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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도 본다, 돈이 되는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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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란 말 그대로 아주 많은 양의 데이터를 말합니다. 인터넷 환경과 디지털 경제가 자리 잡으면서 '이런 정보도 공개 되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내용의 빅데이터들에 접근이 가능해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데이터의 존재 사실도 잘 모를 뿐더러  어떤 데이터가 자신에게 유용한지 알기 힘듭니다.   빅테이터는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이다. 기업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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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란 말 그대로 아주 많은 양의 데이터를 말합니다.

인터넷 환경과 디지털 경제가 자리 잡으면서 '이런 정보도 공개 되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내용의 빅데이터들에 접근이 가능해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데이터의 존재 사실도 잘 모를 뿐더러 

어떤 데이터가 자신에게 유용한지 알기 힘듭니다.

 

빅테이터는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원이다. 기업은 물론이고 공공부문도 이런 데이터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시급히 수립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빅데이터 환경에 무방비하다. 아니 간단한 통계자료 하나 찾기 벅차다.

(책을 펴내며 중에서)

 

1장에서는 빅데이터에 관한 역사부터 시작해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사례를 예로 통계에 관해 쉽게 설명해줍니다.

나머지 장들에서는 거시경제, 금융, 부동산, 생활 분야로 나누어 관련된 빅데이터에 접근하는 방법 및

데이터의 활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럼 책 내용 중에 있는 퀴즈 하나 풀어 볼까요.

 

2013년 광주광역시의 연간 순이동자 수(전입-전출)는 얼마일까요?

1) -10만 550명 2) -2,592명 3) 7만 4,131명 4) 8,696명

(제5장 생활 중에서)

 

 

음, 광주광역시의 연간 순이동자 수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책에 설명대로 따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팔로미~~

 

 

1) http://kosis.kr 국가통계포털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2) 국내통계 > 주제별 통계 > 인구.가구 > 인구이동 > 국내인구이동통계로 이동합니다.

두번째 전출지/전입지(시도)별 이동자수를 클릭합니다.

 

 

 

 

 

3) 시점 탭을 클릭해서 년 조건을 2013년으로 설정해줍니다.

통계표 조회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4) 전국에서 광주광역시로 2013년에 이동한 순이동자수를 찾아보면 '-2,592'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퀴즈의 정답은 2번입니다. 딩동댕~~~ 맞았네요.ㅋㅋㅋㅋㅋㅋ

 

 

 

 

 

빅데이터 접근하기, 생각보다 쉽지요?

지금 살고 있는 지역의 순이동자수나 관심있는 지역의 이동자수도 이렇게 하면 쉽게 알수 있겠네요.

 

이 책은 이렇게 쉽게 빅데이터에 접근 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펀드 수익율과 수수료, 예적금 및 대출 금리, 저축보험 공시이율, 부동산 시세, 주택매매가격지수,

사교육비 동향, 가축동향조사 등등 많은 예시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는게 힘이라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선 더욱 그 의미가 와닿고 있습니다.

힘을 키우는 책 한 권 만나 보세요~ :)

 

 

 

 

j******0 201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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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니더라도 경제 흐름을 읽는 눈을 갖게 하는 책
"돈이 아니더라도 경제 흐름을 읽는 눈을 갖게 하는 책" 내용보기
꼭 돈이 되는 건 아니지만, 경제통계를 보는 눈을 갖게 되면 우리가 사는 세상의 돈의 흐름, 경제의 흐름이 피부로 다가오게 된다. 그저 의미없는 숫자의 배열로만 느껴지던 통계들이 내 삶과 우리 주변의 삶을 읽는 지도가 된다.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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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돈이 되는 건 아니지만, 경제통계를 보는 눈을 갖게 되면 우리가 사는 세상의 돈의 흐름, 경제의 흐름이 피부로 다가오게 된다. 그저 의미없는 숫자의 배열로만 느껴지던 통계들이 내 삶과 우리 주변의 삶을 읽는 지도가 된다.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d*****2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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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에서 양말을 골라 꺼내 신듯이 빅데이터도 내 맘대로 골라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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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어렵기만하고 기업들이 광고에만 이용하는 줄 알았는데 내 통장을 불리는 데에도 이용할 수 있다니!!! 주식이면 주식, 부동산이면 부동산 알기 쉽게 되어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이 책은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이용해서 읽기도 편하고 알차네요~ ^^ 책에 적혀있는 대로 따라하니까 고금리 예금상품을 찾아 가입도 하고, 직접 부동산에 가지 않고 내방에서도 쉽게 우리집
"서랍 속에서 양말을 골라 꺼내 신듯이 빅데이터도 내 맘대로 골라서 쓴다!!" 내용보기

