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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인생은 부조리하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빈발한다. 물론 소리를 지르고 화를 터트려도 된다. 어떻게든 뜯어고치려고 덤벼드는 것도 선택이고 뜨거운 용기다. 하지만 다른 대응책도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이라면 분노하지 않고 기꺼이 수용하는 것이다. 그 또한 괜찮은 선택이고 온화한 용기다. 젊거나 늙거나 건강하거나 병들었거나 가용한 용기는 두 종류다. 뜨거운 부정의 용기와 온화한 수용의 용기. 두 용기는 언제나 우리에게 선택지로 허용된다. (p. 172)
사람은 자신의 행복에 책임이 있고 인생의 행복은 생각의 질에 달려있다. 나는 긍정적인 생각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p.103)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이라는 날카로운(?) 제목의 책을 만났다. 어떤 경우의 '불행'이 사실은 불행이 아닌데 착각이라 말할 수 있을까 선뜻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문득 불행도 행복도 사람마다 느끼는 강도가 다르니 불행도 착각이라 여기면 더욱 작게 여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렇게 만난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은 괴로움을 극복하는 법, 상실감을 이기는 법, 두려움을 이기는 법, 슬픔을 감내하는 법,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법, 희망을 지니는 법 등에 대해 무척이나 세세히 다루고 있었다. 사실 나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천성이 낙천적인 나는 불행하다는 생각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이 책에서 크게 얻을 것이 없다고 자만했으나, 그것이야말로 착각이었고, 책을 읽으며 더욱더 현재의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특히, 타인보다 많이 불행해 하고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불행도 행복도 결국 나에게 달려있으며, 그것을 바꾸는 것은 나의 작은 변화로부터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특히 나는 “인간은 깨지기 쉽지만, 가루가 되지는 않는다”라는 말로 묶어진 내용이 인상 깊었다. “우리는 뭐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런데 뭐든 다 잃게 되어 있다. 잃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기보다 잃어도 괜찮고 그 경험이 선물처럼 값진 가르침을 줄 것이라 기대했을 때 현실적으로 평안한 사람이 될 수 있다.”(p.72)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 가서 고개를 끄덕였다. 불과 몇 년 전의 나는 그 자리가 아니면 큰일 나는 줄 알고, 마음이 부서져도, 몸이 아파도 참았다. 그런데 다 놓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 아니, 오히려 훨씬 행복해졌다.
물론 지나간 시간을 어찌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의 나는 가지 않은 길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기보다 나 자신을 믿기로 했다. 내가 좋은 곳을 향해 가자 마음먹는다면, 할 수 있다고 말이다. 그 믿음은 이 책을 읽으며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마 다른 이들도 이 책을 읽으며 단 한 줄이라도 희망의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요즘은 “중꺾마”의 시대가 아닌가. 남들은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데, 유리 마음을 가진 이들은 그놈의 중꺽마란 말조차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사실 마음이 꺾이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겠나. 마음을 단단히 지키는 법을 모를 뿐이지. 그 점에서 이 책은 중꺽마가 아닌 “중다마”를 알려준다. 나의 상처를 딛고 다시 마음먹게 하는 것.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에게 '중꺽마'를 강요하는 엄마가 아닌 “중요한 건 다시 마음 먹는 용기를 내는 것”이라고 가르치는 엄마가 되어야지, 하고 다짐했다. 물론 나에게도 그렇고.
사실 돌아보면 우리가 고민하는 정도의 고통은 누구나 갖고 있고, 우리가 앓는 걱정 정도로 아픈 사람은 너무 많다. 그런데 어떤 이는 그것에 무너지고, 누군가는 그것을 딛고 올라선다. 힘들때마다 되뇌었던 “하느님은 내가 감내할 수 있는 크기의 고통만을 주신다”라는 말을 책으로 만난 기분이다.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은 넘어져 있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래, 일어설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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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불행하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고통에서 찾은 단단한 인생을 살아가는 법-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은 예측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삶에서 단단한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전하는 자기계발책 자기계발도서다.
