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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의 발전
-<복제인간은 가능할까?>를 읽고-
<복제인간은 가능할까?>라는 제목을 보고 정말 복제인간이 가능할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그리고 생명공학이 무엇인지도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알았고 다른 여러 알게 된 점이 많아져서 좋았다. 이 책은 생명공학의 발전과정과 DNA, 염색체, 복제인간의 가능성, 유전자 조합 기술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생명공학은 생명체의 구조나 기능을 더 잘 이해하고 수정하는 분야로 유전자를 조사하고 새로 조합해서 생명체가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내용이 어려운 것도 있었지만 담겨 있는 정보들은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도움이 되는 것도 많아 좋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복제 양이다. 먼저 양을 복제하기 위해서 세 마리의 양이 필요하다. 한 마리는 체세포 제공, 한 마리는 난자 제공, 한 마리는 자궁을 제공해서 복제 양이 탄생했다. 양이 복제되는 건 신기하고 대단하게 보였다. 하지만 유용한 기술이라도 한 마리를 복제하기 위해 세 마리가 필요하고 이 양들은 원하지도 않는 일을 위해 희생하는 거라 복제 기술이 좋고 효과적이라는 생각보다는 양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유전자 조합 기술로 부모가 원하는 유전 형질을 골라서 태어날 수 있는 맞춤 아기도 가능하다고 한다. 처음엔 기술력이 이렇게 발전한 것이 놀라웠지만 나 별로 찬성하지 않는다. 일부러 우월한 아기를 선택하는 그런 상황들이 많이 생길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다면 미래가 우월한 사람들의 세상이 되려나 아닐 것 같다. 그리고 복제인간도 가능하지만 여러 사회적 문제와 복제인간을 장기만 이용하려는 문제 등이 있어 아직은 할 수가 없다고 한다. 맞춤 아기와 진짜 복제인간을 태어나게 하고 장기 이용 등으로 생각한다면 사회가 혼란에 빠질 것 같고 불평등이 더 생기고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 불행한 사회가 될 것 같아서 무섭게 느껴졌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몰랐던 분야를 새롭게 알게 되었고 생명공학은 질병 치료, 식량 부족 문제, 환경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지만 생명 윤리를 경시하는 문제, 불평등 문제도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점들을 고려해서 발전해 나가면 좋겠다. 관심 없었던 분야였는데 생명공학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관심을 가지고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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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 인간은 가능할까?>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평소에는 궁금해 하지 않던 문제지만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생각 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생명공학을 주제로 유전자의 발전사와 생명공학 기술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놀라웠던건 최초의 생명공학 기술은 효모라는 미생물을 사용한 발효로 이 기술을 이용한 첫 번째 제품은 빵이었다.놀라웠던 이유는 우리가 자주 먹는 빵 한 조각도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 했다는 점이다. 그 이외의 발효 식품은 치즈와 김치 등이 있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효모는 최초로 사용된 미생물이라는 것이다. 책을 읽고 새로 알게 된 것은 유전자 재조합 기술과 PCR, 그리고 유전자 가위 기술이며, DNA의 구조(이중나선)와 RNA의 구조(단일나선)이다. 진짜 복제 동물 중 하나인 복제 양 '돌리' 그리고 2000년 공식적으로 멸종했지만 2003년 7분간 복원에 성공한 '피레네 아이벡스' 사례가 나온다. 이 사례로 알 수 있는 건 복제 기술로 생명을 되살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이와 관련해 복제 인간도 나오는데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긴장했다. 생명을 가볍게 보는 생명 경시가 대수롭지 않게 다뤄질 것 같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복제 생물 연구와 실험은 계속 되겠지만 인간 윤리도 생각해 봐야 한다. 왜냐하면 복제 인간으로 누군가의 병이 고쳐진다면 복제 연구와 실험이 필요한 건 맞지만 복제로 병이 해결된다 해서 그게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동물과 달리 인간을 복제하는 건 사회적 윤리적 문제 때문에 아직은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인간을 물건처럼 생산해내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문제와 연결되므로 앞으로도 복제 연구는 신중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아 다뤄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
