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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보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수학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수학을 쉽게 알려 주기 위해 쓴 후안 사비아 교수님의 첫 번째 책으로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 주려고 수학자인 삼촌ㅈ후안은 수포자로 보이는 마르코스에게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수학을 접하게 하여 기존에 갖고 있던 수학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려는 시도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리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계산하기 위해, 무게를 재기 위해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수학을 발견해가며 재미를 찾아갑니다. 스포츠에서 승패를 결정하기 위한 계산법을 알아보고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는 단위와 무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일기 예보에서 다루는 비 올 확률과 좋아하는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통해 백분율도 배우며 직접 경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관심까지 키워 호기심과 탐구력을 길러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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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우는 아이들 중에 수학을 정말 재미있어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될까요? ㅎㅎ 울 아이들만 해도 수학은 재미없는 과목, 어려운 과목, 복잡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3학년 둘째인 경우는 수학 공부 좀 하라고 하면 수학은 대체 왜 배우냐며 짜증을 내곤 하지요 요즘은 스토리텔링 수학, 융합수학이다 해서 수학문제들도 실생활과 관련되어 사용되는 문제들도 나오곤 하는데 그래도 문제로 푸는 수학은 그냥 수학문제라고 생각되어지나 봐요 ㅎㅎ 이 책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수학으로 가득 차 있다는 예들을 보여줍니다. 우리에게 주변에 있는 수학을 보는 방법들을 친절히 알려주고 있지요. 윤년이 왜 생기는지, 시청률이 뭔지, 어떻게 계산하는지 거리의 번지를 나타내는 숫자들이 어떻게 번호가 매겨지는지 등은 한번쯤 궁금했던 내용이지만 이런게 수학하고 관련있을꺼라고는 깊이 생각안하게 되는 내용들인거 같아요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같은 비디오 게임속에도 수학이 들어가 있고 수학을 이용하면 체스도 절대 지지 않고 게임할 수 있으며 축구, 농구 같은 스포츠를 할 때도 토너먼트 순위를 계산하는 방법, 골프의 타수 같은 것 등에 수학이 들어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네요 이 책의 저자가 외국사람이기 때문에 달걀을 왜 12알씩 파는지 같은 내용은 우리랑은 조금 안맞는 내용이긴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수학이 안쓰이는 곳이 없을만큼 다양한 곳, 다양한 의미로 수학이 쓰이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에 충분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이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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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파헤치기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수학 개념이 뚝딱!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엄마! 수학은 왜 배우는거야? 우리가 살아가는데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말고 써 먹을데가 어디있다고 이렇게 힘들게 배우지?" 라는 아들녀석의 말에 나역시 어떤 대답도 해줄 수 없었다. 분명 수학이 우리 생활 곳곳에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나조차 제대로 설명할 수 없기에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됐다.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 어떤것들이 있는지 읽기 시작하며, 이제야 아들녀석에게 설명해줄 말들이 머릿속에 정리됐다. 하지만 나의 말 보다는 이 책이 더 큰 도움이 될거라는 걸 알기에 아들녀석에게 책을 건냈다.
