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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스승을 찾아 나서는 2인팟 판타지 만화 표지 그림체에서 도만 세이만이 떠올라서 무지성으로 구매했는데, 연재분의 그림체는 그다지 비슷하지 않다. 별 기대없이 구매했던 작품이라 기대를 안한 작품이긴 하지만, 1권 초반의 몇십페이지는 보다가 잠들어 버릴 정도로 애매하게 느껴졌다. 중반~후반부의 전개는 초반부보다 훨씬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
| 요츠코토 2권...뭔가 2권에서 완결낼만한 스토리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금방, 그리고 너무 어이없게 완결이 나버려서 좀 아쉬운 만화다. 그래서 그런지 막판에 스토리 전개도 너무 날림이라는 느낌도 조금 있고...아쉽다 아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