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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를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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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 기자와 경제는 딱지 라이벌이다.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패가 반칙 아닌 반칙으로 마무리 됐다.기자는 경제가 매번 가져오는 새로운 왕딱지가 싫다 .한 동네에서 기자네는 행복문방구를 경제네는 꼬꼬치킨가게를 운영중이다. 두 가게는 동네에서 인기있는 핫플레이스다.놀이터에서 진실게임을 하고 있던 반친구들로 인해 몇 명의 비밀을 알게 되고 비밀 누설로 사이가 더 벌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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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 기자와 경제는 딱지 라이벌이다.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패가 반칙 아닌 반칙으로 마무리 됐다.
기자는 경제가 매번 가져오는 새로운 왕딱지가 싫다 .
한 동네에서 기자네는 행복문방구를 경제네는 꼬꼬치킨가게를 운영중이다. 두 가게는 동네에서 인기있는 핫플레이스다.

놀이터에서 진실게임을 하고 있던 반친구들로 인해 몇 명의 비밀을 알게 되고 비밀 누설로 사이가 더 벌어지는 계기가 된다.
기자팀 경제팀 학급신문을 만들게 되는데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가짜 기사를 빌미로 악감정을 표현한다.

가짜 뉴스는 눈덩이처럼 더 부풀려졌다.
불량 화장품을 파는 행복문방구로 꼬꼬치킨집은 쥐가 출몰 하는 가게로, 점점 손님이 줄어들고 영문을 모르는 아빠들은 답답하기만 하다.
기자와 경제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뒤늦은 후회를 한다.
아이들은 가짜 뉴스를 바로잡고 팩트 신문을 만든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가짜 뉴스에 대한 이슈가 끊임 없이 화두되는 요즘이다.
이번 동화는 가짜 뉴스에 대한 파장에 우리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풀어냈다.
아이들 스스로 팩트 체크를 함으로써 사건이 단순한 장난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정보가 넘치는 시대다, 진짜와 가짜를 현명하게 선택하는 분별력을 키워야함을 짚어준다.
동화라고 해서 아이들한테만 권하고 싶지 않다.
누구나 읽어도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단비어린이 #가짜뉴스를잘가려내야하는12가지이유 #가짜뉴스를막아라! #팩트체크
s******2 2024.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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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 막아라
"가짜뉴스를 막아라" 내용보기
문구점 주인의 아들 안경재와 치킨집 주인의 아들 박기자는 서로의 라이벌로, 딱지치기 게임에서 자주 힘겨루기를 합니다.게임을 할 때마다 긴장감이 고조되며, 새로운 왕딱지가 등장할 때마다 이들은 경쟁을 벌이지요.어느 날, 두 사람은 서로 승리하고자 반칙을 저지르며 경기는 결국 제대로 승부도 보지 못한 채 끝나게 됩니다.이렇게 흥미진진한 이 둘의 경쟁은 학급 신문 제작 활동
"가짜뉴스를 막아라" 내용보기
문구점 주인의 아들 안경재와 치킨집 주인의 아들 박기자는 서로의 라이벌로, 딱지치기 게임에서 자주 힘겨루기를 합니다.
게임을 할 때마다 긴장감이 고조되며, 새로운 왕딱지가 등장할 때마다 이들은 경쟁을 벌이지요.
어느 날, 두 사람은 서로 승리하고자 반칙을 저지르며 경기는 결국 제대로 승부도 보지 못한 채 끝나게 됩니다.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 둘의 경쟁은 학급 신문 제작 활동까지 이어지게되는데요,  서로에 대한 복수심을 품고 각자의 부모님의 가게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작성합니다. 

어린이 문학이지만 가짜뉴스라는 것이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싶어서 아주 흥미진진했답니다.
이 가짜 뉴스 기사들은 예상보다 빠르게 퍼져 나갔고, 곧이어 온 동네에 소문이 돌면서 문구점과 치킨집은 손님이 끊기게 됩니다.

결재와 기자는 이 가짜뉴스를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속보라는 이름으로.
특종이라는 이름으로 사실과는 다른 내용으로 한 개인 뿐만이 아니라 큰 집단이 와해되는 것을 우리는 종종 볼 수가 있는데요.