#서평단리뷰#리틀히포크라테스 #복제인간은가능할까 의대 입시 열풍과 맞물려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도가 커진 요즘, 자녀가 의사가 되길 바라는 부모님도 많을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인체와 질병, 나아가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아주 친절한 생명공학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생명공학의 시작이 빵이었다는 사실은 어른인 나도 잘 몰랐던 부분인데 발효-효소-미생물-페니실린 발견-돌연변이 미생물-유전자 재조합기술로 이어지는 생명공학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이 뼛속까지 문과인 나에게도 재밌고 쉽게 다가왔다.^^ 매 챕터 마무리마다 ‘알아두면 힘이 되는 의학용어 풀이’도 따로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유용한 물질인 빵은 살아 있는 생명체인 효모라는 미생물의 도움으로 만들어지니까 생명공학 제품인 셈이야. 그런 의미에서 생명공학은 발효로부터 시작된 거라고 할 수 있어.(p.19)” 빵과 함께 시작한 생명공학은 자식이 부모를 닮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으로 옮겨가고 그것은 곧 DNA라는 중요한 개념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제목에 있는 복제인간과 빵의 상관관계가 대체 뭘까 했던 나는 그제야 이 책을 쓰신 작가님(교수님)은 다 생각이 있으셨구나 싶어 흠칫 놀라기도 했다.ㅎㅎ 뉴클레오타이드를 레고 조각에 비유하거나, 핵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는 DNA를 세상에 하나뿐인 책(단 하나라서 빌릴 수도 없어 복사를 해야만 가지고 나올 수 있다)에 비유한 부분들은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설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백질 변형을 이용한 파마의 원리,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탄생한 스파이더맨, 멸종한 매머드를 되살리는 멸종 동물 복원 프로젝트, DNA를 복제해 증폭시킨 PCR검사의 원리 등 흥미로운 생명공학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의 마지막은 결국 유전자 편집 기술인 크리스퍼 가위를 다루며 복제인간이 가능한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그리고 생명공학의 발전과 함께 생길 수 있는 윤리적,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윤리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준 것 같아 유익했다.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생명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써서 어른도 아이도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던 책! <복제인간은 가능할까?> 의생명 분야에 호기심을 갖고 있는 아이나, 자녀에게 의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는 정말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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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명공학에 관한 이야기다 <생명체의 구조나 기능을 더 잘 이해하고 수정해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을 개발하는 분야> 인류가 처음으로 얻은 생명공학 제품은 효모이다 빵이 발효되어 부풀어오르고 부드럽고 푹신한 빵이 된다 우리몸의 세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온갖 궂은일을 하는건 단백질이래 그래서 효소를 많이들 챙겨먹는것같아 생명공학이 발전하면서 인슐린도 대량으로 생산해내고 유전자 치료제도 암세포만 골라 직접죽이는 항암제 그리고 질병예방에 사용하는 유전자재조합 백신으로 우리 생활이 많이 편리해졌어 복제기술도 좋아져서 양을 복제하는데 성공했고 지금은 1만년전 메머드를 복제하는 연구를 여러나라에서 하고있대 곧 쥬라기공원이 현실이 될 수도 있을까? 이렇게 복제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도 복제하는게 가능하지만 사회적, 윤리적문제로 아직은 할 수 없대 하지만 어디에선가 영화처럼 이루어져 있을지도 모르지 아직도 불치병에 시달리는 환우들이 많고 그들을 위해 열심히 연구하는 생명공학도들이 있으니 더 많은 약을 개발해주기를 바라고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생명공학에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네~ . . #봄마중#생명공학 #복제인간은가능할까? #리틀히포크라테스#장래희망 #생명공학자#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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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아이는 '나는 누굴 닮았어? 어떻게 닮을 수 있어?"라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요 얼마전 아이가 좋아하던 개가 강아지를 낳았는데 어미개와 새끼 강아지의 털 색깔이 같은 아이도 있고 다른 아이도 있어 이상하다는 말을 많이 하면서 생김새는 누굴 닮는지에 꽂혀 계속 이런 질문을 쏟아 내는 거 같았어요.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DNA. 생명의 설계도가 들어 있다는 DNA. DNA에 들어 있는 유전자는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을까요?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생명공학 <복제인간은 가능할까?> 에 DNA의 비밀이 들어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
생명을 뜻하는 Bio와 공학을 뜻하는 Technology를 합쳐 놓은 단어 생명 공학 (Biotechnology)은 생명체의 구조나 기능을 더 잘 이해하고 수정해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을 개발하는 분야인데요 생명공학은 환경 분야와 의학 분야 그리고 식량, 에너지 분야등에서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라 기대되는 분야에요. 생명 공학은 인슐린을 개발하면서 본격적인 시대를 열었는데요, 요즘 들어 굉장히 친숙한 단어로 자리잡았어요. 왜냐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위해 실시한 PCR 덕분이랍니다. 생명 공학의 발전은 수백만명이 앓고 있는 당뇨병을 치료하는 인슐린의 개발에서 가장 큰 발전을 가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당뇨병은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질병으로 제 1 형 당뇨병과 제 2 형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는 질환이에요.
