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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약한 존재처럼 느껴지던 순간 제목에 이끌려 들게 된 책. 강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지만 의외로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해보게 만든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진정한 강자란 ‘좋은 사람’이란 걸 깨닫게 한 책. |
| 강자는 어떻게 말하는지 알려주는 정말 유용한 책입니다 강자는 말을 쉴새없이 쏟아내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남의 말을 경청하는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말을 적게 하더라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강자처럼 쓸데없는 말은 줄이고 필요한 말을 할 줄 아는 강자로 거듭나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