난독증을 노력으로 극복한 톰 크루즈, 심한 불안 증.세를 장점으로 바꾼 엠마 스톤, 루게릭병에 걸렸으나 자신의 운명과 인생에 최선을 다한 스티븐 호킹 등
불행을 극복한 사람들의 서사를 통해 인생에 닥친 불행을 행복의 계기로 삼는 대처법을 알려주고 나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를 함께 전해준다.
책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인물들이 어떻게 불행을 이겨내고 행복과 성공을 만들어냈는지를 그들의 일화를 들려준다.
타고난 금수저에 무조건 승승장구하며 성공을 이룬 것 같았던 그들의 인생에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큰 고통이 있었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그것을 현명하게 대처한 마음가짐이 더욱이 대단하고 그런 이야기들을 하나씩 읽다 보면 지금의 나의 힘듦도 잘 이겨내보겠다는 용기와 희망이 생겨난다.
고통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해낸 인물들 중 1997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출간되며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J.K. 롤링의 이야기를 소개해 본다.
롤링은 남편과의 불화와 가정 폭력으로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며 생계를 유지해야 했지만 경제적으로 힘든 여건 속에 스스로를 '내가 아는 가장 큰 실패작'으로 평했다고 했다고 한다.
열 군데가 넘는 출판사로부터 출판 거절을 당했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성공한 롤링의 비법은 문학적 능력에 더해진 지구력과 열정, 그리고 무.시무.시한 실패를 대하는 어마어마한 태도!
힘든 상황 속에서 잃지 않았던 희망과 자기 신뢰, 그리고 집중력으로 실패를 견디는 자신을 보며 자신은 생각보다 의지가 강한 사람이라고 느꼈고 더욱더 하고 싶은 것들 해내고 싶은 것들에 대해 집중하며 용기를 낸 그녀의 이야기는 그저 끝인거 같기에 움직이지 못했던 두려운 마음 혹은 무언가를 하고 있지만 제자리에 멈춰있는 듯한 심정을 느껴봤던 이들에게 큰 용기를 전해준다.
언제고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고난과 힘듦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앞으로 나아갈 동력으로 삼는 마음가짐으로 삼아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게 아닌 정말 나를 위해 나아간다면 '성장할 수 있기에 행복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의 하루 유독 불행하다 느껴진다면 그것을 빠져나오게 하는 방법 또한 나에게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는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lemontree17/22334778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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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 8월 19일 프랑스 소뮈르에서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의 집은 너무 가난했지만 이건 아무것도 아니었다.11살이 되던 해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아이를 보육원에 맡긴 후 두 번 다시 찾지 않았다. 그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불행한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그 유명한 코코 샤넬이 되었다. (-5-)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 무시무시한 살인마 역할을 했던 배우 안소니 홉킨스가 2022년 12월 인스타그램에 자축 메시지를 올렸다. 금주한 지 47년이 되어 기쁘다는 내용이었다. "오늘로 금주 47년이 된 것을 자축하고 싶어요. 나는 알코올 중독에서 회복되고 있습니다." (-79-) 이제 겁쟁이의 비밀이 밝혀졌다. 겁이 많은 이유는 뭘까. 사랑하지 않아서다.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가 없기 때문에 나보다 큰 용기를 낼 수 없고 나보다 큰 세상으로 못 나가지 못한 채 좁은 내 속에 갇히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용감하고 사랑 없는 사람은 겁쟁이다. (-152-) "이 강의의 메시지는 블랙홀이 까맣게 칠한 그림처럼 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또 블랙홀은 과거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영원한 감옥도 아닙니다. 블랙홀에서 빠져나가 밖으로 갈 수도 있고 다른 우주로 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블랙홀에 빠진 것 같이 느껴지는 분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마세요. 탈출로가 있으니까요." (-217-) 인간은 내 삶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끊입없이 누군가와 비교하게 된다.그리고 나의 불행과 다른 사람의 불행에 대해 시소 게임을 하고 있다. 삶에 대해서, 우리는 각자 편한데로 해석하고, 단정하며, 그 기준에 따라서 ,내 삶이 결정되고 있다.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에 대해서, 대리만족, 위로를 느끼며 살아가는 단순한 존재였다. 책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을 읽게 되면, 나보다 더 불행한 삶, 어린 시절을 살아온 이들이 나온다. 가정 환경이 나쁘거나, 가난하거나, 사고로 인해 다쳤거나, 살아갈 이유를 놓친 이들,그러한 이들이 불행한 삶을 살아간다고 말하는 대표적인 경우이며, 돈, 성공, 출세를 기준으로 불행과 행운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돈이 많다 해서, 행운이 이어지는 것은 결코 아닌 것 같다. 코코샤넬은 가난했던 과거를 극복하고 , 유명인사가 되었다. 블랙홀 하며 떠오르는 인물, 스티븐 호킹도 마찬가지다. 그가 걸어온 인생을 본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기준이 명확해지고, 그 기준에 따라서 결정을 하게 된다. 