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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똥이 어디로
"똥이 어디로" 내용보기
아빠와 등산을 하다 아이는 똥이 마렵다며 아빠에게 말하자 풀 속에서 응가하라며...아이는 주춤하지만 풀 속으로 들어간다.지나가는 사람들을 숨어서 냄새 맡고 찡그리는 모습을 보며 웃는 아빠.아들보다 장난꾸러기 아빠...바로 똥이 자연에게 영향을 주는 내용으로 넘어가는데 연결 부분이 뭔가 어색했다. 똥이 자연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적은 내용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부분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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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등산을 하다 아이는 똥이 마렵다며 아빠에게 말하자 풀 속에서 응가하라며...
아이는 주춤하지만 풀 속으로 들어간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숨어서 냄새 맡고 찡그리는 모습을 보며 웃는 아빠.
아들보다 장난꾸러기 아빠...

바로 똥이 자연에게 영향을 주는 내용으로 넘어가는데 연결 부분이 뭔가 어색했다. 

똥이 자연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적은 내용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부분을 재미나게 표현해서 좋았다.

아이들은 “똥”얘기만 나와도 배꼽잡고 웃고 좋아한다. 표정은 찡그리면서 웃는 이유는 뭘까?  아이들 세계는 어른들이 모른다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습성과 생태계를 알려주며 많은 상상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찡그리지만 재밌는 그림책.
m*****2 2024.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의 순기능
"똥의 순기능" 내용보기
똥이 들어가면 무조건 아이들이 좋아하던데 역시 아들도 보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했던 그림책^^모두 똥만 바라보고있는 표지그림에 흐뭇하게 펼쳤는데 동물똥이 아니라 사람똥이라 조금 당황하면서 봤다.사람들은 냄새나고 더럽다고 불편해하는 똥이 다양한 생물들에게는 먹이가 된다는 이야기~ 말벌이랑 버섯이 똥을 먹는다는건 또 새로운 사실이라 갸우뚱 하면서 읽었다.그렇게 모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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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들어가면 무조건 아이들이 좋아하던데 역시 아들도 보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했던 그림책^^

모두 똥만 바라보고있는 표지그림에 흐뭇하게 펼쳤는데 동물똥이 아니라 사람똥이라 조금 당황하면서 봤다.
사람들은 냄새나고 더럽다고 불편해하는 똥이 다양한 생물들에게는 먹이가 된다는 이야기~ 말벌이랑 버섯이 똥을 먹는다는건 또 새로운 사실이라 갸우뚱 하면서 읽었다.
그렇게 모두모두 나눠먹고 없어진 똥!
이렇게 유용할 수도 있구나~ (그래도 산에서 산책로에서 응아는 앙대요ㅠㅠ)

그리고 배고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왠지 슬펐다. 꼭 환경오염이나 생태계문제처럼 느껴졌...??
h********y 2024.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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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언제나 인기최고다.우리 아이도 표지를 보자마자개구진 얼굴로 얼른 읽어달라도 했던 책이바로 <똥이 어디로 갔을까?>똥이 자연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아이들과 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초반 똥이 등장하는 설정이조금 더 설득력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아이의 똥이 아니라반려동물의 똥이 등장하면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야기!" 내용보기
똥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언제나 인기최고다.
우리 아이도 표지를 보자마자
개구진 얼굴로 얼른 읽어달라도 했던 책이
바로 <똥이 어디로 갔을까?>

