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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재밌었는데.. 뒤로 갈수로 점점 아쉬워지는 그림체와 전개네요.. 이젠 우아하긴 글러먹은 듯한 전개... 고생길이 열렸네요...ㅎㅎ 그나저나 바티칸 겁나 좋아하는 듯. 새로운 소재가 나오길 바라게 되는 27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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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가 다시 떠나 배경이 변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동 도중 들른 라스베이거스에서 동전과 관련 된 사건이 발생하고 일이 막 시작되기까지의 일을 다룬 내용입니다. 전편은 쉬는 느낌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또 새로운 사건이 벌어질 것 같네요. 다음 편은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코즈키 히노와 작가님이 쓴 동명의 라이트 노벨을 코믹스로 미디어믹스한 작품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은 요괴 코믹의 대명사가 되었죠.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27권은 요괴 아파트가 아닌 미국 라스베이거스가 주요 장소입니다. 유시는 치아키의 형 메구미가 겜블러라서 라스베이거스의 호화로운 저택에 거주하기 때문에 그곳에 초대받아 머물면서 새해를 맞이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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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는 오래 머문 남미를 떠나 북미로 향합니다 도중에 들른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짜 럭키 코인이라는 오래된 일본 골동품 동전을 받게 되는데 그 동전과 관련해 비밀자티칸 사람에게 쫒기게 되는 황당한 상황에 처하는데... 위조 동전이라니 더더욱 무언가 파란을 몰고 올것 같은 예감입니다 유시는 이번 일도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궁금한 부분에서 끝이 나서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
| 영국편의 시작을 알리는27권. 왠지 선도 만화같은 성격이 더 짙어지고 있다. 26권 미국편은 쉬어가는 편이라고 보고, 27권은 미국에서 동전과 골동품상 씨의 에피소드가 막 시작허려는 찰나에 책이 끝난다. 마지막 cd수록편을 재업한다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오랜만에 쿠리가 등장한다. 귀여운 쿠리. 다시 봐서 반갑다 ^^* |
|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27(히노와 코즈키,와카 미야마 저 ) 리뷰입니다.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영국...배경이 화려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대자연을 배경으로 차이키와 유시가 나누는 대화들도 의미있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 초반에는 요괴물>주인공성장물 이었던 비중이 후반으로 갈 수록 요괴물<주인공성장물로 바뀌니 주인공이 주변 인물에게서 얻는 교훈이나 경험이 겁나 늘어나면서 마치 내가 교훈을 얻어야만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짐. 내가 원했던 건 그냥 일상요괴물이었는데 점점 방향성이 바껴버리니 초반과 달리 재미를 느끼기 힘들어지는 것 같음. |
| 히노와 코즈키, 와카 미야마 저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27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어쩌다보니 27권을 제일 먼저 읽게되었는데요 기대이상으로 내용이 재미있고 그림도 마음에 들어서 1권부터 차근차근 정주행하고 싶어졌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