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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죽음이 갈라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
"[살인자의 사랑법] 죽음이 갈라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 내용보기
공원에서 한 여자가 발견되었다. 그녀는 시카고 출신 창녀였다.그녀는 멀쩡히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마치 물을 들여다보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해변에서 한 여자가 아까부터 두 손을 얼굴에 파묻은 채 울고 있다.실연이라도 당한 것일까? 벌써 한 시간째다.이를 지켜보던 남자는 신경 쓰인다. 그래서 그녀가 걱정되었던 남자는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건다."괜찮아요?"하지만 그녀는
"[살인자의 사랑법] 죽음이 갈라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 내용보기

공원에서 한 여자가 발견되었다. 그녀는 시카고 출신 창녀였다.

그녀는 멀쩡히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

마치 물을 들여다보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해변에서 한 여자가 아까부터 두 손을 얼굴에 파묻은 채 울고 있다.

실연이라도 당한 것일까? 벌써 한 시간째다.

이를 지켜보던 남자는 신경 쓰인다. 

그래서 그녀가 걱정되었던 남자는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건다.

"괜찮아요?"

하지만 그녀는 아무 말이 없다.

손을 올려다보니 차갑고 단단하다.

그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이다.


어떻게 된 일일까? 죽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을까?

과연 이 여성들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이 여성들은 어떻게 살해 당한 것일까? 

왜 그녀들은 죽을 수 밖에 없었을까?


이런 궁금증이 들었다. 살인 사건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항상 궁금한 게 많았다.

 그리고 살인 사건이 잔인하고 이상할수록 더욱더 흥미가 있고 궁금했다.

어떻게 살인이 일어났을까? 범인은 누구일까? 왜 이렇게 죽였을까?

이번 책 [살인자의 사랑법]도 내 관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살인자도 사랑할 수 있을까? 

죽음이 갈라 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

 진정한 사랑이라면 죽음까지도 뛰어넘어야 한다.

그래서 난 그녀에게 영원한 불멸을 선사하기로 했다.

사랑의 아픔도, 이별의 고통도 없는 사랑..영원한 사랑은

죽어야만 가능할까? 영원한 불멸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지금까지 읽었던 스릴러 소설과는 설정부터 달랐다. 영원한 사랑, 불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살인, 물론 정말 사랑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 발상 자체가 싸이코틱하게  특이하다.

그리고 살인의 이유가 너무 삶이 공허하고 외로워서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살인을 했다는 사이코패스 살인자! 작가는 지금까지 어둡고 암울했던 살인자의 모습에서 벗어나 살인자에 대한 유머와 위트를 제공한다. 하지만 어떤 이유든 살인은 정당화될 수 없다.  


이런 사이코패스 살인자를 뒤쫓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FBI 요원인 조이와 테이텀.

테이텀은 행동분석팀에 막 합류하였지만, 직장 안에서 말썽을 일으켜서 소문이 자자한 사람이다. 또한 조이 벤틀리는 어렸을 때 연쇄살인자를 맞닥들였기 때문에 프로파일링 능력이 탁월하다. 

그들은 만날 때부터 삐그덕거리며 엎치락 뒤치락 하지만, 살인 사건, 범죄 사건 앞에서는 둘다 탁월하고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과연 그들은 살인자를 밝힐 수 있을까?

살인자를 잡아 법의 심판, 살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할 수 있을 것인가?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4 2020.12.0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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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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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처리가 된채로 발견되는 여자들의 시신. 범인은 진정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죽음까지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미치광이 살인자. 이런 살인마를 검거하기 위해 자문자격으로 FBI와 공조하는 프로파일러 조이. 사건을 수사할수록 수면위로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 그리고 그 과거는 조이의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한다. 과연 조이는 과거와 현재의 사건의 연결고리를 찾아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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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처리가 된채로 발견되는 여자들의 시신. 범인은 진정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죽음까지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미치광이 살인자.

이런 살인마를 검거하기 위해 자문자격으로 FBI와 공조하는 프로파일러 조이.

사건을 수사할수록 수면위로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 그리고 그 과거는 조이의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한다. 과연 조이는 과거와 현재의 사건의 연결고리를 찾아낼수 있을까.

 

프로파일러로서 제법 인정을 받는 조이지만 늘 불안하고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는 과거 조이가 겪었던 한 사건으로 인해 생긴 일종의 강박증이라 볼수 있다. 책 속에는 조이의 모습을  '지나치게 활발하고 생생한 상상력은 조이의 축복이자 저주였다.'라고 표현하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러한 점 때문에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연결됨과 동시에 조이가 프로파일러가 될수밖에 없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다.

