더욱 재미난 책이랍니다. 1 페이지부터 쭉쭉 읽는 것보다 훨씬 더 읽는재미가 커요. 군함, 상선, 어선등 다양한 배의 원리와 역할도 알아봤네요.
스토리버스를 읽다보면 세상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짐을 느낍니다. 많은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어서 더욱 호기심도 커지고 질문도 더폭넓어짐을 느껴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8가지 소주제를 8가지 캐릭터로 펼쳐내는 이 옴니버스식 구성은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거 같아요. 과학뿐 아니라 음악 사회 국어 미술등 융합형 구성이라 저는 더 맘에 들구요. 초등교과연계뿐 아니라 대학수학능력평가에서도 더욱 빛을 발할 스토리버스이기에 넓게 보는 학습이 가능하답니다.
학교 공부 꽉 잡는 융합교과 <공부툰>
배는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는 알수가 없데요. 하지만 문명의 시작과 더불어 만들어지고 나일강 이집트 지역에서 발굴된 항아리에 그려진 갈대배를 역사상 처름으로 돛을 이용한 배로 인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 문명의 시작도 나일강을 따라 이뤄진 셈이니 스토리버스를 읽다보면 역사도 이렇게 자연스레 보입니다.
나침반에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인공위성 장치인 발전모습까지 읽어나가면 더욱 발전된 미래를 상상해볼 수도 있을거 같아요. 스토리버스 과학을 읽으면 자연스레 미래를 상상하게 되네요.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 해결과 함께 신비로움을 더욱 갖게될 유익한 공부시간이였답니다.
초등과학교과인 동물의 생활, 식물의 생활 작은 생물의 세계, 생태계와 환경, 화산과 지진, 혼합물의 분리, 용해와 용액 자석의 이용, 지표의 변화, 물의 상태 변화등과연계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내가 가꾸는 아름다운 세상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환경을 생각하는 국토 가꾸기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나의 영양과 식사, 이동과 의사소통등 다양한 사회, 실과, 도덕교과와 연계됩니다.
초등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력 기르기에 아주 적합한 교재에요. 오늘도 바다편 읽으면서 재미나게 공부잘 했답니다. 초등 아이들은 이렇게 흥미를 돋구워주는 책이 반드시 필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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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무척추동물(땅) 초등 교과서를 밀도 있게 분석하여 중요 키워드를 40개의 대주제로 분류, 각각의 대주제를 모두 읽으면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전반적으로 학습하게 되는 스토리버스예요. 융합사회 15권, 융합과학 25권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우리아이들은 융합사회는 다 읽었고, 융합과학 12권째..읽고 읽답니다.
매달 기다려지는 스토리버스 이번달은 무척추동물(땅) 편이예요. 거미와 전갈, 지네는 곤충일까요? 곤충이 아닐까요? 무척추동물은 어떤 동물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들의 특징과 습성, 사는곳 등을 살펴보고 있답니다. 거친 사막이나 열대 지역의 습한 산림을 여행하다 보면 전갈을 만나게 되는데 전갈은 몸집은 작지만 치명적인 독침과 날카로운 집게발이 있고, 동작이 민첩하고 빠른 타고난 사냥꾼이랍니다. 전갈은 곤충이 아니라,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절지동물로 분류되고 있어요.
거미도 곤충이 아니라 절지동물이랍니다. 절지동물은 거미 외에 다지류, 곤충류, 갑각류가 있는데 다지류는 다리가 많은 지네와 노래기 진드기도 곤충이 아닌 절지동물 거미류에 속한다는 사실! 집을 얹고 다니는 달팽이는 바다에 사는 고둥과 비슷한 연체동물로 말랑말랑한 몸에 나선형의 껍데기를 얹고 있답니다.
숲에는 톡토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생명부터 딱정벌레, 개미, 지렁이처럼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까지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답니다. 지렁이는 환형동물로 온몸이 고리 모양의 마디로 이어져 있지요~
우리가 흔이 보는 지렁이는 지구의 보물이랍니다. 지렁이에겐 황폐한 땅을 촉촉하고 기름진 땅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지요~
나뭇잎과, 흙, 음식 찌꺼기 등을 먹고 분변토라는 지렁이 똥이 땅을 기름지게 만드는 보물이랍니다. 분변토는 영양분이 풍부한 흙으로 냄새가 나지 않고 보습 효과가 있어서 마른 땅에 거름으로 주기 알맞다고 해요. 게다가 냄새를 빨아들이는 장점도 있어 최근에는 분변토를 이용해 농사를 짓는 농가도 늘고 있답니다. 지구 상의 생물들은 모두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살고 있는데, 구 중에서 다른 생물에게 해를 끼치면서 자신의 이익을 얻는 관계를 기생이라고 하지요. 우리 몸에서 살아가는 기생충은 대표적인 기생 동물이랍니다. 인간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으로는 선형동물과 편형동물로 나뉘는데 선형동물로는 회충과 요충, 편충, 편형동물은 납작하고 편평한 모양으로 촌충이 있답니다.
