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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처음 배울 때 추천하는 그림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22]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수영을 처음 배울 때 추천하는 그림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22]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수영을 처음 배울 때 추천하는 그림책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22]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마리알린 비뱅 그림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 이정주 옮김     지난 달 시공주니어 쓰리데이즈 행사에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그림책(20권)이 나온 것을 보고 후딱 구입을 했었네요.   대개 성장발달동화는 3-4세 유아들에게 많이 읽어주고, 5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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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처음 배울 때 추천하는 그림책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22]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마리알린 비뱅 그림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 이정주 옮김

 

 

지난 달 시공주니어 쓰리데이즈 행사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그림책(20권)이 나온 것을 보고 후딱 구입을 했었네요.

 

대개 성장발달동화는 3-4세 유아들에게 많이 읽어주고, 5세부터는 명작동화나 조금 이른 분들은 전래동화도 읽어주시던데, 저는 성장발달동화는 유아사춘기가 나타나는 5-6세에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하지만 대개 우리나라에서 성장발달동화라고 하는 책들은 3-4세 유아들의 습관 교정용 책들이 많이 나오고, 어떤 특정 상황에서(입원, 이사, 가까운 사람의 죽음, 타문화권 친구, 부부싸움, 이혼 등)의 감정을 교감하거나 내 또래 친구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려주는 상황을 그려내는 성장발달동화가 드물어서 늘 아쉬웠어요.

 

그러다 작년에 친정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유난히 외할아버지를 좋아하던 종호였던지라 한동안 외할아버지는 아파서 병원에 계신다고 생각하면서 외할아버지 보러 병원에 가고 싶다고 했었네요.

그래서 가까운 사람이 죽었을 때, 그 죽음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줄 그림책을 찾다가,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9 <할아버지는 어디 있어요?>를 알게 되었고, 다른 책들 후기도 마음에 들어서 결국 시리즈로 모두 구입을 했어요.

 

그런데 전 20권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최근에 3권이 더 추가로 발간되었네요~

 

21. 신나는 캠핑을 떠나요 - 가족과 함께 캠핑할 때

22.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 수영장에 갔을 떄

23. 내가 골을 넣었어요! - 축구 경기를 할 때

 

그 중에서 오늘은 수영을 처음 배울 때 추천하는 그림책으로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를 소개해볼까해요.

 

 

 

 

오늘 밤, 난 잠자기 전에 챙겨야 할 게 많아요.

입기 편한 옷.......

큼지막한 수건 그리고 수영복과 수건모를 배낭에 차곡차곡 넣었어요.

 

첫 시작은 주인공 톰의 일기를 훔쳐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독백으로 시작해요~

귀여운 빨간 잠옷을 입은 톰이 자기가 가져갈 물건을 차곡차곡 챙겨서 가방에 넣고 있어요

 

5살 종호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는 바른가기 미덕학교와 연계해서 매달 지켜야 하는 예절 수칙을 알려주고 암송을 시키는데, 이번 달은 "정리정돈을 잘하는 어린이가 되요."거든요.

그래서 이 페이지를 읽어주자마자 "나도 정리정돈 잘 하는데~ 나도 내 가방은 혼자서 챙길 줄 아는데~" 하면서 막 아는 체를 하네요.

 

 

 

 

내일은 톰이 다니는 유치원에서 수영장에 간대요.

톰은 침대에 엎드려서 아빠가 알려준대로 수영 동작을 연습하고 있어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의 그림은 유아들의 시선을 확 잡아끌만큼 알록달록하진 않지만, 너저분하게 깔린 장난감들이나 벽에 걸린 유아 그림처럼 마치 자기 집에 온 듯한 분위기의 배경이나, 부드러운 느낌의 수채화로 그려져서인지 보고 또 봐도 지루하지 않고 항상 편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책 읽다 말고 난데없이 자기도 수영할 수 있다고 이리저리 팔을 휘두르는 5살 종호였네요!

사실, 종호는 아직 레일이 여러개 있는 커다란 수영장에 가본 적이 없어요.

3살 때 제주도에 놀러갔다가 콘도에 딸린 작은 수영장에서 아빠랑 둘이 놀아본 적은 있지만, 물이 깊어서 내내 튜브 위에서 둥둥 떠다니기만 했어요.

그리고 작년에 집 옥상에 미니 풀장을 설치해서 여름 내내 물놀이를 하긴 했지만, 이건 물이 너무 얕아서 수영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22]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를 읽은 후부터 매일 톰처럼 커~다란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종호랍니다!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22]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는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서 겪는 일을 시간 순서대로 가감없이 모두 담고 있어요.

유치원 버스를 타고 가서 조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해서 모두 함께 옷을 벗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죠.

그리고 수영모를 쓴 뒤 물에 들어가기 전에 샤워를 하는 장면까지 정말 세밀하게 담고 있어요.

꼭 수영장의 안내원을 따라 수영장에 들어가는 기분으로 말이죠~

단체로 샤워하는 모습이 신기한지 자기도 수영장 가보고 싶다고 조르는 종호네요.

 

참, 이 책을 읽을 때 작가의 의도인지 몰라도 내용에 나오는 톰의 친구들을 찾는 놀이를 해볼 수 있어요~

 

 

 

 

 

"에이 빅토르! 넌 아직 다 안 입었네. 수영모를 안 썼쟎아!

내 수영모 좀 봐. 수영복이랑 똑같이 빨개!"

라는 지문을 읽어주면서 주인공 톰이 어디에 있는지 (빨간 수영복과 수영모) 찾고, 톰과 대화를 나누는 친구가 빅토르라는 것을 알 수 있구요.

