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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들에게 개비 애니메이션을 틀어줬는데 거기서 나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고양이인형이 오늘은 자기에게 나쁜 일만 일어나는 날이라며 계속 우울해하고 좌절하는데, 주변인물들은 누구에게나 그럴 수 있는 일이라고 위로하며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공유한다. '아.. 이래서 우리 아이들이 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구나' 싶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나쁜 일도 일어날 수 있다 하는 관대한 마음이 개비같은 어린아이에게도 나오는데, 엄마인 나에게서는 많이 들어보지 못한 말이니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라도 위로를 받는 수밖에.. ![]() 이 책은 아이에게 말로는 잘 설명하지 못하는 감정조절의 방법을 이 여자주인공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특히 화를 잘 내는 엄마(=나)에게도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내게 더 필요했던 책이니까... ![]() 재미있었던 저자소개란.. 지은이, 그림작가, 옮긴이 모두가 누군가의 "엄마"더라. 사실 아이를 키우면서 누구보다 화가 많아질 사람이 '엄마'인 것 같아서... 이 책은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엄마 자신도 돌아보라는 은연중의 메세지 같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ㅋㅋㅋ ![]() 화는 표현되는 것일 뿐, 그 내면에 고통, 슬픔, 두려움 등의 다른 감정이 숨어 있다는 걸 파이에 빗댄 연출이 참 좋다. "배가 고프거나 피곤해도 화난 것처럼 보이지." 이 문장을 보고서 나는 확신했다. 아 나 보라고 쓴 책인가보다...ㅋㅋㅋㅋㅋㅋ 애들 다 먹이고 내 밥 먹을 때 애들이 놀아달라고 하면 그렇게 화가 났는데.. 배고파서 그랬구나... ![]() ![]() 책의 말단에는 아이와 함께 보면서 '화'라는 감정을 정리할 수 있는 요약집 같은 게 있다. 감정이 이렇게 많이 있어.. 라고 아이들과 표정을 보며 감정용어를 알려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책이면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있는 책일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그림책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 같이 보고 깨달을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들과 그들의 엄마인 내게 필요한 것처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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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마음 다스리기>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화가 날 때는 어른들조차도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은 화를 내면서도 그것이 '화'라는 것을 모를 때가 많다. 자신이 왜 화를 냈는지도 잘 모른다. 화가 나는 이유는 한 가지 감정만이 아니라는 것을 파이를 통해 전하는 책이 다정하게 느껴졌다. 아이와 함께 뜨거운 파이가 폭발하는 느낌을 언제 받았는지 책을 통해 편안하게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 ------------------------------------------------------------- 책표지에 나온 아이의 표정을 함께 살펴보며 아이들에게 기분이 어떤 것 같은지 물어보았다. "화난 것 같아요." "심술 났어요." "마음대로 안되는 일이 있나 봐요." 아이들은 여자 아이를 살펴보며 자신이 느낀 점을 차례대로 이야기한다.
화난 마음 다스리기는 타임 주니어 출판사에서 감정 그림책 시리즈로 출판되는 4번째 책이다. 즈
아마야는 얼굴을 찌푸리고 일그러뜨리며, 쏘아보고 투덜거린다. 요즘 어딜 가든 얼굴을 찡그리는 아마야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걸까? 아마야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화가 났어도, 화가 났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 아이가 갑자기 짜증을 내거나 투덜거릴 때는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들이 있지만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그런 행동을 한다. 최근 아이가 심하게 투정 부리고 짜증 내는 경우가 많았기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봤다. 아이에게 요즘 짜증을 많이 내고 투정 부리는 일이 많았던 것을 알리고, 이유를 물어봤다. 아이는 짜증 낸 적이 없었다고 한다. 당시 아이의 오빠와 이야기 도중 아이가 이야기에 껴들어 잠시 기다려 달라고 전달했었다. 오빠의 이야기를 듣던 도중 할 말이 생각이 났는지 중간에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었고, 그러한 상황이 있을 때마다 아이는 토라지곤 했다. 아이에게 그때의 상황을 이야기해주며 마음이 어땠는지 여러가지 예시로 설명해 주었다. 아이는 여러 이야기를 듣고 기다려달라고 전달할 때, 엄마가 자신과 눈을 마주치치 않고 오빠를 본 상태에서 이야기해서 서운했다며 자신의 감정을 찾아갔다.
