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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픽션 동화 조선 흡혈귀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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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요즘 초등 아이들 독서 활동으로는 역사책도 많이 읽도록 하시죠?초등 5학년 2학기 사회 시간 전체는 한국사를 배운다고 해요. 우리 반만년의 역사를 한 학기, 그것도 시수가 많지 않은 사회 교과로 배운다는 것은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힘들 수 있어요.그래서 초등 저학년 때부터 재미있는 역사책을 읽도록 해주시는 부모님들이 많다는 것이 요즘 트렌드랍니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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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초등 아이들 독서 활동으로는 역사책도 많이 읽도록 하시죠?


초등 5학년 2학기 사회 시간 전체는 한국사를 배운다고 해요. 우리 반만년의 역사를 한 학기, 그것도 시수가 많지 않은 사회 교과로 배운다는 것은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초등 저학년 때부터 재미있는 역사책을 읽도록 해주시는 부모님들이 많다는 것이 요즘 트렌드랍니다.


한국사 전집도 각각 장점을 달리한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요즘 아이들은 한국사에 대해서 일찍부터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그런데 참 독특한 책을 하나 만나게 되었어요.


히스토리 픽션이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 한국사에서 소재를 발굴하여 이것을 오컬트적 픽션으로 그려낸 동화가 초등신간으로 새로 나왔어요.


요즘 극장가에서 화제인 영화 파묘의 모티브도 사실은 우리 역사에서 찾은 것이라고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위즈덤하우스의 초등신간 < 조선 흡혈귀전 > 도 우리 한국사에서 위인이라고 손꼽아지는 세종대왕, 장영실, 성삼문이 등장하는 순수 픽션이면서 오컬트적인 요소가 녹아 있는 이야기랍니다.


저희 아이가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해서요, < 조선 흡혈귀전 > 의 흡혈 박쥐나 모험 과정이 꽤나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해요.
흡혈박쥐가 좋아하는 특썩 고기(지독한 냄새가 나는 썩은 고기)나 특특썩 고기(특썩 고기의 강한 버전)이라는 요소도 재미있었다고 하고요, 한국사에서 나오는 위인들의 전형적인 모습에서 벗어난 행동과 말이 재미있었다고 해요.


성삼문 부소장(책 속 원정대에서의 직함)은 < 조선 흡혈귀전 > 에서 쉬지 않는 수다 쟁이로 묘사됩니다. ㅎㅎㅎ 픽션이지만 근엄하게만 보였던 성삼문이 달리 보였다고 소감을 이야기 하곤 하였어요.


이 책은 시리즈물로 벌써 4번째 책 붉은 흡혈귀의 초대까지 나왔어요.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 픽션이랍니다.


**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g********7 2024.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흡혈귀전: 붉은 흡혈귀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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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아야 진실이 보인다!”선아가 제일 좋아하는 역사인물-- 세종대왕!세종대왕과 흡혈귀의 조합으로 열풍을 일으킨 <조선 흡혈귀전>이번에는 4권을 만나보게 되었어요.흡혈귀가 등장한다 하여 서양 뱀파이어처럼 사람들의 피를 먹는 무서운 흡혈귀가 아니고,흡혈귀로 변한 사람들과 남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흡혈귀 감별사와 원정대원의 고군분투하는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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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아야 진실이 보인다!”




선아가 제일 좋아하는 역사인물-- 세종대왕!

세종대왕과 흡혈귀의 조합으로 열풍을 일으킨 <조선 흡혈귀전>

이번에는 4권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흡혈귀가 등장한다 하여 서양 뱀파이어처럼 사람들의 피를 먹는 무서운 흡혈귀가 아니고,흡혈귀로 변한 사람들과 남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흡혈귀 감별사와 원정대원의 고군분투하는 내용으로 꾸려져 있어요.


특히, 백성의 고혈을 탐하는 탐관오리를 흡혈귀로 표현한게 너무 인상적이지요

신분 제도가 분명했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 등장인물은 세종 임금을 제외하면 모두 하위 계층이지만
지위나 신분차이가 크지 않으며

또한, 각자 혼자 일하는것보다 서로 힘을 합쳐서 하는게 더 큰 성과를 볼수 있지요.


