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쟁이로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것들》은 읽다 보면 “아, 나도 그러고 싶다…” 하고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이에요.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어떻게 살아야 마음이 좀 더 편안해지는지 슬며시 알려줘요.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이 위로처럼 다가와서, 읽고 나면 내 삶도 조금은 바꿔보고 싶다는 용기가 조용히 생겨나는 따뜻한 책입니다. |
| 월급쟁이로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것들을 읽으면서 작가님의 인생을 살짝 엿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은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주식과 코인으로 돈을 버시고 파이어족에 입문하시며 겪었던 경험과 생각을 가감없이 표현해주셨습니다. 아주 재미난 책입니다. |
| 파이어족. 월급쟁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단어일 것이다. 파이어족이 된다면 과연 어떠한 삶을 살 수 있는지 궁금해서 구입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파이어족이 되더라도 취미나 친구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아울러 파이어족이 되어도 돈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울수는 없다고 한다. 과연 파이어족은 행복을 의미하는 단어일까. 아마 각자마다 다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