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Hey, 파이썬! 생성형 AI 활용 앱 만들어 줘 - 김한호, 최태온, 윤택한.성안당.2024![]() 책 소개 파이썬을 기반으로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앱을 개발하는 개념과 방법을 알려주는 신간이 나왔다. “Hey, 파이썬!”하고 친근하게 부르기만 하면 다 해결될 것만 같은 이 책은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법으로 인공지능 분야 종사자들에게 인기 있는 파이썬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의 이해와 활용을 설명한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의 원리부터 다양한 활용 방법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예제 코드와 강의 영상을 저자들이 직접 제공한다. 저자들은 본문에서 웹앱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파이썬 패키지 그라디오(Gradio)와 거대 언어모델(LLM) 앱 개발 프레임워크인 랭체인(LangChain)으로 강력한 언어 처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챗GPT의 업그레이드나 프롬프트 하나로 이미지를 만드는 스테이블 디퓨전 같은 이미지 생성형 AI도 활용해 보면서 소설봇, 번역봇 등 책을 만들어 본다는 훙미로운 주제를 다른다. 또한 빌게이츠가 AI 어시스턴트로 컴퓨팅이 완전 변경될 것이란 화두를 던졌던 ‘인공지능 비서’도 직접 개발해 본다. 최근 오픈AI에서 발표한 프롬프트로 영상을 개발한다는 소라(sora), 구글이 발표한 오픈 생성형 AI 개발 환경 젬마(Gemma) 같은 생성형 AI 활용 개발 관련 중요한 화두가 던져진 가운데 이 책 한 권이 시대를 앞서가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5314203) [목차 정리] - Part · 1 파이썬 - Part · 2 생성형 AI를 활용한 인공지능 챗봇 제작 - Part · 3 음성 인식 AI 비서 만들기 - Part · 4 챗GPT와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책 만들기 파이썬과 파이썬 라이브러리, 그리고 생성형 AI의 API를 활용하여 앱을 만드는 방법에 관한 책. 책 제목대로 AI를 활용한 앱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지 AI를 만드는 책은 아니니 겁 먹을 필요는 없다. 대체 무슨수로 그걸 알려주는 책일까라고 생각했었던 적도 있지만 말이다. 기본적으로는 여러곳에서 제공하는 API를 활용하여 파이썬으로 개발한 앱에 탑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가장 유명한 챗GPT와 TTS, 그리고 이미지 생성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 누가 뭐라고 하든 AI는 여러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나아가 침범하지 못할 영역이라 생각했던 창작의 영역까지 말이다. 생성형 이미지 AI나 챗 GPT를 통한 창작 글 쓰기는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어느정도 접할 수도 있는 분야이다. 작년 말 유행했던 AI 이미지 생성을 통한 야한 사진도 그 한 분야이고 말이다. 이 책은 그런 기술들중 공개된 API를 활용하여 라이브러리를 기초로 파이썬에서 작동하게 만드는 것 까지가 목적이다. 파이썬에 갓 입문한 초보부터, 개발자까지 범위를 넓게 잡아서 책은 다소 광범위한 대상에게 설명을 하다보니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분명 있다. 나는 입구에서 헤매고 있는데 안내자는 나보다 몇 걸음 앞에 가는 기분이랄까. 크게 두 분류로 part 1은 파이썬 프로그래밍에 대한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리고 Part 2~4는 앞서 얘기한 다양한 AI API를 코드속에서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이후는 당연하겠지만 개인의 몫이다. 관심은 있지만 시간을 제대로 내지 못해 늘 초입에서 헤매는 나에겐 저자가 아무리 쉽게 썼다고 해도 어렵게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다. 다만 해당 분야에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거나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책리뷰, #리뷰, #비소설, #Hey파이썬!생성형AI활용앱만들어줘, #김한호, #최태온, #윤택한, #성안당, #파이썬공부, #파이썬기초, #파이썬코딩 |
