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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그림동화 17 소식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 #다니엘쇼도르스트 글·그림 김지연 옮김 #보랏빛소어린이 출판
?여우와 강아지의 대화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우가 하늘에서 반짝이는 빛을 보았어요. 어떤 것은 크고, 어떤 것은 작고, 아주아주 작아서 있는지 없는지 알쏭달쏭한 빛도 있었어요."
?별의 크기가 다른 이야가 무엇일까? 둘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별이 자라고 있기 때문일 거야. 너와 나처럼 말이야." ... "별이 먹는 건 아마 다른 걸 거야. 네가 별을 바라보면서 좋은 생각을 하면, 별이 자라는 거지······." "기분 좋은 생각"
?여우와 강아지의 대화 속에 칭찬이 끊이지 않았어요. 이젠, 쥐와 귀뚜라미 울음 소리도 멈추고 박쥐도 날아가고 고요하고 어둠만 가득한 밤. 둘의 칭찬이 이어지고 또 다른 칭찬이 따라왔답니다. 잠자리 들기 전에 아빠와 아이가 읽으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책을 읽고, 책을 읽어 준 아빠를 칭찬하고, 아이의 일과를 칭찬하니 칭찬이 칭찬을 크게크게 만들어줬답니다. 꿈 속에서 '최고의 별'을 만나고 오길 바래봅니다.
?도서 내지에 깜깜한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별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 그건 아마도 나의 자녀 별 옮긴이의 말을 읽고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도서였답니다. 내일 일어나서 등교할 때, 칭찬으로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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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좋은 생각과 말을 건네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별에게 바칩니다. 세상을 차근차근 알아가는 천사같은 우리 아이들은 좋은것만보고 좋은것만 알아갔음 바램이지만 점점 세상에 물들어 가고 있는 어쩔수 없는 환경에서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책이다. 좋은 생각과 예쁜말을 하면 별이 자란다고 생각하는 귀여운 강아지와 여우..그래서 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에게 좋은 생각과 예쁜 말들을 자꾸자꾸 전하는데, 칭찬을 먹고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들과 너무 잘 비유된거 같다. 어느날 큰별이 땅아래로 떨어졌는데, 우리의 좋은 생각들이 땅으로 내려온거라고, 스며든거라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그림책이다. '엄마!나도 칭찬먹고 쑥쑥 크고있지~'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반성하며 화를 줄이고 더욱더 반짝이게 빛나게 해주도록 노력해야 겠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도 물론 모든 사람들도 예쁜말과 긍정적인 말을 해주면 모든 사람들이 웃는 얼굴로 행복해질꺼 같은 아름다운 생각을하며... 좋은 생각 프로젝트, 좋은 생각 챌린지로 추천하는 책이다.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가장빛나는별 #칭찬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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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과 말로 멋진 칭찬을 하면 하늘의 별이 커지고 더욱 빛난다. 별이 칭찬을 먹고 자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 여우와 강아지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을 만들기 위해 별을 칭찬한다. 아주 사소한 것까지도 칭찬하는 여우와 강아지를 통해 독자의 마음도 따뜻해지고 별처럼 빛이 나는 거 같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서로 칭찬하면서 예쁘고 빛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다. 더불어 소중한 존재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도 배양할 수 있다. 어느 날 별이 땅으로 떨어졌는데, 우리의 좋은 생각들, 예쁜 말들이 땅으로 내려와서 스며든거라고 말하는, 강아지의 말에서 감동의 여운이 끝없이 펼쳐지는 그런 예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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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크기와 반짝임이 각각 다른 이유가 무엇일까?’지난밤 아이들과 밤하늘을 보던 중 아이들이 물었던 적이 있었다. 이미 창의력에서 멀어진 엄마는 과학적인 설명을 해주었다. 지구와의 거리와 태양과의 거리 때문이라고... 그래서 강아지와 여우가 의문을 제시했을 때... 지구랑 멀어서 그렇잖아~~ 앗... 아이의 창의력을 내가 망쳐버린 것 같다. 그런데! 동물 친구들은 별을 더 밝고 크게 빛나게 하기 위한 방법을 찾았나 봐!!! 우리도 함께 해보자~~~ 잠들기 전 천장에 별자리를 비추어 주는데 각자 자기들의 별을 정하고 칭찬을 해보았다. '넌 너무 예뻐~' '넌 정말 밝게 빛나는구나' 그리고 다시 엄마도 칭찬해 줘 바~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서로에게 칭찬을 하며 잠들었다. 떨어진 별을 찾으러 가겠다며... 칭찬에 익숙하지 않아 처음엔 머리를 쥐어짜며 칭찬을 했지만 점점 즐거운 시간이 되면서 아주 사소한 것까지 칭찬을 주고받는다. 앞으로 잠들기 전 서로에게 칭찬을 하며 우린 아주 소중한 사람이고 칭찬의 긍정적인 힘으로 더 단단한 부모, 단단한 아이가 되어가기로 한다. 엄마는 자기들을 잘 키워준 걸 칭찬한단다...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