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가 청소알바까지 하면서 복원을 위해 노력합니다. 성우의 대단한 점은 부서지면 고치고 부서지면 고친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냥 놔두지 않고 복원한다는 점에서 감명깊었습니다. 그리고 장승복원하는 부분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폐가가 나와서 다음편도 궁금해지네요. 잘 봤습니다. |
|
김상엽 님의 복원가의집 02권 입니다. 2025. 07. 04 기준 이북으로 27권 완결작입니다! ㅠㅠ 헐.. 1월에 완결나왔는데 얼마전에 알았네요 열심히 다시 정주행중입니다! 유경준, 성우의 아버지가 성우에게 물건을 보내는데요 그것은 중평군의 무덤을 수복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유실된 물건들을 찾아서 보내주는 것인데요 그리고 그것은 중평군의 허리띠! |
|
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02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아버지로부터 배달되어 왔다는 정체불명의 소포. 그 안에는 중평군의 파손된 허리띠가 들어있었네요. 복원에 드는 재료비때문에 좌절하는 성우가 너무 안타깝네요. |
| 생각보다 재미 있어서 소장 할려고 구매 했습니다. 나온지 좀 되었지만 상태가 너무 안좋네요. ㅠㅠ 재고 있는게 어디냐며 너무 재미 있어요. 후회 안합니다. 소장 할려고 전부 다 구매 해버렸습니다. 다음 편 궁금하기도 하고요. 너무 좋아요. ㅎㅎ |
|
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흑흑 진짜 여기 수호신들이 하나같이 사람들을 지켜주고 돌봐주기위해 있어서 너무 감동적이에요.. 이번권에서도 정승님이 애기 지켜준거 보면서 눈물이 나가지고..ㅠㅜㅜ 할머니가 감사하다고 바리바리 뭐 싸들고 오셨는데 정승 울때 같이 울었네요 흑흑.. 다들 파손되지말고 튼튼하시라고요.. |
|
유성우의 아버지 유경준은 사채를 빌리고 아직 청소년인 아들을 놔두고 가출했다는 걸 알게 된 1권에서 보다 대단한 인물인 거 같다. 문화재청장과 편지를 주고받고 이름으로 불리는 거 보면 문화재청장과 친한 사이인 거 같기도 하다. 장승의 에피소드는 감동이었다. 예전부터 마을을 지킨다고 믿어 온 장승이 현재까지도 장승의 혼이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는 게 흥미롭고 감동적이었다. |
유성우에게 정체불명의 소포가 배달된다. 바로 아버지가 보냈다는 소포. 그 안에는 중평군의 파손 된 허리띠가 들어있었다. 이렇게 복원해야하는 물품이 또 늘어나다니. 유성우는 이 상황을 그럭저럭 잘 받아들인다. 그 외에도 서양화, 전통 예복, 야외 문화재까지. 망가진 예술품들을 복원하는 유성우의 모험(?) 이 계속된다. |
||||
|
소재가 참신해서 1권 무료로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지금까진 없던 복원과 유물을 중점으로 주인공도 매력적이고 등장인물들 모두 귀엽네요. 아직 초반이라 사건 흐름은 짐작이 안되지만 에피소드 하나하나 너무 재밌습니다. 아직 연재중인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다 읽어버리면 기다림이 너무 힘들것 같아서 한권씩 아껴 읽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재밌는 작품을 구매하게 되서 기분이 좋네요 제발 이대로 작품이 연재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권도 기대 되네요. |
|
ㅠㅠ다른데서도 샀는데 예스에서도 2권을 또 샀더라구요; 이래서 분산투자하면 안되는데... 아주 옛날에 추천하는 걸 봤었는데 한국적인 소재가 참 좋더라구요. 본지가 꽤 오래되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옛날 유물을 고치는데 재능이있는 주인공과 유물에 깃든 영혼들의 이야기 였던 것 같네요.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벌써 nn권이나 나왔던데 언제 다 모으나 싶네요.ㅠㅠ; 이북도 용량때문에 만화사려니까 부담스러워서 고통스럽네요..ㅠㅠ |
|
김상엽 작가의 복원가의 집 2권 리뷰입니다. 복원에 관련된 내용이라서 새롭네요 예전부터 관심있는 주제라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성우가 청소 알바까지 하면서 복원을 하기 위해 무지하게 노력합니다. 부서지면 고치고 부서지면 고치는 성우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가지 복원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흥미롭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