제 1 형 당뇨병의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 자체를 생산해 내지 못해 혈액 내 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질환이라 반드시 인슐린을 외부에서 넣어줘야 하는 질환으로 생명 공학에서 유전자조합으로 만들어 낸 인슐린 덕분에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제 2 형 당뇨병의 경우 세포가 인슐린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아 생기는 질환으로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할 수 있도록 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을 투여하는 질병이에요. 그런데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에게 투여하는 인슐린은 어떻게 만들게 되었을까요? 인슐린은 처음엔 소나 돼지의 췌장에서 추출한 인슐린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이 인슐린의 경우 아미노산 배열이 사람의 배열과 같지 않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켰다고 해요. 하지만 1979년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사용해 사람의 인슐린과 똑같은 인슐린을 생산하면서 부작용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당뇨를 앓는 환자가 투여하는 인슐린.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사람의 체장 세포에서 인슐린 유전자를 얻고 세균에서 플라스미드를 분리해서 퍼즐 조각을 자르고 재배치하는 것처럼 인슐린 유전자와 플라스미드를 같은 제한효소로 자르면 인슐린 유전자와 플라스미드 끝부분이 서로 완벽하게 일치하게 된답니다. 재조합유전자를 다른 세균 속에 넣아 성장하면 인슐린이 생산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거랍니다.
유전자재조합의 기술 생명 공학의 가장 큰 발전을 가져 온 기술인데요 우리의 몸 속에 있는 세포에는 핵이 있는데 이 핵 안에는 유전자 물질인 DNA와 RNA가 있는데 유전자 물질을 살짝 알아보면...... DNA 4가지 색깔의 수많은 레고 조각으로 만든 기다란 사다리 출처 입력 DNA는 뉴클레오타이드라는 기본 구성단위를 가지는데 이것은 염기의 종류에 따라 4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아데닌Adenine, 구아닌Guanine, 시토신Dytosine, 티민Thymine 사람의 세포 하나에 뉴클레오타이드가 약 30억 쌍이 있다고 해요. 그리고 DNA는 이중나선으로 꼬여 있는 구조에요. 유전자 물질의 또하나 RNA. 우라실이라는 염기를 가지고 있고, 하나의 단일나선 구조를 하고 있답니다. 그렇다면....우리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인슐린을 만들었던 유전자재조합의 기술로 사라진 생명체를 다시 부활시킬 수 있을까요? 현대의 생명 공학의 발전으로 복제 동물이나 복제 사람은 가능할까요? <복제인간은 가능할까?>에는 현재 무수한 발전해 가고 있는 생명 공학에 대한 기초 상식에서부터 현재 발전된 생명 공학의 현 발자취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요즘 의학 계열의 높은 관심속에 생명 공학은 어떤 학문인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 <복제인간은 가능할까?> 많은 논란 속에 있는 생명 복제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재가 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덧) 책 속에는 알아두면 힘이 되는 의학 용어를 실어둬서 의학에 대한 배경지식 또한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답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리틀히포크라테스 #생명공학 #복제인간은가능할까 #봄마중 #도서협찬 #초등추천도서 #초등과학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의학도서#초등의학도서 #첫걸음의학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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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내가 초등학생이던 즈음에 복제양 '돌리'로 세상이 떠뜰석했던 때가 떠올랐다. 자연적인 출생이 아닌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생물체. 그 후로 복제인간과 관련된 영화도 몇 편 접했던 것 같아. 자신이 복제인간으로 태어난지 모른 채 살아가다가 존재를 알게 되고 오히려 인간사회를 위협하는 모습으로 그려졌던.. 우리집 1호는 책 제목부터 생소해했다. 복제 인간을 그 마블 영화에 나오는 멀티버스 개념으로 받아들이다니...세대차이???? 질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차례들은 모두 흥미를 자극해서 책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 나 생명공학 좋아했네ㅋㅋ ) 생명공학이라는 거창하고 생소할 수 있는 학문적 용어를 슈퍼 히어로 마블 영화에 대한 얘기를 통해 DNA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는 것부터 가볍게 시작한다. 빵을 부풀게 하는 효모와 효소 또한 생명공학의 세계임을 깨닫게 하며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생명공학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학창 시절 생물 시간에 완두콩을 통해 유전자의 개념을 학습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 자식과 부모가 닮은 이유를 1호는 특히 재밌게 받아들였다. 간혹 엄마가 아빠랑 결혼 안 했으면 자기는 안 태어났을거냐고 물은 적이 있었는데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이 아주 자세히 됐으니까!ㅋㅋㅋㅋ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찾아낸 PCR 검사에서부터 인슐린 생산, 유전자재조합기술, 멸종동물 복원 등 광범위할 수 있는 생명공학을 우리 삶 속에서 아주 쉽게 접할 수 있음을 깨우치게 하는 정도로도 아이에게 읽힌? 보람이 있는 책인 듯 싶다! 생명공학 나아가 의학, 약학 분야까지. 