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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책은 많이 봤는데 개인적으로 '화가'가 제일 무서웠던거 같다. 이책도 잔예를 볼까 고민하다가 영화가 너무 재미없어서 고르게 된 책인데
무서운것을 워낙 잘 보는터라 그닥무섭지는 않았지만 미쓰다 신조 작가님의 특유의 필력과 늘 참신한 스토리가 너무 좋다.
그래도 이렇게 책을 구매하고 책장사이에 꼽혀있는걸 보면 한번씩 으스스해 지는것은 당연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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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보는 소녀, 노조키메. 괴담을 전문으로 하는 민속학자의 실제 체험이 담긴 노트를 손에 넣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화자인 '나'는 이 노트를 읽으면서 과거에 들은 적 있는 이야기와의 연관성을 떠올리고는 섬뜩함을 느낀다. 시공간이 전혀 다른 곳인데도 나타난 듯한 이 괴이한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까. 재미있게 읽었다. |
| 좀전에 읽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3가지 파트로 전체적인 소설이 진행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과 두번째 파트를 보면서 이 소설이 무슨 이야기를 할려고 이런 구성방식일까 고민을 하며 읽었습니다. 마지막 파트를 읽었을 때 정말 재밌구나 정말 글을 잘쓰는 소설가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미쓰다 신조 책을 모두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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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소설 노조키메를 보고 … 스토리 전개도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다시 한 번 나중에 읽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 잘 산 것 같아요! 공포/스릴러 장르를 좋아해서 구매했었는데 리뷰는 지금 쓰네요.ㅋㅋㅋ 어쨌든 별 5개입니다. ????? 추천합니다. 이야기도 자연스러워요~~!! 사려거든 얼른 구매하셔도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노조키메 소설이었습니다. |
|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를 읽었다. 평들이 무섭고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해 읽게 되었다.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일수록 더 무섭다고 하더니 그 말이 백번 이해가 갔다. 어디선가의 시선의 공포. 그런 공포를 느끼면서 이책을 읽고 난 뒤 혼자 있을때 무서운 공포를 느낀다하더니 영락없는 표현이다. 어느나라나 괴담이나 기담이 있겠지만 일본의 이런류의 소설은 더 효과가 있는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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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신조#노조키메#のぞきめ #미쓰다신조챌린지 보고 있다. 엿보고 있다. 응시하고 있다. 몇백 개나 되는 눈알에 둘러싸여 있다. __작가가 된 ‘나’는 20여년 전부터 편집자 생활을 하며 괴이담을 수집하곤 했다. 간사이지방에서 편집자 일을 하던 시절 알게된 ’토쿠라 시게루‘에게 들은 괴담 <엿보는 저택의 괴이>를 글로 쓰고자 했으나 내키지 않아 묻어두둔 중, 미스터리 소재를 다루는 라이터 ’나구모 케이키‘로부터 민속연구자인 ‘아이자와 소이치’의 괴물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얼떨결에 ’아이자와 소이치‘가 직접 기록한 ’문제의 노트‘를 손에 넣게 된 ‘나’는 묻어두었던 <엿보는 저택의 괴이> 에 등장하는 폐촌의 50년 전 모습이 ‘아이자와 소이치’가 방문한 마을임을 알게 된다. 이 우연처럼 엮이게 된 두 이야기를 나란히 발표하게 되는데.... 토쿠라 시게루가 겪은 <엿보는 저택의 괴이> & 아이자와 소이치가 겪은 <종말 저택의 흉사> ”혹시 만에 하나라도 이 책을 읽는 중에, 평소에는 느끼지 않을 시선을 느끼게 되었다. 말도 안 되는 장소에서 누군가가 엿보고 있다. 이런 감각에 사로잡힌 경우에는 일단 거기서 이 책을 덮기를 권합니다. 대부분이 단순한 기분 탓이겠지만, 만일을 위해서입니다.” __책은 서장-1부-2부-종장, 4개의 장으로 총 439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 나름 두께감 있는 책으로 미쓰다 신조작가님께서 2012년에 출간한 모큐멘터리형식의 소설이다. 사실 좀 처음 접하는 형식이라 되게 안읽혔...다ㅠㅠ 서장이 제일 안읽혔고, 1장<엿보는 저택의 괴이>은 재밌었다! 그러다가 2장<종말 저택의 흉사>에서 약간 루즈해져서 텐션을 잃었지만.. 뭐 나름 이유 있는 설명을 해줘서 .....무서움은 없었지만 그냥..그러려니 읽었다ㅎㅎ 그래서 별4개를 줄까 하다가 종장에서 다시 미끄러져서 별은 ..........4개보다 적고 3개보다는 많은.. __1장<엿보는 저택의 괴이>에서는 소름끼치는 부분이 꽤 있었는데 그 외의 장에서는 없어서 좀 아쉬웠다... 역시 난 피흘리고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뭐 그런ㅎㅎㅎ류를 읽어야하나....싶다ㅋㅋㅋ그리고 이런 형식은 나랑 안맞는것 같다 ㅎㅎㅎㅎㅎ하하 - “....손 떼는 게 좋을거요. 그 노트의 내용은, 절대 읽지 않는 게 좋을거요. 그것이 엿보러 오니까......” - 딸랑.... - ”즉 저것은, 이 큰 바위를 넘을 수 있다는 얘기잖아.“ - ”게다가 너는 이따금씩 두려움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어.“ 추천 ★★★ α -출판사: 북로드 -옮긴이: 현정수 -cover illustration: Shiho Enta -표지: 서은영 -가격: 15,800원 #독서#독서기록#소설#읽고기록하기#기록하는공간#책#책추천#북리뷰#소설추천 |
| 미쓰다신조 작가책이 무섭다는 리뷰만 믿고 공포물 마니아인 내가 3권이나 샀다는 큰 실수를저질렀다.도대체 어디가 어느부부분이 무섭다는건지 찾다가 덮었다 왜냐 넘 재미까지읍다.리뷰를 좀정직하게 써주셨으면 돈만 날렸어요.넘 재미도 었습니다.순전히 제 기준에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