개인이나 어느 한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이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가짜뉴스를 막아라"에서처럼 처음엔 가벼운 장난이었을지 몰라도 사실을 바로 잡는데에는 너무 큰 힘이 든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그리고,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도 가짜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 바른 뉴스 구별하는 방법도 가르쳐줘야겠습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은 안경재와 박기자는 자신들이 퍼트린 허위 정보를 정정하려고 고민하지만, 부정적인 뉴스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과 전파 속도를 따라잡기는 어렵습니다. 이제 두 아이는 부모님의 가게가 다시 번창할 수 있도록 옛 상태로 복구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y****e 202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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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쁜일은 복리로 이자가 붙더라
"항상 나쁜일은 복리로 이자가 붙더라" 내용보기
흔한 대결구도이다.문구점 주인의 아들 안경재와 치킨집 주인의 아들 박기자는 서로를 상대로 딱지치기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이다. 딱지치기를 할 때마다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새로운 왕딱지가 나올 때마다 그것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평화롭게 동네짱(?)을 주거니 받거니 할 수는 없는걸까? ㅎㅎ어느 날, 두 사람은 각각 새로운 왕딱지를 들고 와서 대결을 벌이다가 승리하고자 하는
"항상 나쁜일은 복리로 이자가 붙더라" 내용보기
흔한 대결구도이다.
문구점 주인의 아들 안경재와 치킨집 주인의 아들 박기자는 서로를 상대로 딱지치기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이다. 
딱지치기를 할 때마다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새로운 왕딱지가 나올 때마다 그것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평화롭게 동네짱(?)을 주거니 받거니 할 수는 없는걸까? ㅎㅎ

어느 날, 두 사람은 각각 새로운 왕딱지를 들고 와서 대결을 벌이다가 승리하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점차 반칙을 저지르기 시작했고, 결국 경기는 취소되었다.

이 흥미진진했던 경기의 후일담은 학급신문 작성 활동까지 이어지는데, 복수심에 불타는 두 사람은 서로의 부모님 가게를 취재하여 부정적인 기사를 작성한다. 
예상치 못하게 학급신문을 통해 뉴스가 빠르게 퍼져 나가고, 이내 온 마을에 소문이 돌면서 문구점과 치킨집은 손님이 끊겨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다.

위와 같은 경우가 비단 책 속의 이야기일까?
매일매일 홍수처럼 쏟아지는 속보!라며 한시가 급한 듯 팝업으로 튀어오르듯 등장하는 뉴스들도 사실 진실이 가려진 왜곡된 소식들도 많다.

나와 상관없는 일이니까~라며 가볍게 넘겨버리기에는 누군가에게는 목숨이 달린일이기도 하더라.

아동문학에서 너무 무겁지않게 다루는 소재와 주제가 반갑다. 

내가 접하는 현재의 정보에서 사실여부를 평가하고, 오류를 찾아낼 수 있는 현명함을 아이들에게 기대해본다.
y****e 202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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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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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작은 자존심 싸움에서 시작된 일이가짜뉴스로 이어져 마치 진짜인 것처럼 소문이 난다.실제 양쪽 아이들 집안의 경제적 타격으로까지 이어지는,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이고우리 사회에서도 이미 빈번히 다뤄지는 가짜뉴스여서읽는 내내 더 공감이 되었다.연예가 찌라시부터 시작하여 나라에 뭔가 이슈가 있을 때면특히 더 많아지는 가짜뉴스는대체 누가, 왜 만들어 내는 걸까.
"가짜 뉴스는 이제 그만! " 내용보기
두 아이의 작은 자존심 싸움에서 시작된 일이
가짜뉴스로 이어져 마치 진짜인 것처럼 소문이 난다.
실제 양쪽 아이들 집안의 경제적 타격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이고
우리 사회에서도 이미 빈번히 다뤄지는 가짜뉴스여서
읽는 내내 더 공감이 되었다.

연예가 찌라시부터 시작하여 나라에 뭔가 이슈가 있을 때면
특히 더 많아지는 가짜뉴스는
대체 누가, 왜 만들어 내는 걸까.
아이들간에 충분히 일어날 법한 설정이었지만
어른들이 더 깊이 있게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다.
가짜 뉴스를 만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진짜를 가려내는 현명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까.
불량 화장품을 파는 문방구와 생쥐가 나온 치킨집에 대한
소문과 뉴스가
나와 내 가족의 일이라면…

적어도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일만을 받아들이고
직접 겪은 일이 아니고 확실치 않은 일을
마치 진실인 양 전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마지막엔 팩트신문을 만든 아이들의 반성과 화해가
반갑고 기특했다.
YES마니아 : 골드 m*******8 202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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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 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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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라는 단어만으로도 요즘 제일 핫한 주제인데 어린이문학에서는 어떻게 다뤘을지 무지 궁금해하며 읽었던 책이에요~아이들이 신문소식지를 만들면서 시작된 가짜뉴스들~ 처음에는 좋은 소식을 전해주겠다 다짐했지만 점점 애매함을 위장한 상대를 골탕먹이기 위한 수단으로 바껴버린 소식들...;;그 과정속에서 아이들의 이야기지만 벌써 어른이랑 똑같아서 어쩌지? 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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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라는 단어만으로도 요즘 제일 핫한 주제인데 어린이문학에서는 어떻게 다뤘을지 무지 궁금해하며 읽었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신문소식지를 만들면서 시작된 가짜뉴스들~ 처음에는 좋은 소식을 전해주겠다 다짐했지만 점점 애매함을 위장한 상대를 골탕먹이기 위한 수단으로 바껴버린 소식들...;;

