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7권 마지막 리뷰입니다. 무려 7권이면 긴 장편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여주의 성장과정! 여주의 주변인물들이 여주를 부둥부둥 사랑하는 부분이 재밌어서 술술 장장 7권까지 읽었다. 행복한 결말과 외전 내용까지 재밌게 읽었다. 무적의 아빠!도 넘 좋았고..재밌게 읽었습니다. |
|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6권 리뷰입니다. 드뎌 천사 네레핌과 정상회담하게 되고 중립지역 세계수 나무에서 하게 되고..이야기 속 세계관이 점점 풀리게 되고..여주에게는 여전히 무적의 아빠가 든든하게 옆에 있으며..과연 최후 흑막 빌런은 어떻게 될까? |
|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5권 리뷰입니다. 1차 성장을 한 여주 멜미아는 (자장 자장살롱)을 사업을 하게 되고 그렇게 하면서 여주 능력을 성장 시키게 되고 천사 네피림과의 전쟁 준비에 대비에 들어가게 된다. 원래는 천사 네피림이 선의 대명사 아니었나?! 하지만 여기 이야기 속에서는 그렇지 아니하다. |
|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4권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은려원 작가님을 알림설정에 다음으로 읽어볼 작품을 검색해보았다. 암튼 작가님의 작품을 좋하게 되었다. 하지만 개인 취향이 다들 다르니..선택은 독자 몫으로.. 멜미아가 쭈~욱 행복하길 |
|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3권 리뷰입니다. 여주 미아는 생일축하연을 하게 되고 멜미아라는 이름을 선물로 받게 되고 여주는 새로운 이름을 너무 좋아하게 되고..여주가 가족에게 사랑 듬뿍하고 행복하게 쭈~욱 가자! 부둥부둥 사랑 받는 여주가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2권까지 읽으면서 은려원작가님의 글을 계속 좋아질 것 같다..1권에 이어서 2권에서도 가족에게 사랑받는 처음에는 혀 짧은 소리가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둥부둥 사랑받는 여주를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1권 리뷰입니다. 은려원작가님 책은 처음 읽어보는 것이고 요즘 귀엽뽀짝 부둥부둥 육아물에 꽂혀서 육아물 검색으로 알게 되어 읽게 되었고..여주의 처음 넘 혀 짧은 말은 거북하기는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익숙해지지 술술 읽힌다. |
|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7권 (완결)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혀짧은 소리를 내던 여주가 결국 아빠 오빠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남주와 사랑도 하고 끝까지 행복하게 지내는게 당연하기도 하지만 좋았습니다. 완결까지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6권 리뷰입니다. 천사기는 하지만 악마보다 더 악마같은 네레핌들의 수장이 아주 웃깁니다. 일부러 자기를 세뇌해서 여주의 곁에 머무르게 되는데요. 이게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했습니다 마지막이 기대됩니다. |
|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5권 리뷰입니다. 천사라고 하는 네레핌이 그닥 좋은 인성으로 나오지 않는게 이책의 독특한 점인데요. 여주는 네레핌과의 전쟁에 대해서도 예지몽을 꾸게 되고 여주는 그거에 대비하기 위해 또 애를 씁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