#도서협찬#책추천#코딩 #프로그래밍 #머신러닝 #빅데이터 #코딩공부 #코딩스타그램 #챗봇 #AI #성안당#프로그래머![]() ![]() 우리 아이들은 주말에 앱 메이킹 수업을 듣고 있다.특히, 아들이 넘 재미있어한다. 간단하지만 자신이 만든 앱을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같이 게임도 하고 엄청 뿌듯해한다.이번에 성안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Hey,파이썬! 생성형AI 활용 앱 만들어 줘>는 앱 만들기에 한창 재미가 붙은 아이들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용할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온 AI를 활용하여 앱을 개발하는 개념과 방법을 제대로 좀 더 깊이 공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Hey,파이썬! 생성형AI 활용 앱 만들어 줘> 김한호, 최태온, 윤택한 /지음 성안당/출판사 ========= <차례> Part · 1 파이썬 1) 파이썬이란? 2) 파이썬 사용 준비 3)변수와 자료형 4) 조건문과 반복문 5) 예외 처리 6) 함수 7) 클래스와 객체지향 8) 모듈과 패키지 9) 파일 입출력 10) 내장 함수와 표준 라이브러 Part · 2 생성형 AI를 활용한 인공지능 챗봇 제작 1) 생성형 AI와 언어 모델 2) 챗GPT 사용해 보기 3) OpenAI API 활용하기 4) 그라디오(Gradio) 5) 그라디오로 챗봇 제작 6) 허깅 페이스에 업로드하기 7) 랭체인을 활용한 챗봇 업그레이드 8) 챗봇 업그레이드 Part · 3 음성 인식 AI 비서 만들기 1) STT 서비스 2) TTS 서비스 3) 음성 변환 기술 구현해 보기 4) 챗GPT 문서 요약 프롬프트 제작 5) 랭체인을 활용한 문서 요약 6) 그라디오로 챗봇 제작 7) 완성된 봇 결과 확인 Part · 4 챗GPT와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책 만들기 1) 이미지 생성 AI 2) S스테이블 디퓨전 API 3)스테이블 디퓨전 API와 그라디오로 책 생성 프로그램 제작하기 ========== 1부- 파이썬 변수와 데이터 유형부터 조건문, 루프, 예외 처리에 이르기까지 파이썬의 기초 문법과 내장함수, 모듈과 패키지의 기본, JSON, 통신 등의 개념을 살펴보고 파이썬 컴파일러 구글 코랩의 활용법. 2부- 챗 GPT 같은 거대 언어 모델(LLM)인 생성형 AI 시리즈를 소개하고 OpeanAI의 챗 GPT와 OpenAI, 그라디오(Gradio)와 하깅 페이스(HuggingFace) 등을 활용한 챗봇을 만드는 과정. 3부- 최신 STT(음성-텍스트) 및 TTS(텍스트-음성) 기술을 소개하고 챗 GPT 문서 요약 프롬프트,랭체인을 활용한 문서 요약, 실습 그라디오로 음성 인식봇 제작. 4부- 오픈소스 이미지 생성 AI인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와 챗 GPT 등을 활용한 콘텐츠로 책을 만드는 혁신적인 개념. 이미지 생성부터 책 제작 프로그램을 활용한 방법. --------------- <Hey,파이썬! 생성형AI 활용 앱 만들어 줘>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법으로 인공지능 분야 종사자들에게 인기 있는 파이썬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의 이해와 활용을 설명해 준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원리부터 다양한 활용 방법 뿐만 아니라 예제 코드와 강의 영상까지 저자들이 직접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파이썬과 생성형 AI를 100% 활용하는 고급 기술을 담은 종합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겠다. 기초 원칙부터 고급 기술까지!!!!!! <Hey, 파이썬! 생성형 AI 활용 앱 만들어 줘>는 기초 원칙부터 고급 기술까지... 실제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다. 그래서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활용하기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서#bookstagram#소통#책읽는엄마 #책추천#서평단#독서#자기계발#습관#book#책 #소설#에세이#책육아 #취미#맞팔#취미스타그램#소통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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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급변하는 사회와 시대에서는 알아야 하는 정보나 지식도 많고 이를 개인적 단위에서 활용하거나 판단하기란 어려운 점이 많다는 점도 느낄 것이다. 