우리가 많이 볼수 있는 동물부터 우리 몸속의 동물까지~~ 신기하고 신비로운 무척추동물들의 이야기가 옴리버스식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을수 있고, 풍부한 사진으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어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과학, 문화, 건강, 지리...등 초등 교과서 연계해서 자연스럽게 학습할수 있는 스토리버스 아이들도 수시로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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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과목을 융합적으로 만날 수 있다? 초등 교과 연계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무척추동물(바다)
여러과목을 융합적으로 만날 수 있다? 요즈음 융합교육이 대세인 것 아시지요? 초등 교과 연계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6번 무척추동물(바다)를 만났습니다. 무척추동물 바다하는 주제를 가지고
융합적으로 만날 수 있는 스토리버스랍니다. 무엇보다 재미도 있어요~~~ 아무리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라고 해도 재미가 없으면 안되잖아요~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답니다.^^
스토리버스를 만나면 얼음이 되어~~~ 책 읽기에 몰입합니다. ㅎㅎ 아주 예쁘지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공부툰이예요~ 실감나는 그림을 보면~ 바로 책을 펼치게 되지요.^^
살아서 움직일 것 같은 사진~ 그리고 어떤부분과 연계가 되어 있는지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 인트로 부분을 통해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만나는지 미리 알아보며 주제에 접근할 수 있답니다.
여러과목을 융합적으로 만난다는 말~~~ 무척추동물(바다)라는 주제통합으로 다양한 교과주제를 한번에 만날 수 있어요. 하나의주제로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겠지요?
유행성이 강한 오락용 캐릭터가 아닌 8가지 독자적인 캐릭터로 8개의 소주제를 만나는 시간~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계 구성~ 인트로 :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단 단계
학습만화 : 호기심 해결 및 교과 연계 학습
학습정보 : 융합적 사고력 기르기
인트로, 학습만화, 학습정보의 3단 구성으로 교과서 내용을 쉽게 만날 수 있답니다. 학습과제에 도움이 될지 걱정이시라구요? 걱정 뚝!!! 전문가 감수를 받은 믿을 수 있는 책이고~ 그림이나 사진자료로 만날 수 있기에~ 이해가 쉽답니다.
완전 푹 빠졌어요~~~ ㅎㅎ 스토리버스 만나면 밥 먹는것도 거부해요~^^
학습만화로 만난 후~ 이렇게 정리가 되어있는 부분을 읽으며 한번 더 정리를 합니다.
생생한 사진 자료로 과학적 지식이 쑥~ 살아 움직이는 것 같지 않나요?^^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12쪽의 만화구성 만화가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 아시겠지요? 비다에 사는 무척추동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즐겁게 과학적 지식을 배울 수 있답니다.
책을 읽으며~ 조개구이 먹고 싶다고~ ㅎㅎ 그건아니잖아~ ㅎㅎ^^;;;
다양한 조개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말풍선을 이용하기도 하고~ 설명이 되어 있다고 하고~~~ 살아있는 듯한 그림자료까지~~~ 통합적으로 만날 수 있어서~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지요.
재미있게 읽으며 생각이 쑥~쑥~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주제 하나에 대해 여러방면에서 만날 수 있는 유익한 시간~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주제에 접근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큰 사진으로 구성된 인트로 교과 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12쪽의 8가지 옴니버스 만화들이 끝날 때마다 각각 중요한 학습 구성이 아주 알차지요? 과학 학습만화 관심 있으시다면~~~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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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학습만화 스토로버스 융합과학을 한권씩 읽어보고 있어요.. 스토리버스는 초등학교교과서 과학과 연계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참고자료로 사용하기도 좋고 과제하기도 좋더군요 ]
요즘 교과가 바뀌면서 통합교육이다 융합교육이다 하면서.. 새로운 책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스토리버스도 아마 그런 책들 중에 하나라고 생각들어요
하나의 주제를 교과목 구분없이 묶어서 이야기 하는 주제통합이면서 한가지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융합교육까지 .. 한권에 모두 포함되어있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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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를 읽으면서 선명한 사진들이 시선을 잡고 놀라게 하는데.. 초등학교교과서 과학책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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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학 스토리버스는 학습만화 구조로 되어있어요.. 8가지 옴니버스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이기에 골라서 하나씩 읽어도 좋고 앞부분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좋지요..