 

물에 들어가기 전에 샤워를 해야 해요.

조에는 물에 젖기 싫어서 발만 살짝 적셨어요.

라는 지문을 읽어주면서 다들 샤워기의 물로 온 몸을 적시는데 발만 담그는 친구가 조에인 것을 알 수 있죠.

 

5살 종호가 수영장에 가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책을 읽어주는데 시큰둥하길래.. 지문에 나온 톰의 친구들 찾는 놀이로 변화시켜서 읽어 주었더니 재미있다고 책에 푹 빠져서 보더라구요!

 

 

 

 

 

작은 풀부터 시작해서 점점 큰 풀로 옮겨가면서 수영연습을 하는 톰과 친구들이에요!

작은 풀에서 물에 뛰어드는 훈련부터 시작해서 빨리 걸어가서 긴 봉 치기, 물 속에서 '푸,푸~' 숨 쉬기, 바닥으로 잠수해서 물고기 잡기를 하는 과정이 정말 내가 수영장에 와서 실제 유아수영을 배우고 있다는 기분이 들 정도로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해서 표현하고 있어요~

 

 

 

똑같이 물 속에 잠수해서 물고기 잡는 모습을 그려도 성격 급한 친구들은 후다닥 들어가고, 요령껏 발로 건져올리는 친구, 그리고 코를 막고 물 속에 손을 뻗는 친구들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니, 아이가 그림만 봐도 재미있어 하네요!

 

 

 

 

큰 풀에서 손에 튜브를 끼고 헤엄치는 연습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자, 몸을 배배 꼬면서 자기도 수영이 배우고 싶다는 5살 종호네요.--;

 

사실 저희 동네에 모자수영반이 있어서 다니려고 했었는데.. 엄마도 수영복을 입고 같이 들어가서 수영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망설이다... 36개월까지 다닐 수 있는 반이었는데 연령이 지나버렸어요.--;

제가 많이 뚱뚱한지라 수영복 입으라는 말에 망설이는 바람에 종호에게 수영의 즐거움을 알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렸네요.ㅠ.ㅜ

 

 

 

 

수영 수업이 끝난 후 옷을 갈아 입는 모습도 그냥 한 컷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한 페이지를 2등분해서 만화처럼 짤막짤막하게 설명과 함께 그려놨어요.

설명이 아주 자세하기 때문에 종호는 혼자서 수영장 가서 옷 벗고 수영하고 다시 옷을 입는 것까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만만해하네요.^^: 

 

 

 

 

그 날 밤 톰은 동생 이네스 팔에 튜브를 끼어 주고~ 목욕탕에서 수영 강습을 시작했어요.

 

아마도 형제자매가 있는 집에서는 아이들끼리 목욕탕에 들어가 물놀이 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을텐데요.

종호는 외동이라서 이런 느낌이 마음에 확~ 와닿진 않나봐요.

자꾸 엄마랑 수영장 가고 싶다는 말만 내뱉는 아들이었어요.

 

 

 

 

 

책을 다 읽은 후, 작년 여름처럼 옥상에 풀장을 설치하고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봄이라서 추워서 안된다고 했더니, 자기는 하나도 안 춥다고 옷장에서 반팔을 꺼내서 입기까지!!!!!

결국 목욕할 때 쓰는 커다란 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물놀이를 했어요.

저희집은 실내 인테리어 하면서 화장실에 있던 욕조를 없애 버렸거든요.--;;

5살 종호에게 너무 좁은 공간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여기서 수영을 할 수 있다고 어찌나 첨벙거리면서 놀던지.. 결국 화장실을 온통 물 천지로 만든 후에야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이번 주말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에 나온 것처럼 아이의 건강한 인성과 신체를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수영장에 가봐야할 것 같아요!!!

 

이 책이 지난 달 말에 출간되었는데..

한참 더워지는 6-7월쯤 출간되었더라면 책에 있는 내용처럼 수영장에 가서 즐겁게 놀아볼 수 있었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가득 드네요.

 

수영을 처음 배울 때 추천하는 그림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22]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k******a 2014.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장그림책을 보며 자라는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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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공주니어의 신간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입니다.   수영장을 가기 전날 짐도 챙기고 침대에서 수영하는 연습도 해부는 주인공 토끼 톰이예요~ 내일은 친구들과 수영장에 가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해요 ​       토끼들의 수영모에 귀가 들어가는게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그러면서 수영모를 쓴 뒤 귀를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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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공주니어의 신간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입니다.

 

수영장을 가기 전날 짐도 챙기고 침대에서 수영하는 연습도 해부는 주인공 토끼 톰이예요~

내일은 친구들과 수영장에 가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해요

 

 



 

토끼들의 수영모에 귀가 들어가는게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그러면서 수영모를 쓴 뒤 귀를 빼내는게 제일 힘들다고 나와요

sally_special-1

 

아 너무 귀엽죠??

수영 모자로 아이들과 장난치는 모습도 솔직한 아이들의 실상인듯 해요^^

 

 

 

 

수영장 바닥은 미끄러워서 뛰면 안돼요~!!

하지만 수영장까지 달려갔어요..

그렇게 하면 안돼는데.

 

정해진 약속을 지키기도 해야하지만 수영장까지 빨리 가고픈 아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도 담겨있어요

 

이런 솔직함이 이 책의 매력인거 같아요!!!




톰은 친구와 누가 먼저 수영복을 갈아입내 시합을 했구요
이 부분을 보던 쭈양...
 


 
옷 갈아입는 것처럼 하더니
"이렇게??" 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작은 풀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예요~

다양한 얼굴 표정들을 불 수 있어요.