역사의 아쉬움을 이렇게 이야기속에서라도 달릴수 있네요

세종의 비밀 조직, 흡혈귀 원정대가 흡혈귀의 본거지인 흑적산으로 향하는데요

원정대원은 밤낮없이 긴 시간동안 걸어서 지치고 힘들고, 쉬지 못한 탓에 정신적으로 피폐해진다.

그러다 보니 예민해지고 서로의 행동을 의심하게되지요.

게다가 배신자라고 생각하고 화살까지 겨누게 되는데요...


붉은색, 노란색, 파란색으로 그려진 삽화,
흡혈귀로 가득한 조선 시대를 긴장감 있게 그려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할수 있어요.


평소에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다가도
구석에 몰리자 예상치 못한 면모를 드러내는 인간의 양면성을 알아볼수 있어요.

그러면서도 계속 사건을 전개하면서 앞으로 나갈수 있는것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원정대를 이끄는 여인이 있기 때문이죠.

그들은 무사히 흡혈귀 성에 도착할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선아랑 책 내용에 대해 예기해 보았는데요,

친구들을 대할때는 진심으로 대해야 하고
오해가 있다면 바로바로 해결해야 하며
잘못했다면 용기내어 잘못을 승인해야 한답니다.

흠... 맞는 말이지만
실행하기는 여간 어렵지 않지요.


오해와 편견, 배신, 흡혈귀 원정대를 찾아온 최대 위기!
<붉은 흡혈귀의 초대>에서 만나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x********6 202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흡혈귀전: 붉은 흡혈귀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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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흡혈귀전4 붉은 흡혈귀의 초대 / 위즈덤하우스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흡혈귀 판타지 동화인 〈조선 흡혈귀전〉을 읽어 보았어요.흡혈귀 원정대는 흑적산으로 향하는 길 위에서 정말 힘든 여정을 겪고 있어요. 특히 특썩 고기의 냄새로 인해 참을 수 없는 고통을 겪었죠. 흡혈귀 박쥐 떼는 자주 나타나서 원정대를 괴롭혔어요. 그 때마다 원정대는 특썩 고기로 박쥐를 유인하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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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흡혈귀전4 붉은 흡혈귀의 초대 / 위즈덤하우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흡혈귀 판타지 동화인 〈조선 흡혈귀전〉을 읽어 보았어요.

흡혈귀 원정대는 흑적산으로 향하는 길 위에서 정말 힘든 여정을 겪고 있어요. 특히 특썩 고기의 냄새로 인해 참을 수 없는 고통을 겪었죠. 흡혈귀 박쥐 떼는 자주 나타나서 원정대를 괴롭혔어요. 그 때마다 원정대는 특썩 고기로 박쥐를 유인하고, 화살과 포획 장치를 사용하며 피해야 했어요. 그러면서도 박쥐에게 물리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움직여야 했죠. 하지만 원정대는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원정대의 사기가 크게 떨어졌어요.
원정대는 피곤한 상태로 여연에 도착하고, 산길이 너무 험해서 말을 타고 움직이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퉁 소장은 여인과 의논해 말을 돌려보내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하루 밤낮을 열심히 걸으면 흑적산에 도착했지만, 원정대 내부에서는 누군가가 배신자인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이 발생했어요. 퉁소장이 검은 상자를 가져가는 것은 여전히 의심스러워 보였죠. 성삼문 부소장과 숙희, 내관 그리고 장영실 나리는 서로를 의심하고 배신자로 생각하며 갈등을 겪죠.
흡혈귀 원정대는 흑적산에서 흡혈귀의 검은 기운과 무서운 마법이 둘러싸인 곳으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흡혈귀의 음모를 밝혀내기 위해 더욱 강력한 박쥐 떼의 공격을 받아요. 
다행히도 새로운 무기인 '특특썩 고기'를 이용해서 흡혈귀의 비밀을 해결했고 우여곡절 끝에 원정대는 흑적산에 도착하고 완벽한 어둠의 흡혈귀 성을 마주하는데요. 가도 가도 제자리만 맴돌고 해가 떠 있는 위치가 그대로 있고, 사계절에 필 꽃이 한 번에 피어나는 이상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죠. 그때 숙희가 한 말이 기억에 남는데요. "눈으로 물건을 잘 보는 것을 밝음이라 하고 마음으로 사물을 잘 보는 것을 지혜"라고 하죠. 
원정대는 흡혈귀의 함정을 피해 흡혈귀 성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이야기는 여러 모험과 위기가 가득한 여정을 통해 혼자가 아닌 여럿이 모여서 지혜를 모아 함께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여진인이 상자를 가져가는 장면에서 퉁소장의 목적과 상자의 정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특특썩고기를 사용하여 흡혈박쥐를 유인하는 것과 여인의 흡혈귀 변신 가능성에 대한 언급도 주목할 만해요. 마지막으로, 세종 임금의 등장으로 반전이 예고되어 있구요.