똥이 자연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과 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초반 똥이 등장하는 설정이
조금 더 설득력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이의 똥이 아니라
반려동물의 똥이 등장하면서
펫티켓에 대한 내용도 꼬집어줬다면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을 것이다.
l***********4 202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은 과연 어디로
"똥은 과연 어디로" 내용보기
숲에 갔다가 큰 볼일이 급해진 단후는 ??을~~~그 냄새에 도망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뒤로 하고세상에서 똥을 제일 좋아하는 똥파리가 나타난다.그런데 똥파리 말고도 똥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었으니..단후의 똥은 어디로 간걸까?똥 방귀이야기 좋아하는 친구들은 무조건!냄새나고 더러운 똥도어떤 생물에겐 생명을 주는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그리고 귀한 똥을 친구들에게 나눠주는똥
"똥은 과연 어디로" 내용보기
숲에 갔다가 큰 볼일이 급해진 단후는 ??을~~~
그 냄새에 도망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뒤로 하고
세상에서 똥을 제일 좋아하는 똥파리가 나타난다.
그런데 똥파리 말고도 똥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었으니..
단후의 똥은 어디로 간걸까?
똥 방귀이야기 좋아하는 친구들은 무조건!

냄새나고 더러운 똥도
어떤 생물에겐 생명을 주는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귀한 똥을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똥파리의 마음,
의리 있는 버섯의 흔적을 뒤로 하고
똥파리는 배가 불러 흡족하다.
생태작가 이상권 님의 글을 통해
파리, 쇠똥구리, 말벌, 노래기, 개미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여러 곤충들이
똥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단순히 똥이야기로 재미만 이야기하지 않고
우리의 생태 환경까지 그리고 있는 유쾌한 이야기~
(그래도 등산로에서 볼일을 보는건 금지!^^)
YES마니아 : 골드 m*******8 202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깔깔깔 똥 이야기
"깔깔깔 똥 이야기" 내용보기
똥 이야기 싫어하는 사람! 손빵빵 터지는 생태그림책..등산을 하던 단후와 아빠단후는 똥이 마려워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누었지만냄새까지는 막을 수 없었어요..." 욱! 냄새야! "" 아이고, 지독하네! "..사람들의 반응이 재미있지만단후는 자기가 눈 똥이라서 마음껏 웃지 못하고 마음이 불편했어요...그리고 몇 무리가 지난 후단후와 아빠는 똥을 덮으려 갔는데똥이 사라졌다?과연 똥은
"깔깔깔 똥 이야기" 내용보기
똥 이야기 싫어하는 사람! 손
빵빵 터지는 생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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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던 단후와 아빠
단후는 똥이 마려워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누었지만
냄새까지는 막을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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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욱! 냄새야! "
" 아이고, 지독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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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반응이 재미있지만
단후는 자기가 눈 똥이라서 
마음껏 웃지 못하고 마음이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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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 무리가 지난 후
단후와 아빠는 똥을 덮으려 갔는데
똥이 사라졌다?
과연 똥은 어디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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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이에 똥이 거름이 되었나?
아니면 장소를 헷갈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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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행방을 찾는 단후와 아빠?
아니! 똥을 좋아하는 곤충과 동물, 벌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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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진짜? 정말? 하며
똥을 좋아하는 다양한 생물들을
알게 되는데 우리가 생각했던 익숙한
동물들도 나와 더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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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기만 한 것이 아닌 진짜 유익한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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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그림책으로 똥의 행방과 생물의 관계를
함께 알아보아요~!!!

g**********a 202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이 어디로 갔을까?
"똥이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책표지의 동식물의 표정이 정말 귀엽다.면지를 펼치니 파리 한 마리가 날아든다.비 온 뒤 푸른 산을 오르는 아빠와 아들아들 단후는 숲에서 큰 일을 봤습니다.그리고 숨었습니다.아빠와 함께 대변을 덮으며 지나는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 즐겁습니다.친구들과 선생님은 똥 냄새를 피해 반대편 숲으로 가고 초등학교 형님들은 냄새를 맡고 후다닥 달아납니다.담소를 나누며 돗자리를
"똥이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책표지의 동식물의 표정이 정말 귀엽다.
면지를 펼치니 파리 한 마리가 날아든다.

비 온 뒤 푸른 산을 오르는 아빠와 아들
아들 단후는 숲에서 큰 일을 봤습니다.

