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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서평]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내용보기
목과 목차를 보고 책을 신청할 때 성인을 위한 교양정보서적인줄 알았는데 책을 받고 보니 50여페이지의 어린이 과학 동화였다. '오호... 이것도 새롭네! '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풀어냈을까 정말 궁금했다.   뒤에보면 이 내용들이 교과연계가 몇학년 몇단원과 연관되어 있는지 나오는데 초등학교 3-1부터 6학년 2학기까지 연계과정이 표시되어있다. 특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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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목차를 보고 책을 신청할 때 성인을 위한 교양정보서적인줄 알았는데 책을 받고 보니 50여페이지의 어린이 과학 동화였다. '오호... 이것도 새롭네! '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풀어냈을까 정말 궁금했다.


 

뒤에보면 이 내용들이 교과연계가 몇학년 몇단원과 연관되어 있는지 나오는데 초등학교 3-1부터 6학년 2학기까지 연계과정이 표시되어있다. 특히 5,6학년 과정에 집중되어있다. 고학년 형님들은 한번쯤 읽어두면 과학시간에 '나 좀 안다.' 할만한 내용들이기에 도전해보면 좋겠다.

 

책 초반에 집필 동기가 나온다. 책의 공동저자인 벨레리아는 아들.딸과 질문하고 답하기를 자주한다. 화학자였던 발레리아가 답하기 어려운 생물학 관련 질문을 받기 시작한 저자는 생명공학을 연구하는 친구 세시를 만나기 위해 토요일 아침 친구 집으로 출발한다. 책의 컨셉은 그 하루동안 생물학에 대한 질문과 답을 듣는 과정을 기록한다. 시작은 오전 11:00부터 저녁 22:00 집에 돌아와서 생물학을 위한 건배를 하며 책이 마무리된다.

 

전반적으로 대화하듯 풀었기에 초등학생들도 충분히 읽기 수월하다. 하지만 개념들과 새로운 용어들이 많이 나오기에 부모님이 한번더 같이 읽으며 이해를 도와주면 아이들의 기억에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사회와 과학은 낯선 용어들에 깔려 허우적거리다가 어느시점에 나와는 안맞는 과목이 되는 경우가 많다. 책을 통해 생물용어를 익숙하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과학 수업시간에 흥미가 더 올라갈 것이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책을 읽으면서도 유독 눈이가는 챕터가 있었다. 12:00에 문답하는 "사람은 왜 늙는 걸까?" 으흑.. 그래 왜 늙는 걸까.. ㅠ.ㅠ 책에서는 늙는다는 것은 세포가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손상되기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세포가 늙으면 기능이 떨어지는거라고... 그리고 신기한 생명체가 소개된다. "홍해파리" 홍해파리는 신기하게도 다 자란뒤에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도록 세포가 다시 태어난다고 한다. 아니... 다 자란 뒤에 새포가 다시 태어나며 새 삶을 살아가는 생명체라니... 정말 신기하지 않은가! 생명과학계 어딘가에서는 이 홍해파리를 연구하여 바이오분야의 큰 획을 그을 준비를 하고 있을것만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m******y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내용보기
하루 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생물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우리 생활 속에 생물학이 있다니 어느 부분에서 볼 수 있는지 궁금해서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었어요!~     시간대별로 알려주는 생물학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아이가 신기해 하며 보았던 부분을 소개할까 해요!~ 12:15 "죽음은 무엇일까요?"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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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생물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우리 생활 속에 생물학이 있다니 어느

부분에서 볼 수 있는지 궁금해서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었어요!~

 


 

시간대별로 알려주는 생물학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아이가 신기해 하며

보았던 부분을 소개할까 해요!~

12:15 "죽음은 무엇일까요?" 부분에서

나무가 최대 2,000년까지 산다고 하니

아이가 무척 놀라워했어요!~

 


 

13:30 "심장이 없는 채로 살 수 있을까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심장은 무조건 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어나 오징어, 먹장어,

지렁이는 심장이 여러개가 있다고 해서

신기했습니다.

 

그 외에 여러 생물학 내용 중 아이들의

눈길을 끈 "생물과 비생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와 "좀비는 살아 있는 걸까,

죽은걸까?" 하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좀비라는 글자만 봐도 호기심을 일으키는

아이들인데 이 내용 역시 눈여겨 읽는

아이입니다.

