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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일상을 위한 일상영성 : lalilu 이 책은 제목인 ‘일상영성’에 ‘기쁜 일상을 위한’이라는 내용을 추가로 넣어 제목을 수식하게 한다. 그래서 ‘기쁜 일상을 위한 일상영성’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어하는 저자의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사실 ‘기쁜 일상을 위한’ 이라는 말과 ‘일상영성’이라는 말은 같은 뜻에 대한 다른 표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왜냐하면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영성의 특징을 성경은 ‘기쁜 일상’ 또는 ‘기쁨의 일상’이라고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주님의 자녀들이 항상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에 대한 특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원하시는 것이 현실세계에서 이뤄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참된 영성의 특징이 바로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며 일상에서 영광스러운 삶을 누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날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 과정은 성화라는 단어로 표현되며 주님을 닮아가는 성화는 곧 이미 영광스러운 삶이 더욱더 영광스러운 삶으로 되어져 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 신앙의 신비이며 일상 영성의 핵심이다. 신앙은 결코 어둡고 슬픔 가득한 그런 칙칙한 분위기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더 밝고 활기찬 기쁨과 웃음이 가득한 환희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 영성이 그렇게 기쁜 일상으로 우리를 인도한다고 설명한다. 기독교인들은 이 책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복음의 기쁨이 과연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과정에 과연 우리의 내면은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깨닫게 된다. 우리를 기쁨으로 변화시켜 주시는 주님 안에서 일상 영성의 그 밝은 빛으로 이 책은 성도들을 인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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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영성이라는 단어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최고의 초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주의 영성사역자 게리 토마스의 영성 학교 책 [ 기쁜 일상을 위한 일상영성 ] 속에는 진정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믿음과 삶이 분리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참된 영성이란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일상에서 영광스러운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 비법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 기쁜 일상을 위한 일상영성 ] 에서의 영성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성이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실 때 그분의 삶 속에 나타난 내적 성품과 행동을 말합니다. 말씀 속에서 자세히 나타나고 있지요. 탐하거나 해치는 삶이 아니라 존중하며 섬길 때 영성이 드러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성을 선택한다는 것은 곧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님처럼 행동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께 맡기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내 안의 탐욕이 욕심이 자꾸 올라오기 때문이지요. 악덕을 행하고, 나쁜 말을 하고, 사소한 것에도 분노하며 좌절하고 맙니다. 그렇게 일상 속에서 사탄에게 굴복된 삶을 살기도 하지요. 예를들어 상점의 불친절한 고객 서비스나 경솔한 운전자들의 끼어들기 운전 등 사소한 일로 쉽게 짜증을 부렸다. 그런데 한 번은 어느 상점에서 혼자 찬송을 흥얼거리고 있다가 그런 나 자신이 위선자처럼 느껴졌다. 짜증을 내는 나쁜 태도를 버리거나 찬송을 버리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 같았다. 나는 나쁜 태도를 버리기로 했다. 내 변화의 목표는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었다. 게리토마스의 [ 일상영성 ] , 45쪽 중에서 집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생각해보면 이 집은 내 집이 아니라는 것. 마치 하나님께 세를 산다는 자세로 이 세상을 살다가는 것. 돈이야 말로 소비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관리하라고 주신 것임을 이 책을 통해 깨닫습니다. 게리 토마스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어드림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그것이 일상영성임을 말합니다. 특별한 것을 내어드림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을 내어드림입니다. 시선을 주님께 돌리고 외부의 환경이 어떠하든 내적으로 바른 태도를 취해야 합니다. 일상영성으로의 초대가 2024년에 절실히 필요합니다.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 더 주님의 나라에 더욱더 쓰임 받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삶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맡기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일상영성, 당신에게도 초대장을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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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리스도인들은 영성이 약하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영성을 계발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영성계발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게리 토마스는 영적으로 빚어지는 것을 영성계발이라고 한다. 