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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읽게 되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에요! 사나와 카나토 모두 매력적인 캐릭터라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작화도 예쁘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앞으로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하고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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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카린 작가님의 얼굴만으론 좋아할수없어요 9권이에요!! 카나토가 사나부모님 뵙는것도 재밌었구 내용이 점점 더 재밌어져서 한명의 독자는 오늘도 기쁩니다ㅠㅠ 표지진짜 솜사탕같아서 맘에 들어요 순정만화중에서도 정말 재밌고 그림체 이쁜 작품이니까요 놓쳐서 후회하지말구 지금이라도 저처럼 사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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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9권 일반판 리뷰입니다. 1권 읽거 정주행 중인데 막 엄청 재밌다기 보다는 전형적인 순정물로 달달하고 설레는 내용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작화가 너무 예뻐서.. 눈이 재밌어요. 사나 부모님께 카나토가 인사 드리러 가는 에피소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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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는 두 사람의 연애가 한층 더 깊어지고, 카나토 선배가 사나의 가족에게 인사를 하려고 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학교에서만 만나던 것과 달리 가족에게까지 관계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사이가 더 진지해진 것 같았다. 카나토 선배의 사나를 향한 애정도 더욱 강하게 느껴져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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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귀여워… 좀만 더 일찍 알고 초판으로 살껄 후회는 오백억번정도 했으나 후회하기보다는 내용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로 하였습니다… 후기에 나온 애기보고 너무 부러워서 배송이 빨리 오길 애가 타게 기다렸습니다 하 너무 좋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아랑해 아가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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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9권은 두 주인공의 관계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담아낸 권으로, 설렘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여운도 크게 남았다. 서로를 향한 진심이 더욱 또렷해지면서도 각자의 고민과 불안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상대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여러 장면에서 드러나 읽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다.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몰입감이 높았고, 아름다운 작화와 자연스러운 연출도 여전히 매력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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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없어요 9권은 이야기의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으며 캐릭터들의 감정이 깊어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설레는 장면도 많고 전개도 자연스러워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이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
| 이북으로 먼저 봤는데 스토리 내용이 좀 흥미롭고 생소하기도하고 재밌기도 했고 남주랑 여주 얼굴이 맛도리. 초판 끝이 라고 해서 특전도 없을 줄 알았는데 있더라구요 이쁘네요 설레고 달달하고 다 해요 진짜 거부감 없이 누구나 잘 읽을 것 같아요 굿!! |
| 얼굴좋아 9권 리뷰입니다. 보통 남자친구 소개해주면 응 그래 네가 그친구나 하면서 반겨주기 마련인데 사나 어머님은 냅다 카나토를 의심부터 해서 그 점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사나도 너무 이쁜데 어머니 입장에서는 당연히 카나토를 의심할 수도 있는 거죠. 처음엔 사나만 시작했던 sns였는데 점점 다른 친구들도 많이 도와주고 보고있으면 다들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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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는 제목부터 흥미로운데 내용은 더 재밌어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게 아니라 감정이 쌓이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어서 공감되고, 대사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읽다 보면 빠져들어요. 잔잔한데 계속 궁금해져서 다음 화를 멈출 수 없는, 은근 설레는 만화예요. |