결국에는 내 앞에 놓여진 처지,조건, 상황에 대해서, 각자 해석하고, 판단하는 것,이러한 것들이 나를 불행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며, 내 삶을 좀먹을 수 있다. 나에게 친절한 사람이 불행하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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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불행은 있다. 누군가의 불행이 더 크다고 말하지 못한다. 객관적인 시선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불행과 행복을 담을 수 있는 크기도 각자 정해져 있는 것 같아서 불행의 그릇이 큰 사람은(부정적인 사라) 본인의 불행이 가장 크다고 생각할 것이고 행복의 그릇이 큰 사람은(긍정적인 사람)은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게 해서든 긍정적인 부분을 찾을 것이다. 이 책은 "인간에게는 누구나 자기만의 지옥이 있다"는 타이틀을 가지고, 삶은 고행이 기본값이며, 이를 대처하는 태도에 따라 삶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코코샤넬, 안젤리나 졸리, 톰 크루즈, 스티븐 스필버그 등 유명인사들의 삶을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불행을 극복했는지 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1장 괴로워 죽겠다면 목표를 세워라 편에서는 인생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꿈이 없기 때문이고 강력한 목표 의식을 갖기 위한 유명인사들의 삶을 예시로 들어놓았다. 톰크루즈는 난독증이 있었다. 게다가 아버지는 폭력적이고 무능했다. 고등학교 졸업할 즈음 까지도 사실상 자신이 문맹이었다고 밝힌 톰 크루즈는 읽은 것을 이해하기 위해 시나리오를 이미지화 하여 머리에 저장했다. 끈질긴 노력 끝에 그는 결국 자신의 컴플렉스를 그복하여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자기 스스로 넘을 수 없는 허들을 정해놓고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들은 내가 만들어 놓은 허들때문에 절대 나는 뛰어 넘지 못할거라고 스스로 핑계거리를 만들어 현실에 안주한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다르다. 새로운 걸 배우고 꿈꾸고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국은 쟁취할 수 있다. 사람들은 보통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이 만들어낸 과정에는 관심이 없다. 보통은 그 사람이 만들어낸 결과만 보고 부러워하고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도 희망을 잃지 않고 좌절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조금씩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산다. 그 미묘한 차이가 결국 나의 삶을 조금씩이라도 바꾼다.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기 위한 원동력이 된다. 사람들은 그 누구도 남의 인생을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고통은 잘 모른다. 오직 내 고통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당연하다. 내 몸과 정신의 주인은 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할 것이있다. 불행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통하여 배운 것들은 결국은 나의 삶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책에 나와있는 다양한 유명인사들의 삶을 통하여 그들이 불행을 극복한 전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딱 거기에 미치지 못할 만큼만 노력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허들을 넘어서면 우리는 분명 더 높은 허들을 만나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다. 수 백번 넘어져도 결국은 일어나서 그 허들을 넘어서고 말 것이다. 나는 내 한계를 넘어섰다고 표현할 것이다. 그 높은 허들을 하나 하나 넘어서고 뒤를 돌아보면 어느새 내가 넘은 허들이 차례로 서있는 광경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내가 불행하다는 착각아닌 착각 누구나 다 하고 있을테지만, 그 불행에 좌절할지 불행에 맞서 싸울 전략을 세울지는 순전히 내 인생의 주인인 나에게 달려있다.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 책을 통해서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불행을 극복하는데 어떤 전략을 사용했는지 배웠다. 이 책에 나와있는 목차 내용을 구구절절 적어서 벽에 붙여놓고 조목조목 내 삶에 적용시켜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작은 상처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나를 위해서 항상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이다. #당신이불행하다는착각 #정재영 #포르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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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시기의 당신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행복론에 대한 영상, 책, 글 등을 보면 박신양 배우(지금은 화가시랍니다.)가 예전에 말했던 당신의 힘든 시간도 당신의 인생입니다. 행복하게만 살 수는 없으며 힘든 시간은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렇다는 말은 그 힘든 시간을 잘 보내는 것이 인생을 의미 있게 사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야 누구든지 삶의 의욕이 샘솟기 때문입니다.