그 과정속에서 아이들의 이야기지만 벌써 어른이랑 똑같아서 어쩌지? 하는 마음으로 보면서 내내 마음속에 불편함이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아이들의 일이 동네소문으로 바뀌고 영향을 끼치고 인터넷뉴스까지 퍼지는 과정 속에서 어른들은 머하지? 하는 생각과 또 잘못을 엄격하게 훈육하지않는 선생님의 태도에 부글부글... 알고보면 요즘 변하고 있는 사회분위기와 훈육분위기를 보여주는 거겠죠?

여튼 어린이문학의 특장점인 똘똘한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며 문제는 잘 해결됩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이 책을 보면서 어쩌다 만들어진 가짜뉴스, 일부러 만든 나쁜 소문, 사실을 확인하지않고 퍼트리는 정보들... 다양한 이야기들이 떠오르며 나는 어떤지 반성하며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h********y 2024.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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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와가짜
"진짜와가짜" 내용보기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만큼우리는 항상 근거를 확인하고 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정보를 가려낼 수 있는 미터러시 능력을 길러내야할 것 같다. 걸려내는 연습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가짜뉴스를막아라 였어요 재미있게 그리고  재미로만 끝나는것이 아닌 교훈을 남긴 소중한 책이였어요
"진짜와가짜" 내용보기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만큼
우리는 항상 근거를 확인하고 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정보를 가려낼 수 있는 미터러시 능력을 길러내야할 것 같다. 걸려내는 연습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가짜뉴스를막아라 였어요 재미있게 그리고  재미로만 끝나는것이 아닌 교훈을 남긴 소중한 책이였어요
x****9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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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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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카더라~ 찌라시~ 요즘은 sns,  유튜브자극적인 기삿말에 현혹되고그것이 가짜인지 진짜인지구분하기도 어려울 정도로정보가 쏟아져 나옵니다.정보 홍수 속에서나만의 기준이 있어야함을 알려주는 도서..딱지치기 경쟁상대인문구점 아들 안경재치킨집 아들 박기자그들은 왕딱지로 딱지치기를 하다가조금씩 반칙하고 승부는 무산되었어요.경쟁구도는 학급신문을 만들때도 이어졌는
"가짜뉴스는 이제 그만~~~~~!!!!" 내용보기
예전에는 카더라~ 찌라시~ 
요즘은 sns,  유튜브


자극적인 기삿말에 현혹되고
그것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구분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정보가 쏟아져 나옵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
나만의 기준이 있어야함을 
알려주는 도서


.
.


딱지치기 경쟁상대인
문구점 아들 안경재
치킨집 아들 박기자


그들은 왕딱지로 딱지치기를 하다가
조금씩 반칙하고 승부는 무산되었어요.


경쟁구도는 학급신문을 만들때도 이어졌는데
서로의 부모님 가게 흡집내기로 신문을
만들었는데 소문이 순식간에 퍼졌고
결국 손님을 잃은 문구점과 치킨집.

부모님은 문을 닫아야하나 고민을 하고
그걸 본 두 아이는 그때서야 자신들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깨닫고 진짜뉴스를 만드는데...

과연 문구점과 치킨집은 손님들이 되돌아왔을까요?



.
.



아이들이 가짜뉴스를 만드는과정, 
가짜뉴스가 전파된 후 어떤 상황이 되는지
그런부분은 아이들에게도 경각심을 
줄 수 있었고, 

이건 비단 신문을 만드는것 뿐 아니라
sns 게시글, 친구들 사이에서 전하는 말 등을
할 때는 신중하고 타인도 생각해서 적어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이야기속에서는 학급신문을 만드는데
부모님가게를 흡집내는 소재로 하고
아이들이 가짜뉴스를 만들고 배부 될때까지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은 선생님과 부모님의 
모습이었습니다.


.
.


극적인 이야기를 전개하기 위해 
그랬을거라 생각은 되지만
글을 읽는 독자는 초등학생이기에
그런 부분도 있었으면 했습니다.


.
.