빅데이터 어렵기만하고 기업들이 광고에만 이용하는 줄 알았는데 내 통장을 불리는 데에도 이용할 수 있다니!!! 주식이면 주식, 부동산이면 부동산 알기 쉽게 되어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이 책은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이용해서 읽기도 편하고 알차네요~ ^^ 책에 적혀있는 대로 따라하니까 고금리 예금상품을 찾아 가입도 하고, 직접 부동산에 가지 않고 내방에서도 쉽게 우리집 주변 시세 같은 정보 확인이 가능하더라고요~ 짱짱! 이 되는 빅데이터라고 해서 처음엔 안 믿었는데 잘 이용하면 정말 돈을 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 아니 두 번 추천 합니다.

z******o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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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통장을 불릴 수 있는 정보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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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빅데이터는 엄청나고 어려운 자료라고 생각해서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예적금 금리, 펀드 수익률 비교 같은 정보가 들어 있다는 것을 보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돈에 직결되는 정보를 어디에서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예를 들면 통장을 만들고 싶은데 어느 은행이 금리가 제일 높은지를 알아보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보면 된다. 『돈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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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빅데이터는 엄청나고 어려운 자료라고 생각해서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예적금 금리, 펀드 수익률 비교 같은 정보가 들어 있다는 것을 보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돈에 직결되는 정보를 어디에서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예를 들면 통장을 만들고 싶은데 어느 은행이 금리가 제일 높은지를 알아보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보면 된다. 돈이 되는 빅데이터는 빅데이터 중에서도 대학생이나 직장인 등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제 지표와 통계자료에 집중하고 있다. 경제 지표와 통계 자료가 무엇을 의미하고, 또 그것의 정보는 어디에서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 따라서 어떤 자료를 알고 싶을 때 이 책을 한번 찾아보고 검색하면 훨씬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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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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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다- 「돈이 되는 빅데이터」(박병률, 유윤정) -저자 : 박병률경제전문 기자로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경제원리를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업들을 했다. 1999년 부산 지역 일간지인 국제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경향신문에서 근무하면서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등 정부부처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증권사 등 여의도 금융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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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다

- 「돈이 되는 빅데이터(박병률, 유윤정) -



저자 : 박병률

경제전문 기자로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경제원리를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업들을 했다. 1999년 부산 지역 일간지인 국제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경향신문에서 근무하면서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등 정부부처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증권사 등 여의도 금융권을 출입했다. 2007년 일경언론상 대상, 2012년 ‘이달의 기자상 경제보도부문’을 수상했다. 부산대를 거쳐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경제학자의 영화관』, 『서울로 간 지방 기자』, 『부산에 관한 스물두 가지 발칙한 상상』등이 있다.

저자 : 유윤정

글쓰는 일을 통해 평범한 삶을 의미 있게 도약시키고자 하는 저널리스트다. 조선미디어그룹 조선비즈(Chosunbiz)에서 경제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은행을 비롯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은행, 보험, 증권을 출입했으며 현재는 유통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다. 경희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거쳐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KBS 제1라디오에서 6개월간 [생활 속의 경제] 패널로 활동했으며, TV조선에서 6개월간 [생생 생활경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대카드 금융블로그에 ‘영화로 보는 경제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보면 수많은 통계자료들이 나온다.

그러나 그 수치들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느 정도를 나타내는지 어려울 때가 많다.

때로는 보는 각도에 따라 왜곡되는 부분도 없지 않을 것 같다.

이 외에도 우리 주변에는 많은 통계자료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들을 제대로 활용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자료들만 잘 활용해도 우리의 사업이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한 생활 속 통계에 대한 이야기, 바로 「돈이 되는 빅데이터(박병률, 유윤정)에 다 있다.