![]() 이 책은 불행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불행한 자신을 사랑할 때 당신의 인생은 다시 출발할 수 있습니다. 불행은 나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면 됩니다. 새로운 삶을 끊임없이 상상하기 '사람은 생각한 데로 살지 않으면 사는 데로 생각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최대의 행복한 상황을 항상 상상해야 합니다. 저는 항상 일하지 않고도 배당금만으로 편안하게 사는 삶을 매일 상상합니다. 그런 상상력이 작지만 꾸준히 투자를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일확천금보다는 내 삶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 정도의 부를 원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힘든 일이 있어도 이렇게 투자를 하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삶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장 중요한 마음은 나의 삶을 계속해서 개선하겠다는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상상력은 인류가 발전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나를 움직입니다. 우리나라의 예를 들자면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생각보다는 없다는 보입니다. 부모님이 시켜서, 선생님이 시켜서, 윗사람이 시켜서 하는 일들이 거의 전부입니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들을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에는 불행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그 자체로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저는 행복한 사람에 가까웠습니다.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들도 많았고 결과가 정말 처참한 일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온전히는 제 마음대로 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런 경험 덕분에 간간이 무너지기도 한 삶에서 그래도 또다시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서 여유롭게 마당이 보이는 창가 책상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나쁜 사람에 대해 연민을 느낍시다! 살면서 누구나 나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보통 절대적인 악한 사람은 아니고 나에게 나쁜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살다보니 상대방이 누군가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게 됩니다. 저도 살면서 나에게 나쁜 사람에 대해 밉고 앞으로의 삶에 불행만 가득하길 빌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로 나에게 나쁜 에너지만 더 생기게 됩니다. 미워하는 마음 그 자체가 사람을 갉아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나쁜 사람들을 이해하고 불쌍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그들의 인생이 팍팍했기에 그랬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벗어나서보니 또다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입니다. 모두들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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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현재 상황에 대한 불만족, 그리고 끊임없이 쏟아지는 정보들에 대한 피로감 속에서 우리는 쉽게 불행하다고 느낍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이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중년층은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으로 더욱 힘들어합니다. 과연 나는 행복할 수 있을까? 나만 이렇게 불행한 걸까? 이러한 질문은 우리 모두에게 숙제처럼 다가옵니다.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은 이러한 불안과 고통 속에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됩니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을 탐구하고 분석하며, 불행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룬 그들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놀랍게도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에도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고통과 역경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은 불행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불행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뤄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불행은 극복할 수 있는 것이며, 성공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희망을 줍니다.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은 불행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루기 위한 7가지 태도를 제시합니다.
