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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우리를 이어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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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booktrigger??#박현희/저자.??#북트리거/출판사.경계를 넘어 세상과손잡는 법을 알려주는인생의 징검돌 같은 28권의 책.역사, 경제, 윤리 문제부터 문학, 환경, 디자인까지 바로 지금, 여기를 담은 책 속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함께 읽고질문하는 즐거운 시간이다.?????????고등학교 사회 교사이자 여러 독서 클럽을 운영하는 ‘프로 독서러’ 작가님이시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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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

@booktrigger

??#박현희/저자.
??#북트리거/출판사.

경계를 넘어 세상과손잡는 법을 알려주는
인생의 징검돌 같은 28권의 책.

역사, 경제, 윤리 문제부터 문학, 환경, 
디자인까지 바로 지금, 여기를 담은 
책 속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함께 읽고
질문하는 즐거운 시간이다.

?????????

고등학교 사회 교사이자 여러 독서 클럽을 운영하는 
‘프로 독서러’ 작가님이시다. 무수히 많은 정보와 다양한
세계의 공존으로 이어지는 고전의 지혜를 얻음으로써 
좋은 책들의 통찰을 잘 정리하고 질문을 통해서
한 번 더 일깨워 주는 책이다.

역사, 경제, 윤리 문제부터 문학, 환경,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을 함께 읽고 질문하며, 세상과 나를 이해하고 경계 너머의 많은 독자들 에게 손을 내밀 수 있도록 돕는다.

?????????

세상을 제대로 보는 것을 돕는 책들을 준비했다.
모르는데도 안다고 착각하는 것은 일종의 습관이다.
이런 습관에 사로잡혀 있으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없다.

학문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인류는
계속해서 새로운 지식을 쌓아 올리고 있다.
그런데도 언제까지 오류로 가득한 과거의
통념과 상식에만 기대어 살것인가.

?????????

독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직접 뛰어들어 자기 인생을
살아 나가는 것이다.
누구도 알려줄 수 없는 경험에서 일어난 일들은
깊게 마음에 와 닿는다.

중간 중간의 인생의 징검돌 같은 28균의 철학적
 디딤돌을 의지 삼아, 힘을 내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강
건너편에 도착해 있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책이우리를이어줄거야
#박현희#북트리거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심리학 #마음챙김 #생각스타그램 
#책추천하는사람 #책읽는여인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4.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
"[리뷰] 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 내용보기
“독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직접 뛰어들어 자기 인생을 살아 나가는 것이다. 다만, 좋은 책들은 당신이 딛고 건널 징검다리 정도는 되어 줄 것이다”‘우리는 얼마나 허술한 존재인가’, ‘왜 스스로 악한 존재라 믿고 싶어 할까’, ‘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무엇이 우리를 외롭게 만드는가’ 등의 질문이 던져진다. 책을 읽는다는 건 결국,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과 내가 생
"[리뷰] 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 내용보기
“독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직접 뛰어들어 자기 인생을 살아 나가는 것이다. 다만, 좋은 책들은 당신이 딛고 건널 징검다리 정도는 되어 줄 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허술한 존재인가’, ‘왜 스스로 악한 존재라 믿고 싶어 할까’, ‘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무엇이 우리를 외롭게 만드는가’ 등의 질문이 던져진다. 책을 읽는다는 건 결국,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과 내가 생각하지 못한 지점들을 끊임없이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다.

그런 의미에서 책을 읽을 때, ’좋은 질문’을 염두에 두는 일은 꼭 필요하다. 드라마를 볼 때, 주인공의 결핍이 성장으로 바뀔 때 희열을 느끼는 것처럼, 책 속 이야기가 내게 던진 질문에 스스로 대답나가는 자체가 희열이고 경험이 된다.

“우리가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것은 이런 의미이다. 한 사람을 장애나 성별, 성적 지향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로 보는 것이다. 나와 마주한, 나와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그가 최선을 다해 자기 이야기를 써 가는 ‘삶의 저자’임을 알아보고 인정하는 것이다”