초등 교과와도 연계되어 다양하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우리 아이 과학 그림책!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들 옆으로 쭉~

앉혀놓고 읽어준다며 열심히 소리내어

읽고 있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q*****l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 환경도서 추천 ::: 찰리북 /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과학 환경도서 추천 ::: 찰리북 /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내용보기
< 생물학 양장북 초등도서 과학도서 환경도서 > 찰리북 /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하루 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   과학도 수학도 인간의 생활과 밀접하게 엮여있는 학문이죠~^^ 아이들이 미취학 상태일때만해도.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이게 교과와 연결이 되다보면... 학습부담감에 어려움으로 다가가는지.. 왜 이걸 배워야되지? 이런 의구심이 생기는
"과학 환경도서 추천 ::: 찰리북 /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내용보기

< 생물학 양장북 초등도서 과학도서 환경도서 >

찰리북 /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하루 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

 

과학도 수학도 인간의 생활과 밀접하게

엮여있는 학문이죠~^^

아이들이 미취학 상태일때만해도.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이게 교과와 연결이 되다보면...

학습부담감에 어려움으로 다가가는지..

왜 이걸 배워야되지? 이런 의구심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수학과 과학은

인간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걸..

증명해주는 오늘의 도서~~

찰리북의 "하루 동안 떠나는 지식여행"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생물학 되겠습니다~^^

 


 

환경을 열두달과 연관지어 이야기해줬던

도서 "열 두 달 지구하자"

그게 딱 떠오를 정도로 두 책이 아주 비슷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열두달이 아닌..

우리의 생활속에서 만나게 되는 생물학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태어남과 죽음.. 그리고 성장..

다소 철학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지만..

과학자 엄마에게 질문폭탄을 던지는

귀여운 꼬마들을 이해시키는 것으로

일과가 채워지고 내용도 채워지기에~~~

결코 어렵지 않답니다~^^

물론 같이 생각해야 될 부분은 있지만...

초등학생.. 또 미취학 아이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과학자가 엄마인 애들은 참 좋겠다

궁금한거 바로 해결하고~"

초3 아들래미가 저렇게 이야기하더라구요^^

하지만 과학분야가 얼마나 넓디 넓은데~~~

그걸 다 알 수는 없는 법~~

발레리아 역시 아이들의 질문에 대한 답이

광범위해지자 난처해져서..

생명공학 전공인 친구 세시를 찾아 가게 된답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도심에서 떨어진

세시 박사님의 집에서 시작되는데요..

집 앞마당의 나무를 보고..

단세포와 다세포의 특성을 이야기하고...

성장과 관련된 세포의 분열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구요..

식물, 동물, 그리고 인간....

넓게 보면 모두가 생물에 해당되니까..

동물과 식물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인간의 삶 역시 자연스레 연결시켜 이야기하는데..

엄마의 흰머리.. 엄마의 점...

그리고 엄마의 주름까지...

꼬치꼬치 캐묻던 아이가...

아~ 노화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몸무게는 계속 늘어나는데

키는 왜 계속 안크냐며 했던 질문들의 답도..

자연스레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아주 흥미로웠던 부분은..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생물들의 이야기였는데요..

인간은 태어난 이상 결코 다시 아기가 될 수 없지만..

세포의 재생으로 다시 아기의 삶을 살 수 있는

생물도 세상에 존재한다고...

정말이지 알면 알수록 놀라운 것들이 한가득..

그리고 아직 인간들이 모르는 것들이 더 많은게

과학분야.. 생물학 분야라는 것~~~

여전히 푹 빠져 있는 괴물 이야기에.

뒷부분에는 좀비와 관련된 이야기도 나오니..

이런게 전부 과학에서 배울 수 있는거였냐며~~^^

책 뒷표지에 있는 하루동안 떠나는 지식여행 시리즈..

나머지 4권도 읽어보고 싶다고 ㅎㅎㅎ

화학, 생태학, 수학, 물리학...

나머지 도서들도.. 차근차근 아이랑 읽으려고

상호대차 신청 걸어놨어요^^

생물학 이야기여서 다소 어려울줄 알았는데..