즉, 영성은 예수께서 이 땅에 사실 때 그분의 삶 속에 나타난 내적 성품과 행동이기에 이런 모습을 닮아가도록 전 생을 빚어가는 것이다. 영적으로 빚어지기 위해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바르게 인식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영성을 선택한다는 것은 나 자신을 버리고, 나의 의지를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님처럼 행하겠다는 선택이다. 그것은 일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 '기쁜 일상을 위한 일상영성'에서 게리 토마스는 주님을 닯기 위한 훈련을 말한다. 구습을 벗고 새로움을 입어야 하는데 새로움이란 예수님의 성품으로 매일의 옷을 입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의 성품의 옷을 입는 것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평생의 과정이다. 일상영성 중 가장 중요한 요소로 겸손을 들어 많은 페이지를 들여 설명하고 있다. 그만큼 겸손한 삶을 사는 것이 쉽지 않다는걸 말해주는게 아닐까. 겸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겸손한 척이었던 나를 발견하게 된다. 진정한 겸손이 내 안에 있기를 간절히 바라게 된다. 일상에서 영성있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이 있다. 겸손, 내어드림, 초연함, 사랑, 순결, 베풂, 주의력, 인내, 감사, 온유함, 분별력, 견고함, 순종 그리고 회개를 하나 하나 설명하며 삶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매일 치열하게 싸워야만 지켜낼 수 있는 영성의 요소를 언급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빚으진 목적대로 살아가는게 쉽지 않음을 다시 자각하게 해준다. 일상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 것이 인생의 숙제처럼 다가왔다. 지금의 삶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점검하며, 다시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게리 토마스의 '거룩의 영성'과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도 다시 읽어봐야겠다. 신앙 생활의 점검이 필요한 분, 나태함과 게으름에 자신을 무방비 상태로 두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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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목적이나 이유는 하나님이라서 하나님과 관계된 건 전부 다 알고 싶다. 기독교인이 책을 안 읽는다면 그는 가짜 기독교인이라는 얘기도 많이 들었다. 나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데 성경, 신앙서적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읽었다. 일상 자체가 기쁨이 되고 하나님을 평상시에도 만나는 데 진짜 기독교인이 될 것 같다. 그렇게 도움이 되는 책 같아서 이 책을 읽었다. 요즘에도 성경과 신앙서적을 병행해서 읽고 있는데 그게 신앙성장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저자 게리 토마스는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열심히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사역자이다.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 및 교육 사역자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영성 게발을 가르치고 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사라지고 있다고 걱정을 한다고 한다. 출산률이 세계 꼴찌인데 자살률, 우울증은 또 세계 1위라고 한다. 나도 빨리 애를 2명은 낳아야 할텐데 그것도 하나님께 맡겨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었는데도 사람들이 행복해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포도나무의 농부이신 하나님을 떠나서인 것 같다. 난 부자가 아니고 성공한 것도 아니지만 행복하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성령충만하고 영적으로 깊어서 행복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생명의 근원이고 행복의 근원이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난 어릴 때 아빠와 엄마가 많이 배우고 부자였는데도 별로 행복하지가 않았다. 삶에 대해서 항상 불만이 많았다. 최고만 되고 싶었다. 학교에서 뭐든지 뛰어나서 1등을 해도 행복하지 않았다. 항상 불안하고 인생이 허무했다. 하지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세상이 처음으로 아름다워 보였고 기본적으로 행복이 뭔지 알게 되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니까 하나님이 좋아하는대로 살고 싶었다. 그래서 하나님말씀을 읽고 그대로 살려고 노력을 한다. 말씀이 내 삶에서 현실 그 자체가 되도록 말씀을 붙들고 매일 읽고 그대로 살려고 부단히도 노력을 한다. 그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같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 파트1 잃어버린 삶의 예술, 일상영성, 1변화와 성장은 가능하다. 2 그리스도의 거룩한 통로가 되자 3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을 수 있다. 파트2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영광스러운 추구 4 겸손 1 겸손은 영혼의 집을 떠받드는 뿌리이다 5 겸손2 속사람에 겸손의 옷을 입히다 6 내어드림 주도권을 하나님께 맡기라 7 초연함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자유하라 8사랑 영혼의 에너지를 하나님께 집중시키라 9순결 순결의 뿌리는 영적 충만함이다. 10베풂 베풂에서 오는 자유를 누리라 11 주의력 성령께 우리 삶에 보여주실 시간과 공간을 허락하라 12인내 삶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라 13 감사 감사는 삶에 동력을 주는 연료이다 14 온유함 온유는 내적 힘과 절제와 회복력을 준다. 15 분별력 하나님의 공급을 의지하는 내명의 힘 16 견고함 하나님의 공급을 의지하는 내면의 힘 17 순종 순종은 충만한 삶으로 나아가는 추진력 18 회개 회개는 참된 기쁨의 영적 서곡이다이다. 나도 책을 사려고 결정을 할 때 차례를 보고 거의 결정을 해서 차례를 잘 알려줘야 할 것 같다.