이에 이 책은 기본적인 컴퓨터 공학 분야 관련 조언서로 파이썬을 비롯한 생성형 AI, 인공지능과 앱개발 등의 키워드를 종합적으로 표현하며 이를 현실과 실무에서는 어떤 형태로 사용해 나가야 하는지를 전하는 책이다. <Hey 파이썬 생성형 AI 활용 앱 만들어줘> 물론 해당 분야를 전공하거나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은 더 쉽게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역량강화 및 경력관리 등의 형태로의 사용도 가능할 것이다. 또한 처음 입문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자신이 원하는 형태나 결과를 그릴 수 있고 이론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이나 일정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갖는 상징성과 효율성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책이 갖는 의미가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또한 파이썬이나 인공지능 등에 대해 어려워 한다면 기초와 기본기를 다지는 개념으로 접근했으면 하는 책이다. 아무래도 기본적인 개념이나 용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프로그래밍의 형태나 유형에 따라서 그 의미가 결과값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렇다고 미리 겁먹을 필요도 없고 그만큼 책에서는 다양한 저자가 함께 참여해서 일정한 형태로 해당 분야를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을 것이며 앱개발이나 개발자를 꿈구는 분들도 책을 통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Hey 파이썬 생성형 AI 활용 앱 만들어줘> 또한 챗GPT와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 시대로 표현되는 요즘 현실에서 자동화의 가치나 의미, 알아서 원하는 정보와 지식 등을 표현해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등장은 이를 반드시 배워야 한다는 일정한 동기부여로도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직업선택 및 진로탐색의 영역으로 또한 일반인들도 해당 분야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실무적 역량강화나 관리를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특장점이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Hey 파이썬 생성형 AI 활용 앱 만들어줘> 또한 다양한 수식 입력이나 문자화 및 자동화, 그리고 함수의 사용과 사례 등을 통해서도 더 편리한 형태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구성이나 컴퓨터 및 모바일 분야가 당연시 되는 요즘 현실에서 이를 다양한 업종과 직무에도 연결지어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참고할 만한 가이드북일 것이다. 파이썬 및 생성형 AI, 인공지능 관련 종합적인 실무 조언서 및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배우며 이를 어떤 형태로 표현, 활용해 볼 것인지도 함께 생각해 보자. 주로 청소년을 비롯해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한 도서로 더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는데 파이썬은 뭐지? 왜 그걸 사용해야 하지? 등등 다양한 궁금증들이 일어난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하는데 있어 파이썬은 앱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필수적인 언어이므로 생성형 인공지능 학습에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유익한 사용법을 익힐 수 있음이다. 생성형 인공지능 AI에 관련된 설명이나 지식도 실제로는 무척이나 어려운 부분으로 이해할 수 있다. 전문적인 내용들이기에 보통의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앞으로의 우리 삶의 거의 모든 부분이 인공지능 AI 에 의해 변화할 것임을 생각하면 인공지능 AI를 활용하는 인재가 되어야지 노예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절박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AI의 시대가 도래, 확장적 적용이 되기 전에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힘써야 한다. 최근 가장 핫하다는 생성형 인공지능 AI 인 챗GPT와 파이썬, 그리고 스테이블 디퓨전과 같은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의 활용에 이르기 까지를 학습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Hey, 파이썬! 