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 캐서린 그린(1846-1935) 미국의 작가. 잘 몰랐던 작가를 새로 알게 되는 기쁨이 있었다. 작가가 창조한 바이올렛 스트레인지는 같은 출판사의 다른 책에서 먼저 읽어서 반가운 마음도 들었다. 다소 19세기 말 소설다운 모호함이 있기는 하지만 새로운 작가를 알게 되는 기쁨이 있었다. |
| 새로 만들어진 유언장을 찾아 달라는 요청을 받고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흥미롭게 사건을 파헤치는 와중에 보이는 인간 군상들도 재미있어서 몰입해서 읽게 하네요. 차곡차곡 추리의 단서를 쌓고 해결하는 과정이 마음에 들어서 이번 책도 술술 잘 읽었어요. |
| 시리즈물일까요? 탐정역으로 나오는 여자에 대한 설명은 없이 바로 시작하는 게 시리즈물일 수도 잇을 거 같아요. 그리고 읽으면서 생각했죠. 아 이거 또 최면이나 몽유병이겠네. 역시나 정답 ^^! 이제 고전 공포소설 그만 읽어야겠어요. 박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