쉽게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눈 동그랗게 뜨고 재미나게 읽으며 지식 플러스했던

힐링독서타임~~~

비문학 도서도 요렇게 재미있으니

이 시리즈는 주목해야겠어요~^^


 

이달의 사락 g****i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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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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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속에 있다고? 세실리아 발레리아 글 / 파블로 피시크 그림 윤승진 옮김 / 이은희 감수.추천 찰리북     과학, 그 중에서도 '생물학'이라하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저는 과학 특히 생물학은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생물학은 생명과 생물을 다루는 학문으로 알고보면 우리 생활과도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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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속에 있다고?

세실리아 발레리아 글 / 파블로 피시크 그림

윤승진 옮김 / 이은희 감수.추천

찰리북

 

 

과학, 그 중에서도 '생물학'이라하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저는 과학 특히 생물학은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생물학은 생명과 생물을 다루는 학문으로 알고보면 우리 생활과도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답니다.

 

 

 

저자인 발레리아는 화학자로 딸과 아들이 생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자

친구인 생명공학박사인 세시를 만나 생물학에 대한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설명을 들으며 하루를 보내는 설정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른 질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답니다.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사람은 왜 늙는지,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물이 존재하는지,

좀비는 살아 있는건지, 죽은건지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흥미로운 20가지의 생물학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답니다.

 

 

 

매일매일 궁금한 것이 늘어나는 호기심 천국인 초등 아드님인데요

때로는 질문하는 것들이 제 수준을 훌쩍 뛰어 넘어 난감해 할 때가 있어요.

특히나 과학, 생물학은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초등학생이 보기에 좋은 생물학 도서랍니다.

 

 

 

 

 

 

우리몸에서 중요한 장기인 심장.

심장은 세모에 영양분과 산소를 전달하는 혈액을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데요,

오징어와 문어는 심장이 3개, 지렁이는 10개가 있다고 해요.

이렇게 심장이 여러개인 동물도 있다는게 신기한데요,

바다거미는 심장이 없다고 하니 정말 정말 신기해요.

심장이 여러개인 걸 확인해보고 싶어 하는 아드님을 위해

다음에 오징어를 사와서 같이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과연.. 내가 해부를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요.. ㅎㅎ)

 

 

 

과학이, 생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친구들이 있다면

재미있게 읽으면서 생물학을 충분히 즐기게 될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아이가 무서워하던 좀비도 이제는 가장 재미있게 읽는 부분이되었으니말이에요~ ^^

 

 

아이는 물론 저도 생물학에 대해 어렵지않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생물학!

다양한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생물학 공부가 술술~ 되는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속에 있다고?>

 

초등교과 연계 초등과학도서로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l*****s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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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내용보기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세실리아,발레리아 글/파블로 피시크 그림/윤승진 역 /이은희 감수 찰리북 사실 학창 시절에 생물 과목 시간을 떠올려보면 배운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저 시험 보기 전날 무진장 외웠던 기억밖에 없어요. 이해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 보기 위해서 였던거 같은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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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세실리아,발레리아 글/파블로 피시크 그림/윤승진 역 /이은희 감수
찰리북

사실 학창 시절에 생물 과목 시간을 떠올려보면 배운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저 시험 보기 전날 무진장 외웠던 기억밖에 없어요. 이해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 보기 위해서 였던거 같은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재미있고 흥미 있게 배울 수 있는 과목이 생물학인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렵고 외계어처럼 느껴졌던 생물이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고 또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아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를 신청해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되어 있어 초등학생 고학년 이상이라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 주인공인 발레리아는 화학자이며 생물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딸은 소피아 그리고 아들은 토마스입니다. 최근에 화학뿐만 아니라 생물학에 관한 질문이 많아져 세시를 방문하러 갑니다. 세시는 생명공학을 연구하는 박사입니다.

어느 토요일 아침부터 시작해 밤에 끝나는 하루 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 같이 가보실 까요? ^^

생물은 영원히 자랄 수 있을까? 11:30

경우에 따라 다르고요. 사람의 경우는 태어나고 1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하지만, 그 이후에는 성장 속도가 줄어들고 사춘기가 되면 다시 한번 빠르게 성장합니다. 하지만 버섯류나 식물, 파충류, 일부 어류는 몸 전체가 자라기도 하고 일부분만 자라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생물도 알아보는데요. 버섯 겉면이 축구장을 약 1,665개 이어 붙인 것과 맞먹고 나이는 글쎄 2,400세 가 되었다고 합니다. 읽으면서 저도 처음 듣은 이야기라 깜짝 놀랐습니다.