생성형 AI 활용 앱 만들어 줘" 는 생성형 인공지능 AI인 챗GPT와 파이썬을 활용해 인공지능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 수 많은 앱(APP)들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책이다. 더불어 스테이블 디퓨전과 같은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을 활용한 책만들기까지 도전해 볼 수 있어 무척이나 기대되는 기회라 하겠다. 도서출판 성안당은 도서에 활용된 예제파일을 성안당 홈페이지(http://www.cyber.co.kr) 에 두어 학습자 혹은 독자들이 가입 후 다운로드 하여 실질적인 학습에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해두고 있다. 이러한 부분이 성가시다 생각할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출판사 측으로서는 도서와 밀착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수 있고 다양한 이벤트 및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시중의 서점에는 수 많은 파이썬 도서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인공지능 AI를 활용하기 위한, 앱 개발을 위한 파이썬 책자는 흔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파이썬 언어를 사용해 나, 우리의 컴퓨터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챗봇의 개발과 음성인식 AI 비서, 스테이블 디퓨전을 활용한 책만들기 까지 실로 그 결과를 보면 놀라운 대상들을 만들 수 있음이 이 책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오래전 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그래픽 작업에 대한 꿈을 가져 왔지만 무엇부터 시작하야 할지, 혼자서 독학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을 했다. 하지만 요즘처럼 유튜브와 SNS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변하지 않는 마음만 있다면 두 가지 모두다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시대이다. 특히 이 책의 말미에 수록된 스테이블 디퓨전을 활용한 책만들기는 최근 유행처럼 떠오르는 전자책과 같은 의미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스태이블 디퓨전 API와 그라디오(Gradio)를 활용한 챗봇 제작과 책을 만드는 일은 삽화생성과 이미지 편집, 실행으로 만드는 멋진 전자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파이썬 코드와 챗GPT의 콜라보로 이루어지는 놀라운 인공지능 AI 앱개발, 보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이 책의 다독을 권유해 본다. **도서출판 성안당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최근 다방면의 산업과 서비스 분야에서 인공지능 서비스가 활용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생성형 AI가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구현되는 것인지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전공하지 않은 초보자로서 인공지능과 파이썬의 구조와 원리를 구체적으로 배우고자 <Hey, 파이썬! 생성형 AI 활용 앱 만들어 줘>를 읽게 되었습니다. Part 1에서 파이썬의 특징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왜 파이썬이 전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되는지, 파이썬이 AI와 데이터 분석 분야에 적합한 이유를 재차 알 수 있었습니다. 