이제는 AI시대입니다.
미디어매체로 접하는게 더 많을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가 어떤것인지
알게 해주는것 또한 어른의 몫이라 생각되며

아이에게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지 깊게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게 만든 도서였습니다.

g**********a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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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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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막아라#신은영글#단비어린이#초등독서토론#한국북큐레터협회 기자와 경재는 왕딱지치기하며 서로 경쟁하는 반친구다.언제나 신상품인 두꺼운 왕따지를 가져오는 경쟁네는 아빠가 행복한문구점 운영을...왕딱지를 부러워하는 기자네는 아빠가 꼬꼬치킨집을 한다.딱지치기로 서로 화가난 시점에서 담임선생님의 제안을 한다.가짜뉴스가 판치는 요즘 학급에서만큼은 진짜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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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막아라
#신은영글
#단비어린이
#초등독서토론
#한국북큐레터협회 

기자와 경재는 왕딱지치기하며 서로 경쟁하는 반친구다.
언제나 신상품인 두꺼운 왕따지를 가져오는 경쟁네는 아빠가 행복한문구점 운영을...
왕딱지를 부러워하는 기자네는 아빠가 꼬꼬치킨집을 한다.
딱지치기로 서로 화가난 시점에서 담임선생님의 제안을 한다.
가짜뉴스가 판치는 요즘 학급에서만큼은 진짜뉴스를 만들기를 제안하면서 사건이 벌어지는데...
기자팀은 경재네 문구점을 경재는 꼬꼬치킨집을 취재하면서 진짜 소식만 전하기로 했던 뉴스는 가짜뉴스로 바뀌면서 기자와 경재네 가게는 큰 타격을 받는다.

현사회문제를 다룬  동화는 웃고 넘기며 읽기보다 사회심각성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가짜 뉴스가 판치는 세상~ 마치 진실인 것처럼 위장된 뉴스는 더 이상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우리의 바램이다.
요즘은 뉴스보기가 겁난다.
저 말이 진실일까? 거짓일까? 믿어야 하는지도 헷갈리며 유튜브 역시 그 중 하나이다.


m*****2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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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vs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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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야? 왜? 요즘은 온갖 자극적인 제목을 단 뉴스 기사들이 쏟아져 나온다. 가짜 뉴스를 막아라는 요즘문제되는 가짜 뉴스의 심각성에 대해 알려준다.휴대폰을 사용하는 첫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요즘, 특히 스스로 정보를 검색하고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같다.이젠 가짜 뉴스를  막기보단 가짜 뉴스를 가려내기 위한 안목을 배워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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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야? 왜?
요즘은 온갖 자극적인 제목을 단 뉴스 기사들이 쏟아져 나온다. 가짜 뉴스를 막아라는 요즘문제되는 가짜 뉴스의 심각성에 대해 알려준다.휴대폰을 사용하는 첫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요즘, 특히 스스로 정보를 검색하고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같다.이젠 가짜 뉴스를  막기보단 가짜 뉴스를 가려내기 위한 안목을 배워야 할 때이다.책 속 박기자와 안경재가 심각성을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이 대견해 보이기도 하다.진실이 왜곡 되지
않게 노력하는것이 아이들의 몫이기도 하지만 어른이 먼저 모범을 보이며 반성하라는 메세지를 주는게 아닐까 싶은 책이다.

r*******1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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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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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를 막아라-신은영 글/고담 그림 참 좋은 단비어린이 문학 출간되었다. 이렇게 좋은 책은 널리 알려야 한다.어린이들에게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책이다.단순히 교육적으로 지루한 책이라고 먼저 단정지으면 안되는 책이다.책 표지부터 보자. 가짜 뉴스를 막아낸자랑스런 우리 미래세대 어린이들이다.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각을 만들어가는 책가짜뉴스를 막아라!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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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를 막아라-신은영 글/고담 그림

참 좋은 단비어린이 문학 출간되었다. 이렇게 좋은 책은 널리 알려야 한다.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책이다.

단순히 교육적으로 지루한 책이라고 먼저 단정지으면 안되는 책이다.

책 표지부터 보자. 가짜 뉴스를 막아낸

자랑스런 우리 미래세대 어린이들이다.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각을 만들어가는 책

가짜뉴스를 막아라!

요즘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가짜뉴스,

그리고 유튜브에 검증되지 않고 조회수만 끌어올리려는 양심없는

악덕 유튜버들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참지 못해 세상을 떠나는 일까지도 생긴다.

유명인 뿐 아니라 이런일이 이제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도 망가뜨린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박기자와 안경재 두 어린이가 학급신문을 발행하는 팀의 리더로서

자신들의 신문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편법과 그리고 상대에 대한 가짜뉴스를

신문에 기재하면서 일어난 일을 담아냈다.

그리고 이 책이 좋은 점은 가짜 뉴스가 삶의 터전까지도 망가뜨릴 수 있음을 알게 되고

법적 처벌까지도 받는다는 걸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꼬꼬치킨을 하는 박기자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가게, 안경재 아버지가 운영하는 행복문방구에 대해 서로 허위사실을 올리고 비방한 것이다.

이로써, 문제가 커지자 박기자와 안경재는

사실에 입각하여 신문기사 다시 발행하여 가짜뉴스를 차단하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말고

어린이들이 바른 판단을 하길 바란다.

교육적으로도 활용이 높은 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활동거리도 찾을 수있고

토론의 기회도 주는 좋은 책으로 초등어린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y*******2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