"육식성 식물은 어떻게 고기를 먹을까요? - 16:00

영상에서 파리지옥을 본 적이 있는데요. 달콤한 향기에 이끌린 곤충이 파리지옥의 잎에 내려앉아 감각모에 두 번 닿게 되면 잎이 자동으로 닫게 됩니다.

아이들이 온실 속 예쁜 식물들만 보다가 깜짝 놀랄 것 같은데요. ^^ 설명이 어렵지 않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생물과 비생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9:00

 

대강 이해는 하고 있지만 확실히 구분하기는 어려운데요. 세포와 생애 주기에 대해서 배워 봅니다. 그 기준이 틀릴 수 있는 노새와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요. 노새는 후손을 남길 수 없고, 바이러스는 생물과 비생물의 경계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다른 행성에서도 생명체가 있을까요?" -19:45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다른 행성의 생명체 유무에 대해 궁금할 거라 생각해요. 생명체가 살수 있는 조건을 알아보고요. 흥미로운 점은 다른 행성에 사는 생명체는 우리와 전혀 다른 것을 필요로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것이 무엇일까? 궁금해지는데요. 어쨌든 외계 생명체를 찾는 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너무 길어질까 봐 제가 인상깊게 읽은 부분 위주로 리뷰하였는데요. 그 밖에 나무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사람은 왜 늙은지, 왜 자꾸 배가 고픈지, 생명체는 어디에서 왔는지.. 등등 생활에 밀접한 의문사항을 흥미롭게 풀어낸 생물 교재입니다. 보시면 교과연계도 되어 있어 학교 수업 듣는데도 도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과학과 생물에 관심을 가져보길 기대해 봅니다.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생물학이정말우리생활속에있다고#찰리북#세실리아#발레리아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b********4 202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내도서
"국내도서" 내용보기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세실리아, 발레리아 지은이 찰리북 안녕하세요 . 저희 아이들은 최근에 국립생물자원관을 다녀오고나서부터 아이들이 급 자연과학 생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는데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기도 하고 글밥이 많은 생물학도서는 아이들에게 쉽게 흥미를 떨어뜨릴 것 같아서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도서 준비
"국내도서" 내용보기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세실리아, 발레리아 지은이
찰리북

안녕하세요 .
저희 아이들은 최근에
국립생물자원관을 다녀오고나서부터
아이들이 급 자연과학 생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는데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기도 하고
글밥이 많은 생물학도서는 아이들에게
쉽게 흥미를 떨어뜨릴 것 같아서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도서 준비해봤어요~~~~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도서에서는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궁금할 만한 생물학내용들이
담겨져 있더라구요.

초등학교 고학년과학과도 연계가 될 것 같다보니
아이들에게 재미난 그림들과 흥미진진한
생물학 이야기들로 들려주면 좋을 것 같았어요.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도서는
생명공학박사이자 화학박사인 저자가 직접
지은 도서이다보니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다양한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쉽게 알려주고 있는 도서이기도 한데요.


 

 

 


 

 

하루동안 떠나는 생물학여행인 만큼
시간대별로 나뉘어져서 궁금한
생물학관련 질문들을 하고 질문에 대한
답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의 
목차만 봐도 저도 정말 일상을 살아가면서
궁금했던 내용들도 많았는데요.
아이들이 최근에 다녀온 국립생물자원관에서
본 것들과 관련된 내용들도 많아서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더라구요.

11:30의 "생물은 영원히 자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저도 갑자기 궁금해졌는데요.
버섯류 등의 생물처럼 평상 자라는 생물들도
있는 반면에 사람처럼 일정한 나이에
이르르면 더이상 성장하지 않는 
일상에서 궁금했던 생물학의 내용들이다보니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밥을 먹고 난 이후에는 14:30 
"소화시킨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저희도 아이들을 가정보육하고 있다보니
밥을 먹고 나서 바로 눕지말고 소화를
시키고 자자는 말을 종종 하는데요.
소화시킨 다는 것은 몸속의 효소와 관련이
있었던 내용이더라구요.
저도 생명학과 관련되서는 아는 지식이 거의
없다보니 아이들에게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도서를 같이 읽어주면서 점차 아이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궁금증도 해소되면서
차근차근 생물학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내는
생물학의 기초 도서로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찰리북
도서 추천해드립니다~~~~~~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d*****d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내용보기
생물학은 어려운게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접할 수 있고 접하고 있다.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차례]부터 펼쳐 보았어요. 근데 가만히 보니 제목에 충실한 [차례]더라구요. 우리 생활속에 생물학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 건지 '하루'라는 시간의 삶 속에서 시간대별로 생물학에 관한 내용들이 전개되고 있어요.   이 책은 화학자 발레리아가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내용보기

생물학은 어려운게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접할 수 있고 접하고 있다.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차례]부터 펼쳐 보았어요.