기독교인은 회심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첫사랑, 성령충만한 시간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고 성화,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음성을 듣는 시간들이 필요하다. 그런 시간들이 없다면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형상을 지닌 자로 지으셨다. 예수님의 긍휼로 행하는 사람, 인내를 지닌 사람, 분별력이 있는 사람, 온유하되 당당한 사람,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따라 맡기는 사람이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삶이다. 탐욕이 아니라 아름다움, 이기심이 아니라 후한 마음, 타협이 아니라 고결한 성품, 파괴적인 것이 아니라 창조적인 것이 우리의 동기가 되도록 변화시켜 주시려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면 하나님의 형상과 성품을 회복시켜 주는 성경적 실천이 있어야 한다다. 난 하나님의 말씀이 현실이 되어 역사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하나님뜻과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 말씀이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항상 간절히 바란다. 토마스 아 캠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보면 새생명은 한 순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속사람이 다시 빚어지는 점진적 결과이다. 난 대학 때부터 성경과 신앙서적을 매일 쉬지 않고 묵상이나 기도하기 전이나 공부하기 전에 꼭 읽었다. 그 루틴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하나님은 성경으로 존재하지만 현실적으로도 많이 역사하신다. 처음에 그런 경험을 하면 너무 놀라고 충격적이지만 그런 경험이 많아지면 그러려니 한다. 그래서 오히려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회심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시작에 불과하다. 예수님의 성품에 뿌리를 둔 영성계발이 뒤따라야 한다.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과 동행하면 그분은 우리를 안에서부터 변화시켜 주신다.
그리스도인들은 덕의 실천을 훈련으로 알았다. 나도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매일 가정 예배를 드리고 엄마는 스파르타 신앙 훈련을 하니까 남동생은 나가 떨어졌다. 난 선교단체 활동을 하니까 신앙훈련이 나와 잘 맞았다. 회심 기도를 한다고 거룩함이 갑자기 나타나지 않는다. 플라톤이 지혜, 용기, 절제, 정의 등 네 가지 덕이 있다면 중세기 믿음의 스승들은 여기에 신학적 덕인 믿음, 소망, 사랑을 덧붙인다. 신앙 선배들은 추상적인 선의 이상을 동경하기보다는 예수님의 덕을 즐겼다. 그 덕은 주님의 내면생활을 보여주는 일련의 영적 속성 내지 마음의 태도를 뜻한다. 영성이란 예수께서 이 땅에 사실 때 그분의 삶 속에 나타난 내적 성품과 행동이다. 우리가 지배하거나 조종하기보다는 섬기기를 선택하고 탐하거나 해치기보다는 존중하기를 선택하고 과격하기보다는 온유하기를 선택할 때 영성이 드러난다. 영성을 선택한다는 것은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님처럼 행하겠다는 선택이다. 악덕을 행하는 것은 자아의 힘에 지배당한다는 뜻이다. 영적 성장은 성경이나 교리에 대한 지식, 성품의 성숙도를 기준으로 가늠할 수 있다. 진정한 영속적 변화는 변화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변화의 목표는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저자는 내면의 스트레스를 주님께 올려드린다. 저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으로 자라가기로 진지하게 결심했다. 구원의 순간 이후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일에 협력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분은 우리가 성장하고 변화되도록 능력을 부어 주신다. 이것에 대한 가르침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존재의 심연에 고갈이나 무력함을 느끼는 좌절한 그리스도인들이 사방에 널려 있다. 그런 가짜 그리스도인들 때문에 기독교가 욕을 먹는다.
기도를 할 때도 나의 상태가 이러이러하니까 주님이 나를 훈련시켜 달라고 한다. 우리 상황에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영적으로 예수님의 마음, 예수님은 인간이 되신 하나님이다. 나도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데 정말 오래 걸렸다. 대학에 가서야 성경의 모든 지식을 받아들였다. 그 전에는 말이 안 되고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목사인 아빠한테 많이 따졌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심령의 태도를 가지기까지 20살이 되었고 하나님과의 첫사랑 이후부터 급속도로 발전했던 것 같다. 우리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간이신 그분처럼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경주는 그리스도의 성품 가운데 자라가는 것이며 우리의 최종 목표는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다. 바울은 날로 새로워지기 위해서 수고를 했다. 그의 힘으로가 아니라 그의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힘으로 애쓰고 있다. 영적 성장은 우리 안에 있는 성령의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한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능력과 수고가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권능 안에서 만나야 한다. 미약한 우리의 의지와 영향력을 하나님께 내어놓기로 선택하는 협력의 과정이다. 우리에게 능력과 변화를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선택이 있고 바른 태도로 임하겠다는 우리의 선택이 있다. 그리스도의 영성은 그 두힘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한다. 영성이란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불가능하다. 세상의 해야 할 일들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의 변형일 뿐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인은 온전해져가는 중이다. 난 이 책을 성경과 병행해서 읽으면서 묵상하고 하나님 나라의 여정을 갈 것이다. 그 여정에 필요하고 도움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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