 

 

 




작은 풀에서 놀다가 큰 풀로 옮겨 놀아요

큰 풀을 쉬지 않고 건너가는것은 힘드니까 옆에 줄을 잡고 쉬었다가 갈 수 있어요

​그리고 깊은 풀에서는 엄마와 함께 놀았대요

깊은 풀에는 보호자와 함께 가야되는것도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스스로 옷을 입고 집에 와서는

동생에게 수영 동작을 가르쳐주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기 위한 신체 활동의 필요성과 주의할 점 등등

 

아이 발달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적혀 있어

책을 읽어주는 부모를 위한 글도 있어요^^

 

이렇게 부모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책들이 좋아요~






놀이를 하고 나서 집에 돌아오면 다녀왔습니다. 인사도 해야하지요^^

 

 

 

 


 

그리고 우리도 수영할 수 있어요^^

동생에게 물장구 치는 것도 알려주었구요~~

 

ㅎㅎ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과 함께

쭈쭈도 성장했겠지요??

 

상상만으로도 뿌듯해집니다

 

 

 

 

 

 

  



j******9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수영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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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요즘 유치원에서 세르토닌 활동을 하는 모카양에게 딱 좋은 책을 만났답니다                     귀여운 모습의 톰!!!   유치원에서 수영장을 가기 전날 스스로 가방을 싸는 모습이네요       이 모습을 보면서 우리 모카양도 이제 혼자서 할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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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요즘 유치원에서 세르토닌 활동을 하는
모카양에게
딱 좋은 책을 만났답니다
 
 
 
 
 


 
 
 
 
 
귀여운 모습의 톰!!!
 
유치원에서 수영장을 가기 전날
스스로 가방을 싸는 모습이네요
 
 
 
이 모습을 보면서
우리 모카양도 이제 혼자서 할수 있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모카양 후덜덜 떨고있는건 아니겠지요
 
 
 
 
 
 
 
 



 
 
 
미리 연습해 보는 모습
넘 귀여워요
 
 
모카양은 신체활동으로
일주일에 세번씩 발레학원을 다니는데요
 
 
집에서도
매일 동생에게 발레 동작을 가르쳐 주겠다며
이리뛰고, 저리뛰는 모습 보면
참 귀엽거든요
 
 
 
 
 


 
 
 
 
 
마리알린 바뱅님의 그림은
참 귀여우면서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참 잘 표현해 놓은거 같아요
 
 
옷갈아입는 아이들 모습 보면
정말 제각각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다 담겨있거든요
 
 
 
 
 


 
 
 
 
 
 
보면서 우리 모카양도
톰을 찾다가도
똥꼬보인 아이 찾겠다며 자지러지는데
웃겼어요!!!
 
 
 
공감하는 그림과 글은
아이의 공감하는 정서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수영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만삭이 되어서도
빠지지 않고 아이들 데리고 간것이
바로 수영장!!!
 
 
수영장 갈때마다
정말 뛰어다니는 아이들 막느라 힘들었는데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조심해야 하는 부분부터,
준비운동에 관한 이야기까지 담겨있어서
수영장에 가기 전 필독서로 딱 별표 찍어놨어요
 
 
 
 


 
 
 
 
 
물속에서 잠수해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하고 싶다며
 
 
 
 


 
 
 
 
스스로 옷입는데
우리도 수영하고 나서나,
목욕하고 나서
습기 때문에 옷이 잘 입혀지는 순간이 있잖아요
 
 
어쩜
그 순간을 정말 깨알같이 표현해 놓았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와
동생에게 수영을 가르쳐 주는 톰!!!
 
 
우리 모카양에게도
그럴수 있지 했더니
 
" 예!! 알겠습니다 " 하고 대답하더군요
d******h 201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 주니어-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수영동작을 배워보고, 마인드 맵 작성하기
"시공 주니어-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수영동작을 배워보고, 마인드 맵 작성하기" 내용보기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22   시공주니어   마리알린 바뱅 그림,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 이정주 옮김           이번에 벤군과 만나본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바로..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라는 책인대요   표지를 보니 수영장에 갔나봐요~   토끼 친구들이 모두모두 수영을 하고 있네요   수영장에 갔을때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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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22

 

시공주니어

 

마리알린 바뱅 그림,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 이정주 옮김

 

 

 

 

 

이번에 벤군과 만나본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바로..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라는 책인대요

 

표지를 보니 수영장에 갔나봐요~

 

토끼 친구들이 모두모두 수영을 하고 있네요

 

수영장에 갔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벤군은 수영은 아직 배우지 않았는대요

 

꼭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한답니다.

 

목욕탕에서 ㅎㅎㅎ 수영하다가 아저씨한테 한번 혼난 기억이 있는 벤군은 ㅎㅎㅎㅎ

 

요즘 수영장에 매일 매일  가고 싶다고 엄마한테 말하고 있답니다.

 

 

 

 

 

 


 

 

 

 

 ** 책 내용 살펴보기**

 

 

 

 

내일 수영장에 가나봐요

 

잠자기전에 수영장에 갈 준비물을 챙기는대요

 

입기편한옷, 수건, 수영복, 수영모를 배낭에 넣고 있어요

 

그리고는 침대에 누워서 수영 연습을 하는대요

 

벤군은 침대에서는 이렇게 장난을 치면 안된다네요

 

벤군은 유치원에서 규칙을 잘 지키키는 아이로 칭찬을 많이 받는대요

 

정말. 동화속에서도 이렇게까지 ㅎ

 

완전 엄격한 벤군이랍니다.