저희는 부분부분 읽기도 하고 교과서와 연계해서 읽기도 하지요
학습만화 책이기에.. 본문의 내용에서 만화로 설명하는 부분이 들어있지요 아이들은 먼저 그림을 만나보면서 살짝 눈으로 익혀두면 뒷부분에서는 좀 더 선명한 사진으로 구체적인 설명이 들어가지요
학습만화이면서 과학적인 부분을 놓치지 않는 스토리버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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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학 스토리버스이기에 구체적인 설명과 보충 설명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하나의 주제를 다각도로 볼수 있기도 하지요..
과학과 역사를 합쳐서 보여주는 다양한 조개들을 보게 되면
---------------------------------------------------------------------------------------- 선사시대에 수렵과 채집생활을 했던 초기인류에게 조개는 유용한 식량이었다 조개무지는 사람들이 먹고 버린 조개껍데기가 쌓여 이루어진 유적이다 전세계에서 발견되며 바닷가나 호수 근처에 널리 분포한다 스속에서 토기아 석기등의 유물이 발견되어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수 있다. ---------------------------------------------------------------------------------------
이렇게 역사부분이 나오고 있고 다양한 조개들의 설명이 사진과 함께 나오고 있지요 하나의 주제를 다각도로 볼수 있는 융합교육이 자연스러운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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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 스토리버스는 초등학교교과서의 과학을 좀 더 흥미있게 해주면서 교과서에서 나오지 못하는 추가적인 설명과 구체적인 설명들이 있어서 좋더군요.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과학이 스토리버스덕에 좀 쉬워질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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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양이 이번에 만난 스토리버스 책은 무척추동물 바다편 이에요~ 사실 책 표지를 봤을때는 워낙에 가까이 찍은 바다생물의 모습에 좀 무섭고 으스스한 느낌 이었다고 해요~
하지만 각 무척추동물들의 특징과 내용들을 보면서 무서움 보다는 신비로움과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내용들이 많아서 책을 놓을 수 없을정도로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이런 총천연색 사진들엔 더더욱 마음을 빼앗기지요^^
이렇게 호기심을 가지게 만든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8가지 소주제와 8가지 캐릭터로 교과서와 연계된 학습 내용을 자세히 담고 있어서 꼬꼬양도 저도 만족스러운 책 이에요^^
이런 교과학습 내용만 담고 있는게 아니라... 요즘 가장 필요로 하는 융합과학의 내용이 각 주제애 따라 수록되어 있어서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큰 장점이 있더라구요~!!
고둥에 대한 학습적 내용을 배우고 난 후엔 나팔고둥 이라는 악기에 대해 소개되고 있어서 과학과 음악을 융합하여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해파리는 예전에 해파리에 물린 이야기가 뉴스에 나와서 기억이 났었기에 더 그 궁금증이 많았던것 같아요^^ 이번에 쓴 독서록의 내용도 해파리에 대한 내용 이었어요^^
사람의 피를 먹는 상자해파리에 대한 내용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 모양이에요~ 스토리버스를 읽고 나서 저에게도 계속 이야기해 주었는데요~ 독서록에도 상자해파리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네요^^;;;ㅋ
무척추동물의 바다속 매력에 푹~ 빠진 꼬꼬양~!!
저희 꼬꼬양은 게 살을 무척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게애 대한 이야기도 무척 관심있어 하더라구요^^ 특히 크리스마스 섬의 붉은 게에 대한 이야기도 저에게 들려주며 이 부분의 사진을 가져와서 직접 보여주었어요~^^ 11월이 되면 짝짓기를 위해 바다로 떼지어 이동하는 붉은 물결의 장관은 어른인 제게도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의 무척추동물 바다편 에서도 꼬꼬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교과연계된 내용을 8가지 무척추동물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유익했어요~!! 게다가 그것과 융합된 음악, 사회 등과 연관지어 즐겁게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답니다~^^
*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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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를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우리가 알고 있는 무척추동물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바다속 사는 무척추 동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책장을 넘깁니다~ 오징어~~길거리 가다가도 수족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사 메뉴에 종종 등장하는 오징어~~는 조개 해파리처럼 척추뼈가 없는 무척추동물입니다. 바다속에서 자유롭게 헤험쳐 다니는 오징어는 무척추동물 가운데 연체동물에 속하네요.