근데 가만히 보니 제목에 충실한 [차례]더라구요.

우리 생활속에 생물학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 건지

'하루'라는 시간의 삶 속에서 시간대별로 생물학에 관한 내용들이 전개되고 있어요.

 

이 책은 화학자 발레리아가 그녀의 딸 소피아와 아들 토마스가 궁금해하는

생물학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발레리아의 친구 생물학 박사 세시의 집에 방문하게 되고

이들이 하루를 같이 보내면서 생기게 되는 생물학 의문점들을

세시가 설명해주며 궁금점을 해결해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생물학은 아이들이 평소에 엄

마, 아빠에게 많이 할 법한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질문은 매우 쉽지만 대답해주기는 어려웠던 내용들이라

아이들도 흥미있게 보고 어른인 저도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생각보다 의외의 대답인 질문들이 있어서 놀라며 읽었던 부분들이 좀 있었어요.

"생물은 영원히 자랄 수 있을까?"

당연히 '아니오' 대답인 질문일텐데 읽어보니 '경우에 따라 다르다'라서 조금 놀랐어요.

평생 자라는 생물도 있다는 사실을 저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심장이 없는 채로 살 수 있을까요?"

심장은 혈액이 모든 세포에 영양분과 산소를 전달하기 때문에 중요하지만

바다거미는 심장이 없다고 하네요.

대신 소화 기관이 꿈틀 운동을 해서 심장과 비슷한 기능을 한다고..

또 하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은

"육식성 식물은 어떻게 고기를 먹을까요?"였어요.

육식성 식물이 있다는 건 들어 본 적이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소화시키나 이런 생각까진 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없었던 의문도 해결되어서 매우 흥미롭게 읽었어요.

아이들이 자주 하는 질문에 대답해주는 형식으로

하나의 내용 자체가 한쪽 정도로 짧아서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도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이 책에 나오는 질문들은 평이한 질문 같지만 대답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생물학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흥미가 생길 것 같아요.

저학년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초등 전 학년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0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저자 - 세실리아, 발레리아 / 출판 - 찰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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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저자 - 세실리아, 발레리아 / 출판 - 찰리북   생물학의 정의를 먼저 살펴보면 생물과 생명을 다루는 학문으로, 이러한 살아있는 유기체를 연구하는 자연과학입니다. 정의를 보면 아 어렵다 딱딱한 분야라는 느낌이 팍- 들었는데 <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 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들이 흥미를 충분히 끌만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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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저자 - 세실리아, 발레리아 / 출판 - 찰리북


 

생물학의 정의를 먼저 살펴보면

생물과 생명을 다루는 학문으로, 이러한 살아있는 유기체를 연구하는 자연과학입니다.

정의를 보면 아 어렵다 딱딱한 분야라는 느낌이 팍- 들었는데

<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 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들이

흥미를 충분히 끌만한 내용이 많아서 편한 마음으로 한장 한장 넘겨봤어요.

제가 먼저 읽어보고 그 다음, 아이가 관심있어할만한 주제를 다시 한번 읽어보며 이야기를 나눴죠.


 

책의 구성이 일단 재미있어요.

실제 이 책을 쓴 화학자 발레리아는 딸과 아들이 생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자

생명공학 박사인 세시를 만나러 가며 책의 내용은 시작이 됩니다.

하루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이라는 문구에 맞게, 차례가 시간으로 설정이 되어있답니다.

오전 11시부터 15분, 30분을 간격으로 총 20개의 생물학 질문과 그 설명이 나와있어요.


 

생물은 영원히 자랄 수 있느냐

이 질문은 주체에 따라 다르다고 대답하고 있어요.

사람의 키는 일정나이가 되면 멈추지만, 몸무게같은 경우는 나이와 상관없이 계속 늘릴 수 있잖아요.