 

손가락으로 이렇게 하면 침대가 망가져서 안된다고 ㅎㅎㅎ 엑스 표시를 하고 있어요

 

집에서 침대위에서는 뛰고 장난 치는게 아니라고 한 엄마 말을 어찌나 잘 기억하는지요^^

 

 

 

 

 

 


 

 

 

 

엄마. 수영은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팔로 수영하는 모습을 흉내내고 있어요

 

엄마, 나도 빨리 수영장 가고 싶어요

 

작년에 유치원에서 단체로 가는 수영장에 한번도 안 보내줬거든요

 

엄마는 새가슴 ㅎㅎㅎ

 

올해도 간체 수영장은 패쓰.. 예정인대 ~~~~ 큰일이네요

 

요즘은 한글을 알아서 소풍장소를 본인이 읽어버리는 ㅎㅎㅎㅎ

 

엄마, 아빠랑 수영장 열씸히 가야겠어요

 

 

 

 

 




 

 

 

 

벽에는 뛰면 안된다는 표시가 있는대요

 

그리고 이렇게 견학을 갔을때는 두줄기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가야한다고 설명해주는 벤군이예요

 

엄마 선생님이 두줄 기차 하라고 하면 친구 손 꼭 잡고 두줄로 걸어가는거야

 

우리 벤군 유치원에서 너무 잘 배웠죠~

 

 

 

 

 


 

 

 

 

악.. 이건 뭔가요?

 

엄마 토끼 친구들이 옷을 갈아 입는걸 보더니.

 

책 읽는 내내. 옷을 ㅎㅎㅎㅎ

 

이러지 맙시다. 아드님

 

 

 

 

 

 



 

 

 

 

 

 그리고 장난치는 벤군 ㅎㅎㅎ

 

수영하는 흉내를 이렇게 내고 있네요 ㅎㅎㅎ

 

우리 벤군 꼭 수영은 가르쳐야겠어요~^^

 

친구들이 준비운동 하는걸 보면서 재미있어 하는 벤군이예요

 

엄마, 나도 수영 배우고 싶어요..

 

그리고 이렇게 준비 운동도 잘 하고..

 

수영장에서 뛰지도 않고 장난도 안 칠거예요.

 

아주 똑소리 나는 벤군이예요

 

 

 

 

 

 





 

 

 

 푸우푸우 물속에소 숨도 쉬고..

 

바닥에 있는 물고기도 잡아보아요

 

물어 들어갔다가 나오는게 마냥 신기한 벤군이예요

 

튜브없이 수영을 물 속에 들어가본적이 없는 벤군에게는 신기한가봐요

 

당장 수영 배운다고 난리랍니다.

 

 

 



 



 

 

 

 

큰풀에서 끝까지 헤어치는건 아주 힘들어요

 

힘이 들면 줄을 붙잡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가운대 어린 친구들은  큰 튜브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모두 각자 다른 방법으로 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마냥 재미있고

 

신기해 보인다네요 ~

 

 

 

 

 

 


 

 

 

 

이젠 수영 시간이 끝났답니다.

 

큰 수건을 뒤집어 쓰고 수영장 유령 놀이 하는 친구들이

 

너무 재미있나봐요

 

벤군은 목욕하고 나오면서 엄마에게 수건 유령을 한참 보여주었답니다.

 

참. 이런건 금방 어쩜 이렇게 잘 따라 할까요?

 

그리고 다들 배가 고파서 간식을 먹고 있네요

 

 

 




 

 

 

그리고 집에 와서 동생에게 수영강습을 하고 있답니다.

 

동생 머리 위에 물을 마구마구 붓고 있어요 ㅎㅎㅎ

 

이거 수영 가르쳐 주는거 맞나요?

 

벤군은 사촌동생 은찬이가 있음 좋겠다고 ㅎㅎㅎ

 

수영을 가르쳐줄 동생이 없어서 아쉬웠나봐요

 

 

 

 

 

 



 

 

** 엄마랑 책읽고 놀기**

 

 

 

 

아쉬운대로 욕저에서 거품 목욕 ㅎㅎㅎ

 

아.. 수영한다고 장난쳐서..

 

물이 입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한마디 들었답니다.

 

암튼.. 잠시도 제가 딴짓을 못해요 ㅎㅎㅎ

 

6살 아드님. 욕조에 빠지실까? 전 변기위에 앉아서 한참을 지켜야 했답니다.

 

 

 

 

 




 


그리고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를 읽고

 

마인드 맵 작성하기를 해보았답니다.

 

이젠 한글을 조금 아니깐. 너무 좋은대요

 

이렇게 마인드맵이나 독서록 요런거 쓰는거 보니깐.

 

너무 부러웠거든요

 

아직 한글을 다 익히지는 못했지만.

 

벤군이 그래도 잘 해주더라구요

 

벤군이 책을 읽고 어떤 단어들이 기억에 남는지. 엄마도 알게되니

 

너무 좋아요~

 

 

수영.. 글자는 엄마가 적어주었답니다.

 

곰곰히 생각하는 벤군 ㅎㅎ

 

뭘 적을까? 엄마...

 

나 좀 생각하고~~~

 

 

 

 






 

 

그럼 우리 벤군이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책을 읽고는 어떤 연상 단어들을 적었는지 볼까요?

 

 

 

물, 간식, 동생, 튜브, 상어,헤엄.

 

이렇게 6개의 단어를 적었는대요

 

전 상어가 뭐지? 했더니 ..

 

아이들 조를 짤때. 상어조가 있었더라구요 ㅎㅎ

 

엄마보다 기억력이 좋은 벤군이랍니다.

 

 

 

 



 

 

 

 

 

유치원 생활을 하는 우리 아이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이들고 고민이 있고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벤군이 지금 키즈 사춘기랍니다.