5권에서 어떤 내용으로 펼쳐질지 너무 기대되는데요.
아이도 빨리 5권을 만나보고 싶지만 엄마인 저도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조선 흡혈귀전 #위즈덤하우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YES마니아 : 로얄 w*****1 202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흡혈귀전 : 붉은 흡혈귀의 초대
" 조선 흡혈귀전 : 붉은 흡혈귀의 초대" 내용보기
어릴 때부터 강시나 드라큘라, 흡혈귀 등등즐겨 읽고 봤었는데요누구나 무서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이 있지요그 호기심과 함께 역사적인 인물들이 나오는판타지 동화책을 소개합니다!사실 한국 드라마 킹덤이라던가좀비나 흡혈귀를 소재로 한 드라마나 영화는 많이봐왔는데요. 아이들이 읽은 책 중에이 책이 제일로 재미있었다고 하여챙겨 읽게 되었어요!여인, 퉁소장, 장영실 나리, 성
" 조선 흡혈귀전 : 붉은 흡혈귀의 초대" 내용보기

어릴 때부터 강시나 드라큘라, 흡혈귀 등등


즐겨 읽고 봤었는데요


누구나 무서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이 있지요


그 호기심과 함께 역사적인 인물들이 나오는


판타지 동화책을 소개합니다!



사실 한국 드라마 킹덤이라던가


좀비나 흡혈귀를 소재로 한 드라마나 영화는 많이


봐왔는데요. 아이들이 읽은 책 중에


이 책이 제일로 재미있었다고 하여


챙겨 읽게 되었어요!




여인, 퉁소장, 장영실 나리, 성삼문 부소장, 숙희


그리고 세종임금님 등이 등장해요!




이번 편은 흡혈귀성을 향해 흑적산으로 가던 중 만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일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요~


전편을 읽지 않아도 아주


재미있게 스토리 파악이 되고요


아이나 어른이나 누구나 즐겨 읽으실 수 있어요!




워낙 그림도 리얼하고 글귀도 상상력을 일으킬만큼


실사판처럼 묘사해 주는 부분들이 무척이나


재미있는데요!!


미디어로만 보는 거보다는 이렇게


글로 접하면 장면을 상상하며 읽게 되고


그게 책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먼저 원정대 내부에서도 누군가 배신자가


있나 의심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숙희와 내관이 개인용 보따리 하나씩 차고 있는데


그게 바로 의심을 들게 만듭니다~




무슨 일이든 먼저 척척 해결하는 당찬


여인이는 그럼 확인해 보자고 해요!


그곳엔 옷과 약제들이 들어있는데요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마지막 부분에 아주 요긴하게 쓰입니다!!




퉁소장이 검은 상자를 놓아두고, 무사들이 검은 상자를 가져가는데요,


퉁소장의 행동이 어쩐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여인은 퉁소장이 정말 배신자인지 무조건


의심하기보다는 사실을 확인하려 하지요





“의심하는 건 좋지 않으니까요. 이참에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요.


그래야 흡혈귀와 제대로 맞서 싸울 수 있지 않겠어요?“(p.36)


여인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에요


서로 힘을 합쳐서 싸워도 안될지경인대..


