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사이 이기에 답답함이 없습니다. 여주들도 귀엽고요. 지금 서로 호감 사이고 있을 테고 나중에 호감 이상이 되면 어떻게 될지 너무 기대 댑니다. 솔직히 갸루 오타쿠 꼭이 저는 더 호감 입니다. 근데 연인은 금발 쪽이 될것 같네요. 어느 쪽이든 연인이 된 후면 거의 끝 나는게 럽코니 천천히 기달립니다. |
| 두 여캐 모두 너무 매력적이게 그려져서 정말 밸런스가 미친것같습니다.동생들 끼리의 이야기도 귀엽고 주인공 이야기도 딱 그 나이대에 맞는 로망과 또 공감할만한 그런 스토리이여서 좋았고 그림이 이를 뒷받침해주니 종합적인 느낌이 최고입니다.러브코미디들중 가장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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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주인공과 갸루 히로인이 등장하는 만화 중에서 '답답함'이 1도 없어 아주 가볍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만화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 히로인은 없다?!> 시리즈 제3권이 발매되었다. 만화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 히로인은 없다 3권>은 여름 방학의 끝자락부터 시작해 여름 방학이 끝나고 맞이한 학교 축제를 다루고 있다. 당연히 러브 코미디 만화에서 학교 축제는 특별하다. 학교 축제에서 진행하게 된 코스프레 카페 의상 준비를 위해 오타쿠 군, 아마네, 이지치 세 사람이 함께 외박을 하는 이벤트부터 이미 설렐 수밖에 없다. 앞으로 이 세 사람은 어떻게 될까? 그 이야기는 직접 만화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 3권>을 읽어 보도록 하자. 평소 러브 코미디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