 

6세반이 되고 아직 유치원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을 잘 못하고 있어요

 

5세때 친했던 친구들을 아직 많이 그리워하고 있는대요

 

아이와 그림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을 이야기하고

 

엄마는 또 그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우리 아이의 상처받은 마음이 어느 정도는

 

치유되는것 같아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그런 면에서 책이름을 너무 잘 지은것 같아요~

 

이번주 금요일에.. 거미 박물관으로. 견학을 가는 벤군은.

 

가방을 자기가 전날 미리 간식이랑 챙기겠다고 하네요

 

두줄기차로. 선생님 말씀을 엄청 잘 들을꺼라고.

 

엄마한테 귓속말로 속삭여주었답니다.

 

우리 아이와 즐겁고 재미있게 읽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s****7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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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가기 전 한 번 읽어볼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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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결입니다. 오늘은 연달아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 중 두 권을 소개하게 되었답니다.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는 앞서 소개한 신 나는 캠핑을 떠나요와 함께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랍니다.   이 책은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어떤 상황을 제시해놓고 있어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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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결입니다.

오늘은 연달아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 중 두 권을 소개하게 되었답니다.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는 앞서 소개한 신 나는 캠핑을 떠나요와 함께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랍니다.

 

이 책은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어떤 상황을 제시해놓고 있어요.

 

수영을 배우고 싶다는 꽁알 꼬맹이에게 이 책을 보여줬건만,

사실 꽁알 꼬맹이의 반응은 뜨뜨미지근했어요.

 

꽁알 꼬맹이 대신 엄마가 열심히 읽은 책,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를 함께 살펴볼까요?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이 책 역시 알리자베스 드 랑빌리 글, 마리알린 바뱅 그림이랍니다.

앞의 책과 비슷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수영이라는 상황, 캠핑이라는 상황,

모두 아이들이 낯설어하는, 그래서 두려움을 유발하는 상황이죠.

 

이 책의 감상 포인트는

이 두려움을 유발하는 상황을, 아이들은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를 잘 묘사해두었는가 정도가 될 듯합니다.  

 

내일, 꼬맹이는 수영장에 가야합니다.

그래서 입기 편한 옷, 큼지막한 수건, 수영복, 수영모를 배낭에 차곡차곡 넣고 있어요.

 

수영장에 가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야 할 것을, 단순한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두려움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준비부터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는 셈이죠.

 

간식도 챙기고요.

침대에 엎드려서 지난 번에 배웠던 수영 동작도 미리 연습합니다.

 

두려움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이러한 연습도 하나의 방편이겠지요!

 

아이들은 수영하기 전, 탈의실에서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 혹은 스스로 수영복으로 갈아입습니다.

물론 수영모도 쓰고요!

 

아하! 토끼들이다보니 수영모에서 귀를 빼 내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군요!

작가의 세심함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샤워를 하는 것!

 

책을 읽다보면 자연히 수영장에서의 에티켓을 배우게 되겠군요.

 

앗앗! 이 친구들, 큰일날 행동을 하는군요.

 

"수영장 안은 바닥이 미끄러워서 뛰면 안 되는데, 우리는 너도나도 수영장까지 달려갔어요."

 

안전과 관련해 아이들에게 다시금 알려줘야하는 부분이지요.

이 아이들은 아마도 정말 좋아서 흥분해서 이렇게 했겠지만, 우리 꼬맹이들은 이럼 안 되겠지요!

읽으면서 엄마의 개입이 꼭 필요한 부분인 듯해요.

 

그리고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선생님과 함께 준비 운동을 합니다.

 

그리고 작은 풀에서, 큰 풀에서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합니다.

 

수영장에서 장난치면 안 된다는 안전에 관한 내용도 덧붙여 있더라구요.

구석구석 세심하게 수영장에서 주의해야 할 일들이 덧붙여져 있답니다. 물론 자연스럽게 말이죠.

 

수업이 끝나자 아이들은 샤워를 하고, 몸을 말린 후 옷을 갈아입습니다.

그리고 간식을 먹었답니다.

 

자기전 꼬맹이는 욕조에서 동생에게 멋진 선생님이 되어 줍니다.

수영장을 무사히, 그리고 잘 다녀왔다는 것이 되겠지요!

 

수영장이라는 일상을 벗어난 공간에서 조심해야 할 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를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

수영장에 가기 전, 아이와 함께 읽어볼 만한 책인 듯합니다.

물론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관해서도 생각해 볼 만 하고요.

 

수영장에 담긴 물, 사실 두려움의 대상이죠.

하지만 이 책 속의 아이는 그 물을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긍정적인 존재로 느낀답니다.

그것은 아마도, 대상에 대한 긍정적 기억, 즐거운 태도, 착실한 준비와 연습, 어른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이 아닐까요?

아이가 두려워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 주면 좋을까?에 대한 하나의 팁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은 네버랜드 11기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e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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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영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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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역시 테레사가 너무나 좋아해서 매일 읽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두번째 책 입니다.   나도 수영 할 수 있어요.       귀여운 토끼들이 캐릭터인 책 이에요. 프랑스 제목은  Tom a la piscine 라고 수영장에 간 톰 이라는 뜻인데   여기서는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라고 번역했네요.      이 책은 디테일이 좋아서 수영장에 가기 전에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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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역시 테레사가 너무나 좋아해서 매일 읽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두번째 책 입니다.

 

나도 수영 할 수 있어요.

brown_and_cony-28

 


 

 

귀여운 토끼들이 캐릭터인 책 이에요.

프랑스 제목은  Tom a la piscine 라고

수영장에 간 톰 이라는 뜻인데

 

여기서는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라고 번역했네요. 