나무같은 경우에도 키는 계속 자랄 수 있지만,

거기에 붙어있는 나뭇잎은 일정한 크기가 되면 더 커지지 않는다는 설명에

7살 첫째도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머리카락은 계속 자랄까?

아이가 "음.. 계속 자라겠지. 잘라도 잘라도 계속 기르니까. " 하더라구요.

머리카락이 빨리 길어서 한달에 한번은 꼭 미용실에 가서 정리를 하는 아이와 같이 그 해답을 보기로 했답니다.

저도 머리카락은 계속 자라는 줄 알았는데 의외의 설명을 마주하게 됐어요.

머리카락은 영원히 자라는 게 아니라 한정된 시기까지만 자란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그 시기는 모두 다르긴하지만, 계속계속 자라는 게 아니라는 말에 머리카락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ㅎㅎ

얼마전까지만해도 집에서 키우던 파리지옥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어요.

육식성 식물은 어떻게 고기를 먹나 ?

아이가 5살때 파리지옥 영상을 너무 재미있게 보길래 사다 키운적이 있어요.

그때는 치즈도 먹는다는 이야길 들어서 곤충 줄 생각 전혀 없이 치즈랑 물만 넣어줬는데

몇 일안가 잎이 까매지더니 다 죽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작년이랑 올해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죽어있는 곤충들 보이면 가져와서

파리지옥 감각모에 닿게 넣어주면 잎을 탁 닫더라구요.

<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 책 설명에서는 파리지옥은 육식성 동물로,

달콤한 향기를 내뿜어 곤충을 유인한다고 해요.

소화액을 분비해서 먹잇감을 꿀꺽할 수 있는거라네요.

아이들이 잎을 닫는게 신기해서 놀이터에 나갈때마다 곤충을 가져와서 애를 먹었지만

움직이는 식물(?)을 눈 앞에서 보니 신기하긴 하더라구요ㅎㅎ

아이도 직접 키우던 파리지옥 이야기를 책으로 접하니 더욱 흥미로워했답니다.


 

어린이 영상에도 가끔 나와서 아이들도 익숙한 좀비.

좀비는 살아있는걸까요, 아니면 죽은 걸까요?

살아있으면서 죽은거다! 결론은 이건데 이 뒤에 나온 고치벌 유충 이야기가 참 신선하더라구요.

나방 애벌레를 먹고 크는 고치벌 유충.

고치벌 어미는 유충이 먹을 수 있도록, 나방 애벌레를 마취시켜 못움직이게 만든대요.

죽지 않는 부위만 먹어가며 점점 유충은 번데기가 되어가고

그 사이 좀비처럼 나방 애벌레는 움직일 수 없지만 살아있는 상태로 남아있다네요.

좀비 페이지에서 이 이야길 보니 뭔가 섬뜩하면서도 자연의 섭리라 이해가 되기도 하구요.


 

19시 45분까지 있는 생물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나면

뒤에는 초등 과학교과 연계된 내용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동물의 한살이부터 식물의 구조와 기능, 그리고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까지.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는 <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

생물학을 재미있게 접근해가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

 

*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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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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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생물학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설명해준 책이 있어 소개해요. 생명공학 박사이자 화학박사인 두 저자가 두아이와 특별한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여러가지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좀비에 대한 환상과 호기심이 많은 것 같아요. '좀비는 살아 있는 걸까, 죽은 걸까?' 많이 궁금해 하며 사실 확인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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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생물학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설명해준 책이 있어 소개해요.

생명공학 박사이자 화학박사인 두 저자가 두아이와 특별한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여러가지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좀비에 대한 환상과 호기심이 많은 것 같아요.

'좀비는 살아 있는 걸까, 죽은 걸까?' 많이 궁금해 하며 사실 확인을 해보고 싶어하네요.

사람이 왜 늙는건지, 우리몸은 어떻게 체온을 유지하는 건지,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있을까?, 배는 왜 고픈건지 다양하고 흥미로운 질문들이 가득하답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생물학!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생물학 공부가 술술!

생물학에 궁금한 친구들이 많다면 이책속의 소피아와 토마스와 함께

질문을 통해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나가보아요.

아이들의 질문들은 가끔 엉뚱하기도 하고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들도 있어 곤란한적이 많은데

생물학에 관한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들을 이책 속에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어요.