책은 나와 너 사이, 우리와 세상 사이의 경계를 허문다. 역사, 경제, 윤리를 너머 사람의 본성까지. 겉에 드러난 너머들을 들여다 보면,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점을 명확히 할 수 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답하는 여정들에는 언제나 책과 사람이 있다. 뚝뚝 끊겨있는 우리를 ‘책 한 권’이 이어주기도 한다는 것을. 당신이 건너는 징검다리 사이에는 어떤 디딤돌 책들이 있는지도 궁금해진다.
t********8 202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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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한 세상, 단단한 생각이라는 힘과 무기 장착
"망망한 세상, 단단한 생각이라는 힘과 무기 장착" 내용보기
# 자신의 생각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징검다리 같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내가 사회와 연결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사회적 존재이자 세계시민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주는 책이다.# 책을 통해 깨닫고, 이해하고,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의 생각' 이라는 곳으로 향하는 징검다리를 건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 우리
"망망한 세상, 단단한 생각이라는 힘과 무기 장착" 내용보기
# 자신의 생각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징검다리 같은 책이다.

# 이 책을 읽고 나면, 내가 사회와 연결된 느낌을 받을 것이다.

# 우리는 모두 사회적 존재이자 세계시민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주는 책이다.

# 책을 통해 깨닫고, 이해하고,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으면 좋겠다.

# '나의 생각' 이라는 곳으로 향하는 징검다리를 건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에서 소개된 28편의 도서를 함께읽고 생각하는 충분한 시간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 중등이상 성인까지 추천합니다.

# 이 책은 총 4부, 28장의 주제로 구성되어있다. 각 장 마다 청소년들에게 생각해볼 거리를 제시한다. 그리고 각 장의 말미에는 더 읽어볼 책을 3권씩 더 소개해, 청소년들이 이 책에서 언급된 도서들만 읽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엄청난 힘과 무기를 장착하게 될듯하다.

# 1부에서는 세상을 제대로 보는 것을 돕는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모르는데 안다고 착각하며 과거의 통념과 상식에만 기대어 살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 2부에서는 우물안 개구리 상태에서 벗어나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데 도움이 될 책들을 모았다.

# 3부에서는 소통의 이해를 막는 경계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을 실어주는 책들을 정리했다.

# 4부에서는 타인과 공동체와 연대하는 힘에 대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s********j 202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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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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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덕분에 많은 것이 가능하다그러나 공감이 만능은 아니다.한창 mbti F니 T니 하는 것이 화두에 오르는 것을 보며,이 시대에 공감능력은 실로 대단한 평가를 받고 있구나 싶었다.공감능력면 얼씨구나 하고 반기는 세대들에게공감이 다가 아니라니.공감능력만큼이나 이성의 필요를 얘기하고 있는 책!이 책은 진로고민을 위한 이들을 위한 책으로역사, 경제, 윤리 문제부터 문학,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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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덕분에 많은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감이 만능은 아니다.

한창 mbti F니 T니 하는 것이 화두에 오르는 것을 보며,
이 시대에 공감능력은 실로 대단한 평가를 받고 있구나 싶었다.
공감능력면 얼씨구나 하고 반기는 세대들에게
공감이 다가 아니라니.
공감능력만큼이나 이성의 필요를 얘기하고 있는 책!

이 책은 진로고민을 위한 이들을 위한 책으로
역사, 경제, 윤리 문제부터 문학, 환경 디자인까지
바로 지금, 여기를 다루고 있다.
위 내용은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주제였다.

평생 진로고민의 시작인 청소년기는
소속감을 느끼는게 특히나 중요한 때라
자칫 한쪽으로 치우친 편향된 사고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제대로 보는 눈을 기르면
바른 판단을 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g*******6 202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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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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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우리를이어줄거야 #박현희 #북트리거 #도서제공.아이가 중학생이 된 후로 책을 사주거나 도서관에서 빌려다 줄 때 고민이 깊어진다. 초등학생 때까지는 무조건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책 위주로 읽었는데 이젠 좀 욕심을 내서 철학도 과학도 사회도 역사도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다. 그런데 청소년이 된 아이는 딱히 반항아도 아닌데 부모가 추천하면 더 안 읽는다. 그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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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우리를이어줄거야 #박현희 #북트리거 #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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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된 후로 책을 사주거나 도서관에서 빌려다 줄 때 고민이 깊어진다. 초등학생 때까지는 무조건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책 위주로 읽었는데 이젠 좀 욕심을 내서 철학도 과학도 사회도 역사도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다. 그런데 청소년이 된 아이는 딱히 반항아도 아닌데 부모가 추천하면 더 안 읽는다. 
그럴 때 슬쩍 이런 책을 끼워넣어 보시라!!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 몰랐고 관심도 없던 책인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글을 읽다보면 무척 결말이 궁금하다. 이 쪽으론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갑자기 호기심이 이는 분야가 생긴다. 학교 도서관에 그 책이 있는지 다녀오겠다며 아침에 나선다.
꼭 소개 된 책을 찾아 완독하지 않더라도 지평이 넓어진다. 혹여나 아이가 책을 읽고 아는 척을 한다면 나는 처음 듣는 이야기인마냥 어쩜 그런 것도 아냐며 치켜세워주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간헐적으로 아이가 책 읽고 있을 때 좀 쉬었다가 영어단어나 외우라고 독서를 말려본다. 진짜 공부는 이런 책과 함께하는 순간이라 여전히 믿으면서. 