과거의 사건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시점이 교차하는 서술방식을 띄고 있으며, 그 사이에서 공통점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1997년과 2016년.

두 시기의 사건들은 범행 방식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그로인해 좀처럼 사건의 실마리를 잡기 어렵던 찰나 조이에게 배달된 어떠한 물건. 그 순간 조이는 다시 두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다.

정말 20년 전 사건의 범인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미치광이 살인마의 등장인지 마지막까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는 책.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

초반에 조이와 그레이 요원의 관계는 정말 최악이였다. 수사공조도 잘 안되고 서로의 의견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 있어 이 두 사람 정말 괜찮을지 우려가 될 정도로 엉망이였던 관계가 시간이 지나며 아주 조금씩이지만 이해하려는 노력들을 하면서 관계가 개선될 여지를 보여주며 이후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어준다. 다음에는 조금 덜 싸우고, 조금 더 상대방의 의견에 귀 기울여주길....

 

 


 

 

e*******8 2023.03.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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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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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 조이는 어릴 적 살던 동네에서 일어난 연쇄살인마에게 계속 협박을 받는다.20년이 지나 비슷한 형태의 연쇄살인이 일어나고, 과거의 기억을 바탕으로 이번 살인사건의 범인 또한 '로드 글로버' 그 놈일거라 확신하는데?테이텀의 도움으로 전혀 다른 각도에서 사건을 들여다본 결과, 배관공인 제프리를 검거할 수 있게 된다.이 소설은 테이텀과 조이의 첫 만남에서 사건 해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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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 조이는 어릴 적 살던 동네에서 일어난 연쇄살인마에게 계속 협박을 받는다.
20년이 지나 비슷한 형태의 연쇄살인이 일어나고, 과거의 기억을 바탕으로 이번 살인사건의 범인 또한 '로드 글로버' 그 놈일거라 확신하는데?
테이텀의 도움으로 전혀 다른 각도에서 사건을 들여다본 결과, 배관공인 제프리를 검거할 수 있게 된다.
이 소설은 테이텀과 조이의 첫 만남에서 사건 해결까지의 과정을 속도감 있는 전개로 보여주는데, 자칫 지루해지거나 급박해지는 걸 막기 위해 중간중간 테이텀의 할아버지와 고양이를 등장시켜 과도한 긴장감을 풀어주면서 사건의 전개를 쫓아가느라 힘들었을 독자들을 잠깐씩 쉬어가게 하는 여유로움까지 보여준다.
또한 사건의 해결로 느긋해졌을 독자들에게 마지막 반전카드를 준비해놨으니?
바로 조이의 하나뿐인 여동생 안드레아가 아직 붙잡히지 않은 연쇄살인범 로드 글로버와 찍은 셀카사진 한 장을 조이의 집으로 보내 조이를 경악시키게 한다.
2편의 스포일러라고 할까?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살인자의 동영상'이 이미 출판되어 있었다.
빨리 2편을 구입해야겠다.
2편에서는 조이가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훌륭한 파트너 테이텀은 함께 등장하는지, 악당 로드 글로버는 조이의 손에 의해 검거되는지?
'정의가 반드시 이긴다'는 작은 소망을 가져본다.
r**********0 202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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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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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물에 용액을 붓자 코를 찌르는 포름알데히드 냄새가 방 안에 가득 찼다. 처음에는 이 냄새가 싫었지만 이젠 좋아하게 되었다. 냄새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게 되었으므로. 영원. 방부처리액은 부패를 막아준다.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라는 말은 기껏해야 모호한 개념에 불과하다. 진정한 사랑은 이런 한계조차 뛰어넘는 법이니까. 남자는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며 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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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물에 용액을 붓자 코를 찌르는 포름알데히드 냄새가 방 안에 가득 찼다. 처음에는 이 냄새가 싫었지만 이젠 좋아하게 되었다. 냄새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게 되었으므로. 영원. 방부처리액은 부패를 막아준다.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라는 말은 기껏해야 모호한 개념에 불과하다. 진정한 사랑은 이런 한계조차 뛰어넘는 법이니까.
남자는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며 전보다 소금을 더 많이 넣었다. 미묘한 균형. 쉽게 얻은 지식은 아니다. 방부처리액은 영원을 약속하고, 소금 용액은 유연성을 더한다. 좋은 관계란 모름지기 유연해야 하는 법.

