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재밌기는 하지만 좀 어두운 내용도 있는 것 같고... 특히 로키가 원래는 주인공에 대한 감시역이라는 명목으로 파견되었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으니까요. 원래부터 주인공을 좋아했기에 정말로 명목이었지만 이번에 파견된 것은 한마디로 엄청난 능구렁이라고나 할까요? 뭐.. 한마디로 말하자면 여우? 아니지 이럴때는 너구리라고 해야되겠지만.. 여자인점을 봐서 여우라고 봐도 되겠네요. 하지만 음험한 면이 있는 것 같아 솔직히 내키기 않는 인물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레티는 아무리봐도 주인공을 좋아하지만 일단 마법사로서는 실력은 분명 주인공이 위긴 하지만 주인공이 스스로 말했듯이 마법사로서 지향해야 될 사람이 있다면 레티라고 할 정도로 엄청난 마법사인 것은 확실합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의 하나인 최강 마법사의 운동 계획입니다. 발간 속도가 상당히 느리지만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다음 건은 어떤 느낌일까요? |
|
레티와 함께 아르스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외부로 나간 이야기를 다루는 9권입니다. 레티는 문제의 땅 '바나리스'을 탈환하고자, 동료의 넋을 기리고자 아르스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그런 현장에서 아르스와 레티를 기다리는건 암울한 상황. 과연 레티는 그들의 목표를 달성할 수있을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09권이었습니다. |
|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9권을 읽었습니다. 마법학원 축제기간 동안 학원에 침입한 습격자들을 물리친 뒤 곧바로 임무를 받아 외계로 나가게 된 아르스입니다. 악식의 등장으로 잠시 중단됐던 '바나리스' 탈환 임무에 차출되어 레티와 함께 나섭니다.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9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본작의 주인공. 현재 작중 존재하는 마법사들 중 서열 1위로 최강의 마법사이며 그에 걸맞게 마물들에 의해 점령된 대륙 두 곳을 단독으로 되찾는 업적을 세웠으나 '충분히 일했으니 이제 느긋하게 살고싶다.'면서 1권 초반부터 퇴역을 선언했다.하지만 최강의 마법사인 그를 놓아줄 마음이 없었던 군에서는 타협으로 그가 원하는 것은 가능한 한 들어주고[6] 대신 군의 일을 돕는 형식으로 예비역이 되는 것을 인정한 상태라 현재는 제2마법학원에 학생으로 입학한 상태다.[7][8] 마법사로서 속성은 무. |
|
이야기의 전개에 있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것은 작품의 확장성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재미있는 내용의 전개라 할지라도 에피소드의 안정성이 떨어져 일시적 흥미만을 주는 이야기라면 잠깐의 화제성을 가질 수는 있으나 그 이상의 발전을 바라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장편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경우, 전체적인 안정성이 매우 좋으며 이를 바탕으로 점점 확대되는 세계관을 만들 수 있어 오래도록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창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9권의 경우, 작품의 세계관 확장이 얼마나 잘 이루어지는가를 보여 주는 좋은 예시라 하겠습니다. 물론 이런 흥미로운 모습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쌓아온 이야기의 안정적인 전개력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 하겠으며 탄탄한 구성을 통해 작품의 방향성이 잘 잡혀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물론 시리즈의 처음은 매우 불안정하고 흥미 위주의 전형적인 양산형 라이트노벨 양식을 보이고 있었으나 권이 진행될수록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시리즈라 하겠으며 이는 작품 전반은 안정적인 균형감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흥미로워지는 이야기가 매우 마음에 든 이번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9권이었으며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무척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노벨 시리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