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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아니라 팬을 만들어라 고객은 당신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지갑을 열지 않지만 팬은 당신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어떠한 댓가를 바라지 않고 지갑을 연다고 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라고 하는것 같다. 판매에 피라미드 구조의 상위 클래스의 존재 가치와 그들로 하여금 하위계층의 싼가격 공급이 가능하다는것을 설명한다. 이해하기 쉬우면서 와닿음이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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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니시노 아키히로는 일본의 개그맨이었다. 처음엔 공중파 방송에도 나오는 꽤 유명한 개그맨이었던 것 같다. 어찌저찌하다가 개그맨으로서는 더는 성공할 수 없었다. 그 시점에 그는 갑자기 그림책을 쓰기로 결심한다. 우리나라보다 일본이 책을 더 많이 읽는 편인데, 일본 쪽 출판시장도 사정이 그리 좋지 않은 모양이다. 아키히로가 그림책을 쓰기로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다 말렸다고 한다. 그런데도 그는 그림책을 결국에 썼다! 그리고 그 책은 대박이 났다. 니시노 아키히로의 전작, <혁명의 팡파르>는 그가 어떻게 사양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나 뭔가를 창조하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저작권'이다. 조앤 롤링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리포터의 저작권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손꼽는 부자가 되었지 않나! 창작하는 사람들은 훗날의 성공을 기약하면서 저작권을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니시노 아키히로는 '저작권'을 포기한다. 그림책을 온라인에 전편 무료로 공개했다. 그러고도 출판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다.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 방법이다. 이처럼 니시노 아카히로는 기존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식으로 성공을 거뒀다. <꿈과 돈>에서도 그의 고정관념 타파기는 계속 된다. <꿈과 돈>에서 부수는 고정관념은 아래와 같다. 1. 고객은 물건을 사는 사람이 아니다. 2. 상품이 아니라 꿈을 팔아야 한다. 니시노 아키히로는 시대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반복해서 한다. 기술 상향화로 모든 상품이 비슷한 수준이 되었다. 인터넷에 모든 상품의 가격이 공개되면서, 어느 곳만 비싸게 파는 게 어려워졌다. 기능도 비슷하고, 가격도 비슷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살지'를 고민하지 않는다. 그대신에 '누구에게서 살 것인지'를 고민한다. 기왕이면 내가 잘 아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물건을 사고 싶어진다. 이제 고객은 상품을 구입하지 않는 것이다. 고객은 응원하는 사람이다. 응원하고 싶은 사람의 물건을 팬의 마음으로 구입한다. 구입하는 것이 상품이 아니라 응원이 되면 가격 결정력이 생긴다. 기능만 갖춘 상품은 경쟁이 심하다. 사람들은 가격을 철저하게 따져보고, 이 기능에 이만큼의 돈을 지불하는 게 맞는지 '생각하게' 된다. 반면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상품을 살 경우, 가격을 고민하지 않는다. 가격을 생각하지도 않는다. 응원하고 싶은 마음만 남는다. 지금 시대는 낮은 가격으로 물건을 팔아서는 돈을 벌지 못하는 시대다. 인구가 줄어드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물건 가격이 낮아도, 사줄 사람이 많으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사줄 사람이 현저히 줄어든다. Q가 줄어든 상황에서, 매출을 올릴 방법은 P, 가격을 올리는 수밖에 없다. 기능만 가진 상품은 가격을 올리는 게 어렵다. 경쟁이 치열하고, 비교가 심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기능이 아니라 의미가 있는 상품은 부르는 게 값이 된다. 이런 상품을 럭셔리라고 부른다. 럭셔리는 곧 꿈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만, 쉽게 가지지는 못하는 것. 그런게 꿈이다. 상품이 아니라 꿈을 팔아야 고객이 팬으로 전환된다. 가격에 민감하지 않은 팬 말이다. 응원할 수 있는 게 있어야 팬이 생긴다. 응원할 거리가 없으면, 응원하는 팬도 당연히 생기지 않는다. 니시노 아카히로는 내가 갖고 있는 꿈과, 지금 그 꿈에서 내가 얼마나 먼 위치에 있는지를 끊임없이 알리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팬이 생긴다는 것이다. 팬이 생기면, 높은 가격으로 상품을 파는 것이 가능해진다. 책의 내용은 아주 신선했다. 밑줄치며 읽고, 밑줄을 필사하면서 3번 읽을 정도로. 그런데 책이 읽기가 너무 불편하게 만들어졌다. 책이 너무 무겁고 두껍다. 문장을 마디 마디 끊어서 쓰다보니 책이 두꺼워졌다. 이 책의 좋은 내용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책 만듬새가 조금 더 개선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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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고민을 하게하고 인사이트를 주는 도서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던 부분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고 진정으류 원하는게 뭔지 생각해보네요!!! 단순히 고민하고 끝나던 부분들을 실행으로 이어지게 할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 꿈과 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건 무리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저자는 그 방법을 이야기 해주어 신기하기도 했어요. 결국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하든지간에 스스로를 신뢰하고 진심으로 해나가며 좋아하는 마음들을 모으는 것, 뭐라도 도전해볼 용기를 주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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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돈은 따로 가지 않으며 꿈과 돈을 함께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길잡이같은 책입니다. 잘난 척 심하네~ 못봐주겠다! 이런 마음으로 읽으면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기 힘들 거 같습니다 다소 직설적인 얘기의 내용이지만 굉장히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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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 아키히로는 일본의 개그맨이나 킹콩이라는 개그콤비의 일원이며, 과거에 종종 보았던 런던하츠에 드물게 출현해서 얼굴이 익숙했다. 나는 니시노가 작가라는 별칭으로 불렸던 것을 들었기에, 아마도 책을 냈구나..하는 정도의 감상만 있었으나, 알고봤더니 꽤나 본격적이면서 굉장했다. 그는 동화작가이면서 동시에 뛰어난 마케터이다. 다만 일반적인 마케터와는 많이 다르고 이 책을 보면서 느꼈다. 고객이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나의 꿈에 돈을 지불한다는 개념은 참신하면서도, 쉽지 않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어렵지만 깊이 연구할 가치가 있어보인다. |
| 저자는 우리의 꿈이 돈이 되는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현재의 위치에서 앞으로 도달하게 될 꿈의 위치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일이라고 말합니다.기능이 아닌 의미를 팔 아 고객이 팬이 될 때 사람들은 기꺼이 지갑을 열게 됩니다. |
| 야무지게 책 읽고 유튜브 등에 올라와 있는 니시노 아키히로 영상들 모두 정주행하고 북콘서트 보러 서울 다녀왔습니다. 비록 책 저자가 아닌 한국에 그를 소개한 유읽남이였지만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마케팅과 세일즈에도 꽤나 도움이 되는 지식을 없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옆집에서 사는 동네선배같다. 편안한 말투로 술없이는 말을 꺼내기 어려운 주제를 다룬다. 속이 시원하게 이야기해주고 현실과 이상 사이를 알게해준다. 다 읽고나면, 세상이 조금은 다르게 보인다. 또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고 이치를 깨닫게 해준것 같다. |
| 지속적인 나의 꿈을 이어나가기 위해 돈에 대한 개념을 긍정적으로 사례를 들어 이해시켜주는 책입니다. NFT의 개념도 확실히 이해가 되었어요. 우연히 이분의 강연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의 저자가 동양상의 그분인지 나중에 알았어요. 유읽남 유뷰트였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