한 파트 전체에 걸쳐서 파이썬 문법, 함수, 코딩 기법, 변수를 생성할 때 사용하는 규칙 등을 다루고 있어서 직접 따라해보며 깨우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초보자인 경우, 다른 파이썬 기초 교재도 같이 보면서 연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챗GPT 사용법, OpenAI API 활용, 그라디오를 통한 챗봇 제작, 랭체인, 음성인식 및 음성 변환 기술과 이를 활용한 음성 인식 프로그램, AI 비서 프로그램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접목한 최신 트렌드를 모두 실습을 통해 가까이 접할 수 있어서 대단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트3, 4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AI의 음성 답변, 문서 요약, 일정 관리 등을 수행하는 음성 인식 AI 비서 프로그램 제작을 직접 따라해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 생성 AI 기술을 활용하여 텍스트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미지의 특징을 추출하여 원하는 다른 형태로 변형하여 또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내거나 편집하는 프로그램도 직접 제작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와 같이 직접 예제를 다루며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는 앱을 제작하고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스크린샷 자료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직관적이면서 따라하기 쉽습니다. 깔끔하게 편집된 다양한 예제를 바탕으로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파이썬과 생성형 AI 분야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깃허브에서 제공하는 예제코드와 저자 유튜브 동영상 강의 또한 실습에 유용합니다. 다방면에 두루 응용되는 파이썬과 생성형 AI 기술을 다양한 예제와 함께 배우며 앱 제작 실습도 해보고 싶은 분에게 이 도서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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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책 만들기 챗GPT와 Open AI,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에 관심이 많다. 일과 연관이 있기도 하지만 알면 알 수록 놀라운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2023년은 지난 10년간의 AI 연구보다 더 많은 기술 발전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그 속도가 너무 빨라 따라가기도 어렵다는 말도 있다. 어찌되었건 지금 관심이라도 갖지 않는다면 영영 멀어질 것 같아 조금씩 찾아보고 생성형 AI 서비스를 사용해보기도 한다. 자, 생성형 AI로 나만의 앱을 만든다? 방법이 궁금했다. 저자들의 구성이 특이했다. OO소프트대표&SW교육원 교수, AR, VR개발자, 응용생물과학 전공 데이터 분석가. 서로 다른 분야에서 AI기술을 활용, 연구하는 저자들은 책을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이론과 실습이 결합되어 활용하기 좋을 것이라 하며 독자들을 인공지능의 세계로 초대한다고 했다. Part1은 파이썬이다. 개인적으로 배워보고 싶던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일단 구글 코랩에서 파이썬 프로그래망을 시작해봐야겠다.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텐서플로 등의 라이브러리도 설치되어 있고 GPU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니 손쉽게 시작할 수 있겠다. 단, 코랩은 12시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연결이 끊겨 코드는 구글드라이브에 남지만 데이터는 모두 삭제된다. 꺅!!! 이건 좀… 코알못인 나는 코랩에 흥미가 생기긴 했으나 코랩에 파일 개념부터 막히기 시작했다. 뒤로 넘어가는 것이 지금은 의미 없겠다싶어 파이썬을 패스하고 Part2 생성형 AI와 언어모델을 읽으며 개념잡기를 먼저 시도하기로 했다. 적어도 챗GPT 기본 원리와 활용법 정도는 알고 싶었다. 챗GPT의 GPT는 Generating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로 사전 훈련된 생성형 변환기라는 뜻이라고 한다. 여기서 Transformer는 현재 가장 활발하게 사용되는 딥러닝 아키텍처로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여 자연스러운 언어를 생성할 수 있는 모델이다. GPT는 이 transformer 계열의 모델로 문장의 흐름대로 이전에 쓰인단어를 바탕으로 다음 단어를 예측해 생성하게 하여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드는 것에 특화되어있는 기술이다. 자, 이제 개념 이해는 여기까지 하고 Open AI의 챗GPT를 사용해보라. 구체적으로 질문할 수록 잘 알아듣는다. 지금은 GPT-4를 유료버전으로 서비스 하고 있지만 요즘은 유튜브에서 GPT-5를 기대하게 하는 영상들도 많이 볼 수 있다. 