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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iff 증명종료 (큐이디 이프) 22권입니다. 엄마가 사촌에게 줄 취직 축하 선물용 손목시계를 사오라는 심부름을 하게 된 가나는 남자 건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서 토마를 데리고 시계 매장에 가게 됩니다. 구경을 하던 도중 어떤 남자가 손목시계를 훔쳤다면서 경찰에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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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HIRO KATOU 작가님의 Q.E.D. iff 증명종료 (큐이디 이프) 22권 리뷰입니다. 간만에 스케일이 좀 작은(?) 사건입니다. 범인이 하는 짓 보면 대범하기는 한데 이프 시리즈가 워낙 스케일 크게 놀아서 이만하면 소소해보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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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iff 증명종료 (큐이디 이프) 22권 - 카토 모토히로 사실 큐이디는 이제 내용을 기대하고 보는 건 아니고... 그냥 관성으로 구매하는 것 같습니다. <도난, 수뢰, 그리고 살인>, <타인의 생활> 이렇게 두개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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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iff 증명종료 (큐이디 이프)] 2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재밌는데 뭔가 묘하게 미묘하게 끝나는 감이 있습니다. 예전엔 좀 더 명확하게 트릭, 악의 등을 느낄 수 있었는데 말이죠. 다음 권에서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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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난, 수뢰, 그리고 살인 가나는 엄마가 사촌에게 줄 취직 축하 선물용 손목시계를 사오라는 심부름을 토마와 함께 합니다. 그러다 시계 매장에서 신주쿠시 형사과 아카기 준이치에게 이 남자가 손목시계를 훔쳤다며 소리치는 광경을 봅니다. 토마는 가나가 어수선해서 시계를 고를 수 없으니 도와달라는 말에 사건을 풀어줍니다. 그리고 다른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 타인의 생활 아마쿠사 하루미와 쥬타로는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뒤 은행에서 큰 돈을 빌린 뒤 치과를 개업합니다. 시간이 흘러 쥬타로가 죽은 뒤 그가 모았던 물품들을 정리하는 과정에 미스터리한 일이 벌어집니다. |
| 모토히로 카오투 작가의 히트작 Q.E.D. iff 증명종료 22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예전작 Q.E.D. 증명종료 50권에 이어 22권까지 나왔으니 벌써 72권이군요. 세월도 24년이 지났구요. 하지만 24년째 작품치고는 항상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는 뚝배기같은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코난과 김전일보다는 덜 알려졌지만 추리의 맛을 선사해주는 명작이기도 하지요. |
| 종이책과 텀이 있는 편이라 눈이 빠지라 기다렸습니다. 나오자마자 샀어요. 최근에는 가나가 뭔가 좀 해결해줘~ 하면 토마가 제가 왜요? 하고 끌려가는 씬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매번 안 해줄 것처럼 굴다가 가나가 심란해하면 가나 맘 편하게 해주려고 다 해주는 토마가 킬링 포인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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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iff 증명종료』 22권 리뷰입니다. 22권은 정치인과 얽힌 범죄를 수사하는 내용과 일상에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하는 소소한 내용입니다. 정치인 범죄에는 두 가지 사건이 중첩되어 있는데 언제나 그렇듯 심각한 내용이지만 토마의 손에서는 깨끗하게 해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