그리고 숨었습니다.
아빠와 함께 대변을 덮으며 지나는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 즐겁습니다.

친구들과 선생님은 똥 냄새를 피해 반대편 숲으로 가고 
초등학교 형님들은 냄새를 맡고 후다닥 달아납니다.
담소를 나누며 돗자리를 펼친 아주머니들은 간식을 먹다말고 냄새의 방향을 살피다 벌떡 일어납니다.

<아빠는 단후만 들을 수 있도록 작은 소리로 노래를 부릅니다. "꼭꼭 숨어라. 똥아, 똥아, 꼭꼭 숨어라.">

그리고 처음에 면지에 나왔던 파리 한 마리! 
알고보니 똥파리다. 
오랜만에 보는 똥을 향해 배고픈 똥파리는 돌진하는데 
먹으려고 할 때마다 다른 곤충들이 나타난다.
마음 착한 똥파리는 똥을 계속 양보하게 된다.

점점 작아지는 똥을 보며 속상해 하는데...
마지막에 나타난 또 다른 존재! 
똥파리는 과연 똥을 먹을 수 있을까?

다양한 '똥' 소재의 이야기를 많이 봤지만 너무 참신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곤충들이 똥을 반기며 즐거워 할 줄 몰랐다. 
단후의 똥은 인기만점이었다.

단후와 아빠는 시간이 흐른 뒤 냄새나는 똥을 찾아보는데 똥의 흔적은 없고 냄새만 날 뿐이다.

단후의 똥은 어디로 간 것일까? 그림책 한 권에 두 가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 재미가 두배로 느껴진다.
너무 친근한 소재라 아이들도 많이 좋아할 듯하다.
s******2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을 좋아하는 곤충들이 있다고? 『똥이 어디로 갔을까?』
"똥을 좋아하는 곤충들이 있다고? 『똥이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똥을 보고 아이들은 "으~드러"라며 손사레친다.그런 똥을 매우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다. 바로 똥을 보고 매우 행복해하는 곤충 친구들이다.면지에는 왜앵~ 주둥이를 쭈욱내밀고 파리 한마리가 배고프다며 날아가고 있다.이상권 작가가 글을 쓰고 신소담 작가가 그림을 그린 <똥이 어디로 갔을까?>는 더럽고 냄새나서 사람들이 기피하는 똥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것이라는 알려주는
"똥을 좋아하는 곤충들이 있다고? 『똥이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똥을 보고 아이들은 "으~드러"라며 손사레친다.

그런 똥을 매우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다. 바로 똥을 보고 매우 행복해하는 곤충 친구들이다.



면지에는 왜앵~ 주둥이를 쭈욱내밀고 파리 한마리가 배고프다며 날아가고 있다.



이상권 작가가 글을 쓰고 신소담 작가가 그림을 그린 <똥이 어디로 갔을까?>는 더럽고 냄새나서 사람들이 기피하는 똥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것이라는 알려주는 생태그림책이다.


단후는 아빠와 등산을 하던 도중 급똥이 마려워 나무 뒤에 볼일을 본다.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볼일을 봤지만 똥에서 솔솔 나오는 냄새로 지나가는 사람들은 코를 막으며 도망간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들키지 않으려고 숨어 있다가 아빠와 모래로 똥을 덮으러 갔는데 똥이 사라졌다.

똥은 사라졌지만 냄새는 계속 나는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단후의 똥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숲을 지나다 똥을 발견하나 똥파리는 신이 났다.

똥파리가 신이나서 똥을 먹으려는데 집파리가 나눠달라고 한다.

똥파리는 집파리에게 먼저 양보를 하고 먹으려는데 또 누군가가 똥파리에게 나눠달라고 한다.

이렇게 여러 곤충들에게 똥을 나눠주다보니 똥이 거의 남지 않는다.


똥파리의 등에 푸르른 색의 디테일까지 살려진 그림에 아이들과 직접 보았던 곤충들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똥을 좋아하는 곤충들이 누구일까 맞춰보는 재미도 있던 그림책이었다.


