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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왕딱지는 아빠와 달리 단단한 등딱지를 가지지 못하고 태어났다. 그래서 단단한 등딱지를 가지고 싶어하는 다른 친구 새우, 소라게, 따개비들과 함께 단단한 등딱지를 찾으러 모험을 떠났다. 그러나 심각한 바다 오염 때문에 가족과 친구를 잃었고 결국에 왕딱지도 환경오염에 견디지 못하고 눈을 감는 슬픈 이야기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생각 해 보게 되었다. 바다 생물도 사람만큼 중요한 생명인데...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버리는 각종 쓰레기 때문에 소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는 걸 보니 마음이 무거웠다. 또 이 환경오염의 원인은 사람인데 나중에는 이 오염의 결과가 사람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점이 걱정이 되었다. 왜냐하면 미세 플라스틱 등 작은 쓰레기를 물고기 같은 생물이 먹이로 착각해서 먹고, 사람들은 그 병든 물고기를 먹으면서 사람들이 스스로 버린 쓰레기를 먹는 것과 마찬가지 이기 떄문이다. 나는 절대로 생물들을 위협하는 행동은 하지 않고,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일회용품을 더 적게 사용해서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싶다. 왕딱지 처럼 되는 생물이 없도록 만들어야겠다. 왕딱지는 왜 아빠와 달리 등딱지가 말랑 말랑 한 걸까? 왜냐하면 이것도 환경오염 떄문이다. 안오일 작가는 아마도 우리에게 환경오염을 막자고 교훈을 남겨준 것 일거다. 왕딱지는 엄마도 잃었다고 하는데, 이것도 환경오염 떄문 일 것이다. 환경오염만 아니면 왕딱지와 왕딱지의 엄마 모두 행복 했을 텐데 마음이 많이 아프다. 환경오염을 막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어야겠다고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다짐 해 본다. 왕딱지야 정말 정말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