수학자 후안은 2월 29일 조카의 아들녀석을 돌봐주게 된다. 여덟살인 마르코스는 엄마에게 수학이 쓸모 없고 지루하다며 말을 했고 후안은 어린 조카손주에게 수학이 어디에 존재하는지,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려주기로 결심한다. 이 이야기는 2월 29일 14시부터 시작된다. 후안은 아이와 대화를 하며 자연스럽게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기 시작한다. 아이의 질문을 의도해가며 아이의 질문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 게임속에도, 우리가 흔히 즐겨보는 영화에서도, 사년에 한번뿐인 윤달에서도, 우리가 즐겨하는 스포츠에서도 수학은 존재하고 있었다. 아이와 놀이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점점 수학에 대한 이야기는 깊이를 더해가고 여덟살 마르코스의 질문은 계속된다. 결국 아이는 21시 30분 엄마가 누르는 벨소리를 들으며 오늘 위대한 발견을 했다며 수학을 위해 축배한다고 말을 한다. 후안과의 하루가 재미있었기에 아이는 수학의 재미를 알게 된 것이다.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수학과 연결되어 있었다. 흔히 예상할 수 있었던 것 외에도 수많은 것들 속에 수학이 꼭꼭 숨어있는 듯 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난 그림과 내용들이었기에 부담감 없이 재미난 동화책을 보듯 술술 넘겨볼 수 있었으며, 좀더 관심있는 부분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깊이있게 찾아볼 수 있었다. 여전히 아는것 보다 모르는 것들이 많겠지만 적어도 수학을 왜 배워야 하나요~ 라는 아들녀석의 궁금증은 최소한 해결된 듯 하다. 더군다나 책의 마지막엔 좀 더 알고 싶다면 참고하라는 블로그 주소가 적혀있어 더 많은걸 알 수 있을 듯 하다. 아이들과 함께 보며 수학에 대한 부담감도 털어내고 세상 천지에 깔려있는(?) 수학에 대해서도 많은걸 알아갈 수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이에 호기심까지 생겨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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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찰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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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
학교에서 가는 그 수학여행이 아니고...(ㅋㅋ)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가 알고있는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수학입니다 아이들의 질문이죠~~ 공부는 왜 하는거냐? 또 수학은 왜 배우는거냐? 저 역시 어릴적에 그런 생각을 했을테고요 시험잘보려고 하는 건 아니지요 정말 살아보니 곳곳에 수학이 있네요. 이럴줄 알았음 학교 다닐 때 좀더 열심히 할것을요... 차례도 시간으로 되어있어요. 무슨 숙제장 같기도 하고, 계획표같기도 하고... 재미있네요. 흥미를 끄는데 성공한 것 같아요^^ 조카 마르코스는 수학이 지루하고 아무 쓸모도 없다고 합니다 이에 후안은 조카에게 수학이 우리가 하는 모든일에 존재하고, 심지어 재미있을수도 잇드는 걸 보여주기로 합니다 마르코스는 키가 훌쩍 컸다는 후아느이 말에 백분위 62라고 말합니다 무슨듯인지 알고 하는 말일까요? 이에 후안을 설명해주지요 백분위는 집다느이 크리를 100명으로 생각했을 때 순위를 나타내는 숫자라고 키의 백분위가 62라면 앞에 자신보다 키가 작은 62명이 있는거라고 이는 정상적으로 잘 크고 있는지 판단할수 있게 도와준다고... 키 얘기 하나에도 이렇게 수학이 들어있지요^^ 오직 윤년에만 2월 29일이 있지요 1년이란 지가구 태양 둘레를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지요 1년이 보통 365일이지만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365일 하고도 약 6시간이 더 걸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6시간의 차이가 4년마다 만 하루의 시간차를 발생하게 되고 이렇게 윤년이 탄생하게 된것이지요 우리 주변에서 자주쓰는 단위지요 부피를 말할 때, 무게를 말할 때 1리터의 무게는 그게 무엇인지에 따라 다르지요 물이라면 같겠지만 가솔린이라면1리터의 무게가 약 700그램이라고 합니다 그 어떤 천이라도 그것으로 끈을 최대한 길게 만들려면 천을 최대한 가늘게 잘라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네요 사람들을 가르치고, 알려진 문제들을 푸는 일을 합니다 또한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들을 풀기위해서 새로운 전략을 짜고 해답을 갖고있지 않은 질문들에 대답하려고 한답니다 정말 멋진일 같네요^^ 교과연계를 보여줍니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로 2019년 개정교과서 단원명으로 정리되어있어 참고하기 좋을 듯 하네요^^ 수학... 물론 재미있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수포자란 말도 있듯이 정말 싫어하고 어려워 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하지만 수학이 우리 생활에 이렇게나 많이 거의 모든곳에 존재하고 있으니 우리는 기본 수학을 알고 배워야 한다는 것이지요 학문으로 접근하기 보다 실생활에 존재하는 수학도 알고 간다면 이 책의 의도하는대로 수학이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하네요 이 날 마르코스는 후안을 만나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합니다 바로 스프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축배를 합니다. 아마도 마르코스는 수학의 재미를 알아버린거겠지요! 