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kka iwata, yu aoki 작가님들의 서울미디어 코믹스에서 출판된 주식 회사 마지루미에 9권 리뷰입니다. 마법소녀들이 의뢰랄까 그런것을 받고 사건들을 해결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일종의 회사가 있고요. 직장인 느낌이라 재밌어요. |
| Sekka Iwata, Yu Aoki 작가님의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계속해서 거대괴이를 무찌르기위해 회사소속은달라도 협력하는 마법소녀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얘네만보면 좋은데 뒤에서다른캐들의 암투가 있어서ㅜ |
| 거대한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라이벌인 두 회사가 힘을 합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상대해야 할 진짜 적의 모습이 보입니다. 마법소녀들은 청춘 열혈만화인데 현실의 정치암투가 끼어서, 괴물 상대하기도 바쁜데 인간들이 더 도움이 안 되네요. 눈에 빛이 돌아왔을 때의 츠치바 정말 예뻤는데 계속 그렇게 그려주지 않으시려나요. |
| 감동의 9권! 8에서의 만남부터 둘에게 무언가 있다고 바라왔던 사람들에게 바로 희망을 전해주는 9권이라서 더욱 더 재밌게 봤다.. 물론 만화의 고수라면 표지만 보고도 기다리던 장면이 나왔을 거라는 짐작은 할 수 있는데, 만화에서 풀어나가는게 무얼 기대하던 그 이상이다. 츠치바 씨와의 한걸음도 이렇게 나아갔고 사실상 남은 건 마법회사 뒤에서 좌지우지 하려는 일당들의 마무리 정도라서 만화가 완결각을 바라보고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기에 아쉬운 마음이 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