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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는 모습이 비슷하구나를 느끼게 했던 책이였어요 나도 많이 아팠던 20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던 책이라 읽으면서 같이 눈물을 흘리고 나의 20대도 많이 아팠는데 추억하게 되었습니다 또 나의 딸이 이렇게 자라는 동안 나도 엄마로써 감싸안아줘야지 하게 생각하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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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미숙했던 나를 추억하고 응원하고 위로하는 책이에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과 진솔함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사회 초년생들에게, 혹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따뜻한 응원을 받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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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장편 에세이까지 수록돼 있어서 마음이 더 끌렸어요. 그리고 에피소드별로 길고 짧은 장편 및 단편의 에세이가 있어서 읽는 재미도 아주 좋았고요. 제 친구한테도 소개해주고 싶어요. 나다운 인생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
| 나는 고등학생 청소년이다. 너무 힘들고 지쳤을때 작가님을 만나 크게 감동받았다.그리고 얼마후,작가님의 에세이가 나왔다.심지어 초판은 비밀의 편지도 있다하여 소장욕구가 더욱 샘솟았다.책으로 마음이 따뜻해졌다.다들 이책을 읽고 나처럼 다 치유받았으면 좋겠다.목요일에 받아 금요일에 친구랑 읽었는데 친구도 완전 몽글몽글 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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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있느냐, 봄' 이 책은 표지가 예뻐서 눈이 간 책입니다 인스타 툰으로 봤을때도 그림체가 좋아서 눈이 갔었는데 단행본으로 나왔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살 필요없다 그저 하고 싶은걸 하면 된다라는 메세지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