우리아이들도 이렇게 실생활에 존재하는 수학을 알아가면서 수학이 어렵다기 보다는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줘야겠어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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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 하루동안 떠나는 수학여행 수학이란 단어만 들어도 아~~싫어!!! 하는 아이들이 제 주변엔 제법 많아요. ㅋㅋ 우리 아이도 포함이 되긴 하고요. 수포자. 많이들 들어보셨죠? 이 책에는 수포자 마르코스가 등장한답니다. 수학은 크게 필요도 없는 것 같고, 어렵고 지루하고... 하지만 제가 살아보니 수학이 필요없는 게 아니더라고요. 다만 우리 세상 곳곳에 수학이 있다는 건 저도 잘 못 깨닫고 있었지만요. 수학자인 삼촌 후안은 새로운 방법으로 수학을 접하게 하여 마르코스가 갖고 있는 수학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려하는데요. 바로 세상 곳곳에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에요. 우리가 배웠던 수식, 공식, 도형을 수학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배경을 보여줌으로써 수학에 대한 흥미도 높이고,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주기 위함이지요. 수학자 삼촌 후안과 마르코스가 함께 하루를 보내며 알아보는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 요즘 아이들 게임 좋아하잖아요. 비디오 게임 속 게임 캐릭터가 뛰어오르는 것은 바로 프로그램이 계산을 하고 그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걸. 일기 예보에서 알려주는 비올 확률, 그리고 수프 속 건더기의 개수로 알아보는 어림셈까지. 정말 세상 속에 숨어있는 수학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잘 들어있답니다. 그것도 아주 흥미롭게 재미있게요. 목차를 보니 호기심이 커집니다. ㅋㅋ 큐알코드가 있어서 찰리북 블로그에서 독후 활동지를 내려받아 이용할 수도 있어요. 아이와 함께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해 볼 수 있겠지요. 일상생활 속 소재를 통해 수학적 의미를 알아보고 설명해주는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수학에 대한 흥미가 없거나 어렵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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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는 아들덕분에 제목에 수학만 적혀있어도 이제
반응을 해요!!
마르코스와의 함께하는 모든
대화는 수학의 이야기거리가 되었어요
아이가 어떠한 큰 의미를
담지않고 하는 말속에서 이야기소재를 끌어내는 후안이네요!!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와 수학이 함께하는 내용이예요~
이책은 일상생활속에 숨어있는
수학적 개념들을 매우 재미나게 풀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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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수학 여행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찰리북 펴냄 수학은 생각보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그런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설명으로 묶어 놓은 책이예요. 수학을 싫어하고 왜 공부해야하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례만 보아도 책이 어떤 이야기를 다루는지 한눈에 알수 있지요. ㅎㅎ
수학학자의 조카 마르코스가 "수학은 아무 쓸모도 없고, 지루해요..." 라고 말하면서 수학학자는 수학이 우리가 하는 거의 모든 일에 존재하고, 심지어 재미있을 수도 있다는걸 보여주기로 결심하면서 책은 시작을 합니다. 이 대목을 보면서 우리딸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ㅎㅎㅎ
백분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정상값을 알기 위해 통계를 내기 위해 백분위를 사용한다고 해요. 그러면서 백분위의 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흔히 하는 게임에도 수학이 숨어 있데요. 게임 프로그램은 하는 사람도 모르게 수많은 계산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어른이나 아이나 공부를 할때는 동기가 굉장히 중요한것 같아요. 내가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필요한지도 이유를 모른다면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공부의 동기부여를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이 되요. 요즘 아이들은 초등생부터 수포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학을 어려워 하는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와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 시키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수학이 우리가 사는데 꼭 필요한 것이라는 동기부여를 한다면 수학에 대한 호감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 찰리북 /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수학이라는 과목은 우리 생활과는 크게 상관없을것 같고.. 왜 배우는지 모르는 과목같고.. 머리만 복잡한거 같고... 어릴때 이렇게 생각하신분 있으신가요? 사칙연산만 잘해도... 