 

   。

   。

   。

 

 

(출처: 교보문고)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는 부제목과 함께 어떤 내용을 다룰 것인지 주제가 적혀 있다. 데이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거시경제, 금융, 부동산, 그리고 생활 속 데이터에 이르기까지 살아가면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통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목차]

 

1장 빅데이터, 아는 만큼 보인다_데이터를 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우리나라 최초의 빅데이터는?
대푯값을 찾아라
전수조사와 표본조사
통계의 자격
해석을 잘못하면 말짱 도루묵
헷갈리는 비와 비율, 율
퍼센트 이야기
통계의 매력은 비교에 있다
지수, 기준을 만들다

제2장 거시경제_데이터를 알면 나라 살림이 보인다
우리 경제 잘나가나요? -GDP와 GNI
물가, 얼마나 올랐나요? -소비자물가 동향
취직, 잘할 수 있을까요? -고용 동향
우리나라, 튼튼한가요? -외환보유액
지금 시중에 돈이 얼마나 풀려 있나요? -통화 및 유동성
경제전망을 알고 싶다면? -기업경기실사지수 및 경제심리지수
가계 빚, 얼마나 되죠? -가계신용 및 가계대출

제3장 금융_데이터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어렵기만 한 주식투자, 어떻게 할까요? -주가지수
어떤 펀드의 수익률이 좋을까요? -펀드 수익률과 수수료
기술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싶어요 -코스닥 시장
어떤 회사가 우량기업이죠? -실적보고서와 재무재표
적대적 M&A 위험기업을 미리 알 수 있나요? -사업보고서 및 부채비율
은행 예적금 금리는 어디가 제일 높죠? -예적금 및 대출 금리
어떤 저축보험이 이자를 제일 많이 주나요? -저축보험 공시이율

제4장 부동산_데이터를 알면 내 집 장만의 길이 보인다
아파트의 실제 매매가격은 얼마일까요? -부동산 실거래가
아파트 시세는 얼마나 될까요? -부동산 시세
주택, 얼마나 팔렸을까요? -주택매매 거래량
임대용 사무실의 임대료와 공실률은 얼마나 되나요? -상업용 부동산
'내 집'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주택보급률 및 자가보유율
지가와 주택매매가격이 얼마나 상승하고 있나요? -주택매매가격지수
아직 팔리지 않은 미분양주택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미분양주택

제5장 생활_데이터를 알면 생활 속 숨은 1인치가 보인다
고등학생, 사교육비 얼마나 쓰나요? -사교육비 동향
공기업에 취직하고 싶어요 -공공기관 경영 현황
출생아 숫자는 어떻게 파악하나요? -인구 동향
이 사람들은 어디서 이사를 온 건가요? -지역별 인구 이동
우리나라의 고층 건물은 어디에 있나요? -건축물 현황
소를 길러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가축동향조사
고철 등 폐금속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재활용가능자원시장동향조사

 

(출처: 교보문고)

 

 

마치며

 

처음에 '빅데이터'라는 단어를 접하고는 최근 유행하는 SNS나 블로그, IT, 소셜미디어 등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것들을 활용한 사업과 창업에 도움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책을 펼친 순간 내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다. 한 마디로 말하면 '통계자료'에 대한 이야기다. 그래서 통계용어와 통계를 제대로 읽어내는 방법은 물론 생활 속에서 필요로 하는 통계에 대한 모든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크게는 국가경제에 대한 것으로부터 작게는 취업이나 사교육비와 같은 정보에 이르기까지 크고작은 통계자료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대학을 다닐 때 전공의 하나로 통계를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했다. 그땐 전공이라서 상당히 어렵고 복잡했던 기억만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통계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좀 깊이 들어가는 내용의 경우 또 다시 머리가 복잡해지기는 했지만 조금만 신경써서 읽으면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소주제가 시작되는 부분에는 가명을 사용하여 있을 법한 사례들을 통해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다양한 참고사진과 표를 삽입하기도 하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문 중간중간 'TIP'을 두어 관련 용어 등에 대한 부연설명을 하기도 했다. 웹사이트의 경우에는 캡쳐 이미지와 더불어 인터넷주소를 따로 표기하는 한편, 메뉴 위치까지 순서대로 표기하여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도 인상적이다. 여기에 '한번 찾아보세요'라는 코너를 통해 마치 인터넷검색시험을 보는 듯, 자료를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흥미를 일으키기도 한다.

 

청색톤의 색상조합이 다소 교과서나 참고서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하지만 오히려 '통계'라는 주제를 감안한다면 더 적합한 선택이 아니었나싶다. 유머까지는 아니지만 간단한 사례들이 꽤 재미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통계와 관련된 전공자들은 물론이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업을 하고 있는 독자들에게도 꽤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물론 살림을 책임지는 가정주부들에게도 집안살림이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유용한 책이다.