목표 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한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한다. 고통을 의미 있는 경험으로 승화시킨다.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이러한 태도들은 단순히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단단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삶의 불안과 고통 속에서 희망을 찾고 싶다면 성공을 위한 비밀을 알고 싶다면 더 단단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은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당신에게 용기를 주고, 7가지 태도는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줄 것입니다. 지금 바로 이 책을 읽고 당신의 불행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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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이끌려 읽은 책인데, 책을 다 읽고 나니 주변에 추천하고 싶어졌습니다. 이 책은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유명인사들의 삶을 소개하면서 어떤 자세로 삶을 살아야 할지를 제안하는 책입니다. 책에서는 보통의 사람들보다 훨씬 성공해 전세계적으로 셀럽인 사람들의 과거를 알려줍니다. 내가 미처 상상하지 않은 일이 있었고, 그런 고난을 발판 삼아 과거보다 더 나은 삶을 일궈낸 책 속 유명인사들이 새삼 대단해 보였습니다. 톰 크루즈, 테일러 스위프트, 오프라 윈프리 등 여러 유명인사의 현재 모습만 알고 있었는데, 과거 이야기를 보니 내가 나의 불행을 과장해서 느끼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내가 느끼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꿔가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책에서 '나에게 친절하라'는 말을 계속 합니다. 돌이켜보면 다른 사람은 친절하게 대하고, 잘못을 해도 감싸준 적이 많았는데 유독 나 자신에게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내가 불행한 것 같고, 이런 생각이 굳어지니 계속 불행한 삶을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를 다섯 살짜리 어린 아이로 여기며 건강한 음식을 먹고 충분히 자게 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마음 아픈 일이 생기면 내가 스스로 나를 다독여주고 나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고 싶습니다. 쉽게 되진 않겠지만 내가 느끼는 불행을 당장 행복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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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책은 포르체 출판사의 신간도서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이라는 자기 계발 책이다. 정말 우리는 살면서 많은 착각을 하면서 사는데 그게 착각인지 모르고 좌절하고 힘들어한다. 어쩌면 그래서 정재영 작가의 신작 제목이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다. 불행하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자녀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책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이번에는 사회 초년생부터 인생을 걷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자기 계발서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을 썼다. 이 책은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해 요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 20대도 30대도.. 그리고 그 이상을 걷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저마다 견뎌야 하는 시간들이 있고 또 그때마다 우리는 항상 고민을 하게 된다.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내가 할 수 있을까? 자기 계발서 추천 책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에는 인생의 고통을 버틴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읽다 보면 내게 작은 용기가 생기고 그 용기가 다시금 희망을 만들어 낸다. 나는 20대가 가장 생각이 많고 그로 인해 나 자신을 힘들게 했던 것 같은데 그때 이 책이 있었다면 "단단한 내가 되었겠구나!" 라고 생각했기에 20대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우리는 항상 성공한 사람을 보면서 그들은 항상 행복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공한 그들에게도 불행이 있었고 그것을 극복해 나아갔기에 인생이 바뀐 것이다. 마냥 내 탓과 남의 탓만 하고 살면 결코 인생은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 불행을 견디는 자신만의 마음가짐이 있어야 하고, 더 나아가 그 마음으로 단단한 내가 되어야 한다. 불행하다는 착각은 이만 버리고 가까이 있는 행복을 찾아 한걸음 나아가 보자. 출판사 포르체의 신간 자기 계발서 추천 도서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을 읽으면서 좀 더 현명하게 용기를 내기로 했다. 나는 자기 계발 책을 읽으면서 여전히 성장하고 있고, 이제는 불행하다는 착각도 버리려고 한다. '자기 계발서 추천' 정재영 작가의 신작도서로 단단한 마음을 만들어보기를 바라며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을 리뷰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여전히 나는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를 받는다. 하지만 그 상처로 나는 더욱 단단해지고 용기를 가진 자가 될 것이다. 상처가 두렵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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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치보다 삶의 고통에 민감했다는 작가 소개가 인상적이었고 니체나 쇼펜하우어가 떠오른다. 작가에 대해 궁금했다. 작가를 찾아보니 언젠가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던 낯익은 책 제목도 보인다. 바로 <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이다. 좋은 책으로 추천받은 책이기도 했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유명인들이 겪은 불행과 극복의 서사를 담은 책이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불행이었으나 거기서 극복해 나온 처세에는 깨달음이 있고 울림이 있었다. 결코 쉽지 않았지만 삶을 찾아낸다. 미처 몰랐던 내용들도 많았다. 죽음과 마주한다는 것, 후회와 감사, 극심한 슬픔을 이해해 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인간은 자신이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자유로워지거나 불행해진다 - 쇼펜하우어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한다 - 니체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유명인들이 겪은 불행과 극복의 서사를 담은 책이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불행이었으나 거기서 극복해 나온 처세에는 깨달음이 있고 울림이 있었다. 결코 쉽지 않았지만 삶을 찾아낸다. 미처 몰랐던 내용들도 많았다. 죽음과 마주한다는 것, 후회와 감사, 극심한 슬픔을 이해해 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불행하다고 느낄 때 그보다 더 큰 불행을 보고 나면 상대적으로 내 불행은 오히려 다행이 되기도 한다. 지금 불행하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하고 싶다. 이 책에 등장하는 어떠한 불행도 겪지 않았음에도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고 있었던 생각을 전환해 줄 것이다.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 저자의 목소리와 함께 불행을 공부하고 나면 달라지는 것들을 만나게 된다.