자포동물 해파리~~
최근 여름휴가철에 해수욕장에 자주 등장하여 공포에 떨게 하는 해파리~~
저희 가족 역시 작년 여름휴가지인 제주도에서 대량으로 발견되는 해파리때문에
물속에서 노는 게 두려울 정도로 공포의 대상이었답니다.
해파리는 뇌가 없고 눈이나 코도 없지만 동물이예요.
촉수에 독침이 박힌 자포가 있어서 자포동물이라고 하네요.
산호는 다양한 모양과 화려한 색을 지니고 있어요. 산호는 마치 식물이나 바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동물이랍니다. 갯벌에는 생태계의 보물창고로 수많은 층의 생물들이 살지만 갯벌의 마스코트라면 단연코 게이랍니다. 게는 몸이 단단한 껍질로 되어 있어 갑각류에 속해요~ 스토리버스의 특징을 살펴보아요~ 1. 탄탄하게 녹아있는 교과커리큘럼 - 초등 교과서를 밀도 있게 분석하였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2.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융합적 구성 - 융합교육이란 한 가지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방법입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의문을 가져부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3. 8가지 캐릭터로 구성된 신유형 옴니버스 - 8가지 독자적인 캐릭터를 개발하여 8개로 분류된 소주제를 8가지 만화로 풀어내고 있어요. 4. 정보와 재미의 균형과 조화 - 학습과 재미 어느 한곳에 치우치지 않고 각각의 주제에 균형을 맞추어 구성화하였네요. 5. 풍부한 사진과 검증된 콘텐츠 - 엄선된 그림과 수준 높은 사진으로 생동감과 현실감을 높이고 학습효과를 최대화했어요 바다를 헤험쳐 다니는 오징어는 몸통과 머리. 다리로 나뉘고 몸통과 다리 사이에 머리가 있어요. 오징어는 적을 만나면 색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네요. 오징어는 무척추동물 중에 연체동물로 몸이 말랑말랑하고 마디가 없어요. 연체동물은 몸은 좌우 대칭에 주머니 모양의 외투막이 몸통을 감싸고 있답니다. 오징어의 몸통은 둥근 원통처럼 생겼고 머리,몸통,다리의 3부분으로 나뉩니다. 머리끝에는 납작한 세모꼴의 지느러미가 붙어있고요. 다리는 10개이고 다리에 빨판이 있어요. 작년여름휴가때 밤낚시중 오징어랑 한치를 잡았어요. 오징어는 낮에는 깊은 바닷속에 있다가 밤이 되면 불빛을 향해 몰린다고 하네요. 배마다 밝은 전구를 달아 배를 환하게 하고~~잡는 오징어 낚시~~ 검은 바다를 불빛으로 밝게 꾸민 배들은 대부분 오징어 한치배였답니다. 스토리버스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이 더 즐겁게 읽는 거 같아요. 같은 캐릭터가 계속 등장한다면 약간의 지루함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매달 스토리 버스를 기달리는 아이~~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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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는 학습만화예요 만화를 보면서 학교공부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한편의 만화가 끝나면 곧바로 정보 코너가 연결되어 만화에서 익힌 지식을 정리하고 심화할수 있답니다 유행성이 강한 오락용 캐릭터가 아니라 8가지 독자적인 캐릭터를 개발하였고 8개로 분류된 8가지 만화가 각각 풀어내고 있지요 개성과 취향에 제각각인 아이들은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 먼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주제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자발적인 자기주도 학습이 이루워져요 각각의 만화는 아이들이 가장 집중력을 발휘하는 12쪽 분량의 만화로 구성하였어요 집중하면서 읽은 한편의 이야기는 그 학습 내용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각 만화는 독립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는 옴니버스로 무엇을 읽든 문제없답니다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바다에 사는 무척추동물편에서는 아름답지만 위험한 해파리에 대해서 알수 있어고 불가사리에 대해사도 알수 있어 재미있답니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어른이 제가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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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6 - 무척추동물 (바다) - 대왕 오징어 매력에 빠졌어요^^
* 저 : 유기영
이번 16권은 무척추동물 바다 편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징어^^ 그 안에 쭈꾸미가 집인줄 알고 들어온다고 해요.
산호!! 바다 생물들의 훌륭한 먹이가 된다고 해요.
그 중 고둥과 불가사리 사진을 첨부해봅니다.
치설이라는 혀가 조개껍데기에 구멍을 내는데 쓰인다고 해요. 가시뿔고둥류 등 다양한 종류와 다양한 색상이 너무 이뻐요^^
남태평양 전역으로 퍼지면서 산초호를 파괴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다 읽고 나서 아이는 오징어를 주제로 독후록을 기록했어요.