 

(출처: 교보문고)

 

 

 


 

 

 

빅데이터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다 - 「돈이 되는 빅데이터」(박병률, 유윤정) -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c*****s 201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이 되는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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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빅데이터 작가 박병률, 유윤정 출판 프리이코노미북스 발매 2014.03.27 리뷰보기  별별 데이터는 넘쳐나지만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 시대다.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게 늘 아쉬우던 차, 좀더 효율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싶어 읽어봤다.   빅데이터보다는 생활 경제와 생활에서 통계를 이용하는 소소한 팁 등과 더 가까운 책이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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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빅데이터

작가
박병률, 유윤정
출판
프리이코노미북스
발매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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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 데이터는 넘쳐나지만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 시대다.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게 늘 아쉬우던 차, 좀더 효율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싶어 읽어봤다. 
 빅데이터보다는 생활 경제와 생활에서 통계를 이용하는 소소한 팁 등과 더 가까운 책이었다. 오히려 이런 내용이 생활에 더 밀착되어 유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굳이 트렌드에 맞춘답시고 빅데이터란 제목을 꼭 붙여야만 했는지는 조금 의문이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7392종의 데이터 중 공개되는 것은 15.2%에 불과하다

 북한 통계는 믿을 수 없는 거구만 UN FAO ILA IEA 등에 통계를 의존해야 한다.

2010 인구주택총조사는 11만 명의 인원과 1800억 원을 들였다. 미국 인구센서스엔 70만 명이 동원. 취업자 통계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큰 작업이네..

 중국 인구조사는 80억 위안(1조4천억원)에 600만 명이 필요하다(서울 취업자수 500만)

 비, 율, 비율을 정확히 구분해서 쓰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연앙인구 개념도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에서 제조업의 위엄을 느낀다

세계은행 데이터시스템(data.worldbank.org)에서 세계 1인당 GDP 순위를 조회. 마카오가 4위에 8만이라니..

뉴질랜드 고용률 73.2%, 덴마크 캐나다 일본 71.8, 미국 67.4%(한국 64.6%), 나라별 실업률은 국가통계포털에서

금값 하락으로 다들 손해를 많이 봤다. 한국은 1조...

주요국 외환보유액. 중국은 외환은 그만 모은단다.. 부러운 파워다

 펀드 수익률 비교는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서(dis.kofia.or.kr). 한국엔 펀드가 10000개나 되고 해마다 1000개씩 늘어난다. 미국 7000개, 유럽28개국은 30000 개.

상장폐지 사유. 상장 폐지 후 거래가능 사이트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이율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에서 보험의 공시이율(금리)를 볼 수 있다. 사업비율도 함께 나오니 현명한 판단이 가능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를 위해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사이트를 볼 수 있다

KB 부동산 알리지도 부동산 정보가 좋다고.

 임대료 정보는 한국감정원 R-one을 이용. 굿

 인구 1000명 당 일본은 주택 458채, 미국은 422.7, 프랑스는 485.7. 한국보다 60~120채씩 많다(온나라 부동산정보통합포털)

 인허가(4분기에 몰림, 선행지표)-착공(장마 전인 2분기)-분양-준공

l******7 2014.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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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버린 데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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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맞게 찾아서 쓸 줄 알아야 한다.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에게 빅데이터 시대의 첫 번째 길잡이가 될 것이다."라고 이광형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장은 추천서를 띄웠다.   단 돈 1000원을 써도 꼼꼼하게 따지는 당신을 위한 빅데이터 사용법이 화제다.바로 "빅데이터를 알면 '돈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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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맞게 찾아서 쓸 줄 알아야 한다.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에게 빅데이터 시대의 첫 번째 길잡이가 될 것이다."라고 이광형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장은 추천서를 띄웠다.

 

 

 

단 돈 1000원을 써도 꼼꼼하게 따지는 당신을 위한 빅데이터 사용법이 화제다.


바로 "빅데이터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전경련의 출판자회사 FKI미디어가 생활을 윤택하게 만드는 빅데이터 활용법을 담은 '돈이 되는 빅데이터'를 최근 발행했다.

 

이 책은 경제전문 기자로 금융권과 정부부처를 출입해오던 두 저자(박병률, 유윤정 기자)가 직접 선정한 '생활 속 빅데이터'를 담은 것으로, 경제 지식이 전혀 없는 그 누구라도 똑똑하게 빅데이터를 활용해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돈이 되는'정보를 찾아갈 수 있도록 친절하게 길을 안내한다.

 

저자는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들로 넘실대는 '빅데이터 시대'를 살고 있다. 사람들은 무질서하게 흩어져 있는 데이터 속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캐내기 위해 각자의 해석 도구를 들고 빅데이터의 바다에 뛰어들고 있는데, 예리하게 잘 가공된 빅데이터는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고, 기업과 정부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빅데이터는 기업 경영과 정부정책 설립 등 거시적인 분야에서만 유용하게 쓰일까?