안네의 일기로 시작해서 끝맺는 이 책의 흐름을 따라오면서 좀 더 단단해져 있는 나자신을 만나게 된다. 평소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챙겨 보는 편이었다. 사람들에겐 저마다 가지고 있는 마음의 숙제 같은 것이 있다. 방송을 계기로 원인을 인식하는 동시에 치유도 시작되는 것 같아서 크게 공감하기도 했다. 사람들에게 저마다의 지옥이 있다는 것을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이겨내는 용기를 보는 시간이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많이 생각났다.
p 24 글을 읽지 못해 수치스럽고 외로웠던 아이가 그렇게 가장 투쟁적이고 영적인 존재로 성장했다. 슬프기도 하다. 자신을 철저히 바꾸지 않고는 삶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아이의 운명이 가여워서 더 감동적이다. ( 톰쿠르즈 )
p 27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릴 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오직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따돌림당하고 주먹질 당했다. 이런 상황에서 자칫하면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항의하지 못하고 비난의 화살을 자신에게 돌린다. 가해자가 아니라 자기가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스필버그도 그랬다.
p 30 허구한 날 두들겨 맞던 열등생이 자라서 위대한 예술가가 되었다. 집요하고 무자비한 폭력을 어떻게 견뎠을까. 미국의 래퍼 에미넴.
"내 삶의 그 단계를 통과하게 만든 것은 랩이었다. 스스로를 존중하고 있음을 느끼기 시작했다."
"나는 학교나 집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것을 발견한 후에는 달라졌다."
하버드 대학생이 된 노숙인 리즈 머리는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라는 책을 통해 만났던 인물로 그 감동이 여전히 남아 있기에 더욱 반가웠다.
"하버드가 문제가 아닙니다. 명문 학교 문제도 아니고요... 배움에 대한 문제입니다. 스스로 교육하고 지식을 층분히 쌓아서 작은 틈이나 균열을 통해서라도 빠져나갈 길을 찾아야 했어요. ( 가난한 마약중독자 부부의 딸) 태어나 갇혀 버린 함정에서 솟아나서 탈출하는 게 나의 절실한 문제였습니다." ( 새 삶에 대한 상상, 나를 사랑하는 사람 )
p41 내 삶을 미워해야지 나를 미워해서는 안된다. 리즈 마리는 자신을 혐오하지 않았다. 자신을 노숙자의 삶보다 더 아름다운 삶을 누릴 자격이 있는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교육과 새 삶의 기회를 찾아내 스스로에게 선물했던 리즈 머리는 자신을 무척 사랑했다... 그는 부모도 싫어하지 않았다. 마약 중독자였던 부모를 사랑했고 그들에게서 교훈과 희망을 찾아내 껴안았다.
여기 나보다 훨씬 아팠던 사람을 본다. 적어도 내겐 코카인과 마약이 남무하고 알콜 중독과 폭력이 공기처럼 따라다니는 환경은 결코 없었다. 암울한 환경에서 잘 참아준 소녀의 이야기는 굉장히 아팠고, 내가 가진 생채기쯤은 하루 아침에 나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바로 알았다. 소녀는 지금보다 더 최악이 아닌 것에 감사할 줄 알았다. 최악의 엄마와 아빠를 누구보다 사랑했고 이해했고 위로하려 했다.
P 58 상처가 많으면 치유를 갈망한다. 완전해져서 더 이상 아프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어떤 사람이 완전할까.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이 행복하면서 타인도 행복하게 만드는 가장 이상적인 존재를 꿈꿨고 그 꿈에 가까워졌다. 당신에게는 어떤 상처가 있나? 혹시 깊은 상처인가? 그러면 다행이다. 완전한 인간이 되고 싶은 열망이 당신에게 있을 것이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P 119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나쁜 기억들이다. 좋은 기억만 갖고 있으면 하루 종일 웃는 표정인 인형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나쁜 기억 덕택에 우리는 목표가 생기고, 의지가 강해지며, 지혜를 키울 수 있다. 불행한 과거는 해악이면서도 감사한 일이다. 그렇게 균형 있게 생각하면, 불행을 감당할 힘을 커질 수밖에 없다.