그 영상을 보면서 파이썬 코딩 배울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음으로 챗봇 제작 코딩법 랭체인을 활용한 챗봇 업그레이드, 번역봇 코딩법 등이 이어진다. 코알못이지만 왠지 흥미롭다. 정말 저렇게 하면 될까? 책의 마지막 장 Part 4는 챗GPT와 스테이블 디퓨전 API, 그라디오로 책 생성 프로그램 제작하기가 소개된다. 이거 꼭 해보고 싶었던 프로그래밍인데… 앞에서부터 공부해야하는 이유가 생겼다! 이 책 완전 초보에게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생성형 AI서비스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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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 파이썬에 관한 책입니다. <HEY 파이썬 생성형 AI 활용앱 만들어줘> 예전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적에 C언어부터 배웠는데 요즘에는 파이썬부터 배울 정도로 자리잡았다고 하네요. 파이썬은 2023년 기준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프로그래밍 언어는 프로그램을 개발할때 사용하는 도구라고 합니다. 구글에서는 파이썬을 웹 개발,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고 있고요. 파이썬은 직관적이고 읽기 쉬운 문법이고 타 언어에 비해 코드 작성량이 적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빠른 개발에 적합하고 오픈 소스 언어로 라이센스 비용 없이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개선할 수 있고요. 장점만 있지는 않고 단점으로는 모바일 앱을 개발하기 어렵고 상대적으로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고 일부 언어보다 실행 시간이 느린 단점도 있다 합니다. 요즘 AI 활약이 무궁무진하다고 들었는데 너무 놀란 것은 유튜브를 보니 실제 가수가 아닌 가수의 목소리를 딴 AI 노래들도 가능해져서 나오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사람의 음성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따서 만들어내니 예전처럼 음성변조하는게 어렵지않아 스팸 전화 등에 악용이 될까 두려워지기도 했지만요. 암튼 머뭇거리고 있는 사이 AI의 생활침투는 놀라울 정도로 깊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고 몇해전과 비교해서 코딩교육 학원의 생겨나는 속도도 빨라지고 있고요. 예전에는 컴퓨터 학원이 정말 드문드문 있었다면 코딩교육 학원은 거의 동네마다 필수로 몇개씩 보일 정도로 빠르게 늘고 있는 느낌입니다. 우리 아들 초등학교때 방과후, 혹은 학교에서 잠시 배웠던 코딩교육은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었지만 파이썬을 사용해 배우는 방법을 꼭 알아둬야할 것 같아서 이 책으로 혼공할 수 있게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파이썬을 사용하는 방법은 PC에 파이썬을 직접 설치해 사용하거나 클라우드에서 파이썬을 사용할 수 있게ㅐ 해주는 구글 코랩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나뉘어진다 합니다. 이 책의 목표는 복잡한 인공지능 수식을 사용하기보다 이미 만들어놓은 모듈을 쉽게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실용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합니다. 어렵지 않게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초보자는 물론 경험많은 개발자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필요한 지식을 찾고 문제해결할 수 있게 짜여진 구성이라고 하니 초보부터 베테랑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은 책이구나 싶었습니다. 1편에는 파이썬 사용준비 및 변수, 조건문과 반복문, 함수 등의 파이썬의 기본기에 대한 소개가 되어 있었고 2편에서는 챗gpt와 오픈 AI API활용, 그라디오, 랭체인을 활용한 챗봇 업그레이드 등의 활용편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3편에서는 보다 더 본격적으로 음성인식 AI 비서 만들기, 4편에서는 이미지 생성 AI, 스테이블 디퓨전 API및 스테이블 디퓨전과 그라디오로 책 생성 프로그램 제작하기 등이 소개되어 있었고요. 챗 GPT를 많은 학생들이 활용한다고 들었는데 막상 저는 접근하기가 부담스러워서 아직 시작을 못해봤는데 우리 아이는 벌써 활용해보았더라고요. 