'나무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모든 생명체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세포는 크기가 작아 현미경으로 봐야해요.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생물은 단세포생물,

나무나 동물 사람처럼 많은 세포로 이루어진 생물은 다세포생물로 구분해요.

세포의 정의를 알고 나면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세포의 분열에 대한 질문을 통해 이야기 나눠요.

세포는 필요한 물질을 끌여들여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내면서 성장하는데

세포가 성장과 분열을 하는데는 물질과 에너지가 필요하다는걸 아이와 이야기해보았어요.

70kg, 키 170cm인 사람의 몸은 37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어제 우리아이가 일기에 "500살까지 살수 있다면 무엇하고 싶은가?" 에 대한 글을 썼더라구요.

생물은 영원히 자랄 수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을 아이와 이야기해보았어요.

사람은 태어나서 1년동안 급격하게 성장하지만 점점 속도가 줄어들어 일정한 시기가되면 성장이 멈춰요.

몸무게는 나이가 들어도 계속 늘어날 수 있어요.

하지만 평생 자라는 생물도 있는데 버섯, 식물, 파충류 등 다양한 생물들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아요.

'사람은 왜 늙는 걸까?'

모든 생물들은 시간이 흐르며 늙어가는데 그 기준과 시간은 생명체마다 달라요.

세포는 시간이 갈수록 자연스럽게 손상되고 조금씩 상하고 닳아 없어지고 있어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책속에서 함께 읽어보아요.

친근하고 재미있는 대화들을 통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들어봐요.

아르헨티나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파블로 피시크의 그림으로 더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림속의 아이들 표정과 행동을 통해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 쉽도록 표현되어 있어요.

과학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아이들 학습에 도움되는 생물학 그림책이예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과학교과서에서 생물학을 접하게 되니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책으로 먼저 생물학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면 좋을것 같아요.

교과서의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교과과정에 대한 내용을 미리 이해해볼 수있어요.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생물학 공부를 할 수 있어 우리 생활속의 생물학을 재미있게 배워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7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학이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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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질문과 답변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질문으로 이끌어주는것만 해도 반은 성공이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아이들은 누구나 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탐구하고 싶어한대요. 하지만 그 탐구하는 열정이 어른들의 무관심 혹은 양육자가 제 때 반응해주지 못해서 사그러드는 경우가 많다고합니다. 이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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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질문과 답변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질문으로 이끌어주는것만 해도 반은 성공이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아이들은 누구나 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탐구하고 싶어한대요. 하지만 그 탐구하는 열정이 어른들의 무관심 혹은 양육자가 제 때 반응해주지 못해서 사그러드는 경우가 많다고합니다. 이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는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영역에서 특히나 더욱 흥미로운 부분들을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풀어냈어요. 시간의 순차에 따라 질문들이 다양하게 주어지고 그 질문의 답들을 풀어주는거에요.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이 질문으로 이어지고 그 질문에 적절히 답변해주면 아이들은 계속해서 탐구하고자 연구하고자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아이들의 모든 질문에 쉽게 바로바로 답변할 수 있다면 매우 좋겠지만, 그건 사실 불가능하잖아요.

그럴때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를 보면서 미리미리 아이의 지적호기심을 채워주고, 혹은 이전에 답해주지 못했던 부분을 같이 찾으며 알아가도 좋은것 같아요.

글 세실리아

글 발레리아

그림 파블로 피시크

옮김 윤승진

감수ㆍ추천 이은희

어릴때부터 자연을 탐험하며 과학자를 꿈 꾼 세실리아는, 생명공학박사님이자 이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를 쓴 저자에요. 공동저자인 발레리아 역시 화학 박사이자 교수이고 지금도 계속해서 공부중인 엄마에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부분들만 쏙쏙 뽑아서 명확히 설명을 잘 해놨더라고요. 심지어 초등교과와도 잘 연계되어 있고 어느부분이 어떻게 연계되었는지 책의 끝부분에 '교과연계'로 풀어놨어요. 과학은 아이에게 학습이 아닌 이렇게 호기심에서 출발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처음부터 교과서를 보고 학습하기 이전에 자연관찰이나 일상에서 생긴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고 답하면서 과학을 시작하면 좋은것 같아요!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저자
세실리아,발레리아
출판
찰리북
발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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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m*****1 202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