책)솔닛에 따르면,우리는 날마다 각자 고통받고 각자 죽어 가고 있다. 평소에는 그런 일을 혼자 겪는다.그러나 재난 상황에서는 함께 고통받기 때문에 생존자들 사이에 더 친밀하고 집단적인 연대감이 샘솟게 된다.게다가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온 경험은 너무도 당연하나 우리 모두 잊고 지내는 사실, 즉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 는 사실을 일깨운다. 삶의 목적과 본질에 충실하게 살 수 있도록 삶의 방향키가 재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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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청소년추천책 #백설공주는왜자꾸문을열어줄까 #책리뷰 #책추천 #독서일기 #서평단
이달의 사락 i******z 202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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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책은 우리의 생각의 길이 되어줄거야.
"그래 책은 우리의 생각의 길이 되어줄거야." 내용보기
책을 읽는 것과 진로가 무슨 상관이냐 묻는다는 말에 작가의 말을 인용해본다. “좋은 책들은 당신이 딛고 건널 징검다리 정도는 되어 줄 것이다. 듬성듬성 놓여 있기 때문에 헛디디면 신발을 물에 적실 수도 있고, 튼튼한 돌다리에 비해 건너갈 때 각오도 좀 필요하다. 하지만 중간중간의 디딤돌을 의지 삼아, 힘을 내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강 건너편에 도착해 있는
"그래 책은 우리의 생각의 길이 되어줄거야." 내용보기

책을 읽는 것과 진로가 무슨 상관이냐 묻는다는 말에 작가의 말을 인용해본다. 


“좋은 책들은 당신이 딛고 건널 징검다리 정도는 되어 줄 것이다. 듬성듬성 놓여 있기 때문에 헛디디면 신발을 물에 적실 수도 있고, 튼튼한 돌다리에 비해 건너갈 때 각오도 좀 필요하다. 하지만 중간중간의 디딤돌을 의지 삼아, 힘을 내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강 건너편에 도착해 있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박현희 선생님은 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사회 선생님이다. 이야기하듯 말하는 문체가 읽기 편한 여러 작품을 쓰셨는데 그 중 <수상한 북클럽>, <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 줄까> 두 편의 책을 읽었다. 여러 작품을 읽었다는 것은 그만큼 작가의 생각과 내 생각의 결이 닮아 있다는 뜻이라 작가 이력을 좀 더 꼼꼼히 살펴보니 이 책은 ‘독서평설’에 고등 진로 부분 연재물을 모아둔 책이다. 


북클럽도 운영 중이라니, 아마도 <수상한 북클럽>도 그 경험이 녹아든 작품일 것이다(책 친구 중에 누군가 이 책을 빌려갔는데… 반납 부탁한다). 


대입 전형에 자기 소개서도 사라지고 독서 기록도 없어졌으니 이제 독서보다는 수능과 내신 준비에 집중한다는 고등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 아니 그 전에 내 흥미와 적성을 발견해야 진로와 적성을 말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세상을 살피고, 문제를 발견하고, 내가 살아갈 사회로 확장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일련의 과정에 필요한 생각의 물꼬부터 틔워야한다. 거기에 필요한 책들을 일종의 로드맵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는 친구들에게 책의 개요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까지 소개 받을 수 있다. 

 

명문대 100선 속에서 발견할 수 없는 책들도 많다. 그래서 잘 읽고 세부특기 사항에 적용해야할 것이다. 간략한 요약본만 읽었다가 구술 면접에서 질문을 받고 당황할지도 모른다^^


혼란스러운 청소년이여, 깊이 고민하고 두려워하며 촘촘히 징검다리를 놓아 목적지에 안전하게 다다르길 바란다. 그것이 좋은 인생의 길로 향하는 길이다.

YES마니아 : 골드 h*****g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