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코믹스에서 출판한 이즈미 미츠 글그림의 판타지 만화 도서관의 대마법사 7권 리뷰입니다. 그림이 섬세하고 성장물이면서 책에 관한 새로운 세계가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세계 대전으로 인해 세상에는 중앙도서관법이라는게 만들어 졌습니다. 어디서나 종교와 민족주의는 문제를 일으키는군요. 마리가드라는 소설에 대해 출판 중지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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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소재와 캐릭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러프하고 라이트하게 이야기를 끌고가면서도 이야기의 재미를 잃지 않는 것이 아주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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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대마법사 07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도서관의 대마법사 07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좀 지루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저는 그렇게 지루한 느낌은 들지 않는 작품입니다. 그림체가 이쁘고 스케일이 방대한데 나오는 속도가 느려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슬슬 큰 사건이 시작되는 7권입니다. 카프나가 되고 일상 파트에 제법 오랜 시간을 썼다 생각했는데 시오에게 맡겼던 흑서를 노리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마리가드라는 소설을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하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도서관의 대마법사 07권을 읽었습니다. 도서관이 하는 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나오는데요, 책을 보관하고 시민들이 원활하게 책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건 일의 일부분이고 세상의 모든 출판물을 검열하는 어떻게 보면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연히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반발을 불러오고 도서관은 이에 대해 항상 노력하고 고민하며 답을 내려 합니다. 도서관의 대마법사 07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도서관의 대마법사 7권. 오랜만에 나왔네요. 앞권의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딱히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었나봐요. 어떤 책을 규지할지 말지를 두고 논쟁하는 내용이 바로 나옵니다. 꽤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네요. 사람들은 모두 경험하지않은 사실을 책을 통해서 알지만 그것이 보통 진실이라고 믿어요. 만화에서도 잘못된 책을 진실로 믿은 사람들에 의해 학살이 일어나기도 했었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지 궁금하네요. |
| 이즈미 미츠 작가의 도서관의 대마법사 7권입니다.신부 이야기와 함께 가장 후속권을 기다린 작품이네요.이제 이야기가 본편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주는거 같네요.시오의 이야기부터 책에 관한 이야기와 심부름꾼 2대 도서관의 대마법사 후보들까지.그간의 이야기에 나왔던 많은 인물들이 나오면서 한층 더 재밌어졌네요.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너무 많아서 더 즐겁게 보고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