챗GPT를 웹 서비스에서 이용하는데는 돈이 들지않지만 이것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만드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오픈AI API 를 가입해서 유료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합니다. 책에 소개된 방법을 따라 그동안은 소비자로서 이용해봤던 상담봇을 만들어내는 개발자가 되어볼 수도 있고 번역봇, 소설봇 등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하니 개발자의 꿈에 살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도 되겠구나 싶었네요. 파이썬 코딩교육을 좀더 체계적으로 접근해보고 싶은 학생들부터 일반인들까지 두루 접근하기 좋은 책 HEY 파이썬 생성형 AI활용앱 만들어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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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IT고등학교에 입학시키고자 하는 나와 프로그래밍이 재밌고 좋지만 아직 생각이 없는 아들 사이에서 그나마 함께 하는 게 파이썬인 듯 하다. 아이의 재능을 발견한 건 코로나시절... 블록코딩인 엔트리 책을 주어줬더니 혼자서 뚝딱뚝딱 잘 하네?? 그때 당시에는 게임 하나 만들면 무제한으로 게임하게 해준다는 조건이 있기도 했지만... 아이는 매우 열심히 했다. 학교 공부도 썩 나쁘지 않고, 수학 푸는 거 보면 진짜 이과생 답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관련 쪽으로 시켜볼까 큰 포부를 가지고 은근슬쩍 아이를 이 쪽으로 안내하고 있는 중.. 엔트리 다음으로 접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파이썬인 듯 하다. ![]() 전산전공인 내가 학교에서 배울 때.. C언어가 가장 이식성이 좋다고 했는 데, 이제는 파이썬인가보다. 뭔가 개념은 그 개념이 그 개념 같은 데... 뭔가 모르게 파이썬이 복잡한 느낌이다. 파이썬이라는 기본 프로그래밍언어를 기준으로 Visual Studion Code를 사용하냐, 이 책처럼 코랩(Colab)을 사용하냐 툴의 문제인 듯 한데, 툴마다 각양각색의 특징이 있어 보인다. 교재마다 각각 저자가 사용하는 툴이 달라서 익숙해지는 데 또 한참이 걸린다. ![]() 그런데.. 그렇게 사용하는 툴이 다른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듯 하다. 개발하려는 프로그램 특징 따라 사용하는 듯 싶다. 이번 교재는 뭔가 더 액티비티한 AI, 실시간적인 반응이기 때문에 코랩을 사용한 듯 하다. 여러 설정 사항을 설정한 후, 교재대로 따라서 하면 금방 정말 AI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있다. 처음에는 아무래도 실습적인 것보다는 이론 설명이 길어서 한참을 읽어내야 하다. 완전 기초분야를 다룬 책은 아니므로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중급 이상은 되는 분에게 추천하는 책인 듯. 앞부분에 이론 설명이 길었다면, 뒷부분에서는 본격적으로 코드가 나와서 쉽게 따라해볼 수 있다. 코드 하나하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중급 이상이면 그냥 봐도 해석이 가능할 듯 싶다.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들어온 AI, 게다가 초등학생도 접할 수 있는 만등언어 파이썬이라는 언어를 통해 직접 AI프로그램을 개발해볼 수 있다는 게 참 큰 메리트인 책이다. |
2022년 11월 오픈AI가 챗GPT서비스를 개시한 후에 LLM열풍이 있었습니다. 챗GPT도 생성형AI의 일종이죠. 생성형AI라고 하면 이미지쪽이 더 연상이 되지만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을 뜻하죠. <Hey, 파이썬! 생성형 AI활용 앱만들어줘>는 프로그램 자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성형AI활용모델(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앱서비스까지 할수있도록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OPENAI API이용법, 그라디오, 허깅페이스, 랭체인챗봇과 STT, TTS등 음성서비스, 스테이블디퓨전API까지 다양한 형태의 생성형AI를 체험하고 실습도 합니다. 저자는 김한호 에이치소프트대표시고 삼육대 SW교육원 겸임교수십니다. 광운대 게임학 석사, 공대대 게임학박사수료시네요. 최태온 인공지능, 유니티 XR분야강의하십니다. 윤택한 인공지능강사시고 서울대 응용생물화학정공을 하셨습니다. 생성형AI가 나오기전에는 파이썬프로그램도 깊이 있게 공부를 해야 했지만 생성형AI 어플리케이션을 연결는 작업은 파일을 불러오고 함수, 클라스, 모듈, 입출력정도만 설명하고 그것을 실습할수있게 해두었습니다. 