입문 도서 정도로 초등 4학년 이상에게 추천하고 싶다. [ 본 도서는 봄마중 @bom_majung 으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복제인간은가능할까 #생명공학입문도서 #리틀히포크라테스1 #봄마중 #서평단리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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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인간은 가능할까?도서서평 - 박승준 글 - 이한울 그림 - 봄마중 출판 봄마중에서 새로운 시리즈의 책이 출간되었어요 의사가 되려는 어린이들이 늘면서 어린이들이 인체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의사에 대한 직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현직 의대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한 교양서라고 합니다 바로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그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복제인간은 가능할까? 생명공학은 생명체의 구조나 기능을 더 잘 이해하고 수정해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을 개발하는 분야라고 해요 빵과 함께 시작된 생명공학의 세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세포의 부지런한 일꾼 단백질 스파이더맨처럼 거미줄을 쏴 볼까? 알레르기 없는 인슐린을 만들어라! 1만 년 전에 멸종한 매머드를 되살릴 수 있을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찾아내는 마술, PCR 아기도 주문하는 시대가 올까? 목차를 쭈욱 읽어보면 어떤 내용일지 흐름이 보이시나요? 생명공학의 시작부터 현재, 그리고 다가올 미래 사회에 대한 물음까지 생명공학의 전체적인 발전을 알려준답니다 생명공학이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복제인간은 가능할까?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레고 블럭, 책, 스파이더맨, 파마, 각종 영화 등 예시로 설명하면서 DNA와 유전자재조합, 복제 등을 더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이 가득한 리틀 히포크라테스1. 복제인간은 가능할까? 생명공학의 역사와 생명체 구조에 대한 이해 그리고 우리 생활 가까이에 적용되고 있는 기술들 고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도서협찬 #복제인간은가능할까 #봄마중 |
![]()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줄 책을 발견했네요~ 저희 애 어릴 때 스파이더맨을 우연히 봤는데 그때부터 최애캐릭터였어요~ 자기도 스파이더맨처럼 거미줄을 쏘고 싶어했던 아이 스파이더는 어떻게 거미처럼 될 수 있었던걸까?? ![]() ![]() 저희 애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도서네요~ 빵을 좋아하는 엄마를 닮아 빵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복제인간은가능할까 앞부분에 나오는 빵의 효모가 생명공학의 시작이라는 부분에도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 왜 자기는 엄마, 아빠를 닮은 건지정말로 복제인간이 가능한건지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 재미있어 할 책이예요. ![]() 생명공학 용어가 어렵지만 챕터가 끝날 때마다 어려운 의학용어 풀이가 있어서 그나마 아이들이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의 과학 호기심, 의학적인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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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맛있게 먹는 빵에도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읽고 아이가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효모가 빵을 더 맛있게 만들어준 이야기를 읽고 함께 빵만들기를 해볼정도로 적극적인 독서가 이루어져 좋았습니다. BTS 의 음악을 들으면서도 막상 DNA에 대해서는 궁금해 하지않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과학에 한발 더 가까이 갈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스파이더맨이나 쥬라기공원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온가족이 둘러앉아 동물복제에 대한 사회적,윤리적인 고민도 함께 이야기 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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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과학적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 있죠! “엄마와 나는 왜 닮은거야?” “스파이더맨은 왜 거미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복제 인간은 가능한 거야?” “멸종된 공룡을 되살릴 수 있어?” 위 질문에 답을 해주는 책을 소개합니다! <복제인간은 가능할까?>생명공학이 빵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빵은 효모를 통한 발효식품이기 때문에 생명공학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생명공학이 무엇인지부터 짚어주는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할 다양한 질문에 답을 해줍니다. DNA에 대한 설명부터 유전자 재조합까지! 우리 일상에 생명공학이 얼마나 많이 녹아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요! 머리카락이 파마가 되는 원리, 코로나 검사하는 원리 등 생활 속 생명공학을 책에서 만나보세요! #소리샘독서 #복제인간은가능할까 #봄마중 #박승준글 #이한울그림 #리틀히포크라테스 #생명공학 #고학년추천도서 #과학도서 #고학년도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