사는데 지장없다~~ ㅋㅋㅋ 뭐 이런 마인드^^ 제가 그랬거든요.. 그런데.... 초3 딸아이도 제게 그런 질문을 던지더라구요 사칙연산뿐만 아니라 수학을 잘하게 되면... 신기한것들을 좀더 쉽게 이해할수가 있따고... 찰리북 수학이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는...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의 개념을 잡아주는 초3~초6학년 아이들을 위한 도서예요 (그런데 사실 제가 읽어봐도 신기한 부분이 많아서... 엄마표로 수학하는 분들 계시면.. 꼬옥 읽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파헤치기.. 수학자 삼촌과 마르코스와 함께 하루동안 떠나는 수학여행인데요.. 시간별로 정리된 목차가.. 참 신기하더라구요^^ 시간별로 되어 있지만.. 연결되는 내용이 아니니.. 아이가 호기심 느끼는 단원을 먼저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배우는 수학도.. 수학의 배경 없이 공식과 계산만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는 그 배경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개념을 잡기 쉬워요... 평균... 반평균 까먹으면 안된다~~~ 1,2등을 바라지 않아요.. 그저.. 반평균 안까먹을 정도만 공부하면 된다.. 저는 이런 주의거든요.. ㅎㅎ 엄마 평균이 뭐야??? 1학년때 딸아이가 물었던거예요.. 10명의 아이가 있으면.... 5번째 정도는 되어야된다.. 이런 뜻이야.. 대충 요렇게 설명했던것 같아요^^ 가장 먼저 등장하는건 바로 백분위랍니다. 백분위는 집단의 크기를 100명으로 생각했을때 순위를 나타내는 숫자.. 다소 딱딱하죠?^^ 그렇지만 책속에서는 이 이론적인것을 설명하기전에.... 충분한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의 키를 예로 들어서 말이죠.. 평균이라는건... 등수를 매기는데도 쓰이지만... 넓게 보면.. 정상의 값을 내는 통계에도 쓰인다는 사실... 혈압이나 몸무게처럼 정상값을 알기 위해 통계를 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정상 체온 역시.. 바로 백분위를 통해서 알수 있었다는 사실... 수학이라는것이.. 이렇게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거^^ 아이가 책을 읽고 참 신기해하더라구요^^ ![]() ![]() 머리카락 개수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 이 이야기도 딸아이한테 들었었는데.. 설마~~~ ? 라고 이야기해줬었거든요.. 경우의 수에 관한 접근이였는데요.. 대략 15만올의 머리카락으로 평균을 잡고 머리카락 형태와 색깔, 나이 등등 특정수 이상의 머리카락은 없다고 가정... 0부터 20만개까지 인구수로 경우의 수를 만들어보면 머리카락 개수가 같은 사람이 적어도 두명은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고.. 뭔가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일단은 그렇다고 하네요^^ ![]() ![]() 초등교과와도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들인지라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을 배우기전 읽어보면... 배경지식도 쌓이고...친근감도 생길것 같아요^^ 어려운 과목..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과목.. 그런 과목이 수학이라고 알고 있다면... 하루동안 떠나는 수학여행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가볍게 읽어보면서... 우리가 어렵다고 생각했던 수학이 얼마나 흥미있고 신비로운 과목인지... 우리 생활과는 또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지... 꼬옥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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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학이야기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아이들이 많이 하는 말 가운데 하나가 "쓸모도 없는 수학, 왜 배우는거예요? " 아닐까 싶어요. 학교에서 배우는것들이 사회에서 혹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것은 아니였다 싶은거지요. 하지만, 생활곳곳에서 어마어마하게 많이 사용되고 있는 수학. 개념을 알면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수 있답니다. 수학자인 후안이 조카 아들을 하루동안 돌봐주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되는데요. 그 답을 수학적으로 풀이를 해주고 있답니다.
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백분율의 개념을 설명해주고 비디오 게임을 하면서 게임케릭터가 뛰어오르느것에 대한 수학적 설명 스포츠 속에서도 수학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요. 아이스크림 먹으러 잠시 들른 가게에서는 단위와 무게에 대해 알게 되고 티비 시청율이야기를 하면서 수학을 알게 되지요.
직접적인경험, 내 삶속에는 이렇게 많은 수학을 만날수 있어요. 삶에서 꼭 필요한 학문이 바로 수학이라는 것도 알게 되겠지요. 아이가 하는 질문도 참으로 재미나지만 그 답에 성심성의껏 이야기 해주는 수학자님도 멋지지요. 어려운 용어 하나없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설명을 해주니 바로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네요. 마지막장은 교과연계하여 질문을 분류해놓았어요. 아이에게 수학개념을 설명하고 싶은데 아이 눈높이에서의 설명이 어려울때 이용하기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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