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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기초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던 아이들이 아키라의 지도를 받고 실수해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연주하는걸 본 아키라는 결국 눈물을 흘려요 흑화에서 벗어난 아키라 ㅋㅋ |
| 아뮤 작가 데뷔작이며 일본 전통 현악기 고토 소재 음악 만화인 이 소리에 모여! 11권입니다. 토키세 고등학교에 입학한 주인공 쿠라타 타케조는 선배들이 고토로 연주하는 음악 소쿄쿠가 부명인 고토 연주 동아리 소쿄쿠 부의 발표회에 매료되어 입부하지만 1년 뒤 혼자 남는 바람에 5명 이하라 폐부 위기에 처했을 때 불량 학생 쿠도 치카가 입부신청서를 제출합니다. |
| 소쿄쿠부 모두의 노력과 진심은 결국 아키라마저 감화시키고... 그렇게 아키라는 누구보다도 열렬한 아이들의 지지자가 되어 아이들을 음해하려는 할머니에게 맞서 옹호한다. 한편 2학년과 함께 전국대회에 나가려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기에 필사적이 된 소쿄쿠부 부원들. 초조해 과한 연습을 하기도 하고,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하고, 서로 맞추기 위해 애쓰기도 하면서 '천읍'을 완성해나간다. 그렇게 드디어 대회가 시작 되는데.... 토키세 부원들은 염원대로 전국행 티켓을 따낼 수 있을까?! |
| 빠르게 정발되서 벌써 11권이라니!! 이제 원서만큼이나 따라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내용은 드디어 대회가 시작 되었다 정도? 주인공 일행 연주는 다음권에야 나오겠네요. 궁금하니까 빨리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번권도 재밌어요! |
| 2024년 03월 07일에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이 소리에 모여!>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11권에서는 한결같은 쇼쿄쿠부를 보고 아키라는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됩니다. |
| AMU작가의 이 소리에 모여! 11권입니다. 한동안 발간을 안하다가 애니가 나와서인지 발간을 해줘서 기쁘다가도 화가 나네요. 한번 정발을 계약했던 책은 꾸준히 뒷권을 잘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표지의 두 주인공의 웃는 미소가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