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스트레스 조절이나 감정 표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 하여 구매했는데,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는 내용이 조금 뻔하고 밋밋하게 느껴졌습니다. 주제는 좋으나 아이가 흥미를 느끼거나 깊게 공감하기에는 구성이 다소 아쉬워 아쉬움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