k*****u 202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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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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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살인자의 동영상'을 재밌게 읽어 전작인 '살인자의 사랑법'이 궁금해 두번 생각하지 않고 바로 주문!!ㅎ제목이주는 책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였고 이미 한번 맛본자의 설렘까지....이런 느낌이 좋다!범죄심리학자이자 FBI에서 프로파일러로 일하는 조이 벤틀리는 어릴적 이웃에 살던 강간살인범 로드 글로버를 경찰에 신고했었다.당시 경찰과 부모님은 그사실을 믿지 않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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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살인자의 동영상'을 재밌게 읽어 전작인 '살인자의 사랑법'이 궁금해 두번 생각하지 않고 바로 주문!!ㅎ

제목이주는 책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였고 이미 한번 맛본자의 설렘까지....이런 느낌이 좋다!

범죄심리학자이자 FBI에서 프로파일러로 일하는 조이 벤틀리는 어릴적 이웃에 살던 강간살인범 로드 글로버를 경찰에 신고했었다.

당시 경찰과 부모님은 그사실을 믿지 않았었고 로드 글로버 대신 다른 사람이 범인으로 몰려 기소되기 전 자살해 버리고 로드 글로버는 그뒤로 사라져 지금까지 잊을만하면 한번씩 회색 타이를 조이에게 보내곤 한다.

FBI 아동성범죄 부서에서 사건을 해결하던 중 아동 성범죄자를 총으로 쏴 죽이게(정당방위) 된 테이텀 그레이 요원은 승진이라는 명목하에 행동분석팀으로 오게 된다.

시카고에서 연이어 발견되는 여자들의 시체들.
특이하게도 시체들은 방부처리 되어 있고 이상한 포즈로 버려져 발견된다.
시카고 경찰의 협조요청으로 FBI 행동분석팀 테이텀 그레이요원과 범죄심리학자 조이 벤틀리가 파견되고 일명 목조르는 장의사 사건을 뒤쫓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삐걱 거리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둘은 합이 맞아가고 범인에게도 한걸음씩 다가가게 되는데...

"바로 이여자 였다. 남자는 여자의 숨결을 빼앗는 순간을 상상했다. 사랑에 빠지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그래서 난 그녀에게 완전한 불멸을 선사하기로 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듯이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하며 살아간다.
삐뚤어진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은 역시 삐뚤어진 사랑을 하게 되나보다.
그들의 과거엔 대부분 성장과정이 순탄치 않은데.... 그렇다고 면죄부가 될수는 없다.
살인자는 살인자 이니까!!
이눔의 살인자 코로나19에 감염되 버려랏!!

FBI 테이텀 요원과 범죄심리학자 조이 박사는 진짜 환상의 콤비인듯 하다.
조이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시리즈로 계속 이어질거니까 테이텀의 이야기도 쭈~욱 나오겠징ㅎㅎ
조이가 일을하는 모습은 너무멋있다.
기본적인 단서로 그날 그현장으로 빨려들어 가듯이 생각하고 상상하는 모습이 나에게도 무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켰다.

테이텀은 괴짜가 아닌것 같은데...
나에겐 굉장히 의리남으로 다가옴ㅎㅎ

둘의 티키타카는 조금은 뻔했지만 그래도 뭐~
실수해서 수사에서 쫓겨나는 모습도 인간적인 느낌도 들고 좋았다~

사실 범인을 한번 의심했었다ㅎㅎ
근데 스쳐지나 가듯이~
결말은 정말 환상적이다!!ㅋㅋ어쩜 이렇게 끝나냥~

만약내가 살인자의 동영상을 안읽었다면 궁금해서 잠이 안왔을듯!!ㅎㅎ

빨리 다음편 만나보고 싶당~~~



d**********8 202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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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쫄깃한 범죄물
"간만에 보는 쫄깃한 범죄물" 내용보기
미스터리니 스릴러니 하지만 뻔하고 지겨운 전개들에 지겨워지던 찰나 발견한 쫄깃한 소설. 제법 두꺼웠는데 후루루루룩 넘어가는 것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이 작가 다른 책 또 없나 검색해 보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다음 시리즈가 곧 출간될 거라는 후속작 예고가 이리 기쁠수가 ㅠㅠㅠ(에이머스 데커가 속편으로 나온 것을 알았을때만큼 기쁘다 ㅠㅠ) 제목은 다소 식상한 감이 없지
"간만에 보는 쫄깃한 범죄물" 내용보기
미스터리니 스릴러니 하지만 뻔하고 지겨운 전개들에 지겨워지던 찰나 발견한 쫄깃한 소설. 제법 두꺼웠는데 후루루루룩 넘어가는 것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이 작가 다른 책 또 없나 검색해 보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다음 시리즈가 곧 출간될 거라는 후속작 예고가 이리 기쁠수가 ㅠㅠㅠ(에이머스 데커가 속편으로 나온 것을 알았을때만큼 기쁘다 ㅠㅠ)