아이는 "자꾸만 나쁜 아이라는 기분이 들어요'라는 주인공의 이야기에 자신도 나쁜 아이가 된 것 같다는 기분이 자주 든다고 했다. 감정 안에는 다양한 마음들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설명해 주고, 자신의 감정을 알아 갈 수 있게 조력자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 장에 지금 어떤 기분이 드는지 나오는 장면이 있다. 아이와 하루 일과를 차근차근 이야기하면서 상황에 따라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골라보고,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이야기해보았다. 그림책을 통해 감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다. 아이들이 화났을 때 화난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꾸준히 연습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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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을 해서 보면 아이들이 바닥에 누워서 울고 있거나 엄마나 아빠에게 혼나는 아이, 화내고 있는 아이들을 많이 보시게 되죠? 저희 아이들도 가끔 본인이 화가 나서 씩씩 거리며 화를 참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과 미리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 할려고 해요. 제목부터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으신가요? 화난 마음 다스리기 열심히 책을 읽어보고 책에서 알려준대로 요즘 화를 다스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화가 조금 줄어든것같아요. 저도 아이들들에게 화가 날때 책에서 알려준 방법으로 화를 다스리고 있어요. 아이와 엄마 모두 이책을 읽고 화를 다스려 봐요. 저는 책을 읽기전에 아이들과 책의 겉표지를 꼭 살펴보고 어떤 이야기일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요즘 아마야는 어딜 가든 얼굴을 찡그리며 투덜거려요. 다들 아마야가 화났다고 하지만, 그게 전부일까요? 아마야는 이모와 함께 요리하면서 알았어요. 화난 기분 아래에는 다양한 감정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는 걸요. 겉표지를 보고 아이에게 질문을 해보면 좋을것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은 머지? 아마야가 요즘 화를 많이 내나봐. 왜 그런지 상상해서 이야기 해볼까? 정앤현은 화가 나면 어떻게 화를 풀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난 후 책을 읽어보면 아이가 상상한 내용과 비교해보면서 읽어보는 재미도 있고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려고 더욱더 집중해서 읽어요. 그림이 막 유아들이 보는 그림책같지가 않아요. 초등학생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이고 유아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역할을 나누어서 읽으면 좋을것같아요. 아이들들과 읽으면서 자신들이 화를 냈던 경험을 이야기하고 그때 엄마가 어떻게 해주었으면 좋겠는지 이야기 나누었어요. 우리가 화가 났을때 느끼는 감정외에 다른 감정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화는 용암이 솟구치는 것처럼 거센 감정이에요. 책에는 아이들이 겪을수 있는 여러 감정에 대해 표정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함께 여러 표정들을 지어보면 좋을것같아요. 화가 났을때 수프 호흡법으로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어요. 책에서 수프 호흡법에 대해 설명해주어요.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난후 자기 스스로 조금 화가 났을때 수프 호흡법으로 자신을 다스리고 저에게 화가 난 이유를 알려주더라고요. 저또한 아이들을 육아 하다 보면 화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수프 호흡법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니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 않게 되네요. 아이 뿐만 아니라 우리 부모들이 먼저 화를 다스리면 더욱 좋을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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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제공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타임주니어 화난 마음 다스리기 아이와 화난 마음에 대해 그런 감정이 들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어요~ 책 주인공처럼 화난 마음 다스리기 연습을 하면서 내 마음의 상태를 제일 먼저 아는게 중요하고요. 그 다음으로는 내 뜻을 정확히 말로 표현하자고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화 화가나는 감정이 들었을때 이 감정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화날때 이 감정이 드는게 잘못인마냥 죄책감이 들때도 있고 눈물이 나고 말이 안나올때도 있고요. 무작정 화가나서 아무생각이 안날때도 있는듯해요. 진짜 화난 속마음을 알기까지 다양한 내 마음의 감정을 들여다보기까지 시간이 걸리는데요. 내가 화났음을 알아채고 주인공처럼 심호흡을 하며 내 감정 들여다보기 연습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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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화난 마음 다스리기 가비 가르시아 지음 마르타 피네타 그림 타임 주니어 어른들도 자신의 화를 제어 못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경험이 적어 더더욱 그럴테지요 화난 마음속을 들여다보며 진짜 내 감정을 만나 볼 수 있다면 아마도 많은 문제가 해결 될 것입니다. 솔직하게 표현하며 마음을 다스려 볼 수 있는 그림책 화나 보이는 겉모습이 다가 아닌 속마음을 들여다 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의 속마음을 밖으로 내보이며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하는 그림책 주인공 아마야를 따라가면서 응원하며 보게됩니다. 수프 호흡법을 아이와 따라 해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때 화가 나는지 아이와 깊이 있게 대화해 볼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