똥벼락, 줄줄이꿴 호랑이 등 똥과 관련된 그림책들을 함께 보면서 똥이 어떻게 쓰이는지 이야기도 나누어보았다.


'똥' 자체로 아이들은 웃기 시작한다.

똥파리를 흉내내며 똥을 맛있게 먹어 보는 활동까지 아이들의 웃음은 끊이질 않는다.


아이들과 똥을 그림으로 그린 후 자신의 똥이 어떻게 변할지 그림으로 그려보았다.

자신의 똥이 누군가에게 먹이가 되기도 하고, 식물의 싹을 틔우기도 한다는 것을 그림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었다.


냄새 나고 더러운 똥이지만, 어떤 존재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똥의 순환을 통해 생태를 알 수 있는 알찬 그림책이었다.



#똥이어디로갔을까? #이상권 #신소담 #단비어린이 #똥 #생태그림책 #똥파리 #곤충

c****m 202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 좋아하는 곤충들 모여라
"똥 좋아하는 곤충들 모여라" 내용보기
똥 이야기가 뭐가 이렇게 재밌고 유쾌하고 유익하지?표지에 똥을 보며 행복해 하는 곤충을 표정이 웃기다똥 그림책 하며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 책이 가장 유명 한데이 책은 어떤 내용 일까? 궁금했다.똥 하면 더러워 냄새나 하고 안 좋게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똥에 대한  생각의 전환을 할 거 같다 ㅎㅎ냄새 나고 더러운 똥도 어떤 존재에겐 생명을 주는 소중한 것따끈
"똥 좋아하는 곤충들 모여라" 내용보기
똥 이야기가 뭐가 이렇게 재밌고 유쾌하고 유익하지?
표지에 똥을 보며 행복해 하는 곤충을 표정이 웃기다
똥 그림책 하며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 책이 가장 유명 한데
이 책은 어떤 내용 일까? 궁금했다.
똥 하면 더러워 냄새나 하고 안 좋게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똥에 대한  생각의 전환을 할 거 같다 ㅎㅎ

냄새 나고 더러운 똥도 어떤 존재에겐 생명을 주는 소중한 것
따끈따끈한 똥을 발견해 신안 똥파리 그런데 똥파리 말고도
똥을 좋아하는 찬구들이 많다

등산을 하다가 똥이 마려운 단후는 숲에서 똥을 싼다. 사람들이
자나가면서 냄새 난다고 아우성을 친다. 책을 읽으며 아이가 좋아 죽는 장면들이다 ㅎㅎ 실감나게 읽어 줄 때마다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똥파리와 쇠똥구리의 대화 내용
“  넌 쇠똥만 먹잖아?”
“ 요즘은 쇠똥이 없어서 사람 똥도 먹어. 같이 좀 먹자.”
환경오염 때문에 동물뿐 아니라 곤충들도 힘들겠구나
웃고 난 후 장면이라 더 기억에 남았던 거 같다
단순히 재미 뿐 아니라 우리에게 교훈도 주는 그림책
나에게 별거 아닌것도 누구에겐 소중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하는 책이다
똥 좋아하는 아이는 무조건 좋아 할 책이다^^
d*******q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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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어디로 갔을까?]단후는 모르는 똥의 비밀
"[똥이 어디로 갔을까?]단후는 모르는 똥의 비밀" 내용보기
?아이들은 똥, 방귀라는 말만 들어도 깔깔 웃는다. 어른들은 이런 단어 사용에 조심스럽지만,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표지의 똥을 보며 어른과 아이들은 다른 생각을 하지 않을까. 아이들은 책 표지에 코를 대고 킁킁 냄새를 맡는다. 손가락으로 만져보기도 한다. 어른들은 외면하고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까. 아이들처럼 곤충들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다.
"[똥이 어디로 갔을까?]단후는 모르는 똥의 비밀"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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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똥, 방귀라는 말만 들어도 깔깔 웃는다. 어른들은 이런 단어 사용에 조심스럽지만,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표지의 똥을 보며 어른과 아이들은 다른 생각을 하지 않을까. 아이들은 책 표지에 코를 대고 킁킁 냄새를 맡는다. 손가락으로 만져보기도 한다. 어른들은 외면하고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까. 아이들처럼 곤충들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다. 똥을 보면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단후는 키다리 상수리나무 밑에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힘을 쓰고 똥을 눈다. 지나가던  유치원 아이들과 선생님은 똥 냄새가 난다며 코를 막고 지나간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누나들과 형들도 마찬가지다. 모두 똥을 피해 달아나는 모습이 단후는 재미있다.


