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역사에서 나오는 금요일엔 역사책 시리즈 최신간인 오항녕 작가의 기록학, 역사학의 또 다른 영역입니다. 역사를 알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사료인데요. 그중에서도 기록으로 남은 사료야말로 정말 중요시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 기록을 주제로 내세운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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