서로 의심하면 더욱 힘들어질 걸 아니깐요!


여인이라는 주인공의 역할은


원정대의 화합을 이끄는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한편 퉁소장이 상자를 가지고 가는데요..


그 상자를 여진인이 가져갑니다


이 상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여진인들을 흡혈귀로 만들려는 계획일까요?


아니면 흡혈귀를 잡으려 했지만


조선에 퍼뜨리려는 계획이 있을까요?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증과 의구심만 자아냅니다


자꾸만 읽고 싶어지는 스토리에요~


과연 퉁소장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요?






흡혈박쥐를 퇴치할


특특썩고기가 나오는데요 


특특썩고기 단어가 너무 재미있지요


이 특특썩고기 냄새를 흡혈박쥐가 좋아하니


흡혈박쥐를 유인해서 퇴치하려고 합니다


썩은고기라 냄새는 고약하지만


늘 지니고 다녀야 하지요


원정대의 고충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도 다들 몸에 배고 냄새가 고약하지만


열심히 가지고 다녀요!!




한편 한흡혁박쥐 감별사인 여인이는


늘 유혹을 받고 있는데요


흡혈귀가 될 가능성이


가장 큰 사람이라서 그렇다고 해요~!




숙희는 여인이에게


“우리 여인이는 절개 흡혈귀가 되지 않아요"하며


믿어줍니다. 믿어주는 숙희가 있어 참 다행이지요!!


그래야만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흡혈귀를 물리칠 수 있으니깐요!




한편 원정대는 무시무시한 흑적산에 우뚝 솟은 성


흡혈귀 성에 도달했어요!


암흑뿐인 이곳에서 흡혈박쥐와 흡혈귀를


물리치러 용감하게 나아갑니다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다 함께 힘을 모으면 분명히 우리가 이길 겁니다”( p.58)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쉽지는 않겠지만 힘을 합치면 어떤 일도 


꿋꿋하게 이겨 낼 수 있다는 용기를 배웁니다




어쩌면 읽다 보니 흡혈귀와의 싸움보다


인간들끼리의 싸움이 더 심각해 보이는데요


힘을 합쳐 싸워도 안될 지경인데


퉁소장과 장영실과의 사이는 티격태격입니다


서로 믿어주고 힘을 합쳐 나아가는게 정말 중요하단걸 깨닫게 됩니다




드디어 흡혈귀성으로 드디어 출발!!


흡혈귀성에 도달하는 장면이 꽤 인상 깊은데요


잠시 향기롭고 예쁜 꽃길이 등장하죠


묘사도 어찌나 자세한지 정말 꽃향기가 날 듯합니다~


그러나 왜인지 불길한 예감이 드는 ...


각종 진달래꽃으로 둘러싸인 길이 지나오고 나니


그것이 위태위태한 벼랑 길었다는


걸 깨닫습니다




이렇게 또 흡혈박쥐들의 오줌 공격을 받으며


원정대는 좌충우돌 위태위태한 상황에 놓이게 되지만,


그래도 원정대는 각자 나름대로의 장점을 발휘하며


험한 길을 잘 헤쳐나갑니다




사실 우리네 인상도 그렇지 않을까요?


꽃길도 되었다가 험난한 길도 나왔다가


그러면서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는다는 깨달음을 얻게 돼요!!




또 세상의 이치는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있다는 말도 공감입니다 (p.64)


우리가 겪는 험난한 일 때로는 버거워 보여도


끝이 있다는 말은 늘 참 위안을 줍니다!


흡혈박쥐가 판을 치는 조선에도 드디어 끝이 오겠지요!




여인이는 친구 숙희의 지혜로운 말에 더욱 감동을 받는데요


눈의 밝음이 아니라 마음의 지혜로 봐요 한다고 말해요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아야 보인다!! 결국


마음으로 보니깐 커다란 바위 같았던 문제들이 하나씩 하나씩 해결되어 갑니다!


뭐든 마음먹기 나름인 거지요


바라보기 나름이고요!!


살면서 꼭 필요한 교훈이 아닐까요? 마음으로 바라보기!