초등 과학 어렵다고 하는데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해당 도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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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6.무척추동물(바다)
* 공부툰은 '공부'와 '카툰'의 합성어로, 초등 교과서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입니다 *
벌써 부산 해운대가 개장이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아이들도 여름을 한껏 기대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시원한 바다를 젤 먼저 떠올리고 있겠지요? 물에 사는 동물들 중에서 척추뼈와 뼈대가 없는 무척추동물이 많아요. 그중에 젤로 제가 좋아라하는 오징어도 있고~ 그리고 껍데기를 얹고 사는 고동도 있고~ 그리고 여름 바닷가에서 꼭 요것땜에 사고가 생기는 해파리도 있고~~ 생각해 보니 정말 무척추동물이 많네요.^^
* 8가지 스토리로 보는 무척추동물(바다) 이야기에서는 오징어, 조개, 고둥, 해파리, 산호, 불가사리, 게, 새우 8가지의 소주재들로 나누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정리해 학습할 수 있답니다.
* 무엇보다 스토리버스가 읽는 재미가 있는 이유는... 8가지 캐릭터로 구성된 신융형 옴니버스 형태로 각자 좋아하는 스톼일~대로 좋아하는 캐릭터를 골라서 볼수 있다는 점~ 8개 분류의 소주재를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주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주어 자연스레 학습이 이루어지게 해주어요.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계 구성** 인트로 → 학습만화 → 학습정도
신개념의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주제에 접근하여 시각적인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켜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어요.
* 인트로의 풍부한 사진을 보여줌으로서 주제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생기도록 해줘요. 초등 교과 연계된 내용을 보니 다양한 학년과 다양한 과목으로 초등교과연계가 되어 있음을 알수 있어요.
* 8가지 캐릭터중 마법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바닷속으로 가보았어요^^ 바닷속에 사는 산호는 관연 식물일까요? 동물일까요? 저도 한참을 생각을 해보았네요. 동물? 식물? 산호는 폴립이라는 아주 작은 개충들이 모여 군체를 이루는 특별한 동물이라고 해요. 저도 첨알았네요. ^^
이렇게 스토리버스는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어 배경지식이 풍부해 진다는 사실!! ^^
폴립은 입으로 먹고, 입으로 배설을 해요. 폴립들은 석회 물질을 만들어 내면서 몸체를 점점 키워 나가는데 풀립이 죽으면 쌓여 산호 바위가 되고, 산호와 죽은 산호가 모여 생긴 암초를 '산호초'라고 해요. 그리고 산호의 촉수에는 독이 있어서 함부로 만지면 안돼요~
산호는 촉수에 먹이가 닿으면 독침을 쏘아 마비시켜 잡아먹지만 또한 많은 동물들이 산호 틈에 숨어 지내기도 해요. 산호초에는 작은 바다 동물들의 먹이인 미세 조류와 해초가 풍부해 동물들이 산호초에 모여 사는 이유도 있어요.
바닷속에 사는 산호는 그냥 봤을때 신비롭다는 생각만 했었지 이렇게 산호에게도 많은 사연이(?) 있을줄~ 몰랐네요.^^;
* 만화로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주는 학습정보 예요. 여기에 비밀이 있는데요 그 비밀은..... ㅋㅋ 스토리버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풍부한 자료와 융합적인 구성이랍니다.
산호초에는 바다 생물들이 숨어 살기에 알맞은 공간이 많은데 산호의 가지 사이사이의 구멍으로 들어가 덩치 큰 물고기들을 피할 수 있고 색깔이 화려한 물고기들은 비슷한 색의 산호 사이에 숨어 있기도 해요.
초등학교 교과서 <6-1 과학> 생물들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식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생물들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몸의 색깔이나 모양을 바꾸기고 하고 독침이나 가시등을 이용해 자신의 몸을 보호하지요.
그레이트배리어리프라는 곳에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북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가 분포되어 있다고 해요.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많은 관광객을 불러 들이기는 하지만, 환경오염으로 인한 수온 상승과 무분별한 개발로 산호초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네요.
초등학교 교과서 <6-1 사회> 친환경적인 태도 실천하기를 배운 우리 아이들은 주변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태도를 생각해보고 실천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더 오염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스토리버스의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학습정보는 과학, 역사, 연강, 사회, 도덕, 지리, 국어, 음악, 미술 등 초등 교과 연계되어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융합형 구성으로 창의력, 사고력을 길러 주어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에서는 초등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과학 공부가 되는 과학 학습만화책이예요.
과학을 싫어하거나 또는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 그 누구나 재미있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학습만화 추천해 드려요~ ^^
**좋은책신사고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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