"그렇다고 저렇게 도망갈 필요는 없잖아?

똥이 쫓아가는 것도 아닌데. 참 재밌다. 그치?" - 본문 중에서 


그 뒤로도 많은 사람들이 나타나 똥을 피한다. 하지만, 맛있는 똥이라며 좋아하는 똥파리가 나타난다. 똥파리뿐만 아니라 많은 곤충은 사람들과 달리 좋아하는 모습이다. 똥을 좋아하는 곤충들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단후는 이걸 알고 있을까.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모든 것은 존재 이유가 있다고 한다. 우리가 하찮고 의미 없다고 하며 지나치는 것 중에 소중한 것이 있는데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똥도 그렇지 않을까. 냄새나고 더러운 것이라 우리는 지나치고 외면한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의미로 다가가고 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단후는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똥을 눈다. 냄새난다고 두 피했던 똥이 사라졌다. 그 똥은 어디로 간 것일까. 단후의 똥을 누가 숨긴 것일까. 단후만 모르는 비밀. 이 책을 읽은 우리들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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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이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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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어디로 갔을까?-이상권 글/신소담 그림책은 유쾌하다. 그리고 웃음을 선물하게 만든다.동심을 일깨워주고 상상력을 극대화 시켜주는 재밌는 그림책을 소개하고자 한다.아이들은 ‘똥’ 이야기라면 눈을 반짝거리고 재밌어한다.똥 노래도 있으니 말이다. 표지부터 재밌다. 사람들에겐 드럽다고 으~~ 냄새~~ 하며 피하는데똥이 영양식으로 필요한 벌레들에겐 만찬인 것이다. <똥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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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어디로 갔을까?-이상권 글/신소담

그림책은 유쾌하다. 그리고 웃음을 선물하게 만든다.

동심을 일깨워주고 상상력을 극대화 시켜주는 재밌는 그림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들은 ‘똥’ 이야기라면 눈을 반짝거리고 재밌어한다.
똥 노래도 있으니 말이다.

표지부터 재밌다. 사람들에겐 드럽다고 으~~ 냄새~~ 하며 피하는데

똥이 영양식으로 필요한 벌레들에겐 만찬인 것이다.

<똥이 어디로 갔을까?>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단후가 숲에서 눈 똥 냄새로 인해 사람들이 피해가는 반응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런데 탐을 내는 것들이 있다.

바로 곤충들이다.

그리고 이 책은 나눔과 배려를 알게 해주고 있다.

처음 똥을 발견한 파리가 혼자 먹기엔 많아서 쇠똥구리에게 나눠주고

그리고 말벌에게 나눠주고 노래기에게도 나눠주고

개미들에게도 나눠주고 나니 똥이 점점 작아진다.

그리고 똥을 좋아하는 버섯에게도 나눠주고 나니 똥이 흔적없이 사라졋다.

정작 자신은 발에 묻은 똥만 핧아먹던 파리는 버섯에게서 나오는 똥냄새나는

즙을 배부르게 먹는다.

똥은 어디로 갔을까?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에게 질문하고

똥이 이로운 점이 많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다.

그림책으로 이야기꺼리가 무궁무진하게 많은 책이다.

독후 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

y*******2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