보이는 게 다는 아니라는 사실을 또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보이는 커다란 문제도 사실 마음만 먹으면


다 이겨낼 수 있단 자신감을


가져봅니다




티격태격 크고 작은 다툼은 이었지만


각자의 장점들과 재능들을 합쳐


흡혈박쥐를 물리치는 장면은 인상 깊었어요


처음에는 배신자다 뭐다 서로 다투다가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점점 더 하나가 되어가는 원정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조선을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무서운 험난한 길과 박쥐 떼와 사투를 벌이는 장면은


오싹하면서도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나라면 저렇게 싸울 수 있을까? 그래도 끝까지


싸우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용기를 배워갑니다




끝부분은 반전 아닌 반전이 나오 눈데요


상자 안에 들어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흡혈박쥐의 정체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마지막에 짠 나타나신 세종 임금님!!


흡혈귀는“ 세종임금님 어서 오시지요” 하며 본격적인


결투가 시작됨을 암시하며 이번 책은 끝납니다!




다음 화도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해지는데요


흡혈귀를 꼭 해치우고 조선을 되찾고


무고한 사람들이 다시 사람답게 사는 시대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한번 읽으면 끝까지


읽게 되는 이야기 조선흡혈귀전: 붉은 흡혈귀의 초대 꼭 읽어보세요!!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8 202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흡혈귀전4 붉은 흡혈귀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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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흡혈귀전 : 붉은 흡혈귀의 초대글쓴이<설흔> 글/<고상미> 그림 저출판사위즈덤하우스 예스24 바로가기 닫기?우연히 3권을 읽게 되면서 아이들이 재미를 느껴 서점에 가서 1, 2권을 산 유일한 책이지 싶다.지난 3권에서는 세종대왕 신분의 차이를 없애는 등 아이들이 알고 있는 세종대왕과 장영실 등이 등장해서 흥미롭게 읽었는데이번 4권에서는 세종의 비밀 조직, 흡혈귀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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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흡혈귀전 : 붉은 흡혈귀의 초대

조선 흡혈귀전 : 붉은 흡혈귀의 초대
글쓴이
<설흔> 글/<고상미> 그림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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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3권을 읽게 되면서 

아이들이 재미를 느껴 서점에 가서 1, 2권을 산 유일한 책이지 싶다.

지난 3권에서는 세종대왕 신분의 차이를 없애는 등 

아이들이 알고 있는 세종대왕과 장영실 등이 등장해서 흥미롭게 읽었는데

이번 4권에서는 세종의 비밀 조직, 흡혈귀 원정대가 흡혈귀의 본거지인 흑적산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한다.


흡혈귀 원정대는 흑적산으로 향하고, 흡혈귀는 기다렸다는 듯 흡혈귀 박쥐 떼를 보내어 원정대는 더욱 강력해진 박쥐 떼들의 공격을 당하고 만다. 하지만 새로운 무기 ‘특특썩 고기’로 흡혈귀 박쥐의 비밀을 밝혀내는 데 성공하고, 고생 끝에 흡혈귀 원정대는 붉은 흡혈귀 성을 마주한다. 그런데 가도 가도 제자리만 맴도는데…….


3권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세종대왕이 신분의 차이를 없애고자 원탁에서 의논하던 모습이였다. 이처럼 '조선 흡혈귀전'은 신분제도가 있었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지위나, 신분에 큰 차이를 두지 않고, 각자 맡은 역할을 해내면서 혼자보다는 함께일 때 더욱 빛나는 관계로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동안에는 몰랐는데 백성의 고혈을 탐하는 탐관오리를 흡혈귀로 표현했다는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대단한 것 같다. 

이번 4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가도가도 똑같은 길이 나오는 그때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면 더 잘보인다는 것을 믿고 실천하는 순간이였던 것 같다.

또한 어려운 일을 같이 헤져나가는 동안 서로를 의심하고 하지만 누구의 말도 믿지않고 자신이 보고 느낀것을 토대로 행동 했을때, 그리고 대화로 풀어나가고, 먼저 용기를 내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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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l 2024.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