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평소 잘 모르거나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자세한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냈네요. 친근한 일러스트가 좀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책 인것 같네요. |
| 책의 내용이 생활 속에 담긴 문화, 인종 및 사회에 담긴 문화, 지역에 관련된 문화 이렇게 3파트로 나눠져 있어서 체계적으로 문화들이 묶여서 설명되어 있고 미국에 있는 팁 문화와 미국인들이 단 음식을 즐기는 것과 같이 평소 당연하다 여기던 것들부터 크리스마스 캐럴을 유대인이 작곡했다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이야기까지를 문화적 관점에서 알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 좋았던 책인 것 같다. |
| 미국 영화에서 봤지만 잘 이해할 수 없었던 문화의 단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줍니다. 그런 일이 생기게 된 배경과 역사뿐만 아니라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장을 펼쳐서 읽어도 쉽고 재미있어서 상식을 풍부하게 하고픈 중고등학생이나 여행 떠날 때 가지고 갈 책을 찾는 사람에게도 추천합니다 |
작가님의 체험담도 적절히 녹여서 비교적 최근 소재들을 가지고 읽기쉽게 써주셨네요. 아이들이 읽어봐도 괜찮을 듯요. 잘 몰랐던 새로운 것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변화무쌍한 최근 소식들을 더한《 콘텐츠로 풀어 낸 알기 쉬은 미국 문화 2》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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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읽다 우연히 접하게 된 책. 흥미로운 콘텐츠, 뛰어난 가독성,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3박자를 골고루 갖춘 책이다. 읽다보면, 마치 누군가 내 옆에서 미국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미국 여행이나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한테는 특히 강추한다. https://blog.naver.com/chungwood/223420644917 ![]() ![]() ![]() |
![]() 리뷰는 처음 써보는데, 용어도 쉽고 글도 술술 읽혀서 좋았던 것 같아요. 배회 금지법처럼 유익한 사실을 알려줘서, 형광펜으로 중요한 내용 쭉쭉 그어가면서 읽었던 것 같네요. 미국문화 궁금하신 분들은 입문용으로 읽기 좋은 책 같아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