화난 마음 다스리기, 화르르 마음의 불을 꺼요아마야는 요즘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어딜 가든 얼굴을 찡그려서 사람들에게 화났냐는 말을 많이 듣고 있어요 어느 날 이모가 집에 놀러 와서 아마야랑 같이 빵을 만드는데 엄마가 앙앙 우는 여동생 롤라를 데려와요 롤라를 안으려는 이모와 아마야가 부딪치면서 빵 반죽이 땅에 떨어져 아마야의 신발에 온통 튀어버렸어요 얼굴이 빨개진 아마야가 쿵쾅거리며 계단을 올라가자 이모가 뒤따라왔어요 어른들도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감정을 다루는 데 서툰 아이들입니다 우리 아이도 요즘 화를 낼 때가 많아서 어떻게 현명하게 화를 다스릴지 이 책을 읽으면서 잘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나만 보면 화가 났다고 하는데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요 이모는 아마야에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들려줘요 아마야와 이모는 생각나는 감정을 공책에 몽땅 적어보기로 했어요 행복한, 슬픈, 화난, 걱정스러운, 무서운, 당황한, 샘나는, 자아스러운 등등 다양한 느낌과 감정이 있어요 화는 다른 감정보다 쉽게 드러나 다른 사람이 나를 보는 감정은 화이지만 진짜 나의 속마음은 두려운 슬픔 고통 질투 실망 당황 배고픔 피곤 등등 다른 감정들이 숨어 있습니다 아마야는 이모가 그린 그림을 살피면서 깨달았어요 맞아 아까는 샘이 나고 짜증이 난 거였어요 화난 마음을 파이에 비유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파이를 구울 때 공기구멍을 내지 않으면 뜨겁게 달궈진 파이 속 재료가 끓어올라 뻥 터질 수 있어 파이에 공기구멍을 내듯 감정이 빠져나갈 공간을 틔워주어야 합니다 화라는 모호한 감정을 파이에 비유하여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감정은 쌓이다 보면 뻥 터지며 폭발하기도 하니 표현을 하는 게 중요해요 이모 말이 맞았어요 이모에게 털어놓으니 기분이 한결 나아졌거든요 이모가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방법을 알려줘요 마음껏 울거나 몸을 움직이거나 그림을 그려도 되고 크게 숨을 쉬며 심호흡을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모는 얼굴 앞으로 두 손을 모았어요 따뜻한 수프 그릇을 들고 있다고 상상해 봐요 코로 깊이 숨을 들이마시며 냄새를 맡는 거예요 이모를 따라 몇 번 연습해 보니 마음이 점점 가벼워졌어요 아마야는 이제 얼굴을 찌푸린 채로 있지 않아요 가슴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릴 때면 상상 속 따뜻한 수프를 후후 불어요 학교에서는 선생님에게 숙제를 다시 설명해 달라고 하고 집에서는 엄마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마음을 다스리는 수프 호흡법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기 좋았습니다 아마야는 이제 화가 나도 두렵지 않아요 속마음을 살필 수 있거든요 다양한 감정도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롤라와 있으면 행복하고 이모와 빵을 만들 때는 자신감이 넘쳐요 다양한 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롤라의 다양한 표정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보듬고 서로서로 지지해 주며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친숙한 빵과 수프 같은 음식으로 아이가 화난 마음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게 도와주는 다정한 안내서, 화난 마음 다스리기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화난 마음 다스리기 #화난마음다스리기 #타임주니어 #유아도서아이들 화 많이 내죠? 화라긴 보단 짜증을 많이 내는 거 같아요. 자기 맘대로 안될 때. 특히 많이 내는 거 같은데요 최근에는 게임을 언니 따라 하다가 언니만큼 안되자 울고불고 짜증을 내고 너무 난리를 쳐서 게임 금지를 시켰더니 이걸 읽더니 자신의 얼마 전 일을 떠올리더라고요. 나 전에 게임하다가 화 많니 내지 않았냐고 그래서 제가 맞아, 기억하지, 화난 마음을 어떻게 하면 풀릴 수 있는지 읽어보자면서 준비했답니다. ![]() 화가 난 마음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여러 가지 감정이 있어요짜증, 슬픔, 무서운, 당황한, 깜짝 놀란, 바보스러운 등 다양한 감정이 있고이때 딱 이 감정이라고 생각을 못 하고 복합적인 마음에서 그런 표현이 나옵니다. 그럴 땐, 어떠한 감정인지 한번 적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요, 그리고 표현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화를 무조건적으로 내는 게 아니라, 이러한 이유가 있었다고요,. 또한 숨을 깊게 내쉰다든지,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저도 읽으면서 화난 감정 이거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이 감정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있다는 것에 오 그럴 수도 있구나 하면서 읽어 내려갔답니다. 이제 화가 난다면 화난 마음 잘 표현하고 자신이 잘 삭일 수 있도록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정작 저도 엄마가 저의 형제(남매)에게 차별하는 느낌 받아도 샘나서 화가 나곤 했었다. 여기에 나오는 아마야라는 아이도 아기인 동생에게엄마의 관심을 받는것 같아 샘이 나는데거기에다가 이모까지 빼앗아가는 기분으로 화가 난 것이다 누군가 나를 이해해주고 무언가 인정해줄 때나를 드러내놓고 마음 터놓게 되는데 내 아이는 이 책을 보며 감정을 배우고 엄마인 나는 내 아이가 화가 났을때 어떻게 하면 마음을 알아주는걸까 생각해 보게 된다. 아마야는 괜찮다고 해도 이모가 그냥 옆에 있어주려는거라고 따라가는데 나는 그럴 수 있을까.. 아이를 위한 진정한 어른 나 또한 배우게 되는 생각해보게 되는 책 잭 내용에는 화난 마음 다스리는 방법도 아이들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되어있어서 아이들 들려주기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