 

 

이 책은 디테일이 좋아서

수영장에 가기 전에 물건을 싸는 부분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이 책 시리즈를 관심있게 보는 이유중에 하나가
각각의 동작을 하는 여러 친구들을 하나씩 보면서
상황을 만들기도 하고 어떤 상황인지 상상해 보기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런데 다들 똑같이 생겨서
지문에 나오는 대사를 하는 주인공 톰이 어디에 있는지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또 그래서 톰을 찾는 재미도 있는것 같긴 해요. ^^
 
 
수영장에서 수영을 가르치는 방법도 눈여겨 볼만 한 듯 해요.
우리나라 수영장에서는 수영하는 법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이 책의 가장 귀여운 부분은 마지막 부분이에요.
집에 돌아온 톰이 동생 이네스에게 수영을 가르쳐 주는 장면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수영 동작을 가르쳐 주면서 선생님 역할을 하는 톰과
얌전히 오빠를 따라하는 이네스의 모습이 토끼라서 더 귀여운것 같기도 해요. ^^
 
 




 
요즘 혼자서 열심히 읽는 책중에 하나인 이 책..
엄마가 안 읽어준 대사 지문까지 만들어서 열심히 읽고 있는 테레사에요. ㅎㅎ
 
 


 
빨간 옷 입은 친구 찾기~!
 
 
 
 

 
 
 
샤워하는 모습이나 친구들이 수영하는 모습을 놓치지 않고 잘 보는 테레사에요.
 
brown_and_cony-3

 

 


 

 

책을 다 본 후에는 이불 위에 수영장처럼 파란 천을 깔아놓고 놀았습니다. ㅎ

 

 


 

 

 

 

 

 

 

 

이 책은 20권의 책으로 나와 있는 시리즈에 더 추가된 책 인것 같아요.

이 리뷰를 쓰는 시점에서 전체 전집을 살까 하고 찾던 중에

굉장히 디테일한 상황에 처했을때의 감정이나 상황등이 잘 나온듯 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목차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전 20권)


01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02 동생은 내가 좋은가 봐요 동생이 태어났을 때
03 이제 아프지 않아요 병원에 가거나 입원했을 때
04 내 방아, 안녕! 이사 가는 날
05 오늘은 내가 주인공 생일잔치하는 날
06 마녀가 나타났어요!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07 엄마, 어디 있어요? 길을 잃었을 때
08 마리, 나랑 결혼할래? 좋아하는 이성 친구가 생겼을 때
09 할아버지는 어디 있어요? 가족의 죽음을 경험했을 때
10 혼자 놀아도 재미나요 비가 와서 밖에 나가지 못할 때
11 모래성을 쌓았어요 바다에 처음 간 날
12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친구랑 싸우거나 부모님이 싸우는 걸 보았을 때
13 빨간 트랙터를 탔어요 시골 농장에 갔을 때
14 왜 나만 혼나요? 규칙을 어겨 혼이 났을 때
15 이불에 지도를 그렸어요 오줌싸개 버릇 고칠 때
16 혼자 탈 수 있어요 두발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때
17 내 친구는 얼굴색이 달라요 다른 문화의 친구를 사귈 때
18 어둠 속에 꼭꼭 숨어요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때
19 오늘 난 인디언이에요 가장무도회 하는 날
20 산타 할아버지가 올까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릴 때

 

 

 

 

 

 

 

친구나 부모님이 싸우는 모습을 보았거나

누군가가 돌아가시거나 하는 부분에 대한 책은 쉽게 만날 수가 없는데..

뭔가 현실적이면서도 공감가는 심리묘사에 탁월한 프랑스 영화나 문학 작품들의 느낌처럼.

이 책 또한 이렇게 디테일한 상황들이 많이 나와있네요.

 

g******6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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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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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제가 느낀 네버랜드 성장그림책은... 생활동화이면서도 생활 속에서 아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지요. 저는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이라는 타이틀이 쾌 마음에 들어서 예전에 서점에서 단행본으로 사보곤 했어요.     이번엔 두권이 신간으로 출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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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제가 느낀 네버랜드 성장그림책은...
생활동화이면서도 생활 속에서 아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지요.
저는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이라는 타이틀이 쾌 마음에 들어서
예전에 서점에서 단행본으로 사보곤 했어요.
 
 
이번엔 두권이 신간으로 출시되어 만나볼 수 있었어요.
 
 
 
수영장에 가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을 그림책이지요.
 
 
나는 내일 수영장을 가기 위해 짐을 싸요.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 하나 챙겨서 배낭을 넣지요.
 
 
 
 
 
 
저희집도 그렇지만 아이들 준비물은 늘 저의 몫인데요.
이렇게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제 손으로 해결해 주는 일이 많았다는 생각에-.-
앞으론 스스로, 혼자서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겠어요.
 
수영장에 가기 전부터, 수영장에 도착해서 조를 짜고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하고
준비운동을 하고, 위험하지 않게 뛰지 않고,
수영하는 법을 배우고....
 
 
 
 
수영장은 미끄럽고, 물이 있어서 위험한 공간이기도 해요.
하지만 이 책에서 본 것처럼
하나 하나 차분히 해결해나간다면
수영장은 그저 즐거운 곳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을 재미나게 그려주고 있는 성장그림책인데요.
물이라는 다소 무서운 환경이지만..
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워주고... 서로 응원해주니까
아이들은 그 불안감을 떨치 수 있었어요
 
 
 
장면 장면마다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을 가르쳐주면서
자연스럽게 수영장에서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습득할 수 있겠죠!
 