J. K. 롤링 p 131 실패에게 고마워하면 실패가 우리를 망가뜨리지 못한다. 실패에 감사하는 사람이 실패보다 강해진다. 실패는 우리를 망치는 것이 아니라 돕기 위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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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 정재영 / 포르체 / 2024.02 / 264 page 아이언맨으로 유명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버지의 권유로 6살 때 부터 마약을 시작했다는 것 아시나요?? 가끔 살다보면 행운은 나만 비켜가는 것 같고, 불행은 나에게만 찾아오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되는 일도 없고 안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이는 것 같을 때에는 삶에 대한 의욕마저 사라지기도 하죠. 그렇다면 진짜 불행은 나에게만 찾아오는 걸까요? 그리고 그 불행은 정말로 불행인걸까요? 포르체의 신간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은 인생에서 찾아오는 불행에 대한 고찰이 담긴 책입니다. 목차 1장. 괴로워 죽겠다면 목표를 세워라 2장. 인간은 깨지기 쉽지만 가루가 되지는 않는다 3장. 내가 정말 못 견디게 불행한가? 4장.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5장. 삶의 슬픔까지 받아들이는 용기, 삶이 내 마음대로 되어야 할까 6장. 자신의 인생과 운명을 사랑하라 7장. 희망 없이 살 수 없다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연예인, 운동 선수 등 항상 행운이 가득한 삶을 살았을 것만 같은 유명인들에게 닥친 불행을 언급,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 하여 위기를 극복해 나갔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단순히 나열하고 설명하는 접근 방식 보다는 연예인들의 사례를 다루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었지만 철학책인가? 할 정도로 읽으면서 생각이 많았던 책이에요. 우리는 불행을 '불행'이라고 단정짓기 때문에 더 힘들고 고통스러워지는게 아닐까 싶어요.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그렇게 흘러가게 되는 인생인 만큼 불행속에서도 어딘가엔 실낱같은 희망이 존재하고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거예요. 책에 나오는 인물들 역시 저보다 더 불우한 환경속에서 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불행하다고 여기기 보단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이런 내용들을 읽으면서 책의 제목처럼 우리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행하다고 느껴야만 현재 내 상황을 이해받을 수 있는 핑게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p.67 자신이 정말 싫어질 떄가 있다. (중략) 그때 나를 내 아이나 고양이나 친구라고 여기면서 살려 줘야 한다. ? p.76 뱃살이 좀 붙은 내 몸을 미워하거나 창피해 하지 말아야 한다. 살 빼고 난 뒤에 내 몸을 사랑하기로 결심하는 건 영원히 사랑하지 않겠다는 마음이다. p.106 사랑스러운 연인은 오늘 사라지고 내일은 조금 늙어서 나타날 것이다. 사랑스러운 아이는 몇 달 후면 변태를 해서 항거를 증기는 악동이 된다. '너는 불행하지 않아!! 불행하다고 말하는 것은 엄살이야!!' 라고 말하는 책은 아니에요. 불행에 취해서 가장 소중한 나, 소중한 나의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게 나와 내 사람들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일깨워주었다고 생각해요. p. 사람은 남의 불행은 줌아웃하고 자기 불행은 줌인한다. 자기 속에 갇혀서 자기 고통을 절대화하는게 일반적 습성이다. 그러면 더 막막하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하소연을 들을 때면 '이 정도 가지고 그렇게 힘들어 할 일인가?'(파워T입니다) 생각들 때가 있어요. 반대로 내가 느끼는 불행도 남이 볼 땐 하찮을 수 있겠죠? 서로의 입장이 되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느끼는 생각차이 일 수도 있지만 내 불행은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라고 줌인해서 보는 나의 문제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줌인도, 줌아웃도 아닌 현상 그대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당신이 불행하다는 착각>을 통해 되새겨 봅니다. 나만 불행하고, 나만 일이 꼬이는 것 같고, 나에게만 문제가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날! 이 책 한 번 꺼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