 

이 책의 저자는 IT전문가, 트렌드 분석가, 경제학자가 아닌 평범한 개인도 빅데이터를 활용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창업을 하고 싶은 일반인,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주부 등 그 누구라도 미래 자원으로 지목되는 빅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그 속에서 '돈이 되는'정보를 캐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저자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활 패턴이 꼼꼼히 기록된 각종 통계자료 속에서 빅데이터 키워드를 뽑아냈다. 공공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7392종의 통계자료와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각종 경제지표 가운데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선정해 어렵고 낯선 빅데이터 대신, '생활 속 빅데이터'로 숫자에 약한 사람들도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 이미 시중에 나와 있지만 일반인들은 어디에 있는지 몰라 놓치기 쉬운 알짜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세세한 경로를 안내한다.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생활 속 사례로 시작하기 때문에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돈의 흐름’을 포착하는 것은 물론 덩달아 경제에 대한 기본 상식이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장은 빅데이터의 바다에 뛰어 들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기본 통계상식을 담았다. 우리나라 최초의 빅데이터는 무엇인지,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통계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등등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통계 이야기다.

 

2장에서는 나라 살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데이터들을 담았다. 우리나라 경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올해 소비자물가는 얼마나 올랐는지 등등 나라 살림을 통해 우리 가계를 꾸릴 방법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했다.

 

3장은 금융과 주식 시장 엿보기다. 어떤 펀드의 수익률이 좋은지, 예적금 금리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딘지 등등 금융 정보들을 한곳에서 비교하며 꼼꼼히 따질 수 있도록 했다.

 

4장은 ‘내 집 장만’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각종 부동산 정보를 담았다. 우리 동네 아파트의 실거래가는 얼마인지, 임대용 사무실의 임대료와 공실률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알짜 부동산 정보를 소개한다.

 

5장은 생활 속 숨은 1인치를 엿볼 수 있는 생활통계다. 요즘 사교육비 트렌드는 어떻게 되는지, 공기업에 취업하려면 어떤 정보를 찾아봐야 하는지 등등 흥미로운 생활 빅데이터를 담았다.

 

'돈이 되는 빅데이터'를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빅데이터가 나와 상관없는 낯선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내 생활에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돈이 되는 빅데이터'가 '빅데이터 시대'의 실용적인 안내서로서 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찾아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이들에게 좋은 나침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n********e 201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돈이 되는 빅데이터를 읽으며...
"[서평]돈이 되는 빅데이터를 읽으며..." 내용보기
박병률 경향신문 기자와 유윤정 조선비즈 기자가 쓴 책으로 정보기술 전문가, 경제학자가 아닌 평범한 개인도 주변의 여러 가지 정보를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돈의 흐름이 보이면 거시경제 적인 나라살림이 보이게 되고 내 집 장만과 생활 속의 숨은 1인치를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게 된다.   생활 속의 빅데이터는 아는 만큼 보이고 벌 수 있기에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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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률 경향신문 기자와 유윤정 조선비즈 기자가 쓴 책으로 정보기술 전문가, 경제학자가 아닌 평범한 개인도 주변의 여러 가지 정보를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돈의 흐름이 보이면 거시경제 적인 나라살림이 보이게 되고 내 집 장만과 생활 속의 숨은 1인치를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게 된다.

 

생활 속의 빅데이터는 아는 만큼 보이고 벌 수 있기에 돈을 포착하므로 경제에 대한 기본 상식이 쌓이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된다. 하루에도 수십 만개씩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면 누구든지 돈이 되는 정보를 쉽게 찾아낼 수 있게 된다.

 

빅데이터 라는 용어도 생기고 오바마 대통령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듯이 늦은 나이에 경제를 공부해야 한다, 빅데이터를 알아야 한다 가르쳐주며 인식을 시켜주기 어려울 것인데 또한 빅데이터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통계적인 지식을 배워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 수가 있다.