 
뛰지 않아야 한다는 표시판과
샤워실 있는 곳을 알려주는 표시판 등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것 같아요.
그림만 보고서도 어떤 상황인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바로 바로 알 수 있지요.
 
 
 
또 수영복을 갈아입으면서 유령이나 괴물 흉내도 내어보는
유머스러움도 함께 그려져 있는 성장 그림책이랍니다.
 
 
 
 
단순히 수영장은 위험한 곳이니까 뛰면 안돼!
물에 함부로 뛰어들면 안돼!
라는 말보다는
이런 그림책을 통해서
나라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수영장은 어떻게 생긴걸까? 라는
배경지식을 갖게 되고... 스스로 깨우쳐 간다면
엄마의 잔소리는 필요없는 부분이겠지요!
 
 
 
 
용준이는 워낙 아기때부터 책을 장난감처럼 놀아왔지만
요즘은 책이 주는 교훈이나 배경지식이 정말 대단한 힘을 갖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의 백마디 말보다는 책에서 본 것, 책에서 느낀 것을
현실화시키려는 경향이 보이더라구요.
그게 바로 책이 주는 힘이 아닐까 싶었어요!
c********4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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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과 읽으면서 더 공감이 가는 성장 그림책이랍니다. 20권 시리즈였는데 이번에 새롭게 3권이 더 출간되었답니다. 그 중에서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를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 ​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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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과 읽으면서 더 공감이 가는 성장 그림책이랍니다.

20권 시리즈였는데 이번에 새롭게 3권이 더 출간되었답니다.

그 중에서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를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22 -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우리 홍근군은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시리즈를 참 좋아해요.

책 속에 등장하는 톰이 같은 또래이기도 해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이번에 읽어 본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도 엄마와 읽어보고 나서 혼자 책을 보는 기특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책을 살펴볼까요?

톰이 잠자기 전에 짐을 챙기고 있어요.

입기 편한 옷, 큼지막한 수건 그리고 수영복과 수영모까지 챙겨서 배낭에 차곡차곡 넣고 있네요.

톰은 내일 유치원에서 수영장에 간다고 해요.

침대에 엎드려서 아빠가 가르쳐 준 수영 동작을 연습하고 있는 것을 보니

내일 수영장 갈 생각에 한껏 들떠있는 것 같아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에 등장하는 톰의 모습은

지금 우리 아이들 모습인 것 같기도 해서 저도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을 한답니다.

버스틀 타기 전에 선생님이 조를 짜 주었네요.

오스카, 빅토르, 에밀리와 톰이 톰의 엄마와 함께 '상어'조가 되었어요.

"신 난다! 상어가 가장 강하잖아." 빅토르가 좋아했어요.

"게다가 가장 사납지." 오스카가 말했어요.

물에 들어가기 전에 샤워를 해야 해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간접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수영장에서 조심해야 할 점이나

수영을 하기 전에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은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랍니다.

 

'상어'조는 작은 풀에서 시작했어요. 

수영장에 뛰어드는 연습을 하기도 하고, 빨리빨리 걸어가서 긴 봉을 치기도 하네요.

톰과 친구들은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주의사항 뿐만 아니라 물속에서 할 수 있는

재미난 놀이들을 배우면서 점점 물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있어요.

작은 풀에서의 연습을 끝내고 이제 큰 풀에서 수영을 하게 되는 '상어'조네요.

큰 풀은 아주 길어서 끝까지 헤엄치기가 힘들지만

즐겁게 수영하는 톰과 친구들이랍니다.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신체 활동인 수영을 통해서

물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수영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성장그림책인 것 같아요.

 함께 책을 읽어요~

우리 홍근군은 작년에 엄마, 아빠랑 워터파크에 처음 가봤답니다.

수영장은 거의 처음이라 물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는데 잘못해서 잠깐 물속에 빠지는 바람에

더 물을 무서워하고 겁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수영장은 무서워하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를

읽어보면서 그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어요.

책을 읽다가 수영 동작을 연습하는 톰처럼 수영 연습을 하는 홍근군이랍니다.

형이 하니 동생도 따라서 수영 연습 한다고 하더라구요.^^​

내일 유치원에서 수영장에 가는 톰도 무척 설레였던가 봅니다.

침대에 엎드려서 아빠가 가르쳐 준 수영 동작을 연습하고 있네요.

오스카, 빅토르, 에밀리와 톰 그리고 톰의 엄마가 '상어'조가 되었어요.

​아이들의 대화가 참 재미있어서 미소를 짓고 있는 홍근군이예요.

수영장에 도착해서 수영복을 갈아입은 톰과 친구들이랍니다.

톰은 빨간 수영모와 수영복을 입고 있네요.

"에밀리, 나 좀 봐! 꼭 해적 같지?"

톰과 친구들의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들 모습인 것 같아요.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꼭 샤워를 해야하겠지요.

수영을 하기 전에 조심해야 할 점도 알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했어요.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를 읽으면서 우리 홍근군도 톰처럼 헤엄도 치고, 잠수도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물이 무섭지 않냐고 물으니까 이젠 안 무섭다고 해요.

작은 풀에서의 연습을 끝내고 큰 풀에서 수영을 할 수 있게 된 '상어'조예요.

물 속에서 첨벙첨벙 수영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홍근군도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를 읽으면서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사항도 알아보고

물속에서 할 수 있는 재미난 놀이를 통해 점점 물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는 톰과 친구들도 만나보았어요.

수영처럼 소근육과 대근육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 주는 운동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신체 활동인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독후활동 해요

톰처럼 수영장에 갈 수 없었지만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우리 홍근군 톰처럼 잠수도 할 수 있다고 했는데 했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독후활동으로 마인드 맵을 많이 이용하더라구요.

