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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꿈꾸는 분들은 무조건 읽고 참고서처럼 옆에 두고 봐야할 책으로 적극 추천을 합니다. 오랜 세월 엔지니어로써 무수한 경험을 되돌아보면서 책의 내용과 비교를 하면서 반성과 배움을 같이 하게되는 아주 소중한 경험을 하면서 읽었던 책입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꿈꾸는 어린 학생들에게 꼭 권유를 하고 싶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한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들에게도 쉽게 사용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은 아주 복잡하면서 많은 정책과 요구사항이 잘 정리가 되어야 개발이 가능함을 알려줄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써 창업 컨설팅을 할때 적극 추천을 하고자 합니다.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개발이 되는지, 어떤 요구사항과 정책이 정리가 되어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단순히 아웃소싱을 하겠다고 막연히 생각하는 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개발의 전과정과 개발이후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한 실무사례를 통한 경험치를 간접 전달하고 있어서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제 개발컨설팅과 창업컨설팅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자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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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읽을 때 가벼운 마음으로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면서 읽은것을 후회를 하게 되었다. 이 분야로 진학을 희망하고 있어 다양한 소식을 접해볼 수 있었지만 이런 실전 노하우와 인생 노하우같은 것이 많이 녹아들어있어 절대로 쉽게 읽을 수 없었던 것 같다. 그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우리 생활에서도 가장 근접한 명시적인 표현이다. 다른 사람이 내 생각을 알아주기를 바라고는 있지만 실제로 그것을 바로 알아채기도 힘들 뿐더러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명확하게 전달 또는 설명해주어야 한다. 나의 일반적인 가치관과 철학만을 고집하고 대충 설명되어있다면 누구도 제품에서 그 기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기대를 하면 안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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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지 못할까봐 구글 타이머 설정하고 읽을려고 했지만, 책을 손에서 때지 못하고 계속 읽었다. 평상시라면, 기술적인 부분을 재밌어하면서 읽었을텐데… 이번엔 “Chapter5 의 문화와 팀워크에 관한 레슨”이 제일 인상깊었다. 이 책에는 저자인 칼 위거의 경험담이 풍부한데, 내가 회사를 몇 년 다니면서 겪었던 고민들과 공통적인 부분이 많았다. 최근 내가 고민하는 부분 중 하나는 “내가 성장할수록 문제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요즘엔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먼저 고객 인터뷰를 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그리고,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데이터는 어떻게 흐르는지, 어떤 구조가 좋을지, 앞으로 생길 위험은 무엇인지, … 오랫동안 고민하고 설계한 뒤 개발을 시작하다보니 문제가 잘 발생하지 않는다.)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좋은게 아닌가?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 자신의 일에서 문제가 일어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주목을 받는다.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조치하거나 방지한 사람에게는 아무런 스포트라이트가 오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답을 바로 주지 않는다. 그러나 계속 읽다보면 이런 마음가짐들이 어떻게 되돌아 오는지를 자신의 예시들과 함께 말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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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의 개발의 진주』(칼 위거스 지음, 심재철 옮김, 제이펍, 2024)는 저자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겪은 경험과 지혜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인 칼 위거스(Karl Wiegers)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비즈니스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이 책을 통해 그가 겪은 시행착오와 성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 책은 요구사항, 설계, 프로젝트 관리, 문화와 팀워크, 품질, 그리고 프로세스 개선 등 소프트웨어 개발의 여섯 가지 핵심 요소에 대한 60가지 교훈을 제시합니다. 각 장은 실제 사례 연구와 구체적인 해결책을 통해 이러한 교훈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으며, 독자들이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 ![]() ![]() 인상 깊게 봤던 부분은 문화와 팀워크와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을 상당히 강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개발의 정수를 다루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코드가 나오지 않으며,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IT 분야에 몸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개발의 진주』에서 느꼈던 장점들입니다. 1. 다양한 사례를 통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저자를 비롯한 사람들의 경험으로 실수를 줄여 실무를 빠르게 개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프로젝트 관리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들을 예측하고 피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3. 소프트웨어 개발 문화와 팀워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4. 성공적인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프로세스 개선을 이해합니다. ![]() ![]()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하고 싶거나, 경험을 통한 실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예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개발자·비즈니스 분석가·관리자에게 유용해 보입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진주는 '보석의 한 종류로서 조개가 체내에 들어온 이물질에 견디기 위해 만들어 감싼 무기체 덩어리'라고 합니다. 저자가 겪은 고통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진주를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진주』는 단순히 이론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경험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실무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복잡성과 고통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공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통찰력과 교훈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실무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훈을 제공합니다. 저자의 통찰력이 녹아든 60개의 레슨을 통해 제시하는 구체적인 권장 사항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고통받지 않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모두가 행복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해당 서평은 제이펍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소프트웨어개발의진주,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관리, #요구사항, #문화, #팀워크, #프로세스개선, #설계, #서평, #제이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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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면, 요구사항 분석을 바탕으로 설계를 하고 프로젝트를 관리를 하면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고객의 요구사항은 시시때때로 변하고, 프로젝트 인력 및 진척 관리 그리고 부족한 일정과 함께 품질 또한 신경써야 된다. 품질을 고려하지 못하면 막상 오픈을 했을 때, 직면하는 문제는 큰 골치덩어리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젝트를 맡는 경우가 많고, 이런 상황에 직면했을 때 전문가처럼 해결해 나가지란 쉽지 않은 경우가 다반사다. 물론 경험을 통해서 배워나가도 되지만, 숙련된 전문가의 경험을 책으로 간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 책이 출간됐다. 60개의 Lesson으로 나누어져있는데, 아래와 같이 크게 6가지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이해관계자들이 하나씩 늘어나면서, RFP에 없던 요구사항들이 등장을 하게 되고 다들 고객이다 보니 정리를 하기란 쉽지 않았다. 설계 또한 요구사항이 변경되면 방향이 바뀌게 되고 변경된 과업과 일정에 팀원의 불만이 생기며, 품질은 보장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실제 경험에 기반한 실용적인 조언이 담겨 있는 책인 것 같다. 다른 프로젝트 관리를 다루는 책보다 딱딱하지 않게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 환경에서 이 책이 딱 맞지는 않지만, 다양한 탭과 기법은 실제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내용이 담겨 있어, PM, PL, 개발자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