그중에서 챗GPT는 이를 이용해서 맞춤서비스를 할수있도록 API를 제공합니다. 물론 유료이고요. 토큰 수에 따라 비용이 산정되기에 자칫잘못계산하면 많은 돈이 지출될수도 있기 때문에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OPENAI에서 글레이그라운드를 제공하기때문에 쉽게 접근도 가능합니다. API키설정부터 호출, 세부호출설정까지 구체적으로 기술합니다. 다만 이런 프로그램들은 수시로 방법이 변하는 경우가 많기에 빠른 학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꾸준히 만들어보는 것이 우선일겁니다. 요즘은 챗GPT의 사용법뿐만아니라 서비스를 위한 API까지가 챗GPT의 공부범위입니다. 챗봇을 만들때 생으로 만들면 HTML을 사용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그라디오를 사용하면 HTML보다는 쉽게 챗봇인터페이스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복잡할 수 있는데 상당히 자세한 과정을 보여주시고 코딩을 노란색박스로 현재위치를 알려주셔서 혼란스러움을 막았습니다. 여러번 해봐야 서비스가 완성될듯합니다. 챗봇을 만들었으면 공유를 해야죠. 이때 공유업로드시키는 곳이 허깅페이스입니다. 이곳은 사용자가 직접 호스팅,수정, 개선을 할수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업에서는 자체데이터를 외부 LLM를 이용해 최적화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랭체인입니다. 랭체인을 사용하면 LLM을 이용한 대화형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STT서비스는 음성을 텍스트로 바꿔주는 기술입니다. 클로바노트, 다글로, 구글받아쓰기 등이 현재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TTS는 텍스트를 음성으로 바꿔주는 기술이죠. 이는 클로바 보이스, 온에어스튜디오, 타입캐스트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가 있고 음성을 다양화해서 사용하려면 유료도 있죠. 실제 실습은 위스퍼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TTS는 gTTS와 오픈AI의 TTS모델로 실습을 합니다. 그리고 생성형AI의 정점처럼 보이는 이미지 생성형AI로 스테이블 디퓨전과 챗GPT로 책을 만들어봅니다. 생성형AI는 지금도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빨리 쫒아가서 익숙해지고 좀더 수익화에 머리를 빨리 짜내는 것이 선두에 서는 길이라 봅니다. 개발자가 없어진다는 소리가 많습니다. 그럼 그건 AI가 대체된다는 거죠. 하지만 아직까지는 어플리케이션은 인간의 몫입니다. 지금은 패스트 팔로어로 빠르게 쫒아가는 것이 방법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드디어 그동안 벼르고만 있던 '파이썬'을 익히기로 마음을 먹었다. 서평단 신청 도서로 올라온 이 책 덕분이다. 사실상 프로그래밍을 전혀 접해볼 일이 없이 살아왔지만,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는 알고 가야지 않겠는가 하는 위기의식이 숨은 동기이기도 하다.![]() 파이썬으로 코딩을 하기 위한 기초에 대한 충실한 설명을 해주는 전반부부터 너무나 낯설고 이상한 개념이 의욕을 꺾는 통에 고생을 했다. 일단 DOS 시절의 일천한 경험과는 전혀 다른 기반환경 구축부터가 달랐다. 파이썬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는 크롬브라우저를 이용해 구글이 제공하는 코랩(colab)에 접속해서 코딩을 한다고 한다. 내가 만든 션찮은 코딩일 망정 내 소유의 PC에서 만들고 저장하고 하던 것과는 아예 다르다. 아직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를 익혀가면서 이러한 환경에도 차차 적응을 해나가야겠지 하는 생각이다. 주피터 노트북이라는 웹브라우저 상의 가상 노트북을 쓰는 경험도 무척이나 색다르다. 이후 이어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인공지능 챗봇 제작, 음성 인식 AI 비서 만들기, 그리고 챗GPT와 스테이블디퓨전으로 책 만들기는 아직도 갈길이 요원하여 어떤 내용일까 슬쩍 보기만 했는데, OpenAI라는 식당이 차려 놓은 여러 가지 기능(라이브러리)들을 써먹기 위한 메뉴(API)를 알아야 하고 이를 써먹는데 필요한 일꾼(파이썬)이 있다는 정도만 파악했다. 낯설고 먼 길이다. 도중에 포기 하지 않도록 꾸준히 습관적으로 익히고 실습을 해나갈 수 있는 가벼운 루틴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파이썬과 AI 활용 방법을 익혀 나가보려고 한다. 쓸 만한 아니 어쩌면 쓸모없더라도 나만의 AI 도구를 만들어 볼 수 있을 때까지 이 책을 파야겠다. ※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