저도 홍근군이랑 마인드 맵을 이용해서 수영에 관련된 여러가지 점들을 알아봤어요.

엄마가 그려준 톰을 색칠하고 있는 홍근군이예요.^^

수영장에 갈 때 챙겨가야 할 준비물도 적어봤어요.

수영장에서는 뛰면 안되고, 장난을 쳐서도 안되겠지요.

수영장에서 하면 안되는 행동들도 적어봤어요.

우리 홍근군이 입고 싶은 색으로 수영모와 수영복을 색칠해보기도 했어요.

우리 홍근군은 연두색 수영모와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완성된 마인드 맵을 색연필로 꾸며주고 있는 홍근군이예요.

완성된 홍근군의 수영장 마인드 맵이예요.^^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도 읽어보고 이렇게 마인드 맵으로 수영하러 갈 때의 여러가지 사항들도

살펴봤으니 이제 수영장에 가도 좋을 것 같은 홍근군이랍니다.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에 나오는 톰처럼 우리 홍근군도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끼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잘 커주었으면 좋겠어요.

j*******0 2014.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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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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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참 착하고, 예쁘고, 올바른 이야기들과 그림들로 채워져 있어요.       원래 이렇게 20권의 책이었는데, 이번에 신간으로 두권이 더 출간되었답니다.   제목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일들을 하나하나 다 책으로 만들어 놓은 느낌이예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다른 문화의 친구를 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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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참 착하고, 예쁘고, 올바른 이야기들과 그림들로 채워져 있어요.

 

 

 

원래 이렇게 20권의 책이었는데, 이번에 신간으로 두권이 더 출간되었답니다.

 

제목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일들을 하나하나 다 책으로 만들어 놓은 느낌이예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다른 문화의 친구를 사귀게 되거나,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때,

자꾸 오줌을 싼다거나...., 친구랑 싸우고, 혹여 부모님이 싸우는 모습을 봤을 때,

그리고 규칙에 대해 배워나갈 때, 두발 자전거를 배우기 전에...,

비가 내려 밖에 나가지 못하는 날, 좋아하는 친구가 생기고,

무서운 꿈을 꾸었다거나, 길을 잃었을 때, 생일파티, 이사가는 날,

유치원에 처음 가게 되고, 동생이 태어났을 때......

 

어른들은 어른들 나름대로 힘든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도 한해한해 자라면서 경험하게 되는 일들 속에서 받을 스트레스과 무서움 등을

친절히 알려주고, 아이들의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정말 놓칠 수 없는 재미도 있는 책이지요.

 

위의 사진 속 위 아래 책은 분명 다른 책이예요.

위쪽은 <산타 할아버지가 올까요?> 아래는 <이제 아프지 않아요> 책인데요,


 

주인공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트랙터가.... 병원입원실 에도 똑같이 있어요!!!

 

이런게 제법 나와요~~~~

그럼 그걸 기억해 내는 아이를 보면서 신기해할 수 밖에 없는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ㅎㅎㅎ

 

 

 

우리 미소의 경우는 그림책을 혼자서 그림 위주로 참 많이 보는데요,

네버랜드 성장그림책은, 정말 볼거리가 많아요.

디테일하게..... 아이의 감성을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그림으로 표현해 주고 있지요.

 

 

 

 

그리고... 이번에 나온 신간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이 그림 만으로도 우리 햇살군 미소군... 완젼 부러워 하네요.

 

물놀이 안간지 꽤 되었는데, 조만간 한번 가기로~~~ ㅋ

 

 


 

수영장 가기 전 날 가방에 이것저것 챙겨넣어요.

큰 수건과 수영복, 수영모자, 그리고 간식까지요!!!!!!

 



 

햇살미소군 갑자기 뭐하냐구요?

 

그림책 속에서 주인공이 잠자기전 수영연습을 하거든요....

그 그림 보더니, 이렇게 흉내내요.

제가 조만간 수영장 가자고 약속해 주자마자 이렇게 급 흥분들을 하십니다...ㅋ

 

미소는 상 위에서 다리 말 위아래도 흔들더니 아프다고.... ;;;;;;;;;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몸에 물을 묻히고~~~~

준비운동 하는 모습들....

 

그리고. 물이 싫어 발만 살짝 물을 묻히는 아이까지... ㅋㅋㅋ 재밌당~~~

 

 

다시 진지 모드인 두아이 랍니다.

 


 

헉!!! 수영 첫 날인데, 막 잠수도? ㅋㅋ

 

물고기 잡는데, 발등에 올려놓고 잡으려는 모습... 정말 귀엽죠!!!!!


 

너희 뭐하니????????

 

 

ㅋㅋㅋㅋ

잠수 중이래요~~~~~

 

 

 

 

 

집으로 돌아온 주인공~~~

집 욕조에서 동생의 수영 선생님이 되어서 수영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아이들과 신나게 몸놀이 하면서 책을 읽고 난 뒤,

우리 과거를 기억해 보기로 했어요.

 

물놀이 했던 기억 떠올리면서 그림으로 그려보기!!!!

 

벌써 미소는 쓱쓱 거침없이 그려나가요~~~


 

 

미소는 한가득 그림을 그리지만, 햇살은 그림을 그리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그래서인지 그림들이 작아요.

생각이 많은 아이들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



 

그림 그리고, 색칠하면서도 끊임없이 수다떠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 그림 솜씨가.... ^^;;;;;; 그닥이라 완성작은 생략하지만,

이야기 하면서 그리는 그림은 아이들 보면서 참 즐거웠던 시간이랍니다. ^^

 

 

 

 

 

 

 

 

 

 

r*****9 201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