 

경제전문 기자로 금융권과 정부 부처를 출입해오던 저자는 공공기간에서 보유한 7392종의 통계자료와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각종 경제지표 가운데 국민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선정되어 있기에 예비 창업자, 학생 재테크 족, 주부 등 누구라도 빅데이터를 쉽게 활용해 통장을 두둑하게 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하여 컴맹이라 하는 사람도 데이터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각 종 사례들을 통하여 숫자에 약한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빅데이터, 아는 만큼 보인다, 거시경제, 금융, 부동산, 생활 등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IT전문가, 트렌드 분석가, 경제학자가 아닌 평범한 개인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책이며 누구든지 미래 자원으로 지목되는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돈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누구나 얻을 수 있는 정보이며 이미 시중에 나와 있는 것이지만 일반인들은 어디에 있는지 몰라 놓치기 쉬운 좋은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자세한 방법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빅데이터를 생활 속 사례로 시작하기 때문에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돈의 흐름을 포착할 수 있고 경제에 대한 기본 상식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미래 자원인 빅데이터를 어렵게만 생각해온 사람들이 많은데 돈이 되는 빅데이터책을 통해서 경제적인 부분에 몰랐더라도 경제적인 부분도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돈의 흐름을 볼 수 있다면 금융과 주식시장에서의 펀드나 부동산 정보 그리고 나라의 경제가 어떠한 상태로 돌아가고 있는지 알고 있으면 아는 것이 힘인 만큼 큰 힘이 되어줄 책인 것 같다.

 

w******m 201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이 되는 빅데이터] - 일반 경제 통계 도서...
"[돈이 되는 빅데이터] - 일반 경제 통계 도서..."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에게도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실생활에서 너무나 많은 정보를 주체못할 정도로 제대로 활용하는 일 자체가 어려워지는 문제에 직면하게끔 된 듯 하다. ​ 인터넷이라는 전세계에 뻗어 있는 정보망 속에서 실제 필요한 정보와 불확실한 정보, 때로는 유해한 정보도 가장되어서 혼재되어 있기에 무수한 정보를 어떻게 하면 정확하게 판단하고, 또 스
"[돈이 되는 빅데이터] - 일반 경제 통계 도서..."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에게도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실생활에서 너무나 많은 정보를 주체못할 정도로 제대로 활용하는 일 자체가 어려워지는 문제에 직면하게끔 된 듯 하다.

인터넷이라는 전세계에 뻗어 있는 정보망 속에서 실제 필요한 정보와 불확실한 정보, 때로는 유해한 정보도 가장되어서 혼재되어 있기에 무수한 정보를 어떻게 하면 정확하게 판단하고, 또 스스로 정보 수집을 하는데 필요한 요건도 필요하게 되었다.

최근에 크게 화두로 떠오른 이슈가 '빅데이터' 라는 용어가 일반 대중에게도 익숙하게는 되었지만, 정작 어떤 의미인지는 잘 알기 어려웠다.

그렇기에. 시중에 많은 '빅데이터' 관련 도서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돈이 되는 빅데이터] 또한 그러한 시류에 편승에 일반인들에게 알기 쉽게 풀어준 경제 도서이다.

하지만, 요즘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빅데이터' 와는 거리가 먼 통계 관련 도서이다. 물론 '빅데이터'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거시 경제와 여러 통계와 분석등이 바탕으로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정작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은 일반 사회 통계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정보에 대한 개인 분석 능력과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 해주었으면 하는 요구였을테니 말이다.

'빅데이터' 라는 관점에서는 부합되지 않는 도서이지만, 우리가 사회에 살아가는데 필요하고 부딪힐 수 밖에 없는 많은 경제 지표들에 대해서 여러 실생활의 실례를 들어서 알기 쉽게 정리를 해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통계와 그것을 잘못 해석함으로서 생기는 오류들과, 우리가 통계 수치를 보면서, 우리 국민 소득이며 출산률이며 하는 퍼센테이지 숫자들이 정작 우리와는 다른 수치로만 느껴지는 배경에는 통계에 대한 해석의 차이와 자료 수집과 복잡한 사회의 구조를 단적인 숫자 몇으로만 이해 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들면서, 통계 추적에 관한 여러 방법론들과 설명을 함께 하면서, 일반 개개인들이 그러한 수치를 해석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법하다.

그밖에 주택 부금을 위한 저축은 어떤것을 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하며, 주식 시장을 읽어보기 위해 찾아보고 회사의 정보는 어떻게 읽어야 하며, 수익률 좋은 펀드 및 일반 직장인 가계 생활을 하는데에 있어서 우리의 빚은 얼마나 되며 부동산 실거래가를 부동산 지표를 어떻게 이해하고 가계 대출을 위하여 조심해야 할 부분등. 우리가 살면서 꼭 한번씩 부딪히며 고민하게 될 경제 생활의 산술 방법을 대부분 풀어놓고 있기에 보기 쉬운 경제 참고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