제목은 다소 식상한 감이 없지 않지만(분명 더 좋은 제목이 있었을 것 같은데...) 정말 너무너무 재밌고 스릴넘치게 읽었다. 간간히 미국식 유머가 섞여 있는 것도 웃겼고.

속편 빨리 줘요!! 근간이라며!! In a darkness!!!
YES마니아 : 플래티넘 f******e 202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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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없이
"지루함 없이" 내용보기
살인자의 사랑법 !!마이크 오머 !!스릴러 책은 어렸을때 이후로 첨 샀어요. 근데 재미없으면 어쩌지 ? 흥미를 못느끼면 어쩌지 ? 했는데지루할 틈 없이 쭉쭉 읽어 내려갔어요. 표현도 섬세하고 인물들의 특징도 잘 드러나 있었어요. 읽으면서 인물들의 긴장감을 함께 느끼며 보았네요 너무 재미있어서 2일만에 다 읽어버렸는데 ..다음편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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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
마이크 오머 !!
스릴러 책은 어렸을때 이후로 첨 샀어요.
근데 재미없으면 어쩌지 ? 흥미를 못느끼면 어쩌지 ? 했는데
지루할 틈 없이 쭉쭉 읽어 내려갔어요.
표현도 섬세하고 인물들의 특징도 잘 드러나 있었어요.
읽으면서 인물들의 긴장감을 함께 느끼며 보았네요
너무 재미있어서 2일만에 다 읽어버렸는데 ..
다음편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2*****2 2020.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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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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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마이크 오머 저/김지선 역북로드 | 2020년 02월구매일: 2020.03.02책 소개 중 삶이 공허하고 외로워서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살인자와, 그의 범죄를 뒤쫓는 ‘제멋대로’ FBI 요원과 ‘돌직구’ 범죄심리학자의 좌충우돌 추격전.“죽음이 갈라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진정한 사랑이라면 죽음까지 뛰어넘어야 한다.그래서 난 그녀에게 영원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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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마이크 오머 저/김지선 역
북로드 | 2020년 02월

구매일: 2020.03.02

책 소개 중

 삶이 공허하고 외로워서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살인자와, 그의 범죄를 뒤쫓는 ‘제멋대로’ FBI 요원과 ‘돌직구’ 범죄심리학자의 좌충우돌 추격전.

“죽음이 갈라놓는 사랑은 너무 시시하다.
진정한 사랑이라면 죽음까지 뛰어넘어야 한다.
그래서 난 그녀에게 영원한 불멸을 선사하기로 했다!”
 이 책도 두께가 좀 있던 책.. 아직 반도 못 읽었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

s****j 202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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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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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드 추리소설은 거의다 재밌어요~모기남 시리즈,조올로클린 시리즈.해리홀레 시리즈 등 미스터리 시리즈물을 좋아합니다.ㅋㅋ출간할때는 모르는 작가님이라 관심이 없었습니다갑자기 추리소설을 읽고싶어서 찼다가 북로드꺼라 보게됬습니다.~ 역시 재밌습니다!보면서 미드 크리미널마인드가 생가났습니다보면서 이웃주민도 믿을사람 하나없다는걸 알앗습니다....ㅎ에프비아이 등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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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드 추리소설은 거의다 재밌어요~

모기남 시리즈,조올로클린 시리즈.해리홀레 시리즈 등

미스터리 시리즈물을 좋아합니다.ㅋㅋ

출간할때는 모르는 작가님이라 관심이 없었습니다

갑자기 추리소설을 읽고싶어서 찼다가 북로드꺼라 보게됬습니다.~

 

역시 재밌습니다!

보면서 미드 크리미널마인드가 생가났습니다

보면서 이웃주민도 믿을사람 하나없다는걸 알앗습니다....ㅎ

에프비아이 등 